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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 교수가 가르쳐 주는 독학 공부법
"동경대 교수가 가르쳐 주는 독학 공부법" 내용보기
<동경대 교수가 가르쳐주는 독학 공부법>의 저자는 중학교 졸업 후 독학으로 대입검정고시와 통신교육으로 대학 졸업, 동경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연구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동경대학경제학부 교수가 되었다. 1장 ‘새로운 공부’가 필요시 되는 시대. 2장 독학이 가장 몸에 밸 수 있는 공부법인 이유. 3장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해 두어야 할 일. 4장 새로운 분야에 어떤 식으로 배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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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 교수가 가르쳐주는 독학 공부법의 저자는 중학교 졸업 후 독학으로 대입검정고시와 통신교육으로 대학 졸업, 동경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연구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동경대학경제학부 교수가 되었다. 1새로운 공부가 필요시 되는 시대. 2장 독학이 가장 몸에 밸 수 있는 공부법인 이유. 3장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해 두어야 할 일. 4장 새로운 분야에 어떤 식으로 배움을 깊게 할 것인가. 5장 자기 안에서 숙성 가공하여 배움의 성과를 도출해 낸다. 등의 내용으로 독학 공부법을 소개한다.

 

각자가 자신의 타입이나 개성에 맞춰, 자신의 페이스대로 공부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렇게 주체적으로 배우고, 자신의 머리로 생각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이야말로 독학의 참맛이라고 하겠습니다.(p.7)” 이렇게 진짜 공부는 자신의 머리로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 한다. 남에게 전해주려 할 때 배움은 보다 깊어진다는 공부 요령 등을 말하면서 책을 적어도 두 번 읽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한 번은 이해하기 위해 읽고 두 번째는 의문을 가지고 읽어보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논리에 따라서 역발상을 제의하고 있다. 교재보다는 문제집을 먼저 보는 공부방법이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보는 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문제의식을 갖고 교재를 읽으면 훨씬 더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k******4 2018.02.28. 신고 공감 6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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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공부를 하는가?
"사람은 왜 공부를 하는가?" 내용보기
이 책은 단순히 '학습'에 관한 책이 아니다. 정보를 어떻게 다루고 판단하며 이를 이용하여 결정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는 초등학교부터 시작하여 십여년 동안 학교교육을 받고 있지만, 그 오랜 학습의 경험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 벗어난 자기만의 공부가 쉽지만은 않다.   동경대 교수가 가르쳐 주는 독학 공부법은 어떤 목표를 가지고 공부를 시작했을
"사람은 왜 공부를 하는가?" 내용보기

 

이 책은 단순히 '학습'에 관한 책이 아니다.

정보를 어떻게 다루고 판단하며 이를 이용하여 결정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는 초등학교부터 시작하여 십여년 동안 학교교육을 받고 있지만, 그 오랜 학습의 경험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 벗어난 자기만의 공부가 쉽지만은 않다.

 

동경대 교수가 가르쳐 주는 독학 공부법은 어떤 목표를 가지고 공부를 시작했을 때, 어떻게 책을 선별하고, 독서하며, 사고하는가, 그리고 이 배움의 성과를 도출하는가까지를 알려준다.

 

공부에는 세 가지가 있다고 한다.

 

첫째 입시나 자격시험과 같이 명확한 목표가 있는 공부

그리고 취미와 관련한 교양을 익히기 위한 공부

세번째, 답이 없는 문제에 대해 자기 나름대로의 답을 찾아내는 공부

 

세번째가 저자가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은 공부라고 한다.

 

첫번째는 목표가 이미 주어져 있고, 두번째는 명확한 목표가 따로 있지 않지만 세번째의 경우 스스로 자신의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첫번째와 두번째 공부를 할때 세번째의 공부를 염두에 두고, 학습해 나아간다면 보다 능동적으로 깊이 있는 공부를 할 수 있으리라고 한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계속해서 주장하는 바가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학습과 사고이다.

공부에 있어 주어진 지식만을 습득하는데 그치지 말고, 생각하고 반론하며 의심하면서 자기것으로 만들어 나아가라고 피력하고 있다.

