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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년에 10배 버는 경매를 한다.> -임경민 저자의 실전 경매 비법. 월세나 받을 거라면 경매하지 마라 -경매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부자가 되는 실전 경매법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얼마 전에 본 영화 <킹스맨>에 나오는 대사입니다. 킹스맨은 사회에서 낙오한 불량 청소년 에그시가 비밀 조직에 입사하여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를 담은 영화입니다. 거기에서 에그시(태런 애거튼)는 킹스맨 최고의 용원 해리 하트(콜린 퍼스)를 만나 인생이 변하게 됩니다. 에그시를 킹스맨 비밀 기지로 데리고 온 해리 하트는 거울에 비친 그를 보며 말합니다.
“뭐가 보이지? 내 눈에는 제대로 살고 싶어하는 젊은이가 보여.” 에그시는 해리 하트를 만나 인생이 180도 변하게 됩니다. 비뚤어진 눈으로 세상을 보던 그는 이제 세상을 구하는 히어로가 되어 있습니다. 비록 영화의 이야기이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한 권의 책, 혹은 한 명의 사람과의 만남이 인생을 바꾸기도 합니다. 에그시가 해리 하트를 만난 것처럼 오늘은 제가 만난 한 권의 책과 한 명의 사람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한국부동산 경매코칭센터의 임경민 대표님입니다.
제 인생의 해리 하트가 되시는 분들은 몇분이 계십니다. 이 분들과 만났다는 것 자체가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는 분들이죠. 시간과 성과 관리의 멘토이신 강규형 대표님, 책쓰기와 비즈니스의 멘토이신 조영석 소장님, 경매와 부자 멘토이신 임경민 대표님, Why습관과 강사 멘토이신 정찬근 강사님, 커피의 고수이신 김근식 사장님이 계십니다. 이분들을 만나면서 저의 삶들의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중 오늘은 임경민 대표님의 <나는 1년에 10배 버는 경매를 한다.>라는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우선 부제가 강력합니다. “월세나 받을 거라면 경매하지 마라!” 요즘 들어 비싼 집, 비싼 자동차가 있다고 다 부자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어떤 이들은 보여주기에 급급해 너무 많은 빚을 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얼마 전 뉴스에서 본 인천 일가족 자살사건만 봐도 꼭 보여 지는 것이 많다고 부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인천의 일가족은 집이 무려 15채나 되었지만 상황이 안 좋아지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어서 주의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임대표님의 “월세나 받을 거라면 경매하지 마라!”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월세 받을려고 임대사업 하는거 아니였어!!!???’ 사실 거의 대부분의 책들이 파이프라인 이론과 자산 수입에 대한 이론으로 임대 수입을 찬양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것은 혁명적 사고방식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1000% 수익 경매 전문가 vs 본전도 못 찾는 경매 초보>의 비교표는 많은 공감을 하게 만드는 내용이였습니다. 경매 전문가는 타율을 높이고, 경매 초보는 홈런 증후군이 있어서 돈과 시간을 낭비합니다. 경매 전문가는 단기임대 후 매매를 함으로 돈을 순환시키는 반면, 경매 초보는 월세에 목을 맵니다. 자 그럼 책의 핵심 내용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p68 <경매를 하기 전 너 자신을 알라.> 경매보다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 먼저이다. 경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최소한 자신이 경매를 하려는 목적을 생각해봐야 한다. 싸게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덜컥 상가 물건에 입찰하지도 모른다. 문제는 이렇게 순간적인 감정에 휘둘려 선택할 경우, 잘못된 판단을 내릴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만약 집 장만이 목적이라면, 나중에 이 집을 팔아서 얼마를 벌 것인가 하는 점보다는 주거 환경이 어떠한지, 그 환경이 나와 우리 가족에게 맞는지를 먼저 따지는 것이 좋다. -> 즉 목적이 뚜렷할수록 잘못된 결정을 하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p72 <임대보다 매매가 유리한 이유 3가지> 1. 매매가 돈이 더 된다. 임대 수익으로 부자가 된 경우는 극소수이다. 2. 돈이 순환한다. 수익은 계속해서 쌓이고 대출금은 금방 상환된다. 3. 