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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서입니다. “돈은 신용을 가시화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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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 가지신 분들의 필독서입니다 강추합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돈을 불릴 생각이 있으신분들이라면 필독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부자가 되고싶은분이라면 이책을 읽어보시고 마인드 장착해보세요.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바뀌게되고 앞으로 큰 틀 관점에서 본인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하는지에대한 지침서라고 여겨집니다.저또한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는것처럼 부자가 되기위해 부단히 꾸준히 노력해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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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서라고 하기엔 너무 가볍고, 자기계발서라고 하기엔 현실적이지 않다. 한편의 소설이다. 그 속에 저자가 하고 싶은 부자의 그릇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간단하다. 자신의 그릇을 키우고 돈과 인생의 주인이 되는 법은 돈 때문에 도전하지 못하는 인생을 살면 안된다는 것, 돈의 지배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 성공에 필요한 것은 도전정신과 경험이지 돈이 아니라는 것, 실패를 경험삼아 그것을 경력으로 성공으로 가는 신용을 쌓아가라는 것. 가볍게 읽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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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어렵다. 쉬워보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어렵다. 돈때문에 인간관계가 틀어지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돈이 인간을 휘두르는 것이다. 그러면 돈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돈의 성질을 알고 그에 걸맞는 철학을 가지면 될까? 이 책은 부자의 그릇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세세한 방법이 나와있지는 않지만, 큰 틀은 알려주는 책이다. 소설형식으로 쉽게 쓰여져서 한번 잡으면 끝까지 단시간에 읽을 수 있다. 돈에 대한 기본기를 갖추고 싶은 분들께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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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그릇이 있는 사람에게 찾아오고, 그릇이 없는 사람이 돈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 돈은 모두 흘러간다. 이 책은 소설형식을 통해 돈에 대해 가르쳐준다. 돈은 곧 신용이며, 작은 돈이든 큰 돈이든, 잘못된 선택을 하고, 돈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한다면, 돈을 다룰 자격이 없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소설의 주인공은 주먹밥 요식사업을 운영했으나 망한다. 그 이유에 대하여, 경영상의 문제보다는, 돈에 대한 조급함과 잘못된 판단 때문에 망했다고 설명한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쓰느냐, 그리고 주변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돈보다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나도 돈을 모았던 적이 있다. 하지만 그 돈들은 거의 불필요한데 소비했다. 나는 돈에 대해서 하나도 몰랐고, 그 돈의 가치나, 스스로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다. 소비하는 것은 나에게 쾌감을 주고, 그래서 그것을 누려야 한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쾌감을 얻고, 안락을 얻는 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지나고 나면, 남는 것이 없고, 다 허상이었다. 많은 액수의 돈은 아니었지만, 그것은 내가 다루기에 너무 큰 돈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돈에 관해서 생각해보게 하고, 돈의 기본적인 속성에 대하여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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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그릇'은 여러 챕터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냥 하나의 소설 입니다. 소설을 통해 사업을 시도했던 하는 은행원의 성공 가도 고꾸라진 이야기를 반면교사로 삼아 진정한 부자가 되는 방법을 조언해주는 형식의 이야기입니다. 