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쿄우 부모님의 이야기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쿄우의 엄마가 죽게 된 연유를 알게 된 쿄우가 그나마 아버지와의 갈등을 해소할 수 있었네요. 그리고 쿄우의 형 쇼가 살아있다는 것까지 위기의 연속입니다. 미사오는 여전히 너무 착해서 걱정스럽지만 앞으로 잘 헤쳐나가길 바라며 다음 내용으로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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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우네 아빠 입을 통해 과거 에피소드가 풀립니다. 쿄우네 엄마 진짜 미인이네요. 이 시리즈 단독 1위 미인이 아닐까 싶네요. 그렇게 밝혀지는 진상은, 아빠가 떠난 것도 엄마 유리가 죽은 것도... 결국은 쿄우가 미사오와 결혼하기 위해 형과 대립한 게 원인이었다는 거였습니다ㅠㅠ 그치만 어찌저찌 거기서 꺾이지 않고, 결과적으로는 부자지간의 갈등도 대강 해소된 것 같네요. 하지만 쇼가 살아있다는 정보도 들어오고, 뒤숭숭한 상황 때문에 다시 텐구 마을로 가야 하는 상황이 옵니다. 그 와중에 미사오는 다친 동료들에게 피라도 주고 싶은데 동료들은 그걸 거부해서 멘탈 깎여나가고 괴로워하는데... '착한 척 하지 마. 다른 사람을 배려하면서 이루어질 사랑이야?' 라는 쿄우의 말이 이 작품을 관통하는 말인 것 같기도 하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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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 주의해 주세요 ! ※ 삼양출판사에서 출간된 사쿠라코우지 카노코 작가님의 블랙 버드(BLACK BIRD) 10권 리뷰입니다 미사오는 코난과 흡시함,, 미사오가 있는 자리에는 반드시 사건이 일어난다 항상 성립합니다,,ㅋㅋ 쿄우 형이 메인 빌런이자 최종 빌런인가봐요 골치 아플 것 같더라니,,, 근데 저 집안 사람들은 인물이 출중하긴 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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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스토리가 좀 다채로워서 재미있었습니다. 쿄우 부모님의 스토리가 나오는데, 아버님,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저는 팔대텐구 중 부젠을 좋아하는데, 부젠의 좀 더 젊었던(?, 어렸던?) 시절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수염도 없어요 ㅎㅎ
합방으로 모든 문제가 정리될 줄 알았더니, 오히려 문제가 크고 복잡해졌습니다. '한 방울이 또 다른 한 방울을 부른다' 굉장히 의미심장한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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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우 엄마인 유리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쿄우 아버지에게 듣고 그 이야기를 쿄우에게 전달하고 두 부자 사이의 앙금이 어느정도 풀리는듯 했다. 그러나 죽을줄알았던 쇼가 살아 있는 사실을 알게된 미사오. 쿄우 아버지는 인간을 조종하는 원흉인 호랑뼈요괴를 처리하러가지만 이미 그곳은 누군가에게 먼저 공격을 당해 전멸된 상태였다. 쿄우 일행은 텐구 본가로 향하고 그곳에서 쇼와 그의 겉을 지키는 여자를 만나는데 그 여자가 쇼를 지지하던 료우라는 인물의 딸이었죠. 그 사실을 알아 챘을때는 이미 미사오에게 위험이 닥친 상황이었어요.다음권 보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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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코우지의 블랙버드 10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성 내용을 포함하고 있을수 있으니주의바랍니다. . . . 쿄우네 아버님 등장이네요. 그리고 쿄우형제의 감춰진 과거가 드러납니다. 형인 쇼는 죽지도 않고 각설이 처럼 재등장해서 또 쿄우와 미사오를 괴롭히겠죠....고마해... |
| 사쿠라코우지 카노코 작가님의 <블랙 버드> 10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지난 번 등장했다가 종적을 감췄던 쿄우의 형인 쇼가 재등장하는데요. 갑자기 강해진 쇼.. 빌런일지 주인공들에게 도움을 주는 인물일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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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버드(BLACK BIRD) 10권! Sakurakouji Kanoko 저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및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예전에도 봤던 책이라서 이북으로 소장하기로 했습니다. 만화방갔던 추억이 남아있어요. 예전 책이고 일본 책이다보니 수동적이고 요상한 여성관의 모습이 있긴합니다. 그래도 향수에 젖어보기에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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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수가 늘어나면서 이야기도 좀더 진지하게 흘러갑니다. 쿄우의 아버님이 등장하면서 과거 이야기가 새로 풀립니다. 후계자 문제는 어느 이야기에서든 참 입맛이 쓰네요. 무거운 환경에서도 쿄우가 따뜻한 사람으로 잘 자라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오랜 시간 시체가 발견되지 않아 희미하게 존재감을 남겼던 쇼도 다시 등장합니다. 미사오의 심성이 분명히 장점이고 이상적인데, 만화 안에서 사건을 만드는 계기로 작용하다 보니 이번에도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그래도 재미가 있어서 이야기 잘 따라가게 되네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