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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디야 사랑해! [왜 내 동생이죠?]
"로디야 사랑해! [왜 내 동생이죠?]" 내용보기
복지국가를 지향하다.   복지국가를 지향하는 대한민국. 해마다 복지예산을 엄청나게 늘리는 대한민국. 그러나, 현실은 아직 복지국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장애인을 아직도 비장애인 눈에서 보는 슬픈 현실이 존재하는 대한민국이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학급에 장애우가 입급하게 되면, 비장애인이 피해를 볼까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부모님의 눈에는 그렇게 보
"로디야 사랑해! [왜 내 동생이죠?]" 내용보기

왜 내 동생이죠?

 

복지국가를 지향하다.

 

복지국가를 지향하는 대한민국.

해마다 복지예산을 엄청나게 늘리는 대한민국.

그러나, 현실은 아직 복지국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장애인을 아직도 비장애인 눈에서 보는 슬픈 현실이 존재하는 대한민국이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학급에 장애우가 입급하게 되면, 비장애인이 피해를 볼까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부모님의 눈에는 그렇게 보입니다.

아이들도 대다수는 정겹게 바라봐 주고,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고 놀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서툽니다.

 

비장애우 아들과 딸이 태어나도 첫 아이는 언제나 힘이 듭니다.

장애우 아이가 태어나면 부모는 더욱 힘들어 합니다.

아직은 모두 서툽니다.

그래도 함께 가야 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왜 내 동생이죠?

 

이 책은 일기장입니다. 욜라가 장애우 동생 로디가 태어나기 전부터 써 온 일기입니다. 욜라의 심정이 그대로 나와 있는 일기입니다.

욜라는 뇌성마비 장애가 있는 동생과 함께 놀기도 하고, 돌봐주기도 합니다. 학교에 다니기도 합니다.

그러나 묻습니다. '왜 내 동생이죠?'

어린 누나에게 다가온 장애인 동생과 함께 성장하는 성장 일기입니다. 세상의 눈으로 동생을 바라볼 때 누나는 힘들기도 하고, 로디가 처음으로 기기 시작한 날, 처음으로 책을 읽을 때, 글씨를 쓸 때 기뻐하는 욜라의 모습도 등장합니다.

가족은 이렇게 성장하는 것이니까요.

 

 

가족은 사랑입니다.

기본적으로 가족의 사랑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가족은 어떠할까요?

오늘 이 글을 보시면

가족들에게 '사랑합니다'라고 말해 보는 건 어떨까요?

쑥스럽고, 부끄러운 분들도 있겠지만,

처음이 힘들지 자꾸 하면 버릇됩니다.

k******0 2015.03.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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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동생이죠?
"왜 내 동생이죠?" 내용보기
동생 로디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아름다운 욜리의 이야기~~~ ^^ 삽화가 너무 독특해서 눈길이 가는 이야기입니다. 표지에서 살펴보듯이 바퀴벌레 누나 욜라가 장애인 동생 로디에게 전하는 눈물콧물 웃음범벅 일기장이에요. 욜라가 동생 로디를 생각하며 쓴 일기가 한 권의 책이 된거죠.   엄마안에서 사랑스런 동생이 쑥쑥 자라고 있어서 욜라는 무척 행복합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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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로디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아름다운 욜리의 이야기~~~ ^^


삽화가 너무 독특해서 눈길이 가는 이야기입니다.
표지에서 살펴보듯이 바퀴벌레 누나 욜라가 장애인 동생 로디에게 전하는

눈물콧물 웃음범벅 일기장이에요.
욜라가 동생 로디를 생각하며 쓴 일기가 한 권의 책이 된거죠.

 

엄마안에서 사랑스런 동생이 쑥쑥 자라고 있어서
욜라는 무척 행복합니다.
그래서 태어날 동생이 어른이 되면 읽을 수 있도록 동생을 생각하며 일기를 쓰기 시작하죠 ^^
엄마가 태어날 아기를 생각하며 쓰는 태아 일기처럼요~~^^

 

 

그런데 로디는 목에 탯줄을 감고 있어서
다른 아기들보다 좀 일찍 태어나야만 했어요.
너무 작게 태어나서 중환자실에서 보호를 받아야만 했죠.

