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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라벨 국어 독서(비문학) 교재는 수능국어 난의도에 비해 비교적 많이 어려운 교재인것 같다. 그래서 모든 수험생들에게 추천할만한 교재는 절대 아닌다. 하지만 국어영역 만점을 꼭 노리는 학생들에게는 한번쯤 실력을 키우기위해 풀어볼만한 교재라고도 말할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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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난위도 문제집으로 유명한 블랙라벨 시리즈 중 1번째로 BLACKLABEL 블랙라벨 국어 독서(비문학) (2016년용) 에 대해서 리뷰 작성합니다. 시리즈를 모두 구매하다보니 리뷰가 중복되는 부분은 이해해주세요 ^_^ 블랙라벨은 수능 유형의 고난도 내신 기출!, 1등급을 위한 실전 대비!, 골라 보는 해설! 믿고 보는 해석 !등의 5가지 구성을 필두로 최상위 학생들이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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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는 말은 들었지만 실제로 보니 와우~ 진짜 어렵다..ㅠ.ㅠ 여기 문제 다 풀 수 있으면 국어 1등급은 정말 문제 없을 듯. 과학,기술, 사회, 예술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쉽다고 말 할 수 있는 분야는 결코 없다는 걸 다시 한 번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이 정도면..이라고 생각했던 자신이 제법 초라하게 느껴지기도 했으니까. 난이도 높은 문제들 풀면서 성취감이나 자신감을 얻는 사람도 많겠지만 반대로 좌절감 느끼며 역시 나는 안 돼 라는 부정적 생각을 충분히 할 수도 있겠다 싶어 누구에게나 다 좋은 교재라는 말은 못 하겠다. 대신 내가 어느 정도인지 스스로가 객관적으로(결코 쉽지 않겠지만) 판단은 해 볼 수 있겠다 싶은데. 분명한 건 수능은 내가 내 수준에 맞는 문제를 내는 게 아니라 출제자가 따로 있다는 거. 그렇다면 이 교재에 담긴 문제들의 수준 대로 충분히 출제 될 수도 있다는 말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