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5%
  • 리뷰 총점8 45%
  • 리뷰 총점6 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내용보기
산부인과적 지식이 담긴 책입니다. Q&A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먼저 만화로 어떤 내용인지 암시를 한 후 글로 자세하게 설명을 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대상독자는 30대로 설정되어 있는듯 하지만 10대, 20대도 읽어놓으면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산부인과적인 지식에 대해 잘못 알려저 있는 것들을 바로잡아 알려주며 여성으로써 자신의 몸에 대해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내용보기

산부인과적 지식이 담긴 책입니다.

Q&A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먼저 만화로 어떤 내용인지 암시를 한 후

글로 자세하게 설명을 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대상독자는 30대로 설정되어 있는듯 하지만

10대, 20대도 읽어놓으면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산부인과적인 지식에 대해 잘못 알려저 있는 것들을 바로잡아 알려주며

여성으로써 자신의 몸에 대해 알아야할 지식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크게 얻은 것은 '산부인과'라는 이름이 붙은 병원에 대한 인식의 변화였습니다.

저는 22세가 되도록 아직 한 번도 산부인과에 가보지 않았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터라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여성이라면 꼭 신경써서 관리해야하는 과임에도 불구하고 소홀했던 것에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전 생리통도 없고 월경 전 증후군도 크게 없어서 그저 '귀찮은' 것으로 인식을 하고 있었는데

생명을 위한 소중한 준비과정이라는 인식도 새로 가지게 되었습니다.

꼭 생리나 생식기에 관련하여 문제가 없더라도 건강관리 항목에 산부인과를 꼭 염두해두어야곘습니다.

요즘같이 체온건강같은 기초 건강관리에 문제가 많은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인식인듯 합니다.

피임약으로 생리통을 완화한다거나 여러가지 컨디션 조절을 한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으며

'자궁경부암' 예방주사의 중요성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좀 있으면 3차 접종을 해야하는데, 맞으면서도 '왜 이렇게 비싼거야'하고 툴툴거리곤 했는데

건강에 대해서는 가치 환산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건강을 1순위로 두고 있음에도 간과하고 있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자궁과 관련된 여러가지 질병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질병에 걸릴 수 있고 장애를 갖게 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자각을 하는 것은 또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렇게 의사에 의해 정확한 정보가 담겨있지만 쉽게 표현된 책이 반가웠습니다.

여성의 몸에 대해서 건강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만화와 쉬운 글로

제시된 책을 만났다는 것에 대해 감사하고 있습니다.

알아야 지킨다는 말을 다시 한 번 되세기는 중입니다.

 

d*******5 2015.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내용보기
작은 책이지만 펼쳐보면 정말로 우리가 알아야 할 여자몸에 대한 이야기들이 만화와 일러스트로 보여진다. 내 몸에 대해서 나는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직은 그래 이제 좀 알아가고 있는데 나이가 들면 알겠지 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는 순간 내가 정말 여자몸에 대해 아는게 없었다. 친구들과 함께 쉽게 찾아보는 인터넷 정보에 익숙하다 보니 사실과는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내용보기

작은 책이지만 펼쳐보면 정말로 우리가 알아야 할 여자몸에 대한 이야기들이 만화와 일러스트로 보여진다. 내 몸에 대해서 나는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직은 그래 이제 좀 알아가고 있는데 나이가 들면 알겠지 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는 순간 내가 정말 여자몸에 대해 아는게 없었다. 친구들과 함께 쉽게 찾아보는 인터넷 정보에 익숙하다 보니 사실과는 좀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님이 이야기하는 상담 환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 잘못된 상식을 알게해 준다.


내가 벌써 생각도 안 하고 있었던 여자몸에 대한 이야기들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결혼하기전의 몸가짐과 결혼해서의 몸가짐들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얇은 상식과 그리고 어디선가 누군가가 이야기하는 말들과는 사실이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아직은 상세하게 알았으면 좋겠지만 아직 멀게만 느껴지는 이야기인거 같기도 하다. 천천히 알고 명심하고 싶어진다. 요즘은 암도 젋은 나이에 많이 발병한다고 한다. 특히 여자들에게는 유방암은 본인진단으로도 예방할 수 있고 자궁경부암 백신은 3회 이상 맞아야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일찍 맞을수록효과가 있다고 한다. 자궁경부암 백신은 생각도 못해보았다. 내몸을 내 자신이 더 잘알고 있듯이 건강한 몸 관리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들었다.


