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noko Sakurakouji 작가님의 블랙 버드(BLACK BIRD) 08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미사오는 쿄우가 라이코의 조복에 버틸 수 있도록 자신을 안았으면 합니다. 하지만 쿄우는 그녀의 제안을 거절합니다. |
| 이 작품은 정말 빌런이 포기하지 않고 갖가지 방법으로 쿄우와 미사오를 방해합니다. 요괴가 나오는 판타지 장르에 이제 막 익숙해지니 빌런들이 나와도 앞으로 어떻게 해결할지 기대부터 되네요. 약간 거슬리는 부분이 있어도 '쿄우는 2D 요괴니까.' 생각하며 넘기고 있습니다. 다음 내용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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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밌게봤는데 오랜만에 생각나서 구입했어요!! 역시 재밌네요 다른권도 구입해서 계속 보려구요 오랜만에 읽으니 재밌어요 예전만화 좋아하는분들께추천해요 요괴 남주와 여주 꼬마요괴들도 귀엽고 재밌게 읽고있어요. 다음권도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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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가 얌전해졌는가 싶더니 도약하기 위해 무릎꿇고 있었을 뿐이었습니다ㅋㅋㅋ 아마 다음 권부터는 전개가 확 바뀌겠죠!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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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스포 주의해 주세요 ! ※ 사쿠라코우지 카노코 작가님의 블랙 버드 (BLACK BIRD) 08권 리뷰 입니다 . 오우,, 벌써 합방이라니 미..미사오 고등학생 아닌가,, 뭔가 19금이라고 하기엔 애매한데 15세라고 하기엔 쪼~끔 수위가 있는 정도 인듯요 그래도 선과록의 뒷부분은 몰라서 찝찝하긴 한데 달리 별 일이 있겠나요,, 있을 거 같네요,, 복선이겠죠? ㅜㅜ 앞으로 피바람이 불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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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출판사에서 출간한 Sakurakouji Kanoko?작가님의 소설 <블랙 버드> 8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 쿄우가 헌신적인 타입이라 계속 보고 있긴 한데 으아악 솔직히 답답하긴 해요ㅠㅠ 미사오는 우유부단하고 운명도 이상하고ㅠㅠㅠ 그래도 그림은 예뻐서 보고 있어요 초반 분위기가 그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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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알고 있었지? 달콤한 열매가 열리는 나무 옆에서 굶어죽는 건 바보 같은 짓이라는 걸.'
라이코가 쳐놓은 함정에 빠져 주술에 걸려 버린 쿄우. 생사의 경계에 놓인 쿄우를 위해 미사오는 결심을 하고, 쿄우 역시 그 결심을 받아들입니다.
드디어, 마침내 하나의 장이 마무리되는 군요.
그나저나, 이 뒷표지에 실리는 글들은 우째 이리 무거울까요 실제 본문 내용은 그렇게 심각하지 않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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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의 기억을 지우려고 계획한 쿄우는 미사오에게 라이코를 저택으로 데려오라고하고, 오히려 라이코의 계략으로 쿄우는 위기에 맞는다. 위기를 묘면할수 있는 방법은 라이코가 주술을 방법이나 미사오를 안아야하는 방법뿐 그러나 쿄우는 미사오를 안으면 미사오에게 올 위험 때문에 망설이고 그런 와중 쿄우의 힘은 약해져 저택에 견신 무리가 쳐들어오고 간신히 물리친 쿄우와 팔텐구는 숨을 돌리고 쿄우는 미사오를 안기로 결정하죠.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의 씬이지만 약간은 짠하더라고요 다음편보러 가겠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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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코우지의 블랙버드 8권 리뷰입니다. . . . 요괴들에게 습격당한적이 있는 라이토는 쿄우가 척살해야할 요괴로만 보이고, 그에게 사로잡힌 미사오를 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연인인 둘 관계를 이용하여 쿄우를 약하게 만드는데...힘이 봉인된 가운데에도 미사오를 안지 않으려는 쿄우가 답답합니다... |
| 사쿠라코우지 카노코 작가님의 <블랙 버드> 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라이코의 함정에 빠진 쿄우는 몸이 점점 약해지고, 죽을 위기에 처하는데요. 버티고 버티다 미사오를 안기로 결정합니다. 드디어 첫날밤을 보낸 두 사람을 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