이렇게 내면화된 지식은 인생에 있어 중요한 선택과 결정을 할 때 흔들림없는 조력자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k******8 2015.03.0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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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 교수가 가르쳐주는 독학 공부법
"동경대 교수가 가르쳐주는 독학 공부법" 내용보기
동경대 교수가 가르쳐주는 독학 공부법야나가와 노리유키/손영석스타북스/2015. 3.10sanbaram   자기주도 학습이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관심을 끌기 시작하고도 많은 세월이 지났다. 그러나 아직도 자기주도 학습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학생들은 많지 않다. 자기 주도 학습은 아주 옛날부터 있었다. 공부를 하는 모든 사람들은 자의든 타의든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밖에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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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 교수가 가르쳐주는 독학 공부법

야나가와 노리유키/손영석

스타북스/2015. 3.10

sanbaram

 

자기주도 학습이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관심을 끌기 시작하고도 많은 세월이 지났다. 그러나 아직도 자기주도 학습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학생들은 많지 않다. 자기 주도 학습은 아주 옛날부터 있었다. 공부를 하는 모든 사람들은 자의든 타의든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자기주도 학습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독학이라고도 할 수 있다. 물론 두 개념이 같은 것은 아니지만 비슷한 뜻으로 쓰인다고 보아도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다만 자기주도 학습이라고 하면 교사의 지도를 받는 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독학이란 교사 없이 자기 혼자의 힘으로 공부하는 것을 의미한다. 두 가지 공부법의 공통점은 공부하는 사람 스스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공부하는 사람이 생각하지 않고 공부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독학으로 일본의 동경대학교수가 된 저자의 경험을 소개하는 책이 동경대 교수가 가르쳐주는 독학 공부법이다.

 

동경대 교수가 가르쳐주는 독학 공부법의 저자는 중학교 졸업 후 독학으로 대입검정고시와 통신교육으로 대학 졸업, 동경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연구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동경대학경제학부 교수가 되었다. 1새로운 공부가 필요시 되는 시대. 2장 독학이 가장 몸에 밸 수 있는 공부법인 이유. 3장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해 두어야 할 일. 4장 새로운 분야에 어떤 식으로 배움을 깊게 할 것인가. 5장 자기 안에서 숙성 가공하여 배움의 성과를 도출해 낸다. 등의 내용으로 독학 공부법을 소개한다.

 

각자가 자신의 타입이나 개성에 맞춰, 자신의 페이스대로 공부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렇게 주체적으로 배우고, 자신의 머리로 생각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이야말로 독학의 참맛이라고 하겠습니다.(p.7)” 이렇게 진짜 공부는 자신의 머리로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 한다. 남에게 전해주려 할 때 배움은 보다 깊어진다는 공부 요령 등을 말하면서 책을 적어도 두 번 읽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한 번은 이해하기 위해 읽고 두 번째는 의문을 가지고 읽어보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논리에 따라서 역발상을 제의하고 있다. 교재보다는 문제집을 먼저 보는 공부방법이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보는 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문제의식을 갖고 교재를 읽으면 훨씬 더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공부란 말하자면 가공업과 같다고 정의했습니다. 여러 가지 지식이나 정보라는 재료를 받아들여 그것을 자기 안에서 가공하여 또 다른 형태의 것으로 만들어 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공하는 데 있어 제일 중요한 공정이 자신의 내부에서 숙성시키는과정이라고 했습니다. (p.160)” 숙성 시킨다는 것은 자기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해 보는 것이다. 공부의 요령이란 생각하는 요령이며, 머리를 쓰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다. 사람에 따라 이해의 패턴이나 습관이 다르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의 공부 방법을 연구하는 일이 중요하다. 예를 들면, “역사 공부라면 연호를 그저 외우는 것이 아니고 역사 전체의 움직임이나 연관성을 생각하면서 파악합니다. 예컨대 산업혁명이 일어났기 때문에 도시에 사람들이 몰려들고 그것이 새로운 계층을 낳게 되는 원인이 되어 새로운 경제 환경을 만들어 내게 되었다는 식의, 이론적으로 관련지어 생각해 가는 겁니다.(p.86)” 그렇게 생각해 가면 무리하게 몇 번씩 되풀이하는 암기법 보다는 틀림없이 머릿속에 잘 들어오게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공부 요령이란, 훌륭한 선생이 말한 내용을 뜻도 제대로 모르면서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나 책에서 얻은 지식을 다시 한 번 자기 나름대로 조립해보는 것이라고 한다. “책이란 어디까지나 독자가 스스로 생각해 가기 위한 재료일 뿐입니다.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하는 이유는 책에 쓰여 있는 내용에 대해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떤 식의 사고를 가지게 되는가하는 의문을 던져 봄으로써 자기 나름대로의 사고를 깊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p.127)” 만약에 책을 읽어서 당장 해결되는 문제라면 처음부터 그것을 배움의 주제로 설정할 필요조차 없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유사한 것을 연관지어감으로써 본질을 파악한다. 보편화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면 좋을까 살펴본다. “제일 알기 쉬운 것은 이것과 비슷한 이야기는 없나?’ ‘다른 상황에서도 비슷하게 들어맞지 않을까?’하고 생각해 보는 일입니다. 이것이 보편화를 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p.163)” 이처럼 이해한 내용을 다른 것과 연관지어 가면서 본질을 파악해 가는 것이 공부의 요령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독학이란 스스로 생각해보면서 문제를 해결해 가는 것이라고 한다. 학교나 학원에서 배우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생각하여 내 것으로 받아들일 때 그것이 바로 내 공부라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고 스스로의 공부법을 점검해 보고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k******4 2017.03.09. 신고 공감 5 댓글 9
리뷰 총점 종이책
동경대 교수가 가르쳐 주는 독학 공부법
"동경대 교수가 가르쳐 주는 독학 공부법" 내용보기
공부란 끊임없이 죽을 때까지 하는 것이라고 공부를 하면서 들어서 익히 알고 있습니다.많은 것을 알고 있고 이미 전문가라고 생각하는박사들조차 자신의 배움을 하는데있어서게흘히 하지않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사람은 죽을때까지 공부하고자하는알고자 죽을때 까지 공부하는 유일한 동물인 것 같습니다."말하자면 공부에 있어 본질적으로 중요한 부분이었던
"동경대 교수가 가르쳐 주는 독학 공부법" 내용보기

