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화된 입시에대한 두려움이 좀 줄었습니다 윤윤구선생님 팬인데 책으로 만나뵈니 더 반갑네요 큰애와 둘째아이 터울이 길다보니 새로운 입시가 이해되지않고 어려웠는데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완벽하게 알진 못했지만 막막한 두려움이 한발짝 변화된 입시시장에 발을 내딛게되는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
[p140] 우리가 부모로서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덕목은 '불안해하지 않는 것' "괜찮아. 아무 일도 생기지 않아!" [p211] '코칭 맘' 아이를 끌고 가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질문하고 방향을 함께 찾아주는 엄마. 입시라는 긴 과정에서 나는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지 돌아보게 되었다. 아이의 입시를 잘 준비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부모가 불안에 휩쓸리지 않는 것. 조급함으로 아이를 재촉하기보다 믿어주고, 필요할 때 좋은 질문을 건네며 함께 걸어가는 ‘코칭 맘’이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