신경 쓸 일이 많지 않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 경매를 하는 이유가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찾기 위해서라면, 돈이 안 되는 지역에 수십 채를 가지고 임대 수익을 노려서는 안 된다. p102 <경매에서의 실패의 정의> 부동산 경매는 시세보다 싸게 낙찰받는 것이 목표다. 만약 낙찰을 받았다 하더라도 급매와 비슷하거나 시세보다 높은 가격이라면 투자에 실패한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시세조사. 시세조사 1단계. 인터넷을 통해 대략적인 시세와 가격 추위를 알아본다. 시세조사 2단계. 물건 소재지의 부동산 중개업소를 통해 매수, 매도 희망가를 확인한다. 낙찰받는 것 자체가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 ‘시세보다 싸게’ 낙찰받는 것이 목표여야 한다. p136 <꾸준함이 부자를 만든다.> 패찰은 실패가 아니고, 경매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일상에 가깝다. 적은 확률로 낙찰을 받으면서 여유 있는 삶을 사는 방법 1. 돈 되는 물건을 찾을 줄 알아야 한다. 2. 꾸준히 입찰해야 한다. 3. 적절한 시기에 적당한 가격으로 매매/임대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이 3가지는 시간을 두고 경험을 쌓아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이다. p211 <시세조사의 꿀 팁> 1.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 내역을 통해 동일 단지, 동일 평형의 최근 실거래가 내역 확인 2. 국민은행에서 제공하는 부동산 가격변동 추이 참고 3. 현장에 있는 부동산중개업소의 매물가격 조사. p270 <임경민식 초보 경매법> 그래서 나는 경매 초보자에게 수십 채의 물건을 낙찰받기보다는 1년에 몇 건만 낙찰받아 단기 매매하는 것을 주로 추천합니다. 2~3채를 낙찰받아 관리하면서 매도를 통한 차익을 실현하는 편이 낫습니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라는 대사를 조금 바꿔볼까요 “경매가 부자를 만든다.” 임경민 대표님의 꿈은 이 세상에 작은 부자들을 많이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도 그 꿈에 동참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실전에 뛰어 들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고 다 부자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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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대한 이미지가 어떤가요? 예전에는 경매하면 서민들의 애환이 담긴 아픈 기억으로 치부되곤 했지만 최근에는 재테크의 한 축으로 많은 성장을 하였다고 봅니다. 이렇게 경매로 10억 이상의 이득을 보는 사람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 말이지요. 일단 부럽지만 선뜻 '나도 경매를 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쉽게 하기는 조금 힘듭니다. 일단 부동산 거래 있어서 가장 큰 맹점은 '초기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라는 내용이지요. 하지만 그것도 이 책을 조금만 읽다보면 본인의 선입견이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시간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아예 자본이 필요하지 않은 거래가 있기 때문이지요.
남들 안할 때 했으면 좋으련만 이제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경매를 찾곤합니다. 실제로 얼마 전 회사 동료가 저에게 재테크 강의를 해달라고 해서 선뜻 나간 적이 있었는데, 본인들은 '경매' 에 대해서 많이 궁금하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경매를 성공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제대로는 가르쳐 줄 수 없었지만 일반적인 사람들도 경매에 대해서 쉽게 접할 수 있게 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에는 누구나 선호하는 지역의 물건은 확실히 경쟁하기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안목이 높아진 탓이겠지요. 심지어 100%가 넘어가는 경매 물건이 있는 것을 본다면 재테크를 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면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경매 물건이 증가했기 때문에 어쩌면 더 많은 기회가 생긴 것일 수도 있습니다. 특정지역의 인기만 높아진 것이지 전체적으로 올라간 것은 아니니까요. 