그런데 로디는 다른 아기들이 목을 가누어야 할 시기에도
목을 가누지 못했어요.

 

 

그후 의사선생님은 로디가 다른 아기들과는 좀 다를거라고 이야기해주셨죠.
세상에서 가장 슬픈 얼굴로 집에 들어온 아빠와 엄마는 로디가 뇌성마비라고 이야기해주었죠.

로디는 병에 걸린게 아니고 단지 앞으로 우리 가족은 다른 사람보다 몸을 움직이는게
불편한 너와 함께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을 말씀해주셨죠.


 

 

잘 걷지 못하는 동생이 걱정되서 꾸던 꿈에서도

욜라가 얼마나 동생을 사랑하고 걱정하는지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죠.

욜라의 꿈속에서만큼은 세상 그 누구보다도 잘 뛰는 로디가 된거에요.

 

 

로디와 욜라가 처음으로 함께 학교에 가던 날

로디는 친구들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았죠.

그래서 더욱 슬픈 누나 욜리의 마음도 일기장에서 느낄 수 있었어요.

다시 한 번 로디를 괴롭히는 친구가 있을땐

복수심에 불타는 지렁이 누나의 멋진 복수를 기대해도 되겠어요 .

로디는 이런 듬직한 누나가 있어서 정말 행복한 아이지요~ ^^

가족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 주는 것~!


 

 

 

이 이야기는 실제 장애를 가진 동생을 둔 누나가 쓴 일기를 바탕으로

만든 이야기라고 합니다.

때로는 내 이웃의 이야기일수도 , 우리 가족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겠지요.

형제 자매가 있는 가족이라면 꼭 한 번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따뜻한 감성과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족이란 바로 이런것야~!! 라고 느낄 수 있는

사랑이 넘치고 행복이 샘솟는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k*******1 2015.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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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이야기] 왜 내동생이죠? 눈물콧물웃음범벅 일기장
"[고래이야기] 왜 내동생이죠? 눈물콧물웃음범벅 일기장" 내용보기
요즘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면서 어찌나 많이 싸우고 다투는지.. 원래 형제,자매지간에는 다툼이 많고, 그러면서 우애가 자란다고 하지만 저렇게 방치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자주 싸울때가 많아요. 그런 고민들로 골치가 아픈 요즘, 알게된 「고래이야기」왜 내동생이죠? 초등학생들에게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추천도서 입니다 여러방면으로 정말 추천할게
"[고래이야기] 왜 내동생이죠? 눈물콧물웃음범벅 일기장" 내용보기

 

요즘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면서 어찌나 많이 싸우고 다투는지..


원래 형제,자매지간에는 다툼이 많고, 그러면서 우애가 자란다고 하지만

저렇게 방치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자주 싸울때가 많아요.


그런 고민들로 골치가 아픈 요즘,

알게된 「고래이야기」왜 내동생이죠?


초등학생들에게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추천도서 입니다



여러방면으로 정말 추천할게 많은 도서랍니다^^





「고래이야기」왜 내동생이죠?



이도서는 누나가 장애인 동생에게 전하는 일기장 형식의 동화입니다.





첫번째로, 이 도서를 추천하는 점은!

일기형식이라는 점입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순간부터 숙제아닌 숙제가 되어버리는 일기쓰기,

우리 아이들도 예외는 아닌데요,

너무 틀에밖힌 일기형식이 아니라, 자유롭게 자신의 감정을 써내려가는 일기장이다 보니

아이들에게 일기쓰기의 재미를 경험할수 있게, 또 어렵지 않게 읽어 나갈수 있는 책입니다^^







「고래이야기」왜 내동생이죠?



장애인 형제자매를 둔 가족들의 생각과 삶을 이해 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




두번째로, 이도서를 추천하는 이유는

곧 동생이 생길꺼라는 기쁨도 잠시 혼란과, 두려움을 느낀 아이의 감정과

또, 그걸 극복해 나가며 장애를 가진 동생을 이해해나가는 동화입니다.


사실.. 우리 큰딸은 1학년 입학때부터 장애인친구가 한명 있었습니다.

도움반 친구였는데, 다행스럽게도 반친구들은 놀림감의 대상으로 삼은건 아니지만

어린 8살의 나이에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 많아 보였습니다.

