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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배우는 철학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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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처음부터 배우는 철학수업 도서는  예상과 달리 첫 장부터 굉장히 편안한 톤으로 다가와서 오히려 계속 읽게 만든 책이었어요. 온라인 강의처럼 단계별로 설명해주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스크롤하듯 읽히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철학을 안다’보다 ‘생각해본다’에 훨씬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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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처음부터 배우는 철학수업 도서는  예상과 달리 

첫 장부터 굉장히 편안한 톤으로 다가와서 오히려 계속 읽게 만든 책이었어요. 

온라인 강의처럼 단계별로 설명해주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스크롤하듯 읽히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철학을 안다’보다 ‘생각해본다’에 훨씬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선택과 판단, 감정에 대해 질문을 던지면서 자연스럽게 사고의 폭을 넓혀줍니다. 

철학이 어렵다는 건 ‘복잡한 용어’ 때문이 아니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처음부터 배우는 철학수업은 이런 고민을 가진 독자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입문서입니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철학을 어렵게 정의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특정 철학자나 이론을 외워야 할 대상으로 다루기보다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생각과 질문을 하나씩 꺼내 보여줍니다. 

“왜 우리는 남의 시선을 신경 쓸까”, “옳고 그름은 누가 정하는 걸까”, “행복은 결과일까 과정일까” 같은 질문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읽는 사람도 모르게 자신의 생각을 돌아보게 만들어요. 

같은 평범한 물음이 철학의 핵심 개념과 연결되면서 머릿속에서 추상적인

 철학이 구체적인 사고의 도구로 자리 잡습니다.

플라톤의 이데아,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 데카르트의 의심 등 주요 철학 사조와 사상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어

 철학이 처음이거나, 오래된 철학 교양서에 도전했다가 중도에 멈췄던 분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방식 덕분에 읽을수록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즐거움이 생겨요

책을 읽는 시간이 곧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시간이 되었고, 그 과정이 꽤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또 인상 깊었던 부분은 철학이 현실과 멀리 떨어진 학문이 아니라는 점을 계속해서 상기시켜 준다는 거예요. 

예를들면뉴스를 보며 느끼는 혼란,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갈등과 선택의 순간마다 찾아오는 망설임까지도 모두 철학적인 사고로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세상을 단순히 흑백으로 판단하기보다

한 발짝 물러나 생각해보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자연스럽게 전해졌습니다.

생각하는 사람들의 비밀노트를 살짝 들여다보는 기분도 들었어요. 
누군가가 대신 답을 내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질문과 방향만 제시해 주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 책은 한 번 읽고 끝내기보다는 마음이 복잡할 때나 생각을 정리하고 싶을 때 
다시 펼쳐보고 싶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x***s 2026.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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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처음부터 배우는 철학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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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처음부터 배우는 철학 수업>AI가 생활 깊숙이 들어온 지금, 이렇게 편리함을 누리는 만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리는 건 아닐까 걱정이 듭니다. 저 역시 사소한 궁금증부터 몸의 이상까지 AI에게 묻는 일이 많아지면서, ‘생각하는 법’을 다시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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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처음부터 배우는 철학 수업>

AI가 생활 깊숙이 들어온 지금, 이렇게 편리함을 누리는 만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리는 건 아닐까 걱정이 듭니다. 저 역시 사소한 궁금증부터 몸의 이상까지 AI에게 묻는 일이 많아지면서, ‘생각하는 법’을 다시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배우는 철학 수업〉을 펼쳤습니다. 이 책은 철학을 거창한 학문이 아니라 ‘생각의 기술’을 익히는 과정으로 소개하며, 우리가 왜 생각해야 하는지,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지부터 차근차근 짚어줍니다.

읽다 보면 철학이 어렵다기보다 오히려 일상에서 늘 마주치는 고민들을 정리하는 시간이 됩니다. 책에서는 감정이 요동칠 때 ‘감정·걱정·계획’을 구분해보는 방법,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메타인지의 힘, 타인과의 관계에서 필요한 해석의 여지를 다루며, 우리가 흔히 겪는 갈등과 불안의 원인을 차분히 들여다보게 합니다. 저는 스스로 이성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해왔는데 마음이 복잡할 때 원인을 먼저 파악해보는 연습, 나와 조용히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 연습이 생각보다 큰 힘이 된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같은 상황도 내가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온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살다 보면 마음이 무거워지는 순간이 끝없이 찾아옵니다. 이 책은 그런 순간에 철학이 ‘정답을 주는 학문’이 아니라 ‘나를 돌보는 기술’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전문 철학자의 어려운 사상을 억지로 이해하려고 애쓰기보다, 지금 내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내가 어떤 질문을 던지고 있는지부터 살피게 해줍니다. 결국 철학을 배운다는 건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사고 습관을 만드는 일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작은 질문 하나만 바꿔도 시선이 넓어지고, 사소한 행동 하나로 삶이 훨씬 단단해질 수 있다는 사실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철학 #다온길 #생각하는사람들의비밀노트 #세상을이해하는힘 #처음부터배우는철학수업 #철학입문서 #생각하는힘 #김영도지음 #리뷰어스클럽

h****1 2026.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부터 배우는 철학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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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다온길 #생각하는사람들의비밀노트 #세상을이해하는힘#처음부터배우는철학수업처음부터 배우는 철학 수업세상을 이해해는 힘은 지식보다 시선에 있다. 시선이 넓어지면 마음도 함께 확장된다.철학은 그 작은 전환을 가능하게 만드는 시작점이다.책 표지에 적혀 있는 글이 마음이 와 닿아 이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철학은 복잡한 마음을 차분히 정리하고 익숙한 하루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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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다온길 #생각하는사람들의비밀노트 #세상을이해하는힘