공부란 끊임없이 죽을 때까지 하는 것이라고

공부를 하면서 들어서 익히 알고 있습니다.

많은 것을 알고 있고 이미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박사들조차 자신의 배움을 하는데있어서

게흘히 하지않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죽을때까지 공부하고자하는

알고자 죽을때 까지 공부하는 유일한 동물인 것 같습니다.

"말하자면 공부에 있어 본질적으로 중요한 부분이었던 심사숙고하여

'선택 결정'하는 일이 주역으로 강조되는 시대가 되었다고 하겠습니다."

 

컴퓨터로 이뤄진 현대의 정보화 사회가 만들어낸 무수한 정보들로 공부를

해야하는 양들이 산더미 같이 매일 같이 넘쳐나는 시대에

기본적인 것들을 꼭 익히고 배우고 나면 

자신들이 원하는 지식들을 골라서 공부를 해야하는 시대가

되어버린 것에 우리는 어떤 것을 공부해야하는 지가

정말로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검색 엔진으로 모르는 지식을 검색해서 알아가는 것은

일종의 공부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러한 얕은 지식으로는

정말로 공부를 했더가 표현하는 것이 아닌

그냥 알았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겠습니다.

스마트한 시대를 살아가는 과도기에 있어서

마녕 편리한 것이 아니라 그 만큼 익히고 배워야 하는 것들이

더 넘쳐난다는 것만으로도 현대에 사는 사람들은

편리하면서도 고달픈 세상을 살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 공부해보고, 재미있다고 생각되면 조금 깊이를 더해 봅니다."

"책의 내용을 전부 기억할 필요는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그 분야에 대한 책을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뒤져 보도록 합시다."

"두 번, 세 번 되풀이해서 읽고 자기 안에서 소화하여

'과연 그렇구나'하며 가슴속 깊이 납득이 간 후에야

비로소 겨우 반쯤 왔나 보다라고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누구에게도 배우지 못하는 상황이 올 때는 독학으로 해야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독학하는 방법을 익혀야 손쉽게 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공부를 암기식으로 하곤 하면서 전 책의 모든 부분을 외워서

시험을 보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자신이 정말로 필요한 부분을 공부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지금까지 공부하고 익히면서 알아왔는데

이 도서의 저자 또한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자기 것으로 만드는데

정말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해야겠습니다. 그래서 공부란 죽어서까지

해야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나봅니다.  

 

동경대 교수가 가르쳐 주는 독학 공부법 / 야나가와 노리유키 저 /

손영석 역 / 스타북스 / 2015.03.03

 

s****s 2018.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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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세상 살아남기위해 필요한 공부법
"요즘세상 살아남기위해 필요한 공부법" 내용보기
저자는 어린 시절 해외생활을 했던 탓에 정규교육을 받을 기회가 부족했고, 그러한 상황에서 자신만이 꾸려온 공부 방법을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의 인생이 나아지기를 바라는 저자의 ‘선한 의지’가 느껴졌다.   공부란 왜 하는 것일까? 공부는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지금보다 더 잘 살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공부는 크게 세가지가
"요즘세상 살아남기위해 필요한 공부법" 내용보기

저자는 어린 시절 해외생활을 했던 탓에 정규교육을 받을 기회가 부족했고, 그러한 상황에서 자신만이 꾸려온 공부 방법을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의 인생이 나아지기를 바라는 저자의 ‘선한 의지’가 느껴졌다.

 

공부란 왜 하는 것일까? 공부는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지금보다 더 잘 살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공부는 크게 세가지가 있다고 한다. 첫째, 시험이나 자격증을 얻기 위한 공부, 둘째, 교양을 얻기 위한 공부, 셋째, 답이 없는 문제에 대해 자기 나름대로의 답을 찾아내는 공부가 있다.