더군다나 저자가 추천하는 것은 정말 법 모르면 헤매기 쉬운 특수물건 계통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권리분석을 할 수 있는 물건 위주로 추천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책에 나온 것은 성공한 케이스를 모아 놓았기 때문에 조금 쉬워보이는 면이 있긴 하나, 그런 성공 케이스를 얻기 위해서 저자가 경매에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뭐, 그정도 노력을 해야 고수소리를 듣고 1년에 10배 버는 경매를 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저자는 경매를 통해서 임대사업자가 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차익을 얻어서 판매하는 소위 주식에서 보는 방법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사실 소규모 주택을 대량으로 임대한다고 해서 임대수익률이 엄청나게 높아지는 것이 아닌 것을 본다면 그 방법이 더 현실적인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래서 처음 구매 시 주변보다 임대료를 약간 낮추어 빠르게 임대될 수 있도록 하고 이후 매매로 이뤄지는 영특한(?) 방법입니다. 부동산을 너무 돈벌이 수단으로만 활용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겠지만, 경제적으로 보았을 때는 이렇게 순환될 수도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한 장면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매번 경매하는 곳을 간다간다 생각을 하긴 했는데, 쉬이 가기가 어렵긴 합니다. 그래도 한 번 하면 그 매력이 푹 빠져 나올 수 없을 것 같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번엔 꼭 투자해 봐야지' 라는 생각이 날 정도로 책의 몰입도는 굉장히 좋은 듯 하니, 한 번 쯤 도전해 보시지요?^^ 처음 갔을 때의 그 모습과 용지를 접어서 내는 그 기분이 아직도 설레이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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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이 글자 그대로 빨아들이기 쉽도록 아주 잘 정리된 책이기 때문에 감히 내가 정리를 하겟다라고 글쓰기 어려운책이었다 또한 실전을 있는 그대로 해석하여 준 책이기때문에 각각의 상황에 맞춰서 아~ 이럴땐 이렇게 해석해야 하는거구나~ 하면서 경매에 대한 매력에 깊숙이 빠지게 되었다.( 상가물건,재개발물건, 기타등등,,,,) 이책에서 헤엄치다 겨우 뭍을 발견했는데,,, 옹? 뭐라고 리뷰를 뭐라 써야하지? 방대한 내용을 쉽게 적었음에도 그 사례들로 하여금 각자 처해진 경매건들에 대한 분석... 그리고 무엇보다 초보자들도 쉽게 고개를 끄덕이게 할수 있는 실전의 사례들로 하여금 그 매력이 더해짐을 피부로 전해온다. 옥션상에 물건에 대한 상세내용을 캡처해서 올려주고 있는데 그 상세내용으로만 봐도 잉? 이게 뭐야? 이기 모지? 하면서 근저당? 저당권 가압류 압류 법원 임차조사 등등 초짜라 그런지 아직은 낯이 익지 않고 눈이 서툴다~ 자주보면 익숙해지고 익숙해지다보면 책을 완전히 이해할수 있지 싶다 이책을 곁에두고 익숙해질때까지 보고 또 보고 해야하는 나같은 초보경매투자 지침서임에 확실하다 경매라고 하는것은 법절차로 이루어진것만큼이나 용어조차도 어렵다. 그래도 이책에 쉽게 풀어 써준 저자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다 조심스럽게 내나름 별다섯개를 그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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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세대란 여파로 경매시장에서 집을 사려는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이러한 부동산시장의 움직임이 재테크의 수단중 한가지인 부동산 경매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움직임 뒤에는 부동산 경매가 월급만으로는 내 집 마련은커녕 노후 준비조차 하기 힘든 현실을 뛰어넘을 수 있는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경매가 침체된 부동산시장에서도 꾸준하게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그것은 경기침체의 여파속에 저렴한 물건들이 많이 나와 잘만 선택하면 수익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일것이다. 경매는 저금리 시대의 승부수를 띄울 수 있는 투자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현재의 저금리 기조와 더불어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지금 배워둬야 더 효율적이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되서 나역시도 부동산 경매를 배워서재테크를 해보고자는 생각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임경민님은 17년 넘게 경매에 올인해 투자 대비 1000%가 넘는 수익을 수차례 올리며 ‘경매의 신’이라 불리는부동산경매 전문투자가이다. 