무엇 보다도 학교다닐때 생리통이 심해서 학교 결석도 하고 그랬지만 진찰을 받기도 그렇고 해서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릴뿐 다른 처방은 하지 않았다. 생리통이 그렇게 아프고 힘드냐고 할 때는 정말로 뭐라 표현할 수가 없었다. 너무나 아프고 불편한 기억들이 있다. 아마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 했다. 지금은 좀 괜찮아졌다.진통제든 한약이든  일시적인 처방일뿐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서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한다. 양이 많고 생리통이 심하면 저용량 피임약을 복용하면 생리기간도 짧아지고 출혈량도 줄어들게 되어 생리통이나 자궁내막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늘 엄마가 짧은 바지 치마를 입지말라고 하는 이유를 좀 알 것도 같다. 항상 따뜻하게 그리고 내 몸을 아끼는 마음을 갖아야 한다는 걸 알았다. 친구들에게도 내가 읽었던 이 책의 내용들을 이야기해 주고 싶다.

k****1 2015.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내용보기
이 책은 일본의 산부인과 전문의가  쓴 책으로 여성들의 전반적인 건강상식에 대해 다루고 있다.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어 적어도 90세 이상을 살게 될  이 시대의 여성들에게 여성 호르몬, 임신과 출산, 생리주기, 그리고 피임과  여성질환등을 관리하는여성 생애주기 건강관리에 대하여 알려주고있다. 인터넷에서 웬만한 정보는 찾는 시대인데, 그런만큼 정확한 정보는 어떤 것인지 알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내용보기

이 책은 일본의 산부인과 전문의가  쓴 책으로 여성들의 전반적인 건강상식에 대해 다루고 있다.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어 적어도 90세 이상을 살게 될  이 시대의 여성들에게 여성 호르몬, 임신과 출산, 생리주기, 그리고 피임과  여성질환등을 관리하는여성 생애주기 건강관리에 대하여 알려주고있다. 인터넷에서 웬만한 정보는 찾는 시대인데, 그런만큼 정확한 정보는 어떤 것인지 알기 힘들 수도 있다고 했다. 


저자는 생리는 임신을 위한 준비라고 하였다. 가임기 여성이 알아 두어야 할 상식, 예를 들면  배란이나,생리불순, 난자, 정자등에 대하여 전문가로서 알기쉽게 설명하였다. 사실  결혼한여 아기를 낳았지만 나도 이런 책은 처음 읽는 것이다. 요즘은 시대가 바뀌어 예전에 비해 결혼이 늦어지고 아울러 임신, 출산 연령이 늦어졌다. 그러나 결혼이 늦어졌다고 해서 일찍 결혼하던 사람들에 비해 정확한 여성건강 지식이  늘어난 것은 아니다.


무리한 다이어트, 과격한 운동, 인간관계 스트레스는 여성의 건강을해치고 나아가 임신에도 영향을 준다고 한다.예전에 비해 요즘젊은 여성들은 직장에세 받는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다고 한다. 그 스트레스도 여성 건강에 해로울건 뻔하다. 점점 몸이 차가워지는 현대인들, 그에따랄 혈액순환 장애는 생리통으로 이어지고....전문가 이긴해도 저자가  피임약을 안전하다고 권하는 분위기라서 좀 당황스러웠다. 예전에 비해 안전해졌는지는 모르지만 피임약도 엄연히 약이 아닌가. 진통제는 나쁘고 피임약은 더 안전하다는 분위기다.


 30대부터는 임신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면서 남자와 정자에 대한 설명부터 해서 고령출산의 위험을 강조하기도 했다. 그외에도  여성이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자궁암이나 유방암에 대한 얘기도 나와있다. 또한 부인과와 관련한 암검사는 처음부터 산부인과에서 받도록 하라고 권한다. 이 책의 끝부분에 나온 말이 참 인상적이다.