 

앞의 두가지 공부는 적당한 책과 강의, 이해와 암기로 해결할 수가 있지만, 세 번째 공부는 자기 스스로 해나가야 하고, 세상에 정보와 지식은 넘쳐나고 있지만 새로운 문제 또한 엄청나게 발생하고, 그 해결법을 찾기 위해서는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 사고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독학의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우선 주제를 정해야 하고, 책을 읽는 방법이나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법도 알아야 한다. 이에 대해 세세한 조언이 담겨있고, 끝에는 독학의 즐거움을 만끽하라는 덕담이 담겨 있다.

 

조금이라도 일찍 접했으면 좋을 책이고, 지금이라도 읽게 돼서 다행이다. 인생을 바꾸기 위해 뭔가 노력해 보고 싶은 사람, 그중에서도 공부를 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무조건 추천한다.

 

(인상깊은 구절들)

 

이제 머지않아 보다 큰 가치관의 전환기가 찾아오게 될 것이 틀림없다. 이 가치관의 변화가 주는 충격은 대단히 크게 다가올 것이다.

 

이제부터는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자기 자신이 판단하는 힘을 기르기 위한 공부가 요구되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유효한 수단의 하나가 바로 ‘독학’이라고 생각합니다.

 

학문을 몸에 익힌 사람은 허튼 정보에 휘둘리지 않는다.

 

이제부터 다가올 시대에 인간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컴퓨터로 할 수 없는 능력을 연마해 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나는 그것이 바로 응용력이며 독창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점은 취득한 정보와 지식을 자기 안에서 어떻게 가공해야 하는가를 곰곰이 생각하고 숙성시키는 일입니다. 입수된 정보를 사용하여 차분하게 시간을 들여가며 생각한 연후에, 자기 나름대로의 사고를 일궈내고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정말 중요한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실로 거기에 ‘독학’이라고 하는, 혼자 행하는 공부법의 유효성과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시행착오를 겪음으로써 처음 단계에서는 다소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독학이란 자기의 머리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일을 되풀이하는 가운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변의 쓸데없는 의견 등에 좌우되지 않고 살아가는 힘이 몸에 붙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해의 속도가 빠르다는 것고 깊이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니 시간이 더디다고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할 필요는 전혀 없다.

 

'일단은 여러 가지를 해보자’하는 정도의 감각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여러 곳에서 시행착오를 겪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일단 노력해보고 실수가 있어도 그만이라는 ‘트라이 앤드 에러’식의 여지를 만들어 두지 않으면 좀처럼 무엇을 취사선택하거나 결정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른바 공부란 인생의 방향을 전환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부디 가벼운 기분으로 여러 분야의 공부를 시험해 보고 자기 안에서 계속 새로운 세계를 넓혀가시기 바랍니다.

 

어떤 사소한 것이라도 좋으니 당당하게 의문을 가져 볼 일입니다. 그것이 배움의 자세를 만드는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 정보와 지식은 넘칠 정도로 많지만, 해결되지 않은 문제, 새롭게 생겨나는 문제도 산적해 있다. 정보가 넘쳐나고 있는 지금 ‘무엇이 알려져 있지 않은가?’‘무엇이 잘 되어 나가고 있지 않은가?’하는 시각에서 정보를 보는 일은 자신이 공부할 주제를 생각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독학을 해서 조급히 그 결과를 내보려는 생각은 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잘 돼서 업무에도 연관시킬 수 있다면 좋겠다”는 정도의 기분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정도로 여유를 갖고 임하는 편이 좋습니다. 결국 주제를 생각할 때 중요한 바는 자신이 어떠한 인생을 걸어가고 싶은지, 혹은 어떠한 과제에 매달리고 싶은지를 이미지로 그려보는 일입니다.

 

책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일에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는 것은 쓸데없다. 다만 그 책의 기본 개념이나 기본 사고방식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도록 읽는 것이 중요하다.

 

알 수 없다 해도 없는 대로 그 책과 씨름해가면 어느새 뭔가 보이게 되는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현재 자신이 놓여 있는 상황을 지금보다 높은 곳에서 조망해 볼 수 잇게끔 될 것입니다.

 

남에게 전해 주려 할 때 배움은 보다 깊어진다.

자신의 말로 쓴다.

쉽게 쓴다.

‘독학’자체가 논문을 쓰기 위한 훌륭한 훈련이 된다.

