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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던스 코드』 무너진 날들 위에 다시 세우는 내면의 풍요 ▲ 저자 : 윤유리 ▲ 출판사 : 서사원◉ 솔직히 마음 한쪽이 좀 찔렸다. ‘명상’이라는 단어가 주는 고요함이 좋으면서도, 내 일상은 늘 바쁘다는 핑계로 그 고요를 멀리해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처음부터 “편해지자”가 아니라 “다시 설계하자”로 말을 걸어왔다. 커리어의 정상에서도 공허할 수 있다는 고백, 무너진 삶이 오히려 방향이 될 수 있다는 문장이 내 안의 오래된 불안을 건드렸다. ★ 노력의 끝에서 만난 공허 승무원에서 영국 로펌 파트너가 되기까지의 이야기에는 ‘대단함’보다 ‘살아남음’이 먼저 느껴졌다. 잘해내고 있는데도 마음은 비어 있고, 아침마다 불안이 먼저 깨어나는 감각이 이상하게 낯설지 않았다. 이 책이 좋았던 건, 그 공허를 의지 부족으로 몰아붙이지 않고 “존재 상태”의 문제로 다시 이름 붙여준 점이다. ★ 명상은 멈춤이 아니라 설계다 나는 명상을 늘 휴식이나 도피처럼 오해해왔는데, 저자는 명상을 ‘미래의 나를 현실로 끌어오는 장치’로 다룬다. 조용히 앉아있는 시간이 아니라, 사고의 방향을 바꾸고 감정을 정렬하고 선택을 선명하게 만드는 시간. 피하려고만 했던 내 감정을 처음으로 다른 각도에서 보게 했다. ★ ‘앎’이 시작되면 삶이 바뀐다 책에서 반복되는 ‘앎’은 지식이 아니라 내 삶의 중심을 알아차리는 감각에 가깝다. 남의 기준으로 달려온 내가, 정작 내 기준을 한 번도 제대로 써본 적 없다는 사실이 조금 씁쓸했다. 소크라테스의 “네 자신을 알라”가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 책을 읽는 동안엔 그 문장이 생활어처럼 내려앉는 순간이 있었다.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거창한 변화보다 “하루 10분”을 반복하는 실전 구조가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삶이 망가진 자리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건 의지가 아니라 루틴이 필요하다는 말이 맞았다. 나도 당장 인생을 뒤집을 수는 없겠지만, 내 하루의 시작을 내가 선택하는 연습 정도는 오늘부터 가능하겠다고 생각이든다. ☆ 읽는 내내 ‘성공’보다 ‘성장’이라는 단어가 더 오래 남았다.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을 피하지 않게 해준 것만으로도, 이 책은 이미 그 역할을 했다. 지금의 당신이 너무 오래 버텨왔다면, 잠깐 멈춰 숨을 고르고 다시 설계하는 법을 이 책에서 배웠으면 한다 . ✔ 이 책은 불안 속에서도 삶의 방향을 다시 잡고 싶은 당신에게 건네고 싶습니다. #어번던스코드 #서사원 #윤유리 #명상루틴 #커리어성장 #자기혁신 #자기개발 #처세술 #도서 #책 #book #독서 #북 #신간도서 #신간추천 #추천도서 #책리뷰 #books #성장기록 #베스트셀러 #화제의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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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던스 코드. 윤유리 지음 그녀는 현실성과 영성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의식 확장 시스템, 어번던스 코드를 완성했다. 그녀는 명상을 단순히 마음의 안정을 위한 도구가 아닌, 무한한 가능성을 현실화시키는 과학적.전략적 장치로 다룬다. - 저자소개 중 나처럼 어번던스 코드의 의미가 궁금했던 독자들이라면 대략 이 책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승무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현재 저자가 활동하는 무대는 변호사, 회계사 및 세무사 자격증을 취득 후 로펌 파트너 자리에 올랐다. 얼핏 보면 어느정도 승무원으로서 관리직에 오른 후 순탄하게 현재 자리에 오른 듯 보일테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계획이 아닌 좌절의 순간, 그녀는 멈추거나 익숙한 자리에서 벗어나 변화를 받아들였다. 그런 난관과 혼란속에서 그녀를 지켜준 것이 다름 아닌 명상이었던 것이다. 명상을 하면서 가장 크게 경험한 변화는 현실과 상상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사고가 가능해진 것이다. 39쪽 그녀가 명상을 적용하는 방식은 도피하는 방식이라기 보다는 자신이 이루고 싶은 것, 바람을 구체화시켜 이미지로 각인시키는 것이다. 그런 과정에서 적절한 상상은 반드시 필요하다. 저자는 자신외에도 일론 머스크나 오프라의 루틴을 예로 들어서 신뢰를 더한다. AI시대에 명상이 지나치게 정적이거나 완벽에 가까운 상태에서 잠시 쉼을 갖추는 정도로 느낄 수도 있지만 최종 목표나 비전을 세우고 무엇보다 ’답을 찾기 위해 효과적으로 질문하는 능력‘이 중요시 되는 현 시점에서 자기이해(81쪽)는 정말 중요한 과제라고 볼 수 있다. 답을 보여줘도 자신에게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면 타인에게서 AI에게로 옮겨졌을 때 그대로 복사하여 붙이기한 삶을 살 수밖에 없다. 해당 책을 통해 막연했던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부분이 특히 강점으로 느껴졌는데 아침 저녁 그리고 길을 걷는 동안에도, 특히 시시때때로 차오르는 분노를 다스리는데에도 명상은 큰 도움을 준다. 