<..결과가 좋지않아서 신속한 치료를 받아야 할정도면 병원에서 바로 연락이 올거야> 라고 방심하면 안된단다.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건강검진결과를 미리미리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단다. 작고 예쁜 책에는 만화를 곁들였다. 그림과 그래프도 곁들여 독자의 이해를 돕고있다. 주변의 젊은 여성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책이다.

l*****1 201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몸을 사랑하게 정보를 주는 좋은 책
"여자몸을 사랑하게 정보를 주는 좋은 책" 내용보기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를 통해서 여자의 몸이 얼마나 소중하고 그 소중함만큼 관리하는 것의 중요성을 제대로 파악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텍스트 위주로 딱딱하게 펼쳐지는 구성이 아니라, 일러스트와 만화형태로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의 멋진 매력이어서 즐겁게 마주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3컷 만화로 깔끔하게 내용의 요점을 간
"여자몸을 사랑하게 정보를 주는 좋은 책" 내용보기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를 통해서 여자의 몸이 얼마나 소중하고 그 소중함만큼 관리하는 것의 중요성을 제대로 파악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텍스트 위주로 딱딱하게 펼쳐지는 구성이 아니라, 일러스트와 만화형태로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의 멋진 매력이어서 즐겁게 마주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3컷 만화로 깔끔하게 내용의 요점을 간추려서 전해주는 이 책의 멋진 장점! 저절로 집중하여 몰두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이 만화들이 인상적이어서 뇌리에 오래 남는다는 것도 두드러진 특징이 되네요!

총 4강으로 즐겁게 여성의 건강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1강에서는 '30대부터 꼭 알아야 할 자궁상식'을 알려줍니다. 생리와 배란, 그 주기의 중요성, 여성 호르몬에 대한 상식, 갱년기와 그 증상에 대한 이야기, 폐경의 시기와 폐경기에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네요! 꼭 알고 싶던 이야기와 정보들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쉽고도 재미있게 만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2강에서는 '30대부터 꼭 알아야 할 자궁트러블'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여성들의 말못할 고민 중의 하나로 '생리불순'이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요즘 무리한 다이어트로 생리불순을 호소하는 여성들이 늘어가는데, 그에 대해서 신체가 자기방어기능의 스위치를 켠다는 이야기, 과도한 운동으로 신체를 혹사하여 생리가 정지되는 이야기들, 스트레스로 인한 생리불순의 이야기들에서 다이어트보다 더 중요한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겨볼 수 있었습니다. 조금 생소했지만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부정출혈' 이야기와 생리통으로 약을 먹을 때 진통제 남용의 위험에 대한 이야기, 생리양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주는 이야기들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 충격적이 이야기로 30대의 갱년기 장애에 대한 이야기에 경각심이 들었고 근본적인 개선에 대해서도 잘 알아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3강에서는 임신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는데요, 특별히 관심이 많이 갔어요. 불임, 임신중절, 피임에 대해서도 다양하게 정보를 주고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4강에서는 '30대부터 꼭 알아야 할 질병 대책'을 알려주는데요, 요즘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러한가 라며 그 원인에 대해서 신경이 많이 쓰였던 냉, 대하에 대한 이야기를 잘 들려주는데 피로 때문에 저항력 저하가 그 원인이라고 하니 조심해야겠고 신경을 많이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성병과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유방암에 대한 정보들까지 꼭 알고 싶은 내용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알려주고 있으니 내 몸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짚어보고 관리의 맥을 형성해보는 기회가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여성의 건강에 대한 궁금증이라고 하면 나오는 이야기들에 대해서 다채롭게 살펴볼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두고 많은 지인들에게 추천하게 되는 책이네요! 

y****7 2015.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를 읽고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를 읽고" 내용보기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를 읽고 우리 사람들의 세상은 남자와 여자가 함께 살아간다. 물론 성은 다르지만 추구하는 방향과 실질적으로 필요한 건강하고 여유로운 생활은 공통적인 바람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남자와 여자의 독립된 모습이 아니라 한 가족 구성원으로서 살아간다면 서로가 챙겨주면서 함께 나가야 하는 것이 가장 본연의 모습이다. 예전에는 남자들이 주로 외부생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를 읽고" 내용보기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를 읽고

