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왠만한 소설은 다 재미있게 보는데 이거는 참기힘든 지루함이 밀려옵니다 행동하나 여러가지 잡다한 애기를 포함해서 짜증이 밀려옵니다 설명도 한두번이지 매번 과거획상까지 들먹이니 재미가 확떨어지네요뭐랄까 이벤트 라거나 엔피시 같은 게임적인 요소는 현실감각 보다는 게임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무게감이 떨어지고 말아죠 자기딴에는 죽으면 끝이라는 비장감이 있는거 같지
내가 왠만한 소설은 다 재미있게 보는데 이거는 참기힘든 지루함이 밀려옵니다 행동하나 여러가지 잡다한 애기를 포함해서 짜증이 밀려옵니다 설명도 한두번이지 매번 과거획상까지 들먹이니 재미가 확떨어지네요 뭐랄까 이벤트 라거나 엔피시 같은 게임적인 요소는 현실감각 보다는 게임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무게감이 떨어지고 말아죠 자기딴에는 죽으면 끝이라는 비장감이 있는거 같지만 매번 설명 해데는거보면 극혐...놀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