또 눈앞에 마주하는 문제를 게임 레벨을 통과하듯 대처하는 방식도 도움이 된다. 개인적으로는 유연하게 상황을 바라보는 삶의 태도를 보며 도움을 얻었다. 제약을 문제로 보면 해결할 방법이 없다. 하지만 제약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면 해결책이 보인다. 예를 들어, 나는 육아 때문에 커리어가 멈출까봐 두려웠지만, 이제는 육아의 경험이 오히려 나를 더 창의적이고 단단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아이들을 키우며 시간을 철저히 관리하는 법을 배웠고, 어떤 일이든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능력을 키웠다. 143쪽 저자의 말처럼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가장 가까운 지인만 보더라도 통학 시간을 제외한 4시간 동안 오전 미사 봉헌 및 기본적인 살림은 물론 자신의 전문 분야인 외국어 강의 영상을 제작할 뿐 아니라 독서 모임 리더 활동까지 열정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나또한 아이가 유치원에 다녔던 지난 3년 동안 그림책지도사로서의 전환을 위해 관련 자격증 취득 및 실제 강의활동에 대학원까지 다니고 있다. 하지만 그 사이사이 여러 번 좌절했고, 남편과 아이의 배려가 없었다면 해내지 못했을 일이다. 저자처럼 명상을 좀 더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실천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잠시, 2026년 새해에 이 책을 만날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가. 이런 자기성찰의 시간은 자존감을 높이고, 자기 인식을 확장시키며, 더 나은 결정을 돕는다. 특히 감정의 원인을 탐색하고, 내가 왜 그렇게 반응했는지를 들여다보는 ’마음의 근육‘이 단단해진다. 281쪽 그림책 교육을 성인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진행할 때 ’마음 근육‘이라는 표현을 종종 사용한다. 또 최근에 읽었던 책들에서도 ’마음 근육‘이란 단어를 마주하곤 했다. 신체도 근육이 있어야 노후에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것처럼 사는 동안 수차례 마주하게 되는 ’멈추고 싶은 날들‘에 꼭 필요한 것이 마음의 근육이라 생각된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가족이나 지인들 혹은 상황이 늘 나를 위해 돌아가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럴 때 명상을 통해 마음의 근육을 기를 수 있다면 잠시 흔들리더라도 완전히 무너지거나 자멸하는 일은 없으리라 생각된다. 마음의 근육을 키우고 싶은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어번던스코드 #윤유리 #명상 #서사원 @seosaw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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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던스 코드 어번던스 코드를 읽고 가장 오래 남은 감정은 의외로 담담한 설득력. 영국항공 승무원으로 일하다 정리해고를 겪고, 타국에서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자격을 모두 취득해 로펌 파트너가 되기까지의 이력은 충분히 드라마틱한데, 책은 그 과정을 자랑하지 않는다. 대신 삶이 완전히 무너졌던 시기, 그 바닥에서 자신을 다시 세운 방식에 대한 이야기가 중점적이다. 좌절을 겪고 다시 일어선 이야기. 노력보다 존재 상태를 바꾸는 것, 그 전환의 중심에 명상이 있었다는 고백이 과장 없이 담겨 있었다. 명상은 마음을 달래는 취미가 아니라 내면의 힘을 현실과 연결하는 구조였다는 말이 이 책의 핵심처럼 느껴졌다. 커리어와 삶의 방향을 다시 설계하게 만든 실전 시스템으로 보여준다. 국제 조세와 M&A라는 복잡한 세계를 다뤄온 사람이 삶을 회복하는 언어로 명상을 말하니, 뜬구름처럼 들리지 않는다. 출판사에 도서 지원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어번던스코드#책#서사원출판사#자기계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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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던스 코드』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에게 ‘명상’은 때로 한가로운 소리처럼 들리곤 하죠. 지금 당장 처리해야 할 서류가 산더미고, 커리어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데 무슨 명상이냐고 반문할지도 모르고요. 하지만 여기, 그 누구보다 치열하고 ‘자본주의적인’ 삶의 정점에서 명상을 통해 인생의 게임 체인저를 경험한 인물이 있어요. 바로 영국 대형 로펌의 지분 파트너이자 변호사인 윤유리 님이에요. 그녀는 저서 『어번던스 코드』는 단순한 마음 공부 책이 아니에요. 이것은 삶의 운영체제(OS)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성장 시스템에 관한 보고서에요.
