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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라, 숙제해라”라는 말이 하루의 인사가 되어버린 시간 속에서, 아이도 부모도 마음 한켠에 ‘이게 전부일까’라는 질문을 품고 있다면—공부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조용히 일깨워 주는 이 책을 권합니다. 이 책은 강점-자기조절력-성장 마인드 셋을 강조한다. ‘강점’은 아이가 좋아하고 잘하는 강점에서 출발해야 주도적 방향 설정이 가능하다. ‘자기조절력’은 강점으로 세운 목표를 집중하고 그것을 계속해내는 힘 즉 실행이다. ‘성장마인드 셋’은 아이 스스로 ‘나는 잘 자라고 있어’ 라고 느끼는 성찰이다. 이 세가지가 제대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 독서,습관,AI리터러시들이 아이의 성장을 부드럽게 해주고 멀리 밀어주는 힘으로 필요하다. 이 책은 성장스위치 1강점 성장 스위치 이 자기 조절력 성장 스위치 3.성장 마인드셋 성장 스위치 4 독서 성장 스위치 5 루틴 성장 스위치 6 AI l리시로 총 6편으로 구성된다. 성장스위치 1 강점
성장스위치 2 자기조절력에서는 1)자기조절력은 훈련으로 키울수 있다.2) 성적표를 바꾸는 것은 IQ가 아닌 EQ다, 3)부모의 말과 태도로 공부하고 싶게 만든다.4) 부모의 한마디가 아이의 공부 스위치를 켠다.5) 화가 날 때 스트레스 다루는 법을 안다. 총 5개의 소제목을 달고 있다.
성장스위치 3 성장마인드셋
성장스위치 4 독서 "책이 싫어요. 글자만 보면 졸려요..'우리집 아들 이야기 하는것 같았다. 초등 1.2학년때는 그림책 읽어주면 그래도 옆에서 듣고는 있더니 이제는 책을 읽자 해도 슬슬 내뺀다. 아이보고 책 읽어라 하지 말고 부모가 책읽는 모습을 먼저 보여주는것이 중요하다 해서 저녁시간 밥상 물리고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책 읽는 모습 엄마인 내가 먼저 보여줬다. 그래도 딴딴한 아이라 그 환경에 스며들지를 못하고 있다. 책에서 제시한 독서 질문 카드를 활용해서 체계를 세워주는 노력을 다시 한번 해봐야겠다. 쪽수 많은 책은 첫만남부터 부담스럽다 이걸 언제 다 읽나? 국어교과서 한쪽읽기부터 시작해야겠다. 10분집중도 많다면 5분 모래시계 올려놓고 집중해보자. 하루에 문제 3개 풀기 이정도는 할 수 있겠지...
성장 스위치5 루틴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가장 확실한 미래 투자다. 미래 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을 위한 부모 역할은 단지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 흔들리지 않게 나아갈 수 있는 내면의 힘을 키워주는 데 있다.
안동 순이네 호박밭에 키우던 강아지와 하루 놀고 온 이후로 강아지에 대해 빠져도 너무 빠져있는 아들이다. 저자의 말대로 도서관에 가서 강아지 관련 책을 한번 빌려와봐야겠다.
성장스위치 6 AI 리터러시
**『아이의 성장 스위치를 켜라** 제목만 보면 아이에게 필요한 책처럼 느껴지지만, 사실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또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지금의 나’에게도 큰 울림을 주는 책이었다.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는 데 정해진 답은 없다. 각자의 형편도 다르고, 아이가 놓인 환경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기준으로 재단할 수는 없겠지만 분명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며 살아가길 바란다면 부모가 먼저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이 책은 아이의 성장을 위해 부모가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또 아이가 자기 삶의 주체로 자라도록 돕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현실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공부 이전에 아이가 자신을 이해하고, 선택하고, 책임지는 힘을 기르도록 이끌어 준다. 아이들이 건강한 인성과 역량을 갖추고, 결국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깊은 성찰의 책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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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를 사는 부모로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할지 막막할 때 꼭 필요한 책이에요. 이 책은 단순히 이론만 나열하는 게 아니라, 부모가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사례가 정말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습관과 강점, 성장 마인드셋 같은 개념이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있어서 읽는 내내 ‘그래, 바로 이거야!’라는 공감이 들었어요. 특히 아이의 하루 습관을 바꾸는 실천 가이드와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뇌를 바꾼다는 내용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굉장히 실제적이기도 했다. 독서 질문도 처음으로 확인했다. 읽고 나면 막연한 불안이 사라지고, 아이를 믿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뭐라할까...나도 한 번 해 봐야겠다..그렇게 어렵지는 않겠는걸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읽은 책 중에 제일.재미있었다. 엄마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모든 초등 학부모가 반드시 읽어야 할 진짜 부모 필독서입니다! 진쩌 옆에 두고 체크하면서 계속 봐야하고 보게되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