우리 사람들의 세상은 남자와 여자가 함께 살아간다. 물론 성은 다르지만 추구하는 방향과 실질적으로 필요한 건강하고 여유로운 생활은 공통적인 바람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남자와 여자의 독립된 모습이 아니라 한 가족 구성원으로서 살아간다면 서로가 챙겨주면서 함께 나가야 하는 것이 가장 본연의 모습이다. 예전에는 남자들이 주로 외부생활을 많이 하였고, 여자들은 집안에서 주로 생활하여서 많은 차이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은 오히려 여자들의 바깥 생활이 대부분 이루어지고 있고, 당연히 자신의 몸을 잘 가꾸어야만 한다는 책임 또한 커졌다. 그리고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특히 여자는 곧 평균 90세 이상을 상회할 정도로 오래 산다. 오래 살아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 만큼 건강하면서도 즐겁게 생활을 유지하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 이런 상황 하에서 확실하게 자신의 몸에 대한 확실한 지식과 함께 건강한 몸으로 사랑 등 당연히 해야 하는 일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바로 이렇게 갈 수 있도록 확실하면서도 가장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만드는 정말 좋은 책이었다. 가장 왕성한 활동을 시작하는 30대부터 꼭 알아야 할 여성의 몸에 대한 비밀스러움 즉, 생리주기와 호르몬 문제, 임신과 출산, 건강검진, 무서운 암에 이르기까지 여성 건강문제들을 시원스럽게 밝히고 있다. 먼저 만화와 일러스트 재미있게 안내하고,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제시하고 있어 정말 편하면서도 가깝게 느낄 수가 있도록 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면서 바로 상상 및 실천 가능할 수 있도록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관련 그림이나 그래프 등을 통해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더 가깝게 만들고 있다. 여성으로서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들을 제시함으로써 나이가 들어가도 효과적으로 청춘을 연장할 수 있도록 그 비법을 제시하고 있다. 비록 내 자신 남자이지만 아주 흥미롭게 접할 수 있었고, 다시 한 번 아내를 포함하여 세 명의 딸들, 그리고 함께 하는 모든 여자들에 대해서 신비롭게 바라보며 대하게 되었다. 특히 현대 여성들이 갖추어야 할 가정에서의 삶과 사회에서의 활동 균형에 맞춰가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즐겁게 생활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한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통해서 많은 여성들이 자기 나름대로의 해야 할 일을 꼭 꼬집어내어 현실화 시키고, 그것의 실천을 통해서 수명이 다하는 날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행복한 생활을 누렸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왕이면 건강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알짜 건강지식으로 자신의 몸과 사랑에 빠짐으로써 평균연령 이상의 건강한 모습으로 이 세상을 만끽했으면 한다. 내 자신도 많은 것을 생각하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특히 집사람과 딸들에게 더 잘하리라는 각오를 다졌다.

m***3 2015.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성에 몸에 대한 바디 시크릿
"여성에 몸에 대한 바디 시크릿" 내용보기
건강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아픈것을 경험하거나 질병을 앓게 되면 다시 자신의 몸에 대해서 체크를 해보게 되는데 남성은 직장,사회생활을 하면서 음주나 스트레스를 원인으로 해서 신체가 조금씩 약화되는 현상을 가지게 되는데 운동으로서 체력을 건강하게 단련을 해야 할 부분도 있다. 여성들은 이와는 다르게 신체적으로 남성들 보다는 연악한 존재이기 때문에 기본
"여성에 몸에 대한 바디 시크릿" 내용보기

건강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아픈것을 경험하거나 질병을 앓게 되면 다시 자신의 몸에 대해서 체크를 해보게 되는데 남성은 직장,사회생활을 하면서 음주나 스트레스를 원인으로 해서 신체가 조금씩 약화되는 현상을 가지게 되는데 운동으로서 체력을 건강하게 단련을 해야 할 부분도 있다. 여성들은 이와는 다르게 신체적으로 남성들 보다는 연악한 존재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강한 체력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외부에서 받는 영향은 조금씩 생기기 때문에 건강에 대해서 체크를 해봐야 할 부분이 여러가지가 있다고 본다.