저자의 커리어 패스는 그 자체로 한 편의 영화 같아요. 아시아나항공과 영국항공의 승무원으로 시작해, 영국에서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자격을 모두 취득했어요. 이른바 ‘전문직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고 대형 로펌의 파트너 자리에 오르기까지, 그녀는 누구보다 성실하고 치열하게 살았어요. 하지만 책은 충격적인 고백을 던져요. 그 화려한 성취의 끝에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완벽한 행복이 아니라 ‘삶의 붕괴’였다는 사실이에요. 국제 조세, 기업 구조, M&A라는 복잡한 숫자와 법리의 세계에서 승승장구할수록, 정작 그녀의 내면은 결핍과 소진으로 타들어 가고 있었던 거죠.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중요한 깨달음을 전해요. 우리는 흔히 한계에 부딪혔을 때 ‘더 많은 노력’을 쏟아부어야 한다고 생각하죠. 그래서 밤을 새우고, 자신을 채찍질하며 한계를 돌파하려고 해요. 하지만 저자는 한계를 넘는 방법은 노력이 아니라 ‘존재 상태를 바꾸는 것’이라고 말해요.
결핍의 코드 : ‘무언가 부족하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노력은 결국 더 큰 갈증을 부르게 돼요. 풍요의 코드 : 내가 이미 온전하고 풍요롭다는 존재의 상태에서 시작할 때, 결과물은 자연스럽게 따라오죠.
그녀에게 명상은 현실 도피가 아니었어요. 오히려 가장 냉정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완성하고, 붕괴된 삶을 회복하기 위한 ‘최첨단 자기 관리 시스템’이었던 거죠,
이 책이 기존의 명상 책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그 ‘실전성’에 있어요. 저자는 명상을 안개 낀 산속의 이야기가 아닌, 복잡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실전 매뉴얼’로 제시해요.
잠재 가능성의 발견 스스로를 가두고 있던 고정관념의 코드를 해킹하고, 숨겨진 잠재력을 깨우는 법을 배워요.
비즈니스와 영성의 조화 가장 이성적인 법률·회계의 세계와 직관적인 명상의 세계를 어떻게 결합하여 최고의 퍼포먼스를 내는지 보여줘요.
자유와 풍요의 설계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 정신으로부터 진정한 자유로운 삶을 디자인하는 시스템을 제안해요.
책 속에는 삶이 너무 힘겨워 당장이라도 주저앉고 싶은 이들을 위한 따뜻하지만 날카로운 위로가 가득해요. 저자는 당신이 지금 힘든 이유는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잘못된 코드’를 부여잡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해요. 자본주의의 가장 복잡한 영역에서 정점을 찍어본 사람이 전하는 이 비결은, 막연한 긍정이 아니라 검증된 전략으로 다가와요.
윤유리 님의 『어번던스 코드』는 우리에게 묻고 있어요. ‘당신은 지금 결핍을 증명하기 위해 달리고 있습니까, 아니면 풍요를 누리기 위해 걷고 있습니까?’ 성공의 정의를 다시 쓰고 싶은 분들, 커리어와 내면의 평화를 동시에 거머쥐고 싶은 직장인과 기업가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해요. 이제 낡은 노력을 멈추고, 당신만의 ‘어번던스 코드’를 입력해 보시길 바라요.