저자는 경매는 어렵고, 위험한 투자로 경매에는 돈이 많이 든다라는 잘못된 선입견을 불식시켜주며 부동산경매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위험을 피하면서 돈을 버는 투자, 많은 돈이 오랜 시간 동안 묶이지 않고 바로 수익이 나는 투자를 위해 많은 연구를 거쳐 부동산경매에 소액을 투자하여 단기간에 수익을 내는 투자에 대해 나름의 규칙이 담겨있다. 초보 투자자가 입찰에 참여하기 좋은 물건과 절대 참여해서는 안될 물건 판별법, 일반인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권리분석'을 단 10초 만에 끝내는 법, 단기 매매 후 임대 시기를 찾는 법 등 저자의 부동산 경매 투자 노하우가 많이 담겨있다. 4,000만원 투자로 4억원을 번 사례와 1,530만원 투자로 15배의 수익을 오린 사례 등 자신의 실제 경매 투자 사례가 담겨 있어 경매투자를 새로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지침서가 되어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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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만에 경매 공부를 끝낸다! 저자 임경민씨는 자신있게, 군더더기없이, 이 책을 통해서 경매의 엑기스만 쏙쏙 집어서 설명해준다. 경매의 생초짜인 나조차도 할 수 있다는 마인드와 용기를 심어주고 북돋아 준 책! - 나는 1년에 10배 버는 경매를 한다 - 이 책의 핵심은 ' 위험한 물건 손대지 말고, 일반물건(안전한 물건) 낙찰받아 단기임대 후, (양도소득세 줄이기 위해)매매하라는 기법을 전수해준다. 특히, 저자가 강조하는 < 경매의 6단계 사이클 > 권리분석 /시세조사/입찰/명도/집수리/매매&임대의 계속적인 순환사이클이 핵심 키워드다. ![]() 경매의 6단계 사이클의 각 단계별로 일목요연하고 세세하게 설명해준다. 더군다나 경매공부가 더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바로 알쏭달쏭 전문용어들! 이들조차도 가볍게 무시해주고, 초보경매자들에게 꼭 필요한 용어정도를 꼽아주고 나머지는 찬찬히 알아가도 된다고 일러준다. " 한마디로 쪽집게 과외를 받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 문득...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 학창시절에 시험공부 한다고 맨 첫장부터 (중요하지 않은 부분까지 ) 완벽하게 마스터하겠다고 덤볐다가 정작 중요한 핵심은 뒷전으로 놓아버린 경험이 생각났다. 아니나다를까, 벌써 경매 용어부터 이해할 생각하니 머리가 지끈지끈 거렸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부담을 일찌감치 덜어주었다. 공부도 요령있게! 대상별 목적에 맞게 알려준다고 해야 할까? 초보자가 심화과정부터 배울 수는 없는 법! 경매로 나온 물건이 깨끗한 것만 골라 잡아도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보통~ 골치 아플 것 같은, 어려운 용어가 잔뜩 붙은 위험한 물건을 잘(??) 고르면 수익도 엄청 날 것 같은데, 그런 인식 때문일까? 대개가 경매를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저자는 자신이 추천하는 물건의 입찰만 고집하고, 1~2년 뒤에 폭탄맞은 양도소득세를 피하고, 더 신경쓰지 않고 물건을 팔아 이익을 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바로 위의 '경매의 6단계 사이클'을 통해서 말이다. '일반물건만으로도 충분하다' 개인적으로 이 다른 경매도서와 두드러지게 다른 점 중의 하나로 꼽았다. 다른 책들의 경우, 난관을 극복하여 어렵사리 성공한 사례들로 진땀을 꽤나 빼게 만들고 겁주게 만드는 사례가 늘상 있게 마련인데, 이 책은 정말 안전하게! 경매를 할 것을 권한다. 게다가 이해하기 쉽고 명료하기까지하다. 어려운 내용을 어렵게 해놓은 여타의 책을 몇 장 읽다가 덮어버리곤 했는데, 이 책은 정말 하루만에 무려 3/4을 읽어가게 만들었다.(권리분석 부분을 제외하면 그렇다.) 매페이지마다 저자가 말하는 투자기법이 경매의 6단계 사이클에 맞춰 설명해주고 있어 기억에 오래 남게 만들어주었다. 내가 가장 흥미있게 보았던 6챕터 '사람들이 경매에 대해 궁금해하는 것들'에서, 정말.....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들이었는데, 속속들이 일러주고, 단호하게 설명해주는 어법, 표현들이 무척 맘에 들었다.개인적으로 재테크, 경매와 같은 실용서들은 쉽게 설명해주고 흥미를 자꾸 유발시켜줘야 한다는게 내 생각이고 책을 고르는 기준이 되곤 하는데, 이 책이 딱 그 기분에 부합하는 것 같다. 조만간...7일짜리 유료쿠폰을 써서 좀더 가까이 경매세계로 진입해봐야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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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에 경매에 대한 책들을 읽은적이 있다. 그때도 경매에 대한 매력에 빠져서 도전해보고싶단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 책에도 나왔듯이 경매에 관한 편견때문에 쉽게 도전하지 못했다. 내가 읽었었던 책에는 명도에 대한 안좋은 경험담도 있었기에 솔직히 두려웠다. 그리고 꼭 큰돈이 있어야만 하는게 경매인줄 알았다. 그래서 그때 잠깐 관심을 갖다가 잊고 있었다.
