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noko Sakurakouji 작가님의 블랙 버드(BLACK BIRD) 05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미사오가 쿄우에게 24일 약속을 잡으려는데 쿄우는 24일이 뭐하는 날인지 알지 못합니다. |
| 작가님 역량이 느껴집니다. 쿄우가 미사오를 생각하는 마음이 내용 전개 중에 이렇게 드러나네요. 처음에는 '텐구'의 존재 자체가 미사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까 했는데 텐구 자체도 이제는 귀엽게 느껴져요. 그나저나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더 보고 싶었는데 쉽지 않네요. 그래도 갈등은 앞날의 행복을 위한 거름이 될 거라 생각하며 다음 내용으로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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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텐구 마을로 가는 에피소드입니다. |
| 사쿠라코우지 카노코 작가님의 <블랙 버드> 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괴들에게 번영을 가져다주는 제물이 되어 요괴들의 표적이된 미사오와 미사오의 첫사랑이자 까마귀 요괴인 '텐구' 일족의 당주 쿄우의 이야기입니다. 미사오를 안지 않고 당주가 되기 위해 또 다른 후계자인 쇼를 없애버리려 합니다. 그러기 위해 쿄우와 미사오는 텐구의 마을로 가게되는데요. 자신이 미끼가 될 거라며 쇼를 직접 찾아가는 미사오ㅠㅠㅠ 걱정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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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 주의해 주세요 ! ※ 사쿠라코우지 카노코 작가님의 블랙 버드(BLACK BIRD) 05권 리뷰 입니다 . 이제 쿄우와 미사오의 본격적인 시련이 시작되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근데 생각해보니 미사오 고등학생 아닌가요 역시 일본은,,ㅇㅁㅇ ! 블랙 버드에서 사가미가 제 최애 였는데 유부남인 사실을 알고,,ㅜㅜ 그치만 엄청난 스윗가이에 본업에 충실해서 더 멋있는 남자임,, 아름다운 남성임,,ㅠㅠ 저런 텐구들 이라면 저같아도 텐구사랑단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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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출판사에서 출간한 Sakurakouji Kanoko?작가님의 소설 <블랙 버드> 5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 쿄우네 마을 얘기가 나와서 재미있었어요. 과거 얘기 꿀잼~ 마사오를 계속 기다렸다니 완전 짠하네요 하지만 잼따^^ 슬슬 스토리 진행이 본격적으로 되는 것 같아서 아쉽네요. 달달한 얘기도 재밌었거든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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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록'의 앞부분만을 듣고 미사오를 '안는 것'에 아무 문제도 없을 거라 생각했던 쿄우에게, 타다노부가 남긴 말이 족쇄로 작용하게 됩니다. 미사오를 신부로 맞아들이지 않으면 당주의 자리마저 위태로울 수 있는 상황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쿄우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헉, 그런데 사가미가 유부남이었군요. 이제서야 뚜렷하게 보이는 왼쪽 귀걸이 ㅠㅠ
이번 권에는 무엇보다 텐구네 마을이 등장합니다. 쿄우의 할아버지도 나오시고, 그런데 쿄우의 부모님은??
쇼에 대한 처리방법에 대해 미사오가 던진 말에 쿄우와 팔대 텐구들이 보이는 반응에 배꼽 빠질 뻔 했습니다. (이런 밝힘증 집단 같으니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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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노부에게 미사오를 안지말라는 충고에 쿄우는 고민에 빠지고 자신이 유일한 당주의 위치를 확정짓기 위해 계획을 짜고.그 방법은 형인 쇼를 처리하는 일이었죠 미사오 엄마에게 허락을 받아 텐구 본가에 가기로하는 쿄우와 미사오 그곳에서 팔텐구의 비어 있는 자리에 새로운 인물을 추천 받아 넣었죠 그 인물이 쇼의 신하였던 인물 입니다. 그 신하로 인해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되는 미사오. 긴 박한 상황에서 끝나서 역시 뒷편이 궁금하네요 보러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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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코우지 작가의 블랙버드 5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성 내용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 . . 여우족 친구의 조언으로 충격을 받은 쿄우는 에전처럼 미사오에게 쿰척대지 않는데, 그거에 서운한 미사오는 크리스마스를 계기로 사이를 푸려고 하지만, 좀처럼 쉽지 않습니다. 그렇게 새해가 다가오고 미사오는 쿄우와 함께 까마귀족의 마을로 가기로 결심합니다. |
| 블랙 버드(BLACK BIRD) 5권. Sakurakouji Kanoko 저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및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예전에도 봤던 책이라서 이북으로 소장하기로 했습니다. 만화방갔던 추억이 남아있어요. 예전 책이고 일본 책이다보니 수동적이고 요상한 여성관의 모습이 있긴합니다. 그래도 향수가 느껴지고 좋습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