스스로 조커라 칭하는 한 노인의 시점에서 통찰력을 제시하는 류에 포맷이라 고수의 전언을 직접 듣는 재미가 있습니다. 부자란 무릇 큰 돈이 주어졌기 때문에 부자 라기 보다는, 부자가 될 만하기에 부자란 이야기가 주된 포인트 입니다. 부자가 될 그릇이 아니라면 오히려 돈이라는 야수에게 물리고 찢겨 돈뿐 아닌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릴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자신의 그릇부터 키워야 한다라는 이야기, 단지 부자가 되는 방법만 외치는 이 시대에 필요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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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간이 채 걸리지 않을 만큼 짧았고 쉬웠다. 밤 1시까지 책을 읽어 치웠다. 부자의 ‘그릇’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제목만 듣고도 충분히 생각을 하게 했다. 제목을 참 잘 지어 많은 판매를 기록한 책이구나, 했다. 다른 부분은 몰라도, 은행과 빚에 대한 생각은 그동안 해보지 못한 획기적인 것이었다. 보통 사람들은 빚을 지게 되는 일을 싫어하고 두려워한다. 2~3%의 이자라도 지금보다 지출이많아지는 것을 싫어하고 혹시라도 갚지 못하게 될까 봐 두려워한다. 우리가 하는 예금을 다르게 생각해 보면 은행이 우리에게 빚을 지는 꼴이다. 우리에게 돈을 빌려다 쓰고 매달 이자를 지급한다. 예금 통장을 만들면 ‘첫 거래 감사합니다’라는 문구로 우리를 맞이하고, 더 정기적으로 또는 더 큰 돈을 빌려주기를 기대하는 것이 은행이다. 우리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가지고 있을 은행이 왜 그토록 조금이라도 더 ‘빚’을 지고 싶어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그 돈을 가지고 아주 조금이라도 분명히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거라는 계산과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빚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빚을 껴안으려 한다. 부동산에 투자를 하는 사람도 이와 같은 마인드를 먹을 필요가 있다. 좋은 빚과 나쁜 빚을 구별할 줄 아는 것은 당연하고, 지속적인 수익 실현이 가능한 투자처를 찾아내 안전히 낙찰 받는 일이 앞으로 내가 해야 할 일이다. 이때는 대출을 많이 받으면 받을수록 유리하다. 대출 이자를 상회하는 월세를 받으며 구매한 부동산의 시세가 천천히 우상향을 그리는 것을 관망하면 된다. 또다른 좋은 투자처를 찾아내고 분석하고 낙찰 받는다. 꾸준한 수익을 바탕으로 저평가된 지역의 아파트나 상가를 하나 둘 매수해 나간다. 자금줄이 갑자기 막힐 것을 대비해 현재 살고 있는 집의 대출 한도는 일부 남겨 둬야 할 것이다. "은행은 돈을 맡으면 금리를 붙여서 자네에게 돌려줘야 하네. 은행의 입장에서 예금은 곧 빚인 셈이지. 은행은 그 맡은 돈을 사업자에게 빌려줘사 금리를 받고, 그 일부를 예금자인 자네에게 지불하고 있어." -p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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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가족에게 선물을 하게 되면서 이즈미 마사토의 책 두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경우에는 조금 넓은 범위에서 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일단 마감이 매우 좋아요. 책이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고 디자인도 이뻐요. 저도 ‘돈’이라는 개념 자체에 대해서 더 알고 싶었는데, 마침 잘 되었어요. 선물한 책이지만 집에서 가족들이 다 같이 볼 책이라서 저도 제가 필요한 부분을 더 유심히 보려고요. 아무튼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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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일본이고 일본의 경제 사회적구조가 우리나라와 유사하여 아무래도 공감되는 부분이 많이 있다. 사업을 하다 대망한 젊은이와 성공한 노인 기업가와의 문답형식의 책이다.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 이듯 실패한 이력이 가장 큰 자산인 것인데 그것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만 가능할 것이다. 책의 앞부분에 거의 모든 돈에 관한 키워드는 다 나왔다고 본다. 우리모두가 사업을 하고 장사를 할 것은 아니지만, 어떻게 자본시장에서 일을 시작하고 돈을 버는지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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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 만큼은 아니었지만 다시금 돈의 속성에 대해 깨우치게 된 책이었다. 돈은 그만한 그릇을 지닌 사람에게만 모인다, 돈의 지배에서 벗어나려면 주변부터 돌아보라 라는 것을 얻을 수 있었다. 이야기 속 남자의 사업 이야기도 흥미롭고 단편적인 사업의 흐름에 대한 교훈도 얻을 수 있었다. 말미로 갈수록 뭔가 막이 걷어지며 집중적인 금융에 대한 조언이 나올 줄 알았는데 너무 소설처럼 끝나버려서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