 

독학의 좋은 점은 자신의 페이스대로 할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그러니 꼭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이나 자신의 페이스를 발견하여 진정한 공부의 즐거움을 만끽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m***n 201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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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 교수가 가르쳐 주는 독학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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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란 끊임없이 죽을 때까지 하는 것이라고 공부를 하면서 들어서 익히 알고 있습니다. 많은 것을 알고 있고 이미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박사들조차 자신의 배움을 하는데있어서 게흘히 하지않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죽을때까지 공부하고자하는 알고자 죽을때 까지 공부하는 유일한 동물인 것 같습니다.     "말하자면 공부에 있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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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란 끊임없이 죽을 때까지 하는 것이라고

공부를 하면서 들어서 익히 알고 있습니다.

많은 것을 알고 있고 이미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박사들조차 자신의 배움을 하는데있어서

게흘히 하지않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죽을때까지 공부하고자하는

알고자 죽을때 까지 공부하는 유일한 동물인 것 같습니다.

 

 

"말하자면 공부에 있어 본질적으로 중요한 부분이었던 심사숙고하여

'선택 결정'하는 일이 주역으로 강조되는 시대가 되었다고 하겠습니다."

 

컴퓨터로 이뤄진 현대의 정보화 사회가 만들어낸 무수한 정보들로 공부를

해야하는 양들이 산더미 같이 매일 같이 넘쳐나는 시대에

기본적인 것들을 꼭 익히고 배우고 나면 

자신들이 원하는 지식들을 골라서 공부를 해야하는 시대가

되어버린 것에 우리는 어떤 것을 공부해야하는 지가

정말로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검색 엔진으로 모르는 지식을 검색해서 알아가는 것은

일종의 공부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러한 얕은 지식으로는

정말로 공부를 했더가 표현하는 것이 아닌

그냥 알았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겠습니다.

스마트한 시대를 살아가는 과도기에 있어서

마녕 편리한 것이 아니라 그 만큼 익히고 배워야 하는 것들이

더 넘쳐난다는 것만으로도 현대에 사는 사람들은

편리하면서도 고달픈 세상을 살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현상이 자신의 업무나 생활에 어떤 관계를 갖게 되는 가를 생각하고

어떻게든 대처하여 자신의 인생에 도움이 되게 해야

비로소 학문을 배우는 의의가 생겨납니다."

"그러니 공부를 함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자신의 타입을 파악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식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어떤 지식을 골라담아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느냐하는 것은

자신이 어떤 것을 필요로하고

또 어떤 것에 흥미를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정말로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결정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학문을 배우는 것이 자신에게 이롭게 하기위해서

익히는 것인데 기껏해서 공부를 했는데

아무 쓰잘데기 없이 되어버린다면

얼마나 속상하고 헛된 것이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마치 대학 전공과 무관하게 공무원 준비를 하는

학생들과 비슷한 사례라 요즘 세대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공부해보고, 재미있다고 생각되면 조금 깊이를 더해 봅니다."

"책의 내용을 전부 기억할 필요는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그 분야에 대한 책을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뒤져 보도록 합시다."

"두 번, 세 번 되풀이해서 읽고 자기 안에서 소화하여

'과연 그렇구나'하며 가슴속 깊이 납득이 간 후에야

비로소 겨우 반쯤 왔나 보다라고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누구에게도 배우지 못하는 상황이 올 때는 독학으로 해야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독학하는 방법을 익혀야 손쉽게 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공부를 암기식으로 하곤 하면서 전 책의 모든 부분을 외워서

시험을 보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자신이 정말로 필요한 부분을 공부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지금까지 공부하고 익히면서 알아왔는데

이 도서의 저자 또한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자기 것으로 만드는데

정말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해야겠습니다. 그래서 공부란 죽어서까지

해야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나봅니다.  

 

동경대 교수가 가르쳐 주는 독학 공부법 / 야나가와 노리유키 저 /

손영석 역 / 스타북스 / 2015.03.03

s****s 2015.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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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 교수가 가르쳐 주는 독학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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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에서 대학을 졸업한다는 것은 개인의 출세와 성공을 보장하는 방법으로 인식되든 때가 있었다. 그래서 농촌에 있는 부모들은 자식을 공부시키기 위해 논밭을 팔기까지 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대졸자들이 쉽게 취업하지 못하고 실제 소득이 기대 소득에 미치지 못하는 등 대졸자들의 취업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이 시대는 스스로 배우고 자신의 머리로 생각해야 하는 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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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에서 대학을 졸업한다는 것은 개인의 출세와 성공을 보장하는 방법으로 인식되든 때가 있었다. 그래서 농촌에 있는 부모들은 자식을 공부시키기 위해 논밭을 팔기까지 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대졸자들이 쉽게 취업하지 못하고 실제 소득이 기대 소득에 미치지 못하는 등 대졸자들의 취업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이 시대는 스스로 배우고 자신의 머리로 생각해야 하는 분별력과 응용력, 독창력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불안감 때문에, 그리고 다른 공부 방법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주입식 정규 교육에 목을 매달고 막대한 사교육비를 지출한다.

