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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출판사 유사 시리즈에 비해 가격 경쟁력 있으면서도 질적으로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오랜기간 삼성출판사의 지능업 시리즈의 베스트셀러를 유지하는 비결같아요 처음 시작했을때는 운필력이 부족해서 선긋기같은것에 힘도 없었고 미로찾기 같은것은 어려워서 엄두도 못냈었지요 시간이흐를수록 그은선에 진하게 한번 더해보고 안해본 부분 더해보고 그렇게 활용했어요 처음엔 색연필로 두번째는 진하게 색연필 세번째는 파스넷으로 이런식으로 여러번 활용되더라고요 그리고 큼직한 그림들이 꽤 나오는데 활동하고나서 (아이가 좀 클때까지 버리지마세요)오리기 놀이로도 활용해서 책을 아낌없이 재활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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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은 아직 만 3살 때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한글은 맨 나중에 가르칠 것 같구요~ 저는 그림이나 다른 사고력 위주로 그냥 틈 날 때마다 하나씩 보여줍니다. 한장하면 다행이고요~ 안 볼 때도 허다합니다. 자동차같은게 많으면 보기는 합니다. 어찌되었든 책 구성은 참으로 좋습니다. 단지 아이들마다 성장과정이 다르고 저 또한 저희 아들이 먼저 그림을 많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어렸을 때 초등학교 들어가서 글을 떼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는 글자도 하나의 그림으로 받아드리고 지나가던 때가 기억이 어렴풋이 납니다. 아이에게 스트레스 주면서 시작하는 것 보다 아이의 성장에 따라 해주면 이 교재가 참으로 좋습니다. |
![]() <지능업 만2세 세트>는 아직 어린이집에 가지 않아서 하루종일 엄마 뒤만 졸졸 쫓아다니는 초롱양을 위해서 구입했어요. 원래 워크북 같은 것 좋아하지 않아서 똘망군도 전집 부록으로 주는 워크북은 거의 시키질 않았는데, 초롱양은 오빠랑 다르게 그리고 색칠하기, 종이찢기 같은 요 시기 손을 많이 쓰는 활동을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심지어 똘망군은 퍼즐맞추기도 관심없어했는데 초롱양은 36조각 퍼즐도 자유자재로 꺼내서 맞췄다 넣었다 반복 중이에요.
책상 위까지 색연필에 크레파스, 심지어 싸인펜으로 칠해놔서 지워지질 않아요.ㅠㅠ 그래서 막 그리고 버려도 전혀 아깝지 않는 가격 대에, 초롱양 손에 쏙 들어가는 크기, 그리고 외출할 때 들고 다녀도 부담스럽지 않은 무게~ 이런 것 고려해서 찾다보니 삼성출판사 <지능업 만2세 세트>가 인기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한글, 한글쓰기, 수와 셈, 창의력, 첫크레용, 선긋기로 구성이 되요. 나중에 나이가 올라갈수록 <지능업 만3세 세트>는 그림찾기와 첫가위, <지능업 만4세 세트>는 미로찾기와 미술놀이, <지능업 만5세 세트>는 미로찾기와 종이접기로 뒤의 책 2권만 바뀌네요~
한 권으로 된 책이 아니라 각 32장으로 된 6권의 워크북으로 나눠지다보니 가방 안에 쏙 들어가요. 초롱양과 외출할 때는 색연필과 이런 워크북이 필수인데 무게가 별루 안 나가서 아주 애정하는 육아템이 될 듯한 예감~
책 한 권 전체적으로 고루 낙서하면서 노는데 엄청 좋아하네요~ㅋ 평소 주던 A4용지에 비해서 종이 질도 괜찮고, 종이 두께도 적당해서 잘 찢어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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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져서.. 놀이 겸 학습 겸 하려고 검색하던 중에 주문했습니다. 아이가 자기 택배는 귀신같이 알아채네요 오자마자 뜯자 하더니 바로 하나 클리어 했습니다. 이번주말엔 이걸로 시간을 좀 보내보려구요~ 만3세이긴한데. 성취감을 주려고 만2세로 했는데 ㅎ 이게 더 딱 맞는거 같아요 심지어 엄마가 도와줘야함~~ 그래두 괜찮아요. (돌잡이시리즈도 두돌에 더 좋아한 우리 아이) 가성비도 좋아요^^ 조만간 지능업 만3세 구매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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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에서 발행한 지능업 만2세 세트 책자를 구입한 뒤 후기 남깁니다. 아직 많이 이르지만 조카를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이제 곧 필요하겠지 싶어서 한권씩 사기보다는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아직 선을 그을 줄은 몰라서 시간이 지나면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이제는 곧잘 크레파스를 손에 쥐고 색칠을 하니, 이제 곧 활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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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대별로 다양하게 세트구성이 되어있어 좋은 지능업 만2세 세트입니다.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서적이고요. 2세 아이의 경우 그냥 스티커면 붙이는 게 재밌고 그림이 있으면 낙서하는 게 재밌고 뭘 모를 때잖아요. 그래서 방대한 양의 세트 서적들은 더 부담스럽기만 하고 아이가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고민이었거든요. 이 책들은 딱 필요한만큼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재밌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걸로 조카가 어떤 분야에 관심이 많은지 확인하고 좀 더 심화된 선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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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아이들이 이 책을 많이 보길래 사봤습니다. 단순하지만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테마별로 다양하게 나눠져 있어서 아이의 기호에 맞게 선택해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양도 많아서 가성비 좋습니다. 이 가격에 이 퀄리티는 잘 없는데 이 책을 사서 다행이네요 펼칠 때 종이 부분이 좀 더 그리기 쉬웠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거슬릴 정도는 아니라서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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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표지와 알찬 구성의 학습지 세트이네요. 선긋기, 이름 말하기, 짝짓기 등 만 2세 아이들의 지능 발달에 도움을 주는 내용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에이포 용지보다 약간 작은 크기의 얇은 책입니다. 밖에 나갈 때 태블릿 피씨 대신에 이것과 색연필 6색 정도만 들고 나가도 아주 훌륭하겠어요. 아이도 매우 재미있어 합니다. 과제를 잘 수행하지는 못하지만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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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업 만2세 세트인데요 저희아이는 5세인데 이제 구매해봤습니다 그동안 너무 놀렸나 싶어서 후다닥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구매했어요 6권 정도인데요 각각 구성이 다 알차요 거의 대부분은 처음 시작인 선긋이 인데요 연필 잡는것도 아직 서투르다보니 힘드네요ㅎㅎ 그래도 첫술에 배부르진 않잖아요 하다보면 늘겠죠 잘사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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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가 너무 좋아보여서 골랐던 지능업 만2세 세트 가장 기초가 되는 선긋기 부터 시작해서, 색칠하기나 한글, 숫자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거 하나면 웬만한 워크북은 다 거쳐가는 느낌일 수 있겠구나 싶었다 스티커북이 없는 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지만, 솔직히 이 가격에 스티커 까지 원하면 그것은 노양심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프린팅이 양면으로 되어 있어서 정말 알차고 꽉차게 책을 만든 느낌이 가득하다 워크북 놀이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