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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 독립 출판사 도서상과 미국 벤자민 프랭클린 상을 받은 유아 그림책으로 개구리 프랭크는 하늘을 날고 싶어해요.
그래서 매일 뛰어보지만 마음대로 잘 되지 않아요. 그런 프랭크의 모습을 보고 다른 친구 개구리들이 비웃는데요. 어느날 아기 새가 연못에 빠지게 되어 프랭크가 재빨리 아기새를 꺼내 주워요. 그리고 어미새가 보답으로 프랭크의 소원을 들어주는데요.! 아이들이 다른 사람들과 도움을 주고 받으며 더불어 사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줘요. <난 개구리니까요>는 일러스트가 따뜻한 느낌이 들어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주는 그림책인것 같아 좋아요.^^ 수채화 느낌의 배경이 넘 좋네요.! 개구리를 좋아하는 저희집 둘째가 요즘 넘 좋아하는 책 난 개구리니까요. 신학기 추천도서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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