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웅거러 라는 작가를 친한 친구에게서 추천 받아 그가 쓴 책은 한번 다 사봤습니다. 이 책 역시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진 책 같지만 깊이 파고 들면 어른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읽어주는 부모로 하여금 한번 더 생각하게 하고 더불어 어른에게도 깊이 되새겨볼만한 이야기거리를 제공해준다는 점에 있어서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좋은 작가를 소개해준
토미 웅거러 라는 작가를 친한 친구에게서 추천 받아 그가 쓴 책은 한번 다 사봤습니다. 이 책 역시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진 책 같지만 깊이 파고 들면 어른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읽어주는 부모로 하여금 한번 더 생각하게 하고 더불어 어른에게도 깊이 되새겨볼만한 이야기거리를 제공해준다는 점에 있어서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좋은 작가를 소개해준 친구에게 고맙군요. 모두에게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