 

이 책은 브라질에서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독학으로 생활하며 대입 검정고시를 거쳐 게이오기주쿠 대학교 경제학부 통신교육 과정에 입학했으며, 대학 시절 싱가포르에서 통신교육을 받으며 독학을 계속하여 동경 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연구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계약 이론이나 금융 관련 연구를 하는 한편, 자신의 체험을 근거로 하여 주로 젊은이들에게 학문의 재미를 전파하고 있는 저자 야나가와 노리유키 동경 대학교 경제학부 교수가 공부의 본질이 지식이나 정보를 사용하여 뭔가를 선택하고 결정할 때,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의 여부에 있음을 알려 준다.

 

지금은 배움을 둘러싼 환경이 크게 변화되었다. 정규학교에서 공부하지 않아도 대안학교, 평생교육원을 통해서 학위까지 받을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역시 기존의 틀에서 완전히 벗어난 공부를 하여 동경대 교수가 되었다. 부친이 해외에서 근무했기 때문에 독학으로 공부했고, 독학으로 인해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하며 응용하는 진짜 공부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저자가 말하는 것은 정규 교육의 부정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스스로 공부하고 사고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독학이라면 참고서를 읽으면서 부지런히 공책에 메모를 하는 모습을 그려 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독학은 자신에 맞는 속도와 방법대로 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타인과 비교하며 전전긍긍할 이유가 없고, 자기가 주도해 나가야 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과 주변을 제대로 파악하는 힘이 길러지게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요즘 교육계에서 가장 큰 화두는 주입식교육과 창의성 교육일 것이다. 우리나라는 주로 주입식교육을 실행 했다. 주입식 교육의 가장 큰 폐해는, 공부하는 의미를 오해하여 공부란 넌덜머리나는 것이라고 생각해 버리는 일이다. 공부의 본질은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해, 스스로 판단하고 살아가기 위함이다. 여기에 가장 부합하는 공부법이 독학이다. 자격시험이나 검정고시 공부를 하면서 몇 년이고 계속해서 떨어지는 사람은, 자신의 사고 습관을 알지 못한 채 분별없이 공부를 시작해 버린 탓은 아닌지 점검해 보아야 한다.

 

독학을 한다고 하면 자기 관리가 매우 철저하고 이성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기가 쉽지만, 저자는 느슨하고 긍정적인 성격을 가질수록 독학을 포기하지 않고 자기 주도 학습을 하는 데 적합하다고 말한다. 사전 준비가 철저하고, 처음의 기대치를 너무 높게 잡으면 준비하다가 지쳐서 금방 실망하고 포기해 버릴 확률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독학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훨씬 적합한 공부법이라는 사실이다.

k*****6 201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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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공부를 하는가? 란 질문으로 이 책은 이야기를 시작한다. 정말로 사람은 왜 공부를 하는 걸까? 그럼 나는 왜 공부를 하는 걸까? 자격증 취득, 좋은 대학교 입학 및 취직? 아니면 현재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 등등의 많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나뿐만 아니라 사람들도 자신 만의 기준을 정하면서 공부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좋은 공부법일까? 공부법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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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공부를 하는가? 란 질문으로 이 책은 이야기를 시작한다.

정말로 사람은 왜 공부를 하는 걸까?

그럼 나는 왜 공부를 하는 걸까?

자격증 취득, 좋은 대학교 입학 및 취직? 아니면 현재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 등등의 많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나뿐만 아니라 사람들도 자신 만의 기준을 정하면서 공부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좋은 공부법일까?

공부법에 대해 검색을 해보면 많은 책들이 검색된다.

그런데 이 책은 독학 공부법이라고 한다. 독학이라면 혼자 공부해야 하는 것인데 어떻게 하면 스스로 공부를 하고 더 나아가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

 

저자는 3번의 공부법이 본래 대학에서 익혀야 할 것이라고 한다. 제 3형태의 공부는 자신이 자신의 목표를 설정한다는 커다란 차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를 자신의 취향이나 필요에 따라 자신의 페이스대로 자유로이 짜맞추어 가면서 자신이 배우고 싶은 바를 공부할 수 있는 것이 독학이 갖는 최고의 장점이라고 한다.

 

독학을 하려면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자신이 이해에 맞는 교재를 선택해야 한다고 한다.

 

 

 

  

책을 읽을 때  궁금증이나 반론 등이 있으면 메모를 하면서 치열하게 저자와 씨름하듯 읽어야 한다고 한다.

 

 

독서 뿐 만 아니라 독학에 필요한 자신만의 자료의 가공 및 숙성을 하여 배움의 성과를 도출해내는 과정을 보여준다. 독학이 어렵지만 자기주도적이기에 큰 성과를 도출되기에 배움이 보다 깊어진다고 한다.