지금은 아이들도 생기고 집을 장만하는거에 대한 중요성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어떤 재테크를 해야하나 고민하던중에 경매에 대해 관심을 다시 갖던중에 이 책을 읽어서 인지 좀더 자세히 공부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성격이 급한 나는 처음부터 안읽고, 경매 사례에 대해부터 읽었다. 솔직히 정말 돈을 번게 맞을까? 의심을 가지며 저자가 경매한 매물들에 대해서 먼저 읽었는데. 와우 정말 놀랬다. 내가 생각하지도 못했고, 책으로만 공부한 사람들은 알지 못할 경험을 통한 노하우가 들어있었다. 이렇게 알려줘도 되나 싶을정도로 읽으면서 놀랬다. 그리고 20대중반에 왜 책으로만 보고 두렵다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는지 정말 후회가 됐다.
지금 내가 이사가고싶어하는 여러지역이 나오는데. 몇년전에 경매로 했다면 지금보다 좋은 가격에 내 집을 장만하는건 물론이고 재테크로도 성공하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책이 진작에 나와서 이론보다는 실천을 강조하고, 실제 사례들을 자세하게 그 과정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면 좋았을꺼라는 생각을 해본다 초보자나 경매에가 막연한 사람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고 경매가 무서운 나같은 사람도 경매에 도전할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인것 같다. 이 책을 엄마에게도 추천했다. 함께 경매에 도전해 볼까한다^^
한방을 노리지말고 타율을 높이라~나는 이글이 정말 마음에 든다 다들 한방을 노리기 때문에 경매가 어렵고 경매로 실패하는게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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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집을 장만하는 게 마치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게다가 요즘 정부에서는 집구입을 독려하듯 고정금리대출을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로 벌써 10조를 풀었다. 물론, 이런 시기에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는 이들 역시 적지 않을 것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로, 이런 시기라면 부동산에 관심을 좀 더 두고 있을 때 딱 눈에 띄이는 책 하나. 바로 벌고, 많이 벌고, 평생 버는 경매법 '나는 1년에 10배 버는 경매를 한다' 임경민 저자로 라온북에서 펴냈다. 임경민 저자라는 이름을 첨 접하는 거라서 이분의 프로필을 살펴봤다. 17년의 경매전문....본인 스스로가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경매의 신이라고 써 있다. ㅠㅠ(좀 자화자찬인 듯 싶어) 암튼, 이분의 최대 수익은 4천만원으로 4억. 1천프로를 수익으로 얻는 경험. 현재, 한국 부동산경매코칭센터 대표로, 경매로 매년 억대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책은 전체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매란? 경매공부, 실전경매, 10배 비법, 경매원칙, QnA(질의응답)이다. 책의 전체 구성을 보면 알듯이 책의 첫장부터 마지막까지 한 권의 교재라고 보면 좋을 듯 싶다. 저자의 17년의 실제 경험이 바탕이 되었듯이 이 책에서는 성공(실제)사례를 등기부등본을 제시하면서 알려주고 있다. 경매란게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라는 편견도 깨고, 명도에서 강제집행까지 일반인이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가장 특징적인건 경매로 소멸되지 않는 등기부상의 권리들을 정리한 표. 선순위 지상권, 지역권, 전세권, 가처분, 가등기 등등 예고등기, 환매등기, 임차권 등기, 전소유자의 가압류, 유치권, 법정지상권이다. 저자는 경매가 가진 오해를 빨리 풀어보라고 이야기한다. 경매는 쉽다. 10초면 경매 원리를 깨닫고 다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경매 초보라면 일반 물건만 노리면 된다고 이야기한다. 특수물건은 리스크 문제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고위험 고수익)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고 이야기 한다. 