#처음부터배우는철학수업


처음부터 배우는 철학 수업

세상을 이해해는 힘은 지식보다 시선에 있다. 시선이 넓어지면 마음도 함께 확장된다.

철학은 그 작은 전환을 가능하게 만드는 시작점이다.


책 표지에 적혀 있는 글이 마음이 와 닿아 이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철학은 복잡한 마음을 차분히 정리하고 익숙한 하루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게 해준다.

그래서 나는 마음의 쉼이 필요할 때 또는 나의 마음과 생각을 정리하고 싶을 때 철학 책을 찾게 된다.

철학은 나에게 좋은 질문을 해주고 그 질문의 답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준다.


2026년을 시작하면서 생각을 다시 바라보기 위해서 처음부터 배우는 철학 수업 책을 집어 들었다.


p43 똑같은 말도 사람마다 다르게 들리는 이유

결국 사람들은 같은 말을 들어도 각자의 삶에서 쌓아온 경험과 감정의 흐름 속에서 해석하기 때문에 서로 다른 세상 속에서 반응하게 된다. 단순한 말도 상대가 지나온 하루, 마음의 무게, 최근의 걱정, 관계의 온도 같은 요소들이 모두 더해져 전혀 다른 의미로 바뀌어 버리고 사람들은 그 차이를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렵지만 마음은 이미 그에 맞춰 움직인다. 그래서 대화를 하며 '나는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왜 그렇게 들렸지?' 라는 상황이 자주 생기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말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마음의 맥락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나 역시도 상대방은 별 뜻 없이 한 말인데 그 말에 마음이 상하고 큰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나는 그런 뜻이 아닌데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거나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상황이 생길 때가 있다.

그럴 때 생각했던 건, '저 사람은 말을 이상하게 해' , 또는 '사람말을 이상하게 해석 해' 라며

오로지 상대방 탓만을 했었던 것 같다. 


똑같은 말을 사람마다 다르게 들리는 이유의 글을 읽으면서 이해가 되면서 

나 역시도 그렇게 들렸던 이유가 나의 마음의 구조로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서로가 가진 다른 경험의 흐름을 인정하는 순간 말의 온도도 훨씬 부드러워 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철학은 나에게 깨달음 준다.

타인을 이해하는 것, 그리고 나의 생각과 시선을 넓히는데 큰 도움이 된다.

그래서 나는 철학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


2026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마음가짐과 생각을 위해서 

부담 없이 편하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처음부터 배우는 철학 수업 책을 꼭 읽기를 권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




b**********0 2026.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의 기초를 다시 세워주는 철학 입문서
"생각의 기초를 다시 세워주는 철학 입문서"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저자김영도목차내용<생각의 기초를 다시 세워주는 철학 입문서>철학은 늘 어렵고 멀게 느껴지고 이해하기 힘든 개념, 정답이 없는 질문들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은 철학을 어려운 사상이 아닌 내가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 왜 이런 감정을 느끼는지를 이해하기 위한 것으로 접근합니다."사람들은 질문을 통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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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김영도

목차


내용


<생각의 기초를 다시 세워주는 철학 입문서>

철학은 늘 어렵고 멀게 느껴지고 이해하기 힘든 개념, 정답이 없는 질문들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은 철학을 어려운 사상이 아닌 내가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 왜 이런 감정을 느끼는지를 이해하기 위한 것으로 접근합니다.

"사람들은 질문을 통해 자신의 삶을 더 분명하게 바라보게 된다 같은 사건을 겪어도 어떤 사람은 바로 결론을 내리고 어떤 사람은 짐 시 멈춰 이유를 살피는데 후자의 사람들은 작은 선택 하나에도 더 깊은 의미를 발견하며 그만큼 삶을 느리지만 단단하게 쌓아간다"(25p)

철학은 고민을 줄이기보다 고민을 다루는 방식을 바꾸어 주고 이 변화는 사람들의 마음에 조용한 균형 을 만들어냅니다.

맞다와 틀리다 사이에는 생각보다 넓은 공간이 있고 그 공간을 이해하려는 마음이 일상 속 철학을 더 깊고 따뜻하게 만든다.(52p)

가까운 사람에게 느끼는 서운함은 결코 관계의 약함이 아니라 서로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신호이며 그 마음을 이해하는 태도는 관계를 한층 더 따뜻하게 만들어준다.(72p)

철학을 어렵고 멀게 느끼는 분들을 위해 가장 기초적인 질문부터 차분히 짚어 주는 책으로 철학사나 철학자의 사상에 대한 이론서가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생각과 선택에 대한 판단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여유와 넓은 시야를 갖게 합니다.

