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입장에서 국제법을 선택하는 직렬은 굉장히 한정적입니다.
따라서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따르는 수험가에서 국제법 교재는 선택의 폭 또한 한정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선생님을 믿고 갈지, 저 선생님을 선택할지'라는 행복하다면 행복한 고민은 국제법에서는 논할 여지가 없지요!
그래도 꾸준히 많은 분들이 선택하는 책은 역시 이 책, <정영진 국제법>인것 같습니다.
열심히 공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