가장 핵심은 권리분석, 직접 발로 뛰어 다니며 현장을 온오프라인으로 살펴봐야한다고 이야기한다. 저자의 핵심은 실전 경매가 답이다. 치밀한 이론보다 현장의 실전이 큰 도움이 되니 직접 뛰어보라는 이야기. 그는 한 방 홈런보다 출루률을 이야기한다. 타율이 높아야한다는 이야기. 6단계 경매 시스템을 익혀라. 권리분석-임장-입찰-명도-집수리-매매/임대 패찰이라면 빨리 잊어라....버릴땐 과감히.... 근데, 가장 아쉬운 부분은 성공 사례가 너무 반복되는 부분이다. 4천에 4억. 이 부분은 누구나의 목표가 아니다. 성공사례로 치기엔 너무 많은 변수와 경험에서 우러나온 승리의 노획물인 셈이다. 경매 초보가 다룰 만한, 서두에 언급한 일반물건이 아니란 셈이다. 지역발전계획을 헤아린 선견지명한 혜안을 갖춘 저자만의 경력(능력)의 산물이다. 권리분석에서 보면 선순위임차인에 대한 분석과 대항날짜 분석, 임차인과의 관계를 분석한 내용 등이다. 난 정말 초보경매자이고, 이제 겨우 경매를 하는 방식을 배울 뿐인데 정말 책의 실례는 다양한 특수분석 관계에서 나오는 수익률이다. 사실 명도할 때의 원칙이나 그 과정에 대해서는 좀 많이 어렵다. 협의라니. 경매 낙찰자이니 나가달라는 협상인데, 하기도 전에 소심함에 경매가 더욱 어려워진다. 그리고 또 하나의 어려움은 대출문제다. 물론 직접 해 본적도 없고, 앞으로도 준비해 보고 싶은 경매지만 대출이야기만 나오면 움추려든다. 그 경락대출이란게 누구나 아무조건이 없는 게 아니란게 함정이다. 저자의 경제력과 경매경험때문인지 너무나도 쉽게 대출에 대한 부분을 넘어가고 있지만, 6억 이상의 물건에 대한 DTI나 LTV처럼 좀 더 살펴볼 내용들이 많다. 개개인의 성향에 관한 주식투자의 비법전수처럼, 경매 역시 개개인의 재산투자 여력과 경매참여 성향에 따라 이 책에서 소개한 내용들에 대한 참고도 역시 달라질 것 같다. 책에는 자세히 적어놓지 않았지만, 저자는 현재 '임경민의 10배 경매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총 8주 수업에 10배 경매와 1천프로 수익사례, 6가지 원리, 돈되는 권리분석, 낙찰실습과 명도, 현장실습을 이뤄지고 있다. 카페(http://blog.naver.com/m3668)에서는 이 책의 주요 내용들을 직접 들을 수 있을 듯 같다. <10배 경매 학교 4기 모집공고> - 개강일시 : 2015. 3. 31(화) pm7:30~9:30 - 개강장소 : 공간더하기(강남) - 모집인원 : 6~8명 - 교육비용 : 8주 매주 2시간 330만원 - 입금계좌 : 548-010264-04-025 (기업은행 / (주)니카) - 문 의 : 010-3360-7414 암튼, 결론적으로 이 책의 제목처럼 '나는 1년에 10배 버는 경매를 한다'는 임경민 저자의 경매 실제 성공사례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의 경매에 관한 이론과 함께 17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실전체험담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물론, 책의 제목처럼 모든 이들에게 경매를 쉽게 접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그 질의응답을 통한 실전문제를 해결해주고 있다. 초보 경매를 위한 지침서임에는 분명하지만, 저자의 설명처럼 그대로 따라하기에는 조금 벅찬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게대가 나 처럼 소심쟁이에게는 말이다. 경매에 대한 성공사례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또 나 처럼 궁금한 점이 많은 이들에게 사례를 제시해 줘서 너무 도움이 된 책이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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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관해선 지식이 거의 없는 초보자인 내가 봐도 무리가 없는 그런 책이었다. 기타 나는 경매초보자에게 보통 추천하는 경매공부의 바다에 빠져라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등등 책을 읽었지만 각각 나에게 어렵거나, 두루뭉실하게 경험담만 써져있든가 이런 책으로 다가왔었다. 그중 내가 보게 된 <나는 1년에 10배 버는 경매를 한다>는 딱 적당선을 지키는 책이었다. 낙찰사례도 많으면서 중간중간 경매에 관한 지식이 나와있는 챕터가 있었기 때문에 책의 구성도 훌륭했고 받아들이기도 어렵지 않았다. 책의 저자 임경민 대표는 목숨만큼 소중한 친구에게도 경매를 권한다 라고 하였다. 부자로 태어나지 못한 사람이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라고 하였다.
