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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사건의 변주 볼만합니다! 슬슬 캐릭터들이 끝까지가면서 이야기를 좀더 흥미롭게 만들어나가는데 사건을 매력적으로 만들어나갑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소재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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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리쿠 12권입니다. 이번에는 타나카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하게 나옵니다. 타나카는 운석이 충돌하기 전부터 올곧고 착한, 약자의 편에 선 사람이였습니다. 반대로 키도인은 운석이 충돌하고 혼돈의 시류를 타서 슬럼가를 격리하여 교도소로 만드는 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 반항하는 세력에게는 폭력으로 대항합니다. 두사람의 대비되는 색과 이야기가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