😍 서사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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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던스 코드>를 읽기 전까지 ‘풍요’라는 단어는 늘 추상적으로 느껴졌다. 돈, 시간, 기회처럼 많아 보이는 것을 떠올리면서도, 정작 내 삶과 연결하면 손에 잡히지 않았다. 이 책은 그 모호한 단어를 감정이나 운의 영역에서 끌어내려 구조와 상태의 문제로 내려놓는다. 풍요란 더 많이 가지는 문제가 아니라, 어떤 상태에서 선택하고 행동하느냐의 누적 결과라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이 시작점이 이 책을 끝까지 읽게 만든 가장 큰 이유였다. <어번던스 코드>는 명상을 다룬 책이지만, 읽는 내내 자기계발서보다는 삶의 운영 매뉴얼에 가깝다는 인상을 받았다. 저자는 풍요를 긍정적인 생각이나 간절한 바람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내면의 상태가 판단을 만들고, 그 판단이 반복되면서 현실의 방향이 정해진다고 말한다. 그래서 풍요는 목표가 아니라 상태의 부산물에 가깝다. 그동안 명상은 쉬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해왔다. 잠시 멈추고 마음을 가라앉히는 용도였다. 그런데 이 책에서 명상은 전혀 다른 역할을 한다. 반응을 늦추고,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줄이며, 판단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훈련이다. 감정을 없애는 일이 아니라, 감정 위에 바로 올라타지 않는 연습에 가깝다. 특히 공감됐던 부분은 외부를 바꾸려 애쓸수록 삶은 잘 안 움직인다는 지점이었다. 목표를 세우고 환경을 조정해도 늘 비슷한 지점에서 막혔던 이유가 설명되는 느낌이었다. 내 상태는 그대로 둔 채 결과만 바꾸려 했다는 사실을 이 책은 반복해서 짚는다. 그래서 변화의 시작점을 아주 명확하게 잡는다. 생각, 감정, 몸의 상태. 그중에서도 지금 이 순간의 인식 상태다. 책은 추상적인 말로 끝나지 않는다.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명상 루틴과 사고 점검 방식이 계속 등장한다. 대단한 깨달음을 요구하지 않는다. 대신 매일 같은 방식으로 자신을 점검하고, 선택의 기준을 조금씩 수정하라고 말한다. 느리지만 현실적인 접근이다. <어번던스 코드>를 읽고 당장 삶이 달라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앞으로 무엇을 조정해야 하는지는 분명해졌다. 바깥을 더 밀어붙이기 전에, 내 상태부터 정렬해야 한다는 것. 풍요를 쫓지 않아도 풍요에 가까워지는 방식이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은 조용히 보여준다. 지금보다 앞으로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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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늘 무언가를 채우려 한다. 더 나은 직장, 더 높은 연봉, 더 많은 인정. 그런데 이상하게도 하나를 얻으면 또 다른 것이 부족하게 느껴진다. 마치 바닥 없는 항아리에 물을 붓는 것처럼, 아무리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 이것이 바로 결핍의 사고방식이 만들어낸 함정이다. 이번에 읽은 <어번던스 코드>의 저자가 제시하는 풍요의 코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는 자기위안만이 아니다. 그것은 존재 자체를 전환하는 근본적인 변화다. 승무원에서 변호사로, 다시 영국 로펌의 파트너로 이어지는 그녀의 여정은 외형적 성취의 서사가 아니라 내면의 확장이 만들어낸 자연스러운 결과물이었다.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성공은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의 부산물로 따라오는 것이라는 사실. 외부의 기준으로 자신을 재단하며 끊임없이 비교하고 경쟁할 때, 우리는 이미 결핍의 세계에 갇혀버린다. 하지만 내면의 기준을 세우고 자신만의 성장 곡선을 그릴 때, 비로소 온전한 나로 존재하게 된다. 명상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많은 사람들이 눈을 감고 고요히 앉아 있는 모습을 떠올린다. 하지만 진정한 명상은 마음만을 비우는 기술이 아니다. 그것은 자신의 내면 깊숙이 들어가 무의식의 패턴을 관찰하고, 감정의 흐름을 이해하며, 존재의 본질과 연결되는 과정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명상을 통한 메타인지의 각성이다. 우리는 대부분 자신의 생각과 자신을 동일시한다. 화가 나면 '나는 화난 사람'이 되고, 불안하면 '나는 불안한 사람'이 된다. 하지만 명상은 이러한 동일시에서 벗어나 '화를 관찰하는 나, '불안을 바라보는 나'를 발견하게 한다. 이 미 묘한 차이가 만들어내는 변화는 엄청나다. 생각을 관찰하면 생각에 휘둘리지 않게 된다. 감정을 바라보면 감정이 에너지로 전환된다. 그리고 이 과정을 반복하면 우리는 점차 자신의 무의식적 패턴을 알아차리게 된다. 