 몸에 건강상에 이상이 생기더라도 적시에 치료를 받지 못한다고 하면 장기간 몸에 남겨진 상태로 더 큰 병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신체 변화에 대해서 잘 체크하고 돌봐야 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책에서는 30대 여성들이 자신의 몸에서 신경써서 돌봐야 할 부분에 대해서 잘 알려주고 있는데 여성들도 잘 체크를 못하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잘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서 내용이 전반적으로 쉽게 이해하기에 좋은 구성이 좋은 부분인것 같다.

 여성이 30대가 넘어가면서 생리통, 생리불순, 여성호르몬 이상 등 소소한 신체적 증상을 겪을수가 있기 때문에 이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는데 이론적인 부분까지 내용을 기본적으로 숙지를 해야 할 것들이 많이 있다. 여성들이 최근에 다이어트를 하면서 살을 빼는것에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여성호르몬에 많은 부분은 체지방에 의해서 조달이 되기 때문에 40kg미만의 너무 깡마른 몸매는 기본적인 여성성을 유지하는데 있어서도 좋지 않을수 있기 때문에 건강하게 잘 먹고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할 부분이다.

 임신을 하는 경우에도 정자와 난자의 수명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어떠한 상태에서 배란이 되고 임신시기를 맞추는것에 대해서 부부간에도 이야기를 통해서 여성의 몸의 시기에 잘 맞출수 있도록 배려를 하는것이 중요하겠다. 남성과 여성의 몸의 구성과 역할이 다른부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여성은 산부인과를 통해서 진료를 받고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체크를 해야 할 내용도 있지만 아주 쉽지 않을수가 있다. 여성이 가지고 있는 특수한 질병의 경우에도 미리 예방을 하고 대처하는 방안에 대해서 살펴보고 모든 사람들은 노화가 진행이 되면서 몸이 쇠약하지는 현상을 겪는다. 여성은 갱년기라는 현상을 통해서 이러한 부분이 더 빨리 찾아오기 때문에 자신의 건강에 대해서 준비를 해야 할 뿐만 아니라 자녀의 출산문제에 대해서도 몸이 건강할대 잘 출산할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

 남성으로서 여성에 대한 이해를 하는것은 기본적으로 쉽지가 않은 문제이지만 책을 통해서 신체적, 생리학적으로 다른 부분을 인지하고 여성의 신체에 대해서 좀 더 알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배려할 부분이 어떠한 점인지에 대해서 알수가 있었다.

 

b********4 2015.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서평]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내용보기
바쁜 현대 사회에서 자신의 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남성들도 많지만, 여성들 역시 건강에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것이 요즘 현실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사회적 특성상 가정과 직장, 사회라는 틀에서 1인 다역을 수행해내야 하는 여성들의 입장에서 스스로 건강을 챙기기란 생각처럼 쉽지 않다. 대부분 병에 걸리는 것은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며 지나치기 쉽다. 그렇게 살아오다가 주변에
"[서평]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내용보기

바쁜 현대 사회에서 자신의 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남성들도 많지만, 여성들 역시 건강에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것이 요즘 현실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사회적 특성상 가정과 직장, 사회라는 틀에서 1인 다역을 수행해내야 하는 여성들의 입장에서 스스로 건강을 챙기기란 생각처럼 쉽지 않다. 대부분 병에 걸리는 것은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며 지나치기 쉽다.
그렇게 살아오다가 주변에서 건강에 문제가 생기거나 심각한 질병으로 여성성을 잃는 소식을 접하게 되면 그 때가 되어서야 신경을 쓰기 시작한다. 실제로 건강 상태가 심각해지고 나서야 병원을 찾는 여성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한다. 평소에도 자신의 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함께 관심을 갖고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그래야 몸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심각해지기 전에 병원에서 쉽게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 책은 30대의 여성들이라면 꼭 알아야할 지식과 정보들을 엮은 여성 건강 지침서다. 여성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서 필수적으로 알아야할 지식과 함께 여성건강관리를 위해서 도움이 되는 체크사항과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런 면에서 꼭 30대가 아니더라도 20대에서 40대까지도 아우를 수 있는 유용한 여성 건강 상식들도 공유되어 있다.
30대부터 알아야할 자궁 상식에서부터 자궁 트러블, 임신, 부인과 질병들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했다. 검진 이전의 증상에 대한 파악과 대처뿐만 아니라 검진과 관련된 사항과 이후의 사항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안내했다. 질문과 답의 구조로 구성하여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고, 각 답변마다 별도로 대책 항목을 두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조언했다. 또한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만화를 활용한 점과 핵심 문장들은 줄을 그어 강조한 점, 사이사이에 칼럼이라는 항목을 두고 유용한 팁과 정보를 제공한 점도 독자에 대한 배려가 느껴진다. 휴대가 가능한 크기인 만큼 가까운 곳에 두고 필요할 때 참고해도 좋다. 