장애인이기때문에 이해하고 도와줘야 한다는 건 알지만,

왜? 라는 의문을 많이 가졌던것 같아요.


아직, 장애를 가진 친구를 어떡해 대해야 할지 모르는 우리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주변에도 많은 장애우를 만나볼수 있는데요.

앞으로 사회에 나갈 우리 아이들이 장애우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알수 있게 해주는 도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고래이야기」왜 내동생이죠?


재미있는 그림체를 발견할수 있는 도서입니다.


 


세번째, 추천이유는~ 책을 처음 접하면서 눈에 띄는점은 그림체였습니다.

마냥 이쁜? 잘그린?그림체는 아닙니다.

자세히보면 팔과 손이 따로 분리도 되어있고, 생김새도 사실, 조금 우스꽝스럽기도 합니다.

저는 아동들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요즘아이들의 상상력은 정말, 많이 저조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지 얼마안되었을때, 우리 아이는 무지개색으로 색칠하는걸 좋아합니다.

나비한마리를 그려도 한가지색으로 색칠한적이 없어요

친구한명이, 이런색 나비가 어디있냐? 라고 말한적이 있더라구요..

한참 생각하고 표현해야할 나이인데.. 저는 그런게 조금 싫더라구요

꼭 나비가 노랑이어야하나? 꼭 구름은 하늘색이어야만 하나?

자기만의 상상력을 표현하기에 그림이라는건 정말 아이에게 중요하다 생각하는데요.

이 그림체는 우리 아이들도 보면서 이거왜이래? 하며 웃으며 볼수 있었던 도서인것 같아요^^








「고래이야기」왜 내동생이죠?




네번재 추천이유는, 앞서 말했지만

형제자매간의 우애를 깨닫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나이차이가 얼마안나는 형제,자매를 키우시는 맘들이시면 다들 공감하실테죠?

돌아서면 싸우고 눈만 마주쳐도 싸우고..;;

서로 자기 주장이 강해지면서

자기위주로 생각하며, 서로를 이해못할때가 많은것 같아요.

물론, 둘은 아주 사랑하는 형제,자매일 테지만

누구나 겪는 하나의 감정일 뿐인데 서로 상처를 줄때도 많거든요.

특히, 우리 큰아이는 동생이 잘못하는 부분에 화를 낼때가 많아요~

너는 이것도 못하면서~, 이정도도 몰라?

ㅎㅎㅎ 자기도 어릴땐 몰랐으면서~ 참 구박 많이 하더라구요


형제,자매간의 감정싸움과 점차 이해해나가는 면에서

이 도서는 정말 필수도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는 일기입니다.

특정 누군가를 위해 일기를 쓴다는게 이렇게 재미있다는걸 왜 몰랐을까요~?


항상 "오늘은~" 으로 시작해서 "참!재미있었다"로 끝나는 제 어릴적 일기장;;ㅎㅎㅎ


왜그랬어? 무서워서 그랬니? 라는 문구에서

어린이의 순수함과, 동생이 생길거라는 기쁨에 들떠있는 누나의 마음이 많이 느껴지더라구요^^







수많은 갈등을 겪고, 동생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욜라누나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서

더욱 기억에 남는 페이지입니다.

하트로 묶여있는 두 형제의 모습이 너무 이뻐보이네요^^






우리 아이들이 참 많이 웃었던 그림이네요~

어린아이의 보는 시각 그대로 표현한 그림이 아닐까 합니다.


욜라가 느끼는 재활치료 선생님의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했는데,

아이들의 순수한 눈에는 그렇게 보일수도 있구나... 하는 깨달음?

참 재미있는 그림입니다^^







이 책의 마지막 일기장의 그림인데..

가슴이 뭉클 해지는 그림이에요

저 삐뚤빼뚤 글씨에 그동안 어린 마음이 겪었을 수많은 고난과, 불안감

또 그걸 이겨내기 위한 노력들이 한번에 느껴진다고 할까요..








