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오카와 나나 작가의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9권입니다. 속표지 내용 읽는 재미가 쏠쏠해서 좋아요. 세 커플 다 대부분 차분한 느낌이긴 하지만 그래도 귀여운 모습이 나올 때도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의 내용도 기대돼요. |
|
어떻게 이렇게 여섯명의 캐릭터가 제각각 다른 매력으로 귀여운건지 너무 좋아요. 작가님이 100권까지 내주셨으면 좋겠어요.. 코하쿠가 참 느린거 같지만 그래서 더 귀여워요. 왜 그 귀여운 얼굴로 자기가 귀여운걸 모르는건지! 그것도 귀여워요 ㅠ 하기의 마음이 너무 이해가 됨 ㅠㅠ 마지막 스오우 커플의 볼콕으로 끝난것도 너무 귀여움. 그냥 이 만화만 보면 계속 귀엽단 소리가 나와요. |
| Nana Aokawa 작가님의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09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하기가 코하쿠에게 여전히 들이대고 있습니다. 고양이 사진을 보내자 코하쿠도 하기의 마음을 알고 있어 답장을 고심합니다. |
| 아오카와 나나님의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9권 리뷰입니다.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약간 쉬어가는 느낌의 권이랄까. 세 커플의 진도보다는 소소한 일상들이 그려진 9권이었고 다음 10권에서 제대로 뭔가 이뤄질 느낌이 들어요. 기대됩니다 |
| 8권에서 코하쿠는 하기가 자기를 좋아하는 걸 눈치채고 부끄러워서 계속 피하기만 합니다. 한편 남장카페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으로 이벤트를 준비하는데 준비과정에서 하기, 토키와, 아사기 3명이 함께 준비를 도와주는데 토키와는 스노우를 다른 남자가 도와주려하자 자기도 모르게 질투를 합니다. 재밌어요. |
| 코하쿠 좋아하는 남자 이름이 뭐더라 아무튼 그 사람의 누나 아무 생각 없었는데, 이번 10권에서 보니까 새삼 둘이 남매구나 굉장히 닮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 맞다 하기였다. 이름이 아무튼 하기는 좋아하는 캐릭터가 아니었는데 이번 권에서 조금 귀엽습니다. 코하쿠한테 멋진 모습을 보여 주려고 하는데 실패에서 정색 하는 게 너무 웃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