여성이 30대가 되면 생리불순, 생리통, 여성호르몬 이상, 냉증, 부정출혈, 불임 등 다양한 신체적 이상 증상을 겪을 수 있다. 요즘처럼 결혼 적령기가 늦어져 출산이 늦어지는 여성들은 더욱 더 자신의 몸을 잘 살펴야 한다. 건강하게 살아오다가 위와 같은 증상을 갑작스럽게 경험하게 되면 당황하는 여성들이 많을 것이다. 그나마 바로 병원을 찾아가는 여성들은 나은 경우지만, 대부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애만 끓기 쉽다. 그러다가 증상이 줄어들면 괜찮겠지 하고 지나치게 된다. 인터넷 검색이나 친구와 지인들을 통해서 관련 정보를 얻으려고 하겠지만, 이 경우 잘못된 정보를 신뢰하게 될 수도 있다.
한편으로 우리나라 여성들의 입장에서 출산이외에 부인과를 찾아가는 것이 쉬운 편은 아니다. 이럴 때 이 책에 나온 기초적인 부인과 지식과 증상 및 대처방법 등은 상당히 유용하다. 때로는 병원에 가기 위한 결정을 좀 더 수월하게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공유한 지식들이 30~40대 여성이라면 꼭 알고 있어야할 보편적인 여성 건강 상식들인 만큼 잘 알고 있는 여성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의외로 자신의 몸에 대한 지식조차 부족한 여성들이 많기에 건강한 여성의 삶을 원하는 이들이라면 필독해보길 추천한다.

s*****n 2015.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내용보기
자신의 몸인데도, 우리는 몸에서 적신호가 켜질때까지 방관자적인 입장을 취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그리고 건강검진을 받음에 있어서도 시간을 늦추기 일쑤이고, 행여 좋지 않은 소리를 들을까 더 주저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내 몸이지만 내 몸의 상태에 대해 무지한 우리네에게 자신의 건강을 챙기라고, 특히나 참고 견디는 것이 미덕으로 알고 있는 여성들에게 몸의 소중함을 깨달을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내용보기

자신의 몸인데도, 우리는 몸에서 적신호가 켜질때까지 방관자적인 입장을 취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그리고 건강검진을 받음에 있어서도 시간을 늦추기 일쑤이고, 행여 좋지 않은 소리를 들을까 더 주저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내 몸이지만 내 몸의 상태에 대해 무지한 우리네에게 자신의 건강을 챙기라고, 특히나 참고 견디는 것이 미덕으로 알고 있는 여성들에게 몸의 소중함을 깨달을수 있게끔 일침을 가하기 위한 어찌보면 소녀풍이 풍기는 표지를 갖추고 있는 책이다.

일단 우리는 평균100세를 향해 달려가는 현대사회속에서 살고 있다.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결코 헛된 소리가 아님을 알기에. 그렇다면 길어진 그 시간에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계획도 세부적으로 세워야 할 때이지만, 무엇보다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어떠해야 할지에 대해 더  꼼꼼하게 체크해야 한다는 소리가 된다.

이 책은 일단 우리들이 읽어보는데 부담감이 없게 3컷 만화로 시작된다. 그리고 여자라면 다 알고 있을것이라고 능히 생각하고 마는 부분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수박겉핥기식으로 알고 있었나를 되짚어보게 한다.