책의 마지막장은 지금의 욜라와 로디가족의 이야기가 있어요,

씩씩하고, 무한한 잠재력으로 잘 자라고 있을 아이들에 모습을 생각하니 괜스레 울쩍해지며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몇일간 우리 아이들이 장염으로 고생을 했는데

왜 내동생이죠? 를 읽고 우리 아이들도 욜라처럼 재미있는 일기를 써봤어요~



 




 



짧은 글이지만 장난끼많은 언니의 동생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 꼭! 한번 읽으셨으면 하는 적극추천도서입니다.





글쓴이 : 레베카 오로스코 / 그린이: 로사나 파리아

출판사 : 고래이야기 / 가격 : 12,000
 




- 해당 서평은 출판사 「고래이야기」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l********5 201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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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동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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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동생이죠?왜 내 동생이죠?는 장애가 있는 동생을 위해 한 소녀가 쓴 일기를 바탕으로 꾸민 이야기로 이 책의 주인공인 욜라는 동생이 태어나기 전부터 동생에게 일기를 쓰기 시작합니다.예쁜 동생이 나중에 커서 자기가 어렸을 때 어떻게 살았는지, 욜라 누나가 자기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려주고 싶어서요.하지만 얼마지 않아서 욜라는 동생에게 뇌성마비 장애가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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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동생이죠?

왜 내 동생이죠?는 장애가 있는 동생을 위해 한 소녀가 쓴

일기를 바탕으로 꾸민 이야기로 이 책의 주인공인 욜라는

동생이 태어나기 전부터 동생에게 일기를 쓰기 시작합니다.
예쁜 동생이 나중에 커서 자기가 어렸을 때 어떻게 살았는지,

욜라 누나가 자기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려주고 싶어서요.
하지만 얼마지 않아서 욜라는 동생에게 뇌성마비 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무척 힘들어 하게됩니다.
초3인 저희 딸아이는 외동이다보니 사실 이 책을 보면서

나도 동생 만들어주라는 소릴 참많이도 했었는데 과연 욜라처럼

장애가 있는 동생이 생긴다면 우리 아이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저도 참 궁금했던 대목인데요





주인공인 욜라는 처음에는 세상에대해 화도나고 많이 힘들어했지만

점차 장애는 단지 다른 사람보다 몸이 불편할 뿐이고,

장애가 있어도 함께 즐겁게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다는걸 알게됩니다.




동생 때문에 의기소침해지고, 동생을 지켜 주려는 마음이 넘쳐나기도 하고,
동생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욜라는 자기의 솔직한 마음을
일기장에 풀어놓습니다. 솔직하고 담담한 욜라의 이야기는 형제자매가 있는
모든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토대로 쓴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 가슴에 와닿는것 같구요, 저희 딸아이가 동생은 없지만

학교나 주변에서 그런 장애인을 만났을때 편견없이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아이가 되었음 좋겠네요~



p*******3 2015.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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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쓰는 행복 일기장! [왜내 동생이죠?] 일기를 쓰는 이유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네요.
"함께 쓰는 행복 일기장! [왜내 동생이죠?] 일기를 쓰는 이유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최고의 반전이 있었던 책~ 함께 쓰는 행복 일기장! [왜내 동생이죠?] ^^ 사실 처음 책을 읽기 시작한건 얇은 책이라서 그랬어요. 하지만 첫페이지를 읽자마자 빠져들더라구요.     점점 요런 표정으로 ~~~ 책만 쳐다보네요. ㅎ 평소 일기를 "숙제니까~" 썼는데 일기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일기를 쓰는 이유를 깨닫게 되었네요.     예비초등학생, 초등전학
"함께 쓰는 행복 일기장! [왜내 동생이죠?] 일기를 쓰는 이유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최고의 반전이 있었던 책~ 함께 쓰는 행복 일기장! [왜내 동생이죠?] ^^


사실 처음 책을 읽기 시작한건 얇은 책이라서 그랬어요.

하지만 첫페이지를 읽자마자 빠져들더라구요.



 

 


점점 요런 표정으로 ~~~ 책만 쳐다보네요. ㅎ

평소 일기를 "숙제니까~" 썼는데 일기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일기를 쓰는 이유를 깨닫게 되었네요.



  
 

예비초등학생, 초등전학년 모두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왜 자기 일기는 비밀 일기장이지만 남의 일기 훔쳐 보고 싶은 마음이잖아요.

욜라의 일기장 엄청 재미나네요.

