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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신작 롬니아 제국 흥망기 1권 입니다. 요즘은 흥망기 시리즈가 유행인걸까요? 이번에 새로나온 롬니아 제국 흥망기 입니다. 주인공 사이파카르는 6황자로 제국내에서 "얼간이 황자"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황제는 그를 변방의 알 아라의 장관으로 부임시킵니다. 능력없는 사람을 쫓아내는 것 같지만 실상은 6황자 이면서 크게 될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얼간이 황자라는 평가도 주인공이 일부러 그렇게 행동함으로써 만들어낸 호칭 입니다. 워낙 험한 장소로 가기 때문에 밑의 사람들을 다 내보냈지만 그의 진가를 알아보는 부하 7명만이 곁을 지키게 됩니다. 역시 예상하셨겠지만 대부분이 여성이라는거! 중간에 온천 서비스신이 있는데 조금 수위가 높네요. 적당한 선에서 끝냈어야 할 것 같았는데 조금 더 나간것 같았습니다. 1권은 거대한 서사시의 기초를 다지는 내용이었네요. 새로운 부임지 알 아라로 이동해 가는 과정에서 곁에 남은 7명의 인물과 그의 진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왜 제목이 흥망기 인지는 작품의 말미에 나옵니다. 바로 한 사건을 계기로 절대로 무너질 것 같지 않은 최강의 제국이 흔들리게 됩니다. 그도 이로인해서 벌어질 일들을 예측하고 준비하면서 끝나게 됩니다. 앞으로 기린아 사이파카르가 진가를 발휘하는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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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스토리로 시작합니다 한국 양판소와 비슷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일러스트없이 그냥 판매하면 양판소랑 별구분을 못할꺼라생각을하나 이소설은 라이트노벨이므로 일러스트가 반쯤 먹여줍니다. 솔직히 전형적인 하렘물이라 뭐라할말이 더없기는 한데.. 일러스트에서 5점드립니다. 이 일러스트 레이터분은 암흑계에서 올라오신분인데,암흑계 시절부터 그림채가 괜찮습니다. 소설은 그냥 읽을만 한 정도이고 2권이 기대되긴합니다. 하지만 같은작가의 떨어진 용왕과 멸망해가는 나라가 좀더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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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임 왕국 흥망기에 이어서 이번엔 롬니아 제국 흥망기 과연 어떨지..?! 리뷰에 앞써 작가를 먼저 보자 마이사카 코우 이 작가는 이런 전기물을 주로 집필하는 작가 그러기에 다소 취향이 많이 갈리는 작가이다 하지만 이 책은 잘 몰르겠다 현재 정발된 책도 이러한 책들이 대부분 강철의 흰토끼 기사단,떨어진 용왕과 마녀,밤의 공주 등 이런 전기물 혹은 전쟁물을 주로 쓰는작가 저번에 지원받은 밤의 공주의 책은 확연하게 호불호가 갈린다면 이 책은 그러지는 않은것같다 위에 말했던 작품을 즐겨읽고 이런 전기물같은걸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망설임 없이 구매해도 실망하지 않을작품 그렇지 않을 경우는 다소 모험심이 있는 작품이지만 상당히 구도가 괜찮아서 도전해볼만한 책이다 리뷰-아직까진 큰 임팩트를 느끼지 못했다 초반에 매우 거슬렸던 점이 컬러 일러스트 페이지에서 이름이 전부 적히지 않아서 누가 누군지 파악하기가 다소 어려웠던 점은 아쉽다 또한 어느정도 눈치가 있는 독자들이라면 먼치킨이 아래에서 치고 올라오는 소설이군! 이라고 딱 구도가 잡히는 소설 꽤나 눈여겨볼만한 요소는 스케일이 후속권에 가면 갈수록 커질예정과 동시에 '얼간이'라고 칭한 남주는 사실 얼간이가 아니다! 라는 소재가 과연 얼마나 남주에 매력을 터트릴지가 관건 그 외로는 다이너마이트 몸매를 가지고있는 히로인들과 남주의 서비스컷을 뽑을수있는데 음... 이건 부가적인 요소고 이 책의 메인은 히로인들이 아닌 남주가 아닌가 싶습니다 남주에 활약과 그 주위를 서포트하는 히로인들의 구도! 전기물 특성상 직접적으로 모에요소를 어필하는건 없지만 갖출건 다 갖춘 롬니아 제국 흥망기 개인적으로는 표지에 히로인에 이끌려 사는것보다 남주의 활약을 메인으로 보고 사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합니다 본편도 거의 남주의 머리회전으로 이끌어가기에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미스테리계열에 머릿쓰는 그런거와는 다른 타입 별것도 아닌게 자세히 들여다보면 '대단하잖아?' 라는 감상 하지만 1권이라서 그런지 아직까지 마음에 팍! 하고 꽂히는 임팩트가 없었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1권에서 남주에 충분한 활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인상에 깊이 남아있는 장면이 없네요 이 부분은 후속권에 가면 갈수록 커지는 스케일과 주인공의 활약을 기대해야겠군요 부제의 날개 돋친 호랑이는 주인공을 뜻합니다 과연 날개 돋친 호랑이는 땅뿐 아니라 날개를 펼치며 하늘도 정복할수있을까요? 아니면 사냥꾼에게 날개를 찢겨 그저그런 호랑이로 전락해버리고 말까요 2권이 기대됩니다 주의해야할 점들이라면 요즘 러브코미디가 아닌 전기물 마이사카 코우라는 작가의 호or불호 (하지만 이 책은 호불호가 크게 갈릴 소재나 필력은 아닌것같네요) 이 부분은 저도 확실히 딱 잘라말하기가 애매합니다 라는 정도 1권이라서 그런지 큰 임팩트는 없었습니다만 후속권이 어느정도 기대되는 책은 확실하며 아직 읽어보시지 않은 독자분들도 한번 도전해볼만한 작품이다 라는 느낌의 롬니아 제국 흥망기 어쩌면 이 책을 들고 재밌다! 라고 흥할지 아니면 망할지는 여러분 손에 달려있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이 책이 재밌는지 재미없는지 또 호불호가 갈릴지 안갈릴지 1권으로썬 갈피가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거는 말씀드릴수있습니다 후속권이 기대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