 

독학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도움을 줄 것이며 저자의 말을 빌어 마무리한다.

 

이처럼 장래의 변화에 대비하는 데 있어서도 독학은 매우 유효하고,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열쇠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미래를 위해 조금이나라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이겠습니다. 187쪽

 

j***n 2015.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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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피카소 서하맘~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동경대 교수가 가르쳐 주는 독학 공부법' 입니다.   사실 이 책은요, 요즘 뒤늦게 관심 분야 공부 중인 제게 도움이 될꺼같아 읽은 책인데요. 읽다보니 서하 육아에 있어 더 도움이 될꺼 같아요.   저자 야나가와 노리유키는 동경대학교 경제학부 교수입니다. 중학교까지 졸업은 했으나, 지금은 동경 대학교에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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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피카소 서하맘~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동경대 교수가 가르쳐 주는 독학 공부법' 입니다.

 

 

 

사실 이 책은요,

 

요즘 뒤늦게 관심 분야 공부 중인 제게 도움이 될꺼같아 읽은 책인데요.

 

읽다보니 서하 육아에 있어 더 도움이 될꺼 같아요.

 

 

 

저자 야나가와 노리유키는 동경대학교 경제학부 교수입니다.

 

중학교까지 졸업은 했으나, 지금은 동경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그가

 

독학으로 생활하며 대입 검정고시를 거쳐 대학교를 입학하고,

 

지금 교수자리에 있기까지 공부법을 상세히 설명해줍니다.

 

 

 

그렇다고 독자들에게 독학을 권유하는 것은 아닙니다~^^

 

남에게 가르침을 받았다고 독학하는 것이 아니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생각해서 스스로 배워 나가는 자세를 갖는 것입니다.

 

 

독학이 가장 몸에 밸 수 있는 공부법,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해 두어야 할 일,

 

새로운 분야게 어떤 식으로 배움을 깊게 할 것인지 등

 

자기주도 공부로 집중력을 높이는 독학의 비밀이 바로 책 안에 있답니다.

 

 

 

공교육을 받지 않고 독학으로 동경대 교수가 되다!

 

이제 스스로 배우고 자신의 머리로 사고하는 시대이다

 

 

 

특히나 갠적으로 책 읽는 방법에 대한 챕터는 되풀이 해서 몇번 보았답니다.

 

서하맘은 책을 볼 때 밑줄을 치며 보는 습관이 있는데요.

 

밑줄을 치기보다 되풀이해 읽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책에 써있더라구요.

 

 

 

하긴... 책 보며 고개 끄덕끄덕이며 밑줄 쳐놓은 단락~

 

그때뿐이였던거 같아요.

 

처음부터 다시 한번 보기 힘들다면,

 

이제 밑줄 쳐놓은 부분만이라도 다시 읽어보는 습관을 들여야겠어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책 속에서 저자가 제시한대로 실천한다면,

성과를 내는 데 있어서도 초초해할 필요는 없는거 같습니다.

 

천천히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서 익혀간다면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이나 자신의 페이스를 발견하여

 

진정한 공부의 즐거움을 알 수 있을듯요. 

 

 

 

 

 

갑자기 공부를 시작해선 안 된다.

 

우선 올바른 학습 방법을 익히도록 하자.

 

 

 

이 시대의 필수 학습법 '스스로 배워 사고를 심화시키는 독학'!!

 

궁금하면 직접 읽어보세요...^___^


h*****k 2015.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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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 교수가 가르쳐주는 독학공부법] 자신의 페이스에 맞춘 독학, 천천히 즐기기.   말을 억지로 물가에 끌고 갈 수 없듯, 공부도 억지로 시킬 수가 없다. 공부든 일이든 취미든 스스로 해야 효과가 나는 법이다. 누구나 다 아는 원리지만 한국의 교육 현실은 말을 억지로 물가로 끌고 가는 식이다. 그 결과, 성적은 우수하나 학업 흥미도가 떨어지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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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 교수가 가르쳐주는 독학공부법] 자신의 페이스에 맞춘 독학, 천천히 즐기기.

