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noko Sakurakouji 작가님의 블랙 버드(BLACK BIRD) 16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쿄우가 선과록의 결말을 확인하기 위해 왔습니다. 선과는 아이를 낳으면 죽게 된다고 합니다. 그는 미사오에게 아이를 지우라고 말합니다. |
| 이래서 아이를 가지는 건 '사고'가 아니라 '계획'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미사오가 임신 때문에 목숨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쿄우는 미사오를 살리기 위해 아이를 포기하는 방법까지 생각하지만 미사오는 역시나 극구 반대를 하며 아이를 지키고자 합니다. 결국 아이를 살리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 두 사람,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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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코우지의 블랙버드 1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성 내용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주의바랍니다. . . . 아이를 낳으면 미사오를 잃게 된다는 걸 알게 된 코우는 흑화되어 애를 지우자고 하지만....못지우겠죠 뭐. 아이를 낳아도 죽지 않을 방도에 매진하는 코우는 피로인지 스트레스로 다시 흑화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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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없애네 마네 하는 얘기로 절반 정도가 흐르고, 아이도 낳고 미사오도 살리는 방법에 대해 탐구하는 게 후반부 절반 정도의 이야기였습니다. 이야기에 밀도가 있어서 좋네요. 그리고 상황이 극단적이다 보니 이번 권에서는 유독 더 감정이 복받쳐 흘러넘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크... 도파민! 미사오가 가진 특징이 기존에 기록돼있던 선과하고는 다른 점들이 있어서 그게 해결의 실마리일 것 같네요. 다음 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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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버드 16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원래도 감정이 들쑥날쑥했던 미사오는 임신을 하고 난 뒤론 더 오락가락하는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서 아이를 가진 것을 기쁘게 생각하는 한편 이 행복을 포기한 채 본인이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어서 불안감에 휩싸이게 되죠.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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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 주의해 주세요 ! ※ 사쿠라코우지 카노코 작가님의 블랙 버드 (BLACK BIRD) 16권 리뷰 입니다. 역시 쿄우는 아이보다 미사오를 더 중요시 생각해서 지우길 바라는군요 ,, 그러게 신중하게 생각했어야지 이 자식아,, 선과의 운명은 좀 비극적인 거 같네요 원해서 선과로 태어난 것도 아니고 요괴한테 시달리고 겨우겨우 반려를 맞이하고 아이를 잉태하면 죽는 운명이라니.. 만약 미사오가 죽는다면 쿄우도 바로 자결할 것 같음 그러니 해피엔딩이길 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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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으면 미사오가 죽게 되리라는 걸 알면서도 아이를 지울수 없는 상황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가 지속됩니다. 코우는 아이를 낳고 미사오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백방으로 찾아보지만 그게 그렇게 쉬울리 없겠죠...
그나저나 타다노부는 언제 선과록을 되찾은 거죠? 침입자들에게 뺏긴 것 아니었나???
이번 권은 눈물바다... 참 안타깝네요. 빨리 방법을 찾아야할텐데.. ㅋ 찾겠죠 뭐. 순정만화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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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낳는 순간 미사오가 죽는걸 안 쿄우는 애를 지우려하고 팔대텐구는 그 앞을 막아서죠. 미사오도 중요하지만 애를 지움으로써 오는 쿄우가 당주자리에서 쫒겨나고 그런일들이 걱정되기 때문이죠 그러다 쿄우는 미사오가 애를 낳고도 살수있는 방법을 찾아 밤새며 모든 서고를 뒤지고 그런 쿄우의 모습에 미사오는 쿄우와의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쿄우는 추억을 만드느냐고 오히려 화를 냅니다. 뒤가 어찌 될지 궁금해요.이제 완결까지 두권 남았네요 |
| 사쿠라코우지 카노코 작가님의 <블랙 버드> 1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선과록에 적힌 내용이 정말 충격적이네요. 아이를 낳는 순간 미사오는 죽게 된다니ㅠㅠ 어떻게든 다른 방법이 있는지 찾아내려는 쿄우와 텐구들의 모습이 안타까워요. |
| Sakurakouji Kanoko 작가의 블랙 버드(BLACK BIRD) 16권 (완결) 구작이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난 관계로 조금 요즘 시대상이랑 안 맞는 부분도 있어요. 일본 특유의 여성상이 많이 나타나는 작품입니다. 그치만 시간이 흐른만큼 관대한 마음으로 보면 재밌습니다. 추억여행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