 예를들어 왜 같은 상황에서도 사람마다 전혀 다른 결론에 이르는지, 왜 감정이 앞서면 판단이 흔들리는지, 선택의 순간마다 불안이 커지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질문들을 철학적 관점에서 풀어가고 있습니다.

 추상적인 개념을 바로 제시하기보다 일상의 사례, 질문제시,사고의 확장이라는 흐름으로 전개되어, 철학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특히 생각하는 법을 배우는 데 초점을 둡니다. 무엇이 옳은지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판단에 앞서 어떤 전제가 깔려 있는지, 자신의 생각이 감정인지 이성인지 구분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점검하게 합니다.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면 상황을 단편적으로 보지 않고 흐름 전체를 이해하는 쪽으로 시선이 이 동하게 되다 이런 확장은 문제를 피하려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더 편 안하게 다룰 수 있게 만들어주고 삶에 대한 유연함을 키워준다.(99p)

이 책은 생각의 방향을 정돈하고 질문의 수준을 높여 주며 감정과 판단 사이에서 흔들릴 때,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게 합니다.

철학을 공부가 아닌 삶의 태도와 사고력으로 접근하고 싶으신 분들, 일상 속에서 스스로에게 던질 질문을 찾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될것입니다.

#철학 #다온길 #생각하는사람들의비밀노트 #세상을이해하는힘 #처음부터배우는철학수업

#처음부터배우는 철학수업
#김영도
#다온길
#리뷰어스클럽 
j*****t 2026.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처음부터 배우는 철학 수업
"[서평] 처음부터 배우는 철학 수업" 내용보기
*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철학이라는 말 자체가 조금은 부담스럽다. 그래서 철학 관련 책은 더 어렵게 느껴져 잘 읽게 되지 않는다. 이 책은 그런 마음을 이해하듯 '처음부터 배우는'이라고 시작한다. 제목처럼 이 책은 철학에 대한 안내서처럼 쉬운 말들로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작가는 '가볍게 읽히지만 마음 한쪽에 잔잔한 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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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철학이라는 말 자체가 조금은 부담스럽다. 그래서 철학 관련 책은 더 어렵게 느껴져 잘 읽게 되지 않는다. 이 책은 그런 마음을 이해하듯 '처음부터 배우는'이라고 시작한다. 제목처럼 이 책은 철학에 대한 안내서처럼 쉬운 말들로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작가는 '가볍게 읽히지만 마음 한쪽에 잔잔한 울림을 남기는 글'을 전하고 싶다는 말처럼 이 책은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그러면서도 우리가 철학을 왜 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설명해 준다. 철학은 '생각의 기술'이라고 말한다. 자신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많은 선택의 순간들이 모두 철학이며 그런 질문들 속에서 나아가는 삶을 이야기한다.

'처음부터 배우는' 시리즈 자체가 막연히 어렵게 느껴지는 주제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입문서 시리즈이다. 이번에 출판한 철학 시리즈 역시 그런 맥락으로 철학에 대한 입문서이다. 이런 과정을 거쳐 생각하는 힘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철학이라는 글에 묶이지 말고 그냥 생각이라는 단어로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하루에도 아니 한순간에도 많은 생각들이 떠오른다. 때로는 너무 많은 생각들로 힘들어지는 순간들이 있다. 이런 생각들을 왜 생기고 그런 순간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왜 하고 싶지 않을 때도 생각들이 떠올라 힘들어하는지 모른다. 그런 생각들에 머리가 아프다고 생각될 때가 있다. 많은 생각이 아니라 성격이 다른 생각들로 힘들다고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이렇게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 이 책들이다. 다른 방향에서 나의 생각들을 살펴볼 기회를 가지게 된다.



8장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자신이 궁금한 부분부터 찾아 읽어도 좋을 것 같다. 나는 특히 3장의 '생각하는 방법을 처음부터 다시 배우다' 부분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생각이 왜 힘들다고 생각되는지 이유부터 정리 방법 등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을 찾아가도록 도움을 준다. 그리고 그동안 쉽게 내려 곤란한 경우들이 왜 발생하는지를 찾아볼 수 있게 했고 내가 내린 선택을 맹목적으로 옳다고 생각하지 말고 더 생각해 보아야 하는 부분들도 찾아볼 수 있었어 좋다. 


어려운 철학적 용어 없이 쉽게 읽을 수 있어 더 좋았다. 어렵게만 생각되었던 철학이 어떻게 우리 생활에 필요한지. 그래서 더 공부해야 할 분야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철학 #다온길 #생각하는사람들의비밀노트 #세상을이해하는힘 #처음부터배우는철학수업 #김영도 #다온길 #리뷰어스클럽

j*******5 2026.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