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모습은 달라도 결국 모두 함께 어울릴 수 있다는 걸 귀엽고 유쾌하게 보여주는 그림책
처음엔 “까만 친구들만!”, “하얀 친구들만!” 하며 나누려 하지만, 이야기가 흐를수록 색으로 구분하는 게 얼마나 의미 없는 일인지 아이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전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