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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다른 여행책과 비교해서 고른 책인데 비교적 최신 소식과 먹거리 (편의점 먹거리도 소개) 등이 잘 되어있는 것 같은게 좋았고 지도와 여행 스팟도 충실한 점도 좋았습니다 2025~6년도 판인데 그 안에 놀러가서 책을 활용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
| 테마북과 가이드북 두 권 구성으로, 후쿠오카와 북규슈(유후인·벳푸·나가사키·기타큐슈 등)의 핵심 여행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았다. 41개 테마로 축제·의복·온천·역사·맛집·쇼핑·체험 등을 소개하며, 지도와 가격·운영시간·구글 좌표를 실어 실전 여행에 유용하며 초행자부터 온천·먹방을 즐기려는 여행자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 |
| 블로그나 유튜브로 여행 일정이나 맛집 등을 많이 검색하고 일정을 계획하게 되지만 막상 현지에서 블로그 등을 찾을 여유가 없을때가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 책은 진가를 발휘 합니다. 지하철로 이동할때, 식당이나 카페 등에서 쉬고 있을때 이 책으로 다음 일정이나 변경, 주변의 맛집 등을 찾을수 있어서 상당히 유용한 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