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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청약에 대해 전혀 모르는 초보자 입장에서 처음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아주 기초부터 안내해주는 입문서라는 느낌의 책입니다. 청약이라는 단어 자체가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졌던 사람에게, 전체 흐름을 한 번에 이해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청약이라고 하면 특별한 사람들만 당첨되는 것, 가점이 높아야만 가능한 복잡한 제도라는 막연한 인식이 있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단편적으로 들은 정보들 때문에 오히려 더 어렵고 멀게 느껴졌던 분야였습니다. 그런데 책은 이런 막연한 두려움을 먼저 풀어주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청약이 어떤 구조로 돌아가는지, 왜 제도가 존재하는지 같은 기본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사람도 따라가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특히 좋았던 부분은 용어 설명이 친절하다는 점입니다. 청약통장, 가점제, 추첨제, 특별공급 같은 단어들이 처음에는 모두 비슷하게 느껴지는데, 이 책은 각각이 실제로 어떤 의미이고 어떤 상황에서 유리하게 작용하는지를 쉽게 풀어줍니다. 단순히 정의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이럴 때는 이렇게 적용된다는 식의 설명이 있어서 이해가 빠르게 됩니다. 또 하나 인상적인 점은 전체 청약 과정을 큰 그림으로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청약통장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서, 지역 선택, 분양 공고 확인, 신청, 당첨 이후의 절차까지 흐름을 한 번에 연결해서 설명해 주기 때문에 청약은 결국 하나의 과정이라는 감각을 잡게 됩니다. 처음에는 각각 따로 느껴지던 단계들이 연결되면서 전체 구조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다만 초보자 입장에서 이해는 쉬웠지만, 실제로 당장 어디에 어떻게 청약해야 하는지까지 완전히 실전 적용이 가능한 수준으로 깊게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당장 실행 매뉴얼이라기보다는 ‘청약이라는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지도’에 가깝다고 느껴집니다. 이후에는 실제 단지별 조건이나 지역별 전략을 추가로 공부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청약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아무것도 몰라도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입문서입니다.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부동산 청약 제도를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주기 때문에,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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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초, 행크에 들어와서 베니아쌤의 분양권투자반을 들으며 반신반의했습니다. 청약은 평생 한번 당첨될까 말까한 로또같은 거라고 들었는데 강의에서는 누구나 원하면 당첨될 수 있다고 하니까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베니아쌤은 풍차돌리기 라고 1년에 몇개씩 분양권 계약과 매도를 수차례 진행하신 사례도 소개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말도 안되는 투자가 정말 가능할까? 생각했습니다. 제가 당첨되기 전까지 말입니다. 분양권 공부를 시작한지 두달만에 직장 근처 분양권에 제 명의로 당첨이 됐고, 그리고 일주일 뒤에 와이프 명의로 다른 분양권에 또 당첨이 됐습니다. 당첨된 분양권은 일주일만에 수천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어서 부사장님들의 매도 문의로 쉴새 없이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을 단 두달만에 겪으면서 분양권투자에 대한 의문은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지금은 새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2020년에 당첨됐던 분양권이 아닌, 2023년에 예비당첨으로 계약했던 분양권이 올해 입주하여 새 아파트로 이사오게 되었고 현재 2억가량의 시세차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베니아쌤이 알려주시는 대로만 했을 뿐인데 제 생에 처음 시도한 투자에서 만족스런 결과를 얻었고, 2020년부터 지금까지 많은 투자를 하진 못했지만 적은 시간으로 만족스런 수익을 얻고, 하락장에서 자산방어까지 이룰 수 있었습니다. 분양권투자를 공부하며, 부동산 상승장에서 무주택자로 불안했던 제 인생에 정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내용이 베니아쌤의 '아파트 청약 이렇게 쉬웠어?' 에 담겨 있었습니다. 아마 제가 베니아쌤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첫 투자를 분양권으로 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행크에 글을 남기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중간에 잘못된 판단으로 손실을 본적도 있지만 분양권 투자로 첫 단추를 잘 꿰었기 때문에 긍정적 생각으로 방법을 찾아내서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청이쉬 개정판을 읽으며, 지방에서 서울로 상급지 갈아타기 목표를 세웠습니다. 불안한 것도, 모르는 것도 많지만 베니아쌤의 명확한 기준과 꼼꼼한 노하우를 제 것으로 흡수한다면 이번에도 긍정적인 모습으로 제 인생에 큰 변화가 생길거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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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정석처럼 청약의 정석이라고 불리는 아청이쉬! 이 책 덕분에 저도 청약에 당첨됐습니다. 