왜 특정 상황에서 항상 같은 반응을 하는지, 왜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지, 그 뿌리를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더 흥미로운 것은 명상이 현실적 문제 해결에도 강력한 도구가 된다는 점이다. 좌뇌의 논리적 사고와 우뇌의 직관적 통찰 이 균형을 이룰 때, 우리는 전혀 새로운 차원에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다. AI가 데이터를 분석하는 동안, 명상하는 인간은 문제의 본질을 꿰뚫고 창의적 해결책을 창조한다. 이것이 바로 미래 사회에서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경쟁력이다. 많은 자기계발서가 습관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저자가 제시하는 루틴은 일상적인 습관과는 차원이 다르다. 그것은 하루를 의도적으로 설계하고, 자신의 에너지를 전략적으로 관리하며, 존재 상태를 능동적으로 선택하는 행위다. 아침 명상으로 하루를 리셋하고, 저녁 성찰 명상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 이 단순해 보이는 루틴이 만들어내는 것은 시간 관리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자신이라는 존재를 매일 업데이트하는 과정이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연결하면서도, 동시에 미래의 나와 접속하는 시간이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보드룸 명상이다. 자신이 존경하는 위대한 인물들을 내면의 회의실로 초대하여 조언을 구하는 이 방법은, 단순한 상상력 놀이가 아니라 집단 무의식과의 연결이다. 우리 안에는 이미 모든 지혜가 잠재되어 있고, 명상은 그것을 끌어내는 통로가 된다. 루틴의 힘은 반복에 있지 않다. 그것은 매일 새롭게 자신을 선택하는 자유에 있다. 똑같은 아침이 오지만, 명상으로 시작하는 아침은 어제와 다른 가능성으로 열린다. 같은 하루를 살아도 어떤 존재 상태로 사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현실이 펼쳐진다. 소크라테스가 남긴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은 실존적 과제다. 우리는 자신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사회가 만들어놓은 역할, 타인의 기대, 외부의 기준으로 구성된 가짜 자아를 자신이라고 착각한다. 진정한 자기 인식은 자신의 장단점만을 아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자신의 존재 이유, 내면의 열망, 영혼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다. 무엇이 나를 진정으로 살아있게 하는지, 어떤 순간에 가장 온전한 나로 존재하는지, 어떤 미래를 창조하고 싶은지.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은 외부에 없다. 오직 내면 깊은 곳에서만 발견된다. 저자가 강조하듯, 자기 인식은 자신감의 원천이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자신감은 근거 없는 자기 확신이 아니라, 자신의 본질과 연결되었을 때 생기는 존재의 단단함이다. 외부 상황이 아무리 흔들려도 중심을 잃지 않는 힘. 그것은 내가 누구인지 분명히 알 때만 가능하다. 우리는 멈추는 것을 두려워한다. 쉬지 않고 달려야 뒤처지지 않을 것 같고, 잠시라도 속도를 늦추면 모든 것을 잃을 것 같다. 하지만 저자가 발견한 역설은 이것이다. 멈추고 싶을 때가 바로 멈춰야 할 때이며, 동시에 새롭게 시작해야 할 순간이라는 것이다. 에너지가 고갈된 것처럼 느껴질 때, 이는 기존의 방식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다는 신호다. 같은 방향으로 계속 달려봤자 더 이상 갈 곳이 없다는 내면의 경고등. 이때 필요한 것은 더 열심히 달리는 것이 아니라, 잠시 멈춰 서서 방향을 재설정하는 것이다. 명상은 바로 이 멈춤의 기술이다. 하지만 그것 은 수동적인 정지가 아니라 능동적인 전환이다. 고요함 속에서 우리는 오히려 더 명확해진다. 복잡하게 얽힌 생각의 실타래가 풀리고, 진짜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구분된다. 그리고 그 명료함에서 다음 행동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현대 사회는 우리를 점점 더 분리시킨다. 일과 삶, 이성과 감성, 성공과 행복, 나와 타인. 우리는 이 모든 것을 별개의 영역으로 나누고, 각각을 따로 관리하려 애쓴다. 하지만 진정한 풍요는 통합에서 온다. 분리된 것들을 다시 연결하고, 조각난 자아를 온전히 회복할 때 비로소 삶은 하나의 흐름이 된다. 명상이 가르쳐주는 가장 큰 깨달음은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내 안의 작은 변화가 외부 현실을 바꾸고, 내면의 평화가 관계의 질을 변화시키며, 존재의 확장이 커리어의 돌파구를 만든다. 이것은 신비로운 이야기가 아니라 에너지의 법칙이다. 어번던스 코드는 복잡한 이론이 아니다. 매일 10분, 자신과 마주하는 용기에서 시작된다. 눈을 감고 호흡을 관찰하는 것, 이 행위가 모든 변화의 씨앗이다. 