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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귀한 성경입니다. 폰트와 크기, 구성 너무 좋아서 읽기도 편합니다. 왜 진작 몰랐을까 싶을 정도입니다.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다행입니다. 전도용 또는 주위에 성경 읽기 힘들어하는 분들께 선물용으로도 몇권 더 주문했습니다. 기존 성경에 (없음)으로 된 구절들도 있어서 좋아요. 카톨릭에서 일부 성경 구절을 삭제하였다고도 하던데요. 없음의 실제 구절들 귀한 말씀들인데 왜 없음으로 하였을까요? 역시 성경은 주님의 감동으로 쓰여진 책입니다. 용기와 소망과 감사가 마음속에서 샘 솟게 합니다. 희망이 있습니다. 주님의 위로가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생명을 향한 안내서 입니다. 주님 말씀 늘 묵상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 주님 사랑하는 길을 이땅의 모든 크리스천들이 가기를 소원합니다. 좋은 성경 번역 해 주신 애쓰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우선 이 현대인의 성경의 가장 큰 장점은 슬림하고 가볍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절대 부담스럽지 않은 무게와 크기라서 휴대할 때도 너무 유용할 것 같아요! 마감도 깔끔하고 튼튼해서 쉽게 닳지 않을 것 같아요. 큰 성경이 부담스러우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 무엇보다 찬송가가 없이 성경내용만 있어서 얇고 가벼워서 정말 좋습니다. 휴대하기도 편하고 읽는데도 성경 내용들을 쉬우면선도 내용에 충실하게 해석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매일 성경책 읽기를 작정하고 실천하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잘 제작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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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 성경책을 읽다가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현대인의 성경을 옆에 두고 찾으면서 읽으면 좋아요. 쉬운성경이나 새번역성경도 있지만 그것보다도 더 현대화(?)된 듯한 느낌. 그것들보다 더 쉽게 풀어져있고 옛날 말 옛날 표현도 적어서 표현도 딱딱하지 않고 훨씬 젖근하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