몇년 후 , 경매에 대한 경력이 쌓인 후 다시 읽어봐도 좋은 책일거라 믿는다. 무엇보다 자기 과시가 아닌, 무용담이 아닌 책. 어떠한 이유로든 재테크를 시작하려 하는, 처음의 힘없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자세를 알려주는 책. 저자의 진심어린 마음이 갈피를 못잡고 있는 나를 다독였고, 내 목표를 향해 더 전진하게 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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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경매" 하면 떠오르는 인식들은 저자가 얘기한것처럼 부정적이며 어두운(?)면 만을 떠오를 것이다. 나도 경매에 관심을 갖기 전에는 대부분이 갖는 생각과 같았다. 물론 경매를 통해 성공적인 재태크를 하고 그러한 이야기를 담은 책들이 재테크 도서 코너에 하나둘씩 나타나면서 경매에 대한 막연한 부정적인 인식은 조금씩 궁금증으로 바뀌어가는 단계였지만,
아직도 경매는 아무나 하는것이 아닌 범적할수 없는 단계의 그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저자의 이야기를 하나식 따라가면 갈수록 막연히 갖고 있던 선입견을 벗어나 경매라는 새로운 재테크의 길에 눈을 뜨게 된것은 금번 나에겐 가장 소중한 경험이자 기회가 되었다.
경매에 대해 일반인들이 느끼는 어렵고 위험(?)하다고 선입견부터 팍팍 건들어주면서, "경매의 신"다운 시원한 설명과 해법을 자세하게 기술해 주고 있다.
경매를 이제 접하기 시작 또는 관심을 갖는 사람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내용을 꼼꼼히 풀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 저자는 책속의 지식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살아있는 지식을 많이 강조하고 있다. 단순히 이렇게 저렇게 해라는 식이 아니라, 실제 있던 여러 사례를 들어가면서 궁금한 점 들과 유의할 점들을 하나하나씩 풀어주어,
고등학교 시절 과외를 받는 기분으로 책을 술술 읽어 나갈수 있었다. 책내용도 꼼꼼히 강의를 정리한 학생의 노트를 받은 것처럼, 일목요연하고 핵심사항은 다시 한번 챙겨주고 있어서, 초심자들에게는 훌륭한 경매 입문서가 되리라 생각한다.
책에서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나에게 부족한 부분은 조금 더 채워서, 나의 목적에 맞는 경매를 시작해 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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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활동하는 카페에서 받은 서적인데, 유용하고 재밌게 잘 봤습니다. 아무로 경매에 더 큰 자신감이 붙을 것 같네요^^ 17년간 부동산 경매에 올인한 경매의 신이 알려주는 대한민국에서 ‘부자’의 기준은 어느 정도일까? 고액자산관리전문가(PB)는 보통 ‘자신의 집을 소유하고 있고, 금융재산 10억 원 이상, 부동산 20억 원 이상을 가진 사람’을 부자로 분류한다. 즉, 자신의 집 외에 30억 원의 재산이 있어야 대한민국에서 부자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하지만 평범한 직장인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한 달에 100만 원씩 저축해도 30억 원을 모으려면 80년 넘게 걸린다. 결국, 월급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래서 주식, NPL, 펀드 등을 시도하지만, 그중 재테크로 부자가 된 사람은 극소수다. =========================================================================================== 사회초년생을 위한 재테크 카페 '월급쟁이 재테크 연구' 카페 입니다!! 본 카페는 낯설게만 느껴지는 재테크를 쉽게 풀이하고, 다양한 정보 및 노하우를 공유하여 실전향상 능력을 키워주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재테크 서적을 무료로 제공해주기도 하는데요, 때로는 일반 서적(예를 들면 심리학)을 제공하여 지루한 일상생활에 큰 활력을 주고 있습니다. 늦으면 더 늦는게 재테크고, 빠르면 더 빠르게 성공할 수 있는게 재테크 입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