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권이네요~ 황후는 무사히 딸을 낳고, 용귀비가 몰락하면서 호귀비, 궁투의 성공적인 승리자가 된 강한은 이제 자신이 할일이 없을지 불안에 떨기 시작합니다. 황제가 그런 강한을 눈치채고 다정하게 감싸주고 하고싶은거 찾아주는거 너무 좋았어요. 가볍고 유쾌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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