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체가 좋아요 그림이 재밌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응가에 더 쉽게 접근할수있고 배변훈련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첫째랑 둘째 둘다 좋아하는 책입니다. 잘 읽겠습니다.다른분들도 추천드려요. 배변훈련하는데 좋을거 같아요 |
|
배변학습을 위해 구입한 책이에요. 여러 책을 구입해 두었는데, 요 책은 그림이 귀엽고 내용도 유쾌해서 아기들이 좋아합니다.^^ 강아지와 고양이 등 아기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배변 모습과 이어서 변기를 선택하는 아기의 모습을 보며, 우리 집 아기들도 변기에 대소변을 누어야 한다는 것을 더 즐겁게 받아들이네요! 특히 빠이 빠이 기저귀! 라는 문장 자체를 재미있어해서 엄마도 기분 좋게 읽어줄 수 있는 책이라고 느낍니다.^^ |
|
이 책을 아이 한테 보여주었는데 쉽게 기저귀를 뗐어요. 기저귀를 떼는데 흥미를 차츰 가지더니 금방 따라했어요~~~ 배송이 너무 늦게 와서 조금 아쉽네요. 배송이 조금만 더 빠르면 훨씬더 좋을거 같습니다~~~ 기저귀 못 뗀 아이한테 보여주면 금방 땔수있을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챕 마지막장에 팬티를 고르는 그림이 있는데 아이가 좋아하네요. 하트 팬티와 무지개 팬티가 가장 좋다고 하네요. |
|
아기 기저귀 떼는 시기에 여러가지 기저귀 떼기 관련 책을 구입했었습니다. 내용은 제목처럼 기저귀를 찬 아기가 변기에 응가를 하기까지의 과정이고, 두려워하는 마음을 응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응원을 통해 변기에 응가하기 성공한 아기가 기저귀를 벗고 예쁜 팬티를 입는다는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어른인 제가 이책을 보기에는 잘 이해가 안되지만 아이는 좋아하면서 여러번 읽네요. 요 아기처럼 변기에 해볼까? 라고 하면 어색해하지만 내용은 이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기들은 변기에 응가하는게 좀 허하고 떨어질거같아서 무섭나봐요. 그래도 책 읽으면서 변기배변에 도움을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
|
33개월 된 아들에게 서서히 기저귀 떼기 연습을 시키기 위해 먼저 책으로 접근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던 중 발견하게 된 책이었는데 아이가 상당히 즐겁게 보네요. 특히나 부모가 옆에서 조금만 더 과장되게 읽어주고 신나게 읽어주니 자기 기저귀를 보고는 빠빠이 라고 말까지 했답니다. 배변훈련을 시작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추천하는 책 입니다. 보드북이고 글도 간결해서 읽어주기 간단하답니다. |
| 엄마가 보기엔 너무 간단한 내용인데 아이들의 눈높이에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이 책도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 서로 다 외웠습니다. 아주 신나하면서 읽습니다 .변기에 거부감 있는 아이들에게 특히 좋을 것 같은 내용이에요.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특히 변기가 너무 귀엽게 그려져서 재밌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요. 배변 훈련 중이면 더더욱 쓸모 있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32개월 아이가 변기를 거부하네요. 그래서 책의 도움을 받으려고 이런저런 책을 찾다가 이책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그림체에서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아서 수호책이라며 밤마다 찾습니다. 응아가 나오길 기다리며 무료한 시간을 변기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그림이 아이에게도 인상적이었는지 자기도 변기에 앉겠다며 적극성까지 보이네요 하지만 아직 변기에서 힘주는 법을 모르는 제 아들은 앉아있기만 하고 성공은 못했습니다. 그러나 변기를 친근하게 여기는데는 성공했으니 아주 만족합니다. |
|
책은좋아하지만 ㅜㅜ기저귀떼기는쉽지않네요 흑흑 그래도열심히읽어주려고합니다 이책말고도 여러권주문했는데 저희애는 늦게시작해서 30개월이 넘었는데 저희아기한텐 내용이 좀 유치한편이긴해요 어린친구들한테 더 유용한책일것같아용 |
|
그리고 언제부터였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제 장바구니에 대기하고 있던 <빠이빠이 기저귀>. 강요를 할 건 아니지만 그래도 새로운 어린이집도 가고 해서 슬슬 준비를 해야겠다는 마음에서 일단 사서 보여줬는데 진짜!!! 신기하게 한번도 딴데 안보고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보더라고요.
마지막에 팬티 나오는 걸 보더니 자기 마음에 드는 걸 골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