처음에는 잡념이 끊이지 않고, 집중이 어렵고, 효과가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정상이다. 명상은 즉각적인 결과를 주는 해결책이 아니라, 존재를 서서히 변화시키는 연금술이다. 중요한 것은 완벽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하는 것이다. 하루 10분이라도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을 만드는 것. 그 시간이 쌓이면 어느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본래의 자신으로 돌아가 있을 것이다. 성공이 아니라 성장에 집중하고, 외부의 기준이 아니라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결핍이 아니라 풍요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명상이라는 하나의 실천에서 시작 된다. 이미 모든 답이 내 안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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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미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나는 무한한 가능성이며 내가 원하는 비전은 이미 내 안에 존재한다." 나에게 명상은 언젠가 꼭 해야하는 숙제였다.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면서도 명상에 관한 다양한 책들을 읽고만 있었지 시작도 못했다. 어렵다고 생각했다. 어느날 내게 다가온 [어번던스 코드]책은 나의 오랜 숙제를 단번에 해결해 주었다. 두 번을 정독했지만 아직 완전히 내 것이 되지 못했다. 필사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나도 명상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2026년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게 해준다. 매일 아침 일어나기전 간단한 명상으로 시작한다. 내 삶, 내 일, 내 자신에 감사한다. 번아웃에 현실이 괴롭거나 마음의 평화가 무너진 사람은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된다. 명상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2026년은 건강과 마음의 평화를 위해 [어번던스 코드]를 실천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내가 받은 벅찬 감동을 글로 다 표현 할 수 없음이 안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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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어번던스 코드 by윤유리 🌱 "더 이상 힘겹게 살지 마라. 우주는 당신 안에 있으며,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잠들어 있던 당신의 본질을 깨우는 순간 삶은 풍요롭고 자유로워진다.” 당신의 ‘무한한 존재’를 깨우는 기적의 비밀코드, 어번던스 코드! 🌱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어번던스 코드' 라는 말을 몰랐었다. 그래서 책을 읽기 전, 무슨 의미인 지 먼저 알아 보았다. 어번던스 코드는 원래 주식투자에서 나온 용어로 우리 마음속에 뿌리 깊게 박힌 '결핍의 사고방식'을 깨고 '풍요의 사고방식'으로 전환하는 자기계발을 의미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다양한 직업과 경험을 거치며 자신만의 어번던스 코드를 완성했다고 한다. 그것이 대체 무엇이었을까? 지금 그녀는 영국 로펌의 파트너이자 영국변호사, 회계사, 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것만으로도 대단한데 원래 그녀는 승무원 출신이라고 한다. 그녀가 이렇게 변신해 간 데는 자신만의 철학이 있었다. "한계를 넘는 방법은 노력이 아니라 존재상태를 바꾸는 것"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던 생각과는 다르다. 존재를 바꾸다니 그것은 무엇일까? 이를 이루는 데, '명상' 이 있었다. 성공에 집착하며 남들보다 더 빨리 더 높이 올라가고자 했으나 결핍감만 더 커졌기에 성공이 아니라 성장에 집중할 때 인생이 더 흥미로워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성공은 외부의 기준이지만 성장은 내 안의 기준이기 때문이다. 그리보면 좌절도 극복가능하다. 결국, 내면이 안정되면 커리어가 달라진다. to do list 라는 지옥에서 벗어나 내면의 경쟁력과 통찰력을 키우는 것은 명상을 통해 발견한 진정한 앎이었다. 그로인해 타인의 기준이 아닌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확신과 용기가 생겨나고 온전한 나로 살아가게 해준다. 책에는 저자가 말하는 명상의 방법과 효과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 나는 아직 제대로 된 명상을 해본 적이 없다. 