일단 세상의 반은 남자이고, 그 나머지 반은 여자다. 그런데 여성의 고유권한이라고 해야 할까. 아무튼 여성은 임신과 출산을 거쳐 육아라는 과정을  경험하게끔 되어 있다. 두사람이 사랑해서 결혼하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여 부모가 되는 것이 아니었다.

요즘은 워낙에 결혼이 늦어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임신과 출산의 시기가 예전과는 비교도 할수 없을 정도로 늦춰져 있다. 그렇지만 우리 인간의 몸이라는 것이 타이머를 갖추고 있는 것처럼 움직이고 있기에, 절대적으로 제대로 준비하고 몸관리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평균수명이 늘어나니까, 그만큼 여성의 폐경이 늦게 올것이라 지레짐작하지 말라고도 했다. 예전에는 치매가 나이가 많이 든 어르신들한테 일어나는 것이라 생각했을때가 있다. 그렇지만 스트레스수치가 점차적으로 높아져 가고 있는 현대사회속에서 부대끼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제때 풀어내지 못할경우에는 치매와도 가까워질수 있음을 간과하지 말라고 하듯 어쩜 여성들 역시도 자신의 몸에 대한 제대로 된 지식과 정보를 갖춘 상태에서 항상 관리를 해야만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는 내용도 함께 느껴볼수 있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놀랐던 내용은 생리전증후군에 대해서도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한 일시적인 여성의 감정변화가 아닐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이마저도 전문가의 상담과 치료를 요할수 있는 하나의 병일수 있음을 인식하라고 하는 내용이었다. 어느것 하나 허투루 보아넘겨서는 나중에 큰병이 될수 있음을 절대로 잊으면 안될것 같다.

아무튼 물음에 대한 답변이 결코 우리가 몰랐던 지식을 토대로 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신선하게 다가왔던 것은 우리가 너무나 쉽게 안일하게 방관했던 내용들에 대한 각성을 요하는 문구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일단 무엇보다 만화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너무나도 재미나게 쉽게 읽혔다.

YES마니아 : 로얄 b********r 2015.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내용보기
본인이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여성의 몸 건강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아직 젊으니까 괜찮겠지. 바쁘다는 핑계로. 뭐, 이런 안일한 생각으로 제 몸을 함부로 방치했습니다. 그리고 아프면 병원을 찾아가서 진찰하는게 당연한 건데 결혼전에 산부인과를 간다는게 쫌 그랬습니다. 저는요. 잘못된 편견과 인식으로 인해 그렇게 자신의 몸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려고 하지 않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내용보기

본인이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여성의 몸 건강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아직 젊으니까 괜찮겠지. 바쁘다는 핑계로. 뭐, 이런 안일한 생각으로 제 몸을 함부로 방치했습니다. 그리고 아프면 병원을 찾아가서 진찰하는게 당연한 건데 결혼전에 산부인과를 간다는게 쫌 그랬습니다. 저는요. 잘못된 편견과 인식으로 인해 그렇게 자신의 몸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려고 하지 않는 점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점점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몸이 예전과 같지 않아졌고 여기저기 이상신호들이 더 자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여성의 몸 건강에 대해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면 제대로 알고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30대부터 꼭 알아야 할 바디 시크릿이라고 소제목이 있지만, 10대와 20대가 미리 읽으면 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우선, 이 책의 눈에 띄는 점은 표지가 분홍색과 장미로 되어있어서 이쁩니다. 그리고 저자는 산부인과 전문의가 집필한 내용이여서 신뢰도가 더 많이 갔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총 4파트로, 여성이라면 누구나가 다 궁금해 하는 몸의 증상들에 대해서 잘 정리되어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직접 대면하면서 의사선생님한테 물어보기 은밀한 내용에 대한 궁금증도 여성산부인과여서 속 시원하게 그리고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만화도 삽입해서 참 친절하게 내용이 구성이 되어있어서 이것 또한 좋았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여성이 30대가 되면 생리불순, 생리통, 부정출혈, 여성호르몬 이상, 냉증, 불임 등 다양한 신체적 이상 증상을 겪는다고 합니다. 나열한 증상만 봐도 대충 알겠지만 어쨌든 무섭네요. 그리고 요즘은 일과 바쁜 생활에 쫓겨 결혼과 임신 및 출산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40대, 50대에 오는 갱년기와 폐경에 대해서 걱정해야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 부분에서 솔직히 뜨끔했습니다. 저자말대로 정말 생각해 본적이 없었기에. 제 나이 30대거든요. 그래서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참, 내가 너무 내 몸에 대해서 무심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궁경부암 백신에 대해서 잘 나와있어서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여성의 몸은 섬세합니다. 소중하게 잘 관리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저처럼 여성 건강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 꼭 읽어 보세요.