그 속에 율라, 로디 남매의 따뜻한 행복도 느낄 수 있어요. 

 

 




 

함께 쓰는 행복 일기장! [왜내 동생이죠?]

정말 크기나 두께가 딱 일기장 같아요.

줄노트처럼 줄이 그어져 있네요.

그림일기처럼 한쪽에는 글, 한쪽에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림도 글 못지않게 재미와 감동을 주네요.


  


  


 1999년, 2000년 ,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일기를 보면서

"왜  2005년껀 없어?" 율라와 로디의 함께 쓰는 행복 일기장을 궁금해하네요. ㅎ

 

 


  
   



 

초등4학년이지만 일주일에 세편 일기 숙제가 있는 둘째둥이 ...

일기를 억지로 쓸때가 많아요. ㅎ

그런데 함께 쓰는 행복 일기장! [왜내 동생이죠?] 읽고 느낀 점이 있었나봐요. ㅎ

일요일 늦은오후 마지막 일기숙제를 하는데 시키지 않아도 일기 쓴다고 책상에 앉더라구요.


나중에 둘째둥이의 일기도 읽으면 율라와 로디의 행복 일기장만큼이나 재있을꺼 같네요. ^^



 함께 쓰는 행복 일기장! [왜내 동생이죠?] 일기를 쓰는 이유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네요.




-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고래이야기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h***e 2015.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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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동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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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동생이죠? 레베카 오로스코 글 로사나 파리아 그림 유 아가다 옮김 고래 이야기 .. 바퀴벌레 누나가 장애인 동생에게 전하는 눈물콧물 웃음 범벅 일기장 희망을 만드는 법 10 4월 6일 아니 1999년 4월 7일 동생 로디를 위한 욜라 누나의 일기가 시작합니다. 처음 동생이 생기가 될거라고 엄마에게 들었을때 하늘을 나는 듯한 기분이였고 모든것이 궁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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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동생이죠?


레베카 오로스코 글

로사나 파리아 그림

유 아가다 옮김

고래 이야기


..


바퀴벌레 누나가 장애인 동생에게 전하는 눈물콧물 웃음 범벅 일기장


희망을 만드는 법 10




4월 6일 아니 1999년 4월 7일

동생 로디를 위한 욜라 누나의 일기가 시작합니다.

처음 동생이 생기가 될거라고 엄마에게 들었을때 하늘을 나는 듯한 기분이였고

모든것이 궁금한 율라 누나의 기대 가득한 일기로 시작하죠


드디어 1999년 8월 18일 로디가 태어납니다.

하지만 이사벨과 욜라는 제때에 건강하게 태어난것과는 달리

로디는 탯줄을 목에 감고 있어 다른 아기들보다 조금 빨리 태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인큐베이터에 안에 있기에 로디를 쓰다듬어 줄수 없죠..

그런 욜라의 마음을 그림으로 잘 표현한 듯 합니다.



199년 10월 3일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내 동생 로디는 뇌성마비라는 판정을 듣게 됩니다.

아빠는 그 이상한 단어가 네가 팔과 다리를 움직이고 말을 하는데 다른 아이들보다

힘들거란 뜻으로 우리 가족은 다른 사람보다 몸을 움직이는게

불편한 너와 함께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알려줍니다.

그때 욜라는 이렇게 외칩니다.


"왜 내 동생이죠? 왜?"


로디가 힘들어하는 물리치료 받는 모습...

그림에서 느끼듯이 마녀의 모습으로 물리치료사를 표현했네요 ^^


2000년 9월 10일

로디가 두발로 서게 된 너무 기쁜 날 일기입니다.

욜라에겐 약간 충격적인 목발이라는 것의 도움을 받은 모양이지만...

왜  내 동생인 어에게 이런일이 일어나고

세상의 1,844,849,320,032,879 인간에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걸까?


2004년 7월 3일

여름 캠핑에 가게된 욜라 누나의 마지막 일기

캠핑을 가면서 욜라는 로디에게 일기를 쓰면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로디의 첫 글씨.. 안녕 욜라 누나...