 

말을 억지로 물가에 끌고 갈 수 없듯, 공부도 억지로 시킬 수가 없다. 공부든 일이든 취미든 스스로 해야 효과가 나는 법이다. 누구나 다 아는 원리지만 한국의 교육 현실은 말을 억지로 물가로 끌고 가는 식이다. 그 결과, 성적은 우수하나 학업 흥미도가 떨어지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독학으로 성공한 동경대 교수의 이야기를 읽으니, 스스로 찾아하는 공부야말로 한국 교육에서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인 야나가와 노리유키는 지금 동경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다. 그는 공립 중학교를 졸업한 뒤 통신교육을 통한 독학으로 고교과정과 대학과정을 마쳤다. 대학 졸업 후 동경 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연구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그가 독학을 했던 가장 큰 이유는 해외 생활이라는 환경이었을 것이다. 은행원이었던 아버지가 해외근무지로 발령 나면서, 저자는 브라질과 싱가포르에서 살아야 했다. 하지만 환경적인 원인에서 시작한 독학에서 그는 자기 페이스에 맞는 공부가 중요함과 스스로 찾아가는 공부가 중요함을 깨쳤다고 한다.

 

공부에는 목적에 따라 여러 가지 종류가 있을 것이다. 에를 들면, 입시 공부나 자격시험 공부, 교양을 익히고 취미를 위한 공부, 자기 나름의 답을 찾아가는 공부 등이 있을 것이다. 저자가 한 독학은 자기 나름의 답을 찾아가는 공부였다. 그는 독학을 통해 자기 스스로 배우고 익히며 사고를 심화시켜 갔다고 한다.

 

저자는 진로를 바꾸고 싶은 사람에게 혹은, 직장을 바꾸고 싶은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독학을 추천한다. 공부란 자신의 페이스대로 하되, 주체적으로 공부해야 진정한 배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평생교육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스스로 배우고 스스로 생각하는 시대인 요즘이야말로 독학이 진짜 공부 방법일 수 있겠다.

 

저자가 말하는 독학의 장점을 보자

자신의 수준에 맞는 교재를 선택할 수 있고, 자기 속도에 맞출 수 있으며, 바로 물어 볼 수 없기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스스로를 평가하는 힘이 생기면서 도전 의욕도 생기고 진로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이 과정에 이르기까진 끈기가 필요할 것이다.

 

그렇다면 독학의 시작은 어떻게 해야 할까. 너무 막연하지 않을까.

노리유키는 우선 뭔가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일단은 여러 가지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한다. 일단 시도해야 시행착오를 통해 방향을 바꿀 수 있다. 서툴지만 다양한 시도를 해야 조금이라도 얻는 것이 있을 것이고, 그런 성취로 인해 선택의 폭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독학을 시작하기 전에 할 일은 무엇인가.

독학은 단거리가 아닌 장거리 경주이기에 준비운동이 필요하다. 공부의 워밍업이란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하고 싶은 주제를 찾는 준비기간을 갖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자신에게 맞는 공부요령을, 자신만의 생각하는 스타일을, 자신만의 머리 쓰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다. 그러다 서서히 자신에게 맞는 책,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 자신에게 맞는 분야를 찾아 가는 것이다.

 

독학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자신에게 맞는 공부할 주제를 찾는 것이다. 주제를 찾는 법은 무엇이 잘 알려져 있지 않은가, 무엇이 잘 되지 않는가라는 시각에서 정보를 찾는 것이다. 배워보고 싶은 것이 떠오르지 않는 사람이라면 관심을 가질만한 두 세 개의 주제를 일단 고르고, 배운 후의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시작해보는 것이다. 책 내용에 대해 반론도 해보고 역발상도 해보고, 의심해 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언제나 조급함은 금물이다. 3할 정도만 목표를 이뤄도 만족한다면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이후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면 입문서 3권 정도로 하고, 나머지는 그때마다 필요한 자료를 찾아서 공부하는 것이다. 모든 게 십시일반이니까.

 

저자는 이외에도 요점 정리나 요약 없이 독서하는 법, 메모보다 반복적인 독서의 중요성, 떠오른 아이디어는 기록하기, 숙성의 단계에서 전문 서적을 읽되 저자의 의견에 반론하면서 읽기, 배움의 성과를 도출하는 과정인 남을 가르치거나 자신의 말로 써 보기 등에 대한 경험을 전하고 있다.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자신의 페이스대로 가라는 말이 가장 인상적이다. 첫 걸음이 빠르다고 일찍 도착하지 않는 것처럼 느려도 공부의 즐거움을 느끼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목적이 있는 독서, 의문을 가지고 읽기, 역발상 가지기, 사고력과 판단력 기르기 등은 공부의 본질인 줄 알면서도 잘 되지 않는 부분들이다. 저자의 말처럼 해답이 있는 문제풀이가 아닌 정답이 없는 문제풀이가 인생 공부임을 생각하게 된다. 가공된 지식을 자기 안에 숙성 시키는 과정, 정보를 되새기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의 중요성도 다시 새기게 된다. 나름의 답을 찾아야 하는 공부, 누구나 알고 있으되 실천은 어려운 말이기에 명심하게 된다. 올리뷰 이벤트로 받은 책이다.


a******7 2015.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