h****j 2015.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내용보기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는 ‘30대부터 꼭 알아야 할 바디 시크릿’이라는 부제에도 알 수 있듯이 30대 이후 여성들을 메인 독자로 삼고 있는 책이다. 하지만, 건강한 신체로 활기찬 삶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20대는 물론 전 연령층의 여성들이 볼 만한 책이라 생각이 든다. 뿐만 아니라 결혼한 남편들은 아내를 위해, 아내를 이해하기 위해 한번씩 보아도 괜찮은 책이라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 내용보기

<여자, 몸과 사랑에 빠지다>는 ‘30대부터 꼭 알아야 할 바디 시크릿’이라는 부제에도 알 수 있듯이 30대 이후 여성들을 메인 독자로 삼고 있는 책이다. 하지만, 건강한 신체로 활기찬 삶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20대는 물론 전 연령층의 여성들이 볼 만한 책이라 생각이 든다. 뿐만 아니라 결혼한 남편들은 아내를 위해, 아내를 이해하기 위해 한번씩 보아도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은 크게 네가지 핵심키워드로 본문을 정리하고 있는데 자궁상식, 자궁트러블, 임신 그리고 질병 대책 등이 그것이다. 각각의 챕터는 질문과 그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챕터별로 적게는 여섯 개의 질문, 많게는 열 개에 이르는 질문이 던져지고 있는데, 가령 “갱년기는 언제부터 시작되나요?”라는 질문에 ‘배란이 원활하지 않을 때가 바로 갱년기’와 ‘갱년기 증상을 과대평가하지 말 것’이라는 대답을 내놓는 방식이다.

 

‘30대부터 꼭 알아야 할 자궁 상식’이라는 주제의 첫 번째 챕터에서는 생리, 배란, 여성호르몬, 갱년기, 폐경기 등이 소테마로 다루어진다. 특히, 폐경기에 다루면서 ‘정자는 주문 즉시 제조 시스템’, ‘난자는 재고 확보 시스템’이라는 비유가 흥미롭다. 이어진 ‘30대부터 꼭 알아야 할 자궁 트러블’은 생리불순, 부정출혈, 생리통, 갱년기 장애 등이 소테마로 등장한다.

 

세 번째 챕터의 주제는 ‘30대부터 꼭 알아야 할 임신’이다. 여기에서는 임신하기 좋은 날과 연령 및 환경에 따른 임신조건 등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30대부터 꼭 알아야 할 질병 대책’에서는 30대 이후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다양한 질병들에 대해 살펴본다. 특히, 자가진단법과 예방대책 등도 알려주고 있어서 실생활에 유용한 측면도 담고 있다.

 

한편, 책은 또다른 특징적인 측면이 있다. 우선, 각각의 질문과 답을 던지기 전에 세컷의 만화로 각각의 테마에 대한 압축적으로 설명해놓음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내용에 대한 집중도를 높인다. 또한, 본문 중간중간에 핵심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밑줄을 그어놓아 관련 내용을 지나치지 않게 한다. 본문의 내용들과 별개로 칼럼도 들어있는데, 칼럼의 주제로는 좋은 병원, 주스를 마시는 습관, 보톡스에 대한 상식 등 알아두면 유용한 내용을 다룬다.

 

책의 시작부분에서 감수를 맡은 이는 백세시대를 맞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경우 생애주기 건강관리에 대해 무심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특히, 이웃나라 일본의 경우 여성의 생애주기 건강관리가 정착기에 이르렀다고 하는데, 활기찬 삶을 위해 건강관리는 앞으로도 더욱 필수적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이 그런 흐름의 출발점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w*****g 2015.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