라고 첫 일기를 쓰는 듯 하죠 ^^



맨 마지막 장의 욜라 가족의 그림과 이 책을 쓰게 된 이유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실제로 뇌성마비 장애가 있는 동생을 위해 한 소녀가 쓴 일기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로디는 열심히 치료를 받아서 일반 학교에 다니면서 친구들과 놀고 숙제도 한답니다.






한쪽은 일기 한쪽은 그림으로 된 책이다.

지하철로 체험을 가면서 책에 푹 빠진 현승 ^^

뇌성마비가 뭔지 잘은 모르지만 조금 불편한거구나 하고 알게 된 듯 하다.

사실 현승이가 이제 학교에 다니면서 안경을 쓰고 있어서 놀림을 받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현승이보다 더 많이 불편한 친구들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난 현승이에게 너가 눈이 나빠서 안겨을 쓰듯이

귀가 잘 안들리면 보청기를 할 수도 있고 몸이 조금은 다를 수도 있다고 알려주었다.

안경 쓴것과 똑같이 현승이와 똑같은 그냥 1학년 친구라고...

그러자 편견없이 잘 이해하는 현승..

그렇게 계속 편견없이 잘 자랐으면 좋겠다.

약간의 장애는 누구나 있을뿐만 아니라 나쁘거나 피할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동생이 없는 현승이는 만약 동생이 생기면 우유를 먹여줄거라며

독후활동을 그림으로 대신했다. ^^


초등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마음이 따뜻한 책이였다

YES마니아 : 로얄 j****0 2015.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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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동생이죠?]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왜 내 동생이죠?]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내용보기
바퀴벌레 누나가 장애인 동생에게 전하는 눈물콧물 웃음범벅 일기장 [왜 내 동생이죠?] ​ ​ 『 ​4월6일. 앗, 틀렸다! 오늘은 1999년 4월 7일입니다. 』   ​ 욜라가 동생 로디에게 쓴 일기의 첫부분입니다. 부모님으로부터 동생이 생길거라는 말을 들은 욜라는 너무나 기뻤어요 동생 로디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일기를 쓰기 시작해요 로디가 컸을때 이 일기장을 보면
"[왜 내 동생이죠?]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내용보기

바퀴벌레 누나가 장애인 동생에게 전하는

눈물콧물 웃음범벅 일기장

[왜 내 동생이죠?]


 

『 ​4월6일. 앗, 틀렸다! 오늘은 1999년 4월 7일입니다. 


 

욜라가 동생 로디에게 쓴 일기의 첫부분입니다.

부모님으로부터 동생이 생길거라는 말을 들은 욜라는 너무나 기뻤어요

동생 로디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일기를 쓰기 시작해요

로디가 컸을때 이 일기장을 보면서 어렸을 때를 추억하기를 바라면서요.



그런데 로디가 태어나면서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했어요.

목에 탯줄이 감긴 로디는 예정일보다 일찍 세상에 나오게 되고

'뇌성마비'라는 장애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왜 내 동생이죠? 왜?"

처음에 욜라는 굉장히 놀라고 혼란스러워 해요. 화도 나고요

하지만 곧 장애는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불편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요.



부모님과 치료사분들의 도움으로 말도 배우고 마침내 네발로 걷게 된 날

기념으로 '고양이 탐험놀이'를 하면서

힘든 계단을 올라 다락방을 정복하게 되어요.


8개의 이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으며 행복해 하는 로디를 보면서

욜라는 너무너무 기뻤어요.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불편한 것일 뿐인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로디를 돌보면서 사랑으로 충만하기도 하고,

비참해 지기도 하고 슬퍼지기도, 창피하고 화가 나기도 하는 욜라!

어린 욜라의 눈에 비친 모습 그대로, 일기형식을 빌어 풀어내고 있답니다.



『안녕 욜라누나


욜라누나와 가족들의 사랑으로 느리지만 조금씩 성장하게 되는 로디,

결국에는 누나가 시작한 일기를 로디가 이어가게 된답니다.

 

이 이야기는 실제로 뇌성마비 장애가 있는 동생을 위해

한 소녀가 쓴 일기를 바탕으로 한 것이예요.

가족과 친구들의 사랑으로 소년은 일반학교에 다니면서

공부도 하고 놀기도 하면서 활기차게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행복하게 함께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 지는 책이었답니다.


*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무상으로 지원받았습니다 *

 

j****i 2015.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