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간 시기를 감안하고 어릴 때 만화책을 봤던 그때 그 감성을 떠올리며 보면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쿄우와 미사오 앞에 끊이지 않고 나타나는 빌런들, 그 중에서도 쇼와 카에데의 작전은 두 사람을 위태롭게 하기 충분합니다. 쿄우를 따르는 텐구들도 위험해져서 걱정스럽네요. 다음 내용도 기대됩니다. |
| Sakurakouji Kanoko 작가님의 블랙버드 11권의 리뷰입니다. 미사오가 쿄우와 함께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성장한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나오지 오래된 작품인데도 인기 많은 이유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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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도 입체적인 캐릭터 같아요. 미사오를 좋아하는 순정남의 모습과 마약판매범의 모습이 동시에 나타남ㅋㅋㅋ 그때 죽어도 됐었다는 말은 짠하네요. 어쨌든간에 과거 기억 봉인이 해제되면서 미사오와 쿄우의 사이는 더 돈독해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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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 주의해 주세요! ※ 삼양출판사에서 출간된 사쿠라코우지 카노코 작가님의 블랙 버드(BLACK BIRD) 11권 리뷰 입니다! 이 형제들은 참 다른 방식으로 여주를 좋아하네요 비틀린 방식으로 접급하는 쇼,, but 마냥 밉지는 않습니다 음모가 있어보이긴 합니다만 ,,ㅋㅋ 권수가 길어서 루즈해 질 수 있는데 블랙 버드는 그냥 술술 보게 되는 거 같아요,, 빨리 미사오랑 쿄우가 행복해졌으면 하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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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에 들어서면서 단독 샷으로 앞표지가 채워지더니 마침내, 처음으로 쿄우와 미사오가 아닌 쇼가 표지에 등장했습니다. ㅎㅎ 그런데, 이제 보니 책 뒷표지에 실려 있는 글은, 앞표지와 한쌍인 것 같네요. 따라서, 이번 뒷표지 글은 앞표지의 주인공 쇼의 심정입니다.
이번 권의 중심인물은 뭐라고 해도 쇼입니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되살아난 쇼의 운명이 너무 가혹하네요.
등장인물 인기순위에서 부젠이 겨우 9위. (납득할 수 없어!!)
'서로 미워하지 않는데도 서로가 존재하면 살아갈 수 없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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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와 카에데의 계략에 텐구 일가는 점점 선과인 미사오의 피를 원하고, 선과를 무기로 다른 일족들을 자신들의 아래로 종복 시키고 쇼를 당주로 원하는 무리들은 점점 쿄우를 배척한다. 선과의 피를 쿄우가 막아서 또는 자기들만 마시기 위해서라고 거짓 정보를 흘리기도 하지요. 쇼 무리들은 종복을 거부한 여우요괴와 뱀요괴를 공격하고 타다노부의 신하인 작은여우가 다쳐서 누워있는걸 발견한 미사오는 안쓰러워 안고 있자 그걸 약점 잡아 카에데는 선과가 여우요괴를 감싼다고 이야기를 하죠 자꾸 사건이 일어나네요 미사오가 좀 답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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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코우지의 블랙버드 1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성 내용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 . . 쇼의 일당은 쿄우네 일가가 선과를 독차지하고 자기들만 이용할수있게 한다며 마을 사람들을 선동하는데, 다들 미사오의 피 한방울 못 얻어서 아주 난리도 아니네요. 아니 무슨 혈액팩도 아니고 한방울만 이러는데 크리피....쇼 언제 사라지죠.. |
| 사쿠라코우지 카노코 작가님의 <블랙 버드> 1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시 나타난 쇼가 수상쩍다 했는데.. 까마귀 텐구 마을을 혼란에 빠트리려는 수작이었네요. 쿄우을 모시는 팔대텐구도 와해시키려해요. 과연 까마귀 요괴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ㅠㅠ |
| 블랙 버드(BLACK BIRD) 11권 Sakurakouji Kanoko 저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및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예전에도 봤던 책이라서 이북으로 소장하기로 했습니다. 만화방갔던 추억이 남아있어요. 예전 책이고 일본 책이다보니 수동적이고 요상한 여성관의 모습이 있긴합니다. 그래도 향수에 젖어보기에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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