눈을 감고 평온한 시간을 가지려 해도 잡념이 사라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 책을 보다보니 나도 그녀가 겪은 명상의 단계에 이르고 싶어졌다.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어번던스 코드를 가지고 싶어졌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꼭 해보고 싶다. 하나씩 따라서 실천해보련다. 나도 이제 '나 자신을 찾는 것을 인생 최고의 목표' 로 삼으련다. @seosawon #어번던스코드 #윤유리 #서사원 #명상 #리더십 #커리어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서사원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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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힘으로 외적 성공을 설계하라! 명상+리더십+커리어 설계를 한 권에 담아낸 실천 중심의 자기 혁신 가이드북> 책소개처럼 자기계발서이면서 명상책이면서 리더십을 이끌어 내는 나만의 심리책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을 만났다. <불안한 현대인의 고통: 외적 성취와 내적 공허 사이 "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원하는가?" 당신의 답을 더 이상 미루지 마라> 마음의 공허를 채우고 내가 누구인지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알게 만들어 주는 책. 읽고 나니 내 마음을 곧게 세워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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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정한 성공 공식을 따라가는사람,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 ㅡ승무원에서 시작해 영국으로 홀로 슝~~ 날아가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의 자격을 갖추고 대형로펌의 파트너가 됨 ㅡ을 살았지만 저자의 내면은 항상 공허하고 불안했다고 한다. 그러다 홀로, 떨어져도 떨어져도 바닥이 보이지 않는 고통의 계곡 ㅡ유방암진단, 결혼의 끝, 완결하지 못한 채 부모를 떠나보낸 후의 깊은 상실, 사춘기 아이의 방황 속에서 흔들리는 자신 ㅡ으로 떨어져본 뒤에야 자신의 삶의 모든 부분에서 자신의 존재 자체를 재설계하는 기술, 자신의 내면의 무한한 가능성을 현실로 끌어오는 코드를 발견하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이 코드를 '어번던스 코드(Abundance Code)라 부른다. 그리고 이 코드에 접속하는 유일한 열쇠가 명상이라고 한다. 조용한 휴식이나 마음을 비우는 연습이 아닌 시간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흐르게 하고, 미래의 나를 현실로 끌어오고, 사고의 폭을 우주만큼 확장시키며, 나라는 존재를 완전히 재정렬하는 어번던스 코드를 활성화 시키는 열쇠. 환경이 아닌 자신의 선택에 의해 자신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자신의 삶의 여정을 통해 증명해 내며 이를 나누어 좋은 영향을 끼치고자 하는 간절한 바램을 읽을 수 있다. 자신의 선택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기위해 자신에 대한 '자기이해'를 말하는데 자기 이해란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며,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고 한다. Ai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있어 필요한 능력은 지식이나 기술이 아닌 '내면을 다룰 줄 아는가'가 성공의 기준이다라고 한다. 자기이해는 곧 삶 전체의 기초이며, 비전 설정과 성공의 기초가 되며 내비게이션이자 나침판, 창조의 씨앗이다. 관계에 있어서도 이 자기이해는 빛을 바란다. 자기이해를 통해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만의 기준으로 나만의 기준으로 사람을 선택할 때 진정한 관계가 형성된다. 자신에 대한 이해에 있어 나의 강점과 약점을 아는 것만이 아니라 내가 보지 못하는 맹점, 나도 모르게 회피하는 부분을 아는 것까지 포함한다. 피하면 피할수록 변화를 막는 장애물이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을 아는 것, 진정한 성공, 시간관리, 실패, 관계, 변화 등을 등을 새롭게 재정의 하며 자신의 방법들과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해간 인사들의 예를 소개한다. 성장과 변화를 원하며 자신의 세계을 넓혀가고자 하는데 있어 좋은 안내서이자 실용서가 되는듯 하다. 또한 미래의 가능성을 끌어와 현재를 살며 삶을 창조해가는 저자의 삶이 눈부시다. #어번던스코드 #윤유리 #명상 #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