최신 개정판에는 최근 변경된 제도까지 담겨있어 더욱 기대를 했는데요 역시 개정판도 너무 좋은 내용만 쏙쏙 담겨있었습니다. 정말 읽으면서 청약은 내가 공부 할 수록 쉬워진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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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그냥 포기해" 청약은 운이 좋은 사람만이 당첨이 되고, 그마저도 돈이 있는 사람에게 기회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신혼 무주택이었던 시절, 청약통장을 오래 가지고 있었음에도 거주지 지역을 옮기면서 특공은 해당안된다고 생각했고 점수도 낮은데다 가진 돈에 비해 분양가가 너무 높게만 느껴져서 (가치판단도 못하고..!!) 청약으로 신축에 사는 삶은 그저 남일처럼 느껴졌어요. 그렇게 청약은 우리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자산에 맞춰 구축을 매수하게 되면서 더더욱 청약은 관심 밖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청약 당첨이 운이 아닌 ‘전략’이라니요! 유주택자도 가점 낮은 사람에게도 충분히 당첨 기회가 있다니요!! 아마 신혼 때 아청이쉬를 알았다면, 몇차례 주어졌을 기회들을 전략적으로 접근해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생깁니다ㅠ 특히 가점 계산 연습도 같이 해볼 수 있고 잔여세대 줍줍 때 팁들(!!!) 자금 마련 방법들도 !!! 사전점검때 체크리스트 주택수 여부도 꼼꼼히 파악할 수 있도록 보류지 투자라는 생소한 영역까지!! 어느 하나 놓치지 않도록 챙겨주니 아청이쉬 한 권이면 청약 든든합니다! 이번 ‘아파트 청약 이렇게 쉬웠어?’ 책은 25년 개정판인데요! 최근 25년 6.27 규제로 인한 중도금 대출 여부 10.15 서울 및 수도권 규제지역으로 묶인 조건 등 부동산 시장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데요. 그 안에서 기회가 되는 것들도 같이 찾을 수 있어 현 시점에서 고려해야 할 것들을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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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청약의 방법이 이렇게 다양한지도 몰랐습니다. 필수정보를 다 담고도 가독성이 매우 뛰어난 책입니다. 책을 놓을 수 없어 밤새워 다 읽어버렸네요. 청약에 대해 잘 몰랐던 분, 청약을 준비하는 분, 청약에 떨어지신 분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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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에서부터 망치로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자인 베니아님이 단기간에 부자가 되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안정적인 대기업을 뒤로 하고 시간 확보를 위해 이직을 한 점, 투자금을 모으기 위해 처가살이를 택한 점, 3년간 부동산 공부에 매진한 점 등이 이제 갓 1년 정도 부동산 공부를 하고, 아직 성과가 없어 자책하며 스트레스 받던 저에게 희망과 동시에 정신차리라는 어떤 일종의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책에서는 평범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청약 당첨=운이라는 공식을 깨부수고, '청약은 전략'이라는 핵심 가치를 말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 역시 부동산, 특히 청약을 공부하기 전에는 청약은 운 좋은 사람들만 당첨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공부하면 할수록, 청약은 준비(=공부)한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제도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이 책 또한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 좋았습니다. 여기에 더 나아가 가점이 낮은 사람은 낮은 대로, 유주택자면 유주택자대로 전략이 따로 존재한다는 내용 역시 절 다시 한번 일깨워줬어요. 청약은 운이 좋은 사람이 아닌 노력하는 사람에게, 그리고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알고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법을 아는 사람에게 문을 열어준다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요즘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힘들지만, 힘들 때마다 묵묵히 실력을 쌓으며, 기억하겠습니다. 이생망이 아니라 이생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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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택에 가입할 정도로 부동산에 무지했던 제가 입주자 모집공고문 보는 방법 또 대출하는 방법과 잔금치루거나 전매하는 방법까지 게다가 그동안 있었던 분양권 청약 당첨은 원래 어려운거 아니야? 분양권이라고 무조건 당첨되기 어려운게 아니라 저도 부린이에 무주택자였던 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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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의 바이블 같은 아청이쉬 책은 제가 중도금 대출을 받을 때, 그리고 잔금대출을 받을 때 늘 참고했던 책이었는데요! 이번 10.15 부동산 대책을 잘 반영하여, 품에 한권씩 품고 있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청약은 다주택자, 미혼, 소액의 투자자들에게는 해당 안되는거 아니야? 라는 편견을 가지신 분들이 많은데요. 특히나 이 책을 읽으시면 그런 편견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기회는 늘 열려있는 사람에게 찾아오고, 방법을 찾는 사람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수강생분들이 증명하고 있으니 아청이쉬 책 읽으시고, 청약 당첨 OR 분양권 투자로 수익 내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