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이 있기에』는 복음이 무엇인지 담백하게 풀어내며 시작된다. 신앙인이 믿는 복음의 본질과 그것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부활로 이끄는지를 차근차근 되짚으며, 잊지 말고 꼭 기억하라고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건네는 책이다. 평생 믿음의 길을 걸어온 귀한 사역자의 솔직하고 깊은 고백은 그 자체로 큰 은혜다.“죽음은 인생의 짧음을 알려주지만 부활은 죽음의 짧음을 큰 소리로
『부활이 있기에』는 복음이 무엇인지 담백하게 풀어내며 시작된다. 신앙인이 믿는 복음의 본질과 그것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부활로 이끄는지를 차근차근 되짚으며, 잊지 말고 꼭 기억하라고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건네는 책이다. 평생 믿음의 길을 걸어온 귀한 사역자의 솔직하고 깊은 고백은 그 자체로 큰 은혜다.
“죽음은 인생의 짧음을 알려주지만 부활은 죽음의 짧음을 큰 소리로 외친다”는 문장은, 죽음을 무력하게 하는 복음의 능력을 생생하게 전해 준다. 사순절, 부활을 묵상하는 이 시기에 이 책은 내 삶에 주어진 참 귀한 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