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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창의력 수학 노크 C1-수학자 초등학생 수학 어떻게 하고 계세요? 창의력수학 위주로? 연산 위주로? 학교 교과과정 문제집 위주로? 또영군 취학전에 창의력수학을 주로 했었어요 어느날 굳이 아이 테스트를 해준다는 한 학습지 선생으로부터 아이의 연산 실력이 바닥 이라는 소리를 듣고도 그냥 창의문제를 했었고.... 초5가 된 지금은 왠만한 문제는 제법 풉니다... 꼭 하나씩 틀려요.. 아주 기본 연산에서 ㅋ 또진양은 오빠때의 실수?..... 아쉬웠던 점을 하나씩 보완할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또진양은 연산도 창의력문제도 같이 병행하고 있답니다.. 아직은 저학년... 문제집 권수가 많지 않기에 가능한 거겠죠 ^^;; 교과 시험대비로도 그렇고.... 그냥 습관적으로 한학기에 교과 문제집 한세트는 풀게끔 하고 있답니다.... 선택을 빙자한 강요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 뭐 아직은 한세트를 제대로 다 풀어본적이 별로 없답니다.. 꼭 학기말에 보면 뒷부분은 못하더라구요 ㅋ 이번에는 학기초부터 (2학년 2학기 . 5학년 2학기) 챙겼기 때문에.. 아마 제대로 한세트씩 (국어수학, 국어수학사회과학) 마무리를 할수 있을듯.. 또진양이 국어수학외에 하고 있는 건 천재교육 해법급수한자 랑 창의력수학 노크 랍니다.. 가끔 영어책 읽기 하고 있구요.. 노크는 천재교육에서 나오는 창의력수학문제집 이랍니다..
총 3단계로 A단계 (6~7세) B단계(7~8세) C단계(8~9세)
또진양은 9살 2학년... C 단계를 풀고 있어요 창의력수학이라는 말 답게... C단계 4권에는 각각 주제가 있어요.. 수학자 / 건축 / 달력 / 수학박물관
C단계 1권 수학자.... <이야기 수학 + 사고력 수학 + 창의력 수학>
천재교육 창의력 수학 노크 C 단계 1권 수학자로 배우는 수학 실생활 스토리를 전개하여 수학학습에 흥미와 관심을 높입니다 창의사고력 심화학습으로 수학적 문제해결, 의사소통, 추론능력을 키웁니다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주제학습으로 융합(STEAM)적 사고력을 키웁니다
표지에 있는 QR코드 창의력수학 노크 저자가 알려주는 유아 초등 자녀의 올바른 수학 교육법과 지도법 동영상이 있답니다..
천재교육 창의력 수학 노크 C1-수학자 는 수와 연산 1 영역으로 파스칼 , 피타고라스 , 피보나치 , 가우스 의 수학자 이야기를 통해 파스칼 삼각형 / 규칙 찾아 모양 만들기 / 피보나치 수열 / 경우의 수 / 세수의 덧셈 등에 대해서 학습합니다~
천재교육 창의력 수학 노크 C1-수학자 9살 또진양이 열심히 풀고 있어요 11월초에 시작했고.. 아마 이번달이 끝나기 전에 1권 마무리 할수 있을듯 싶어요 ^^ 어려워요~~~ 라는 말을 계속 하면서도 문제집 풀라고 하면 저걸 먼저 챙기더라구요... 아무리 재미있어도.. 골고구 골고루... 학교 교과목 문제집도 꾸준히 풀고 있답니다
아주 쉽지만은 않은 문제들도 있기에.. 오빠의 도움도 받아봅니다~
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두세번씩 꾸준하게 풀었답니다. 교과문제집이랑 병행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두세번씩 학습하게 되더라구요
엄마랑 게임도 합니다~~ ^^
재미있게 수학자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수학의 여러규칙들도 배워봅니다.. |
![]() 김군은 일주일에 창의력 수학 노크를 풀고 있어요. 하루에 한단원씩 풀게 되는거 같아요. C1단계 수와 연산 수학자편은 저번주 일주일에 모두 마무리 ㅋㅋ 역시나 재미있다보니 잘 풀어주는거 같아요. 어떤 문제집이라도 아이가 싫증을 낸다면 풀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게 되는데 창의력 수학 노크는 아이가 재미있게 풀수 있는 창의력 문제집인거 같아요.
![]() 매일 조금씩 풀어서 일주일만에 C1단계 모두 풀어주고.
지금은 C2단계 풀어가고 있어요.
C1단계는 수학자편이라서 그런지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기는 해요. 그래도 창의력 수학 노크덕에 수학자도 알게 되고 다양한 수학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 창의력 수학 노크 C2 8-9세 도형과 측정 / 건축으로 배우는 수학 실생활 스토리를 전개하여 수학 학습에 흥미와 관심을 높인다 창의사고력 심화학습으로 수학적 문제해결, 의사소통, 추론능력을 키운다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주제학습으로 융합(STEAM)적 사고력을 키운다
![]() 다양한 건축물에 담긴 수학을 배워요. 높이 높이 쌓기, 건축과 문양, 사각형으로 둘러싸인 도형, 쌓기 나무 여러가지 모양, 부분과 전체, 쌓기나무, 규칙 찾아 그리기 등 도형과 측정에 관한 개념을 배울수 있는 C2단계
![]() 1단원도 모두 풀었는데 사진으로 담지 못했다는... 다 풀어놓고 채점한 것만 찍었네요. C2단계는 C1단계보다 더 쉽고 재미있다면서 푸는 속도가 더 빠르더라구요. 그리고 책속에서 만나는 다양한 건축물 이야기도 흥미로워하고. 생각열기, 개념알기, 스토리텔링 창의수학, 수학게임 이야기 수학, 사고력 수학, 창의력 수학 노크로 흥미롭고 창의적으로 배워요.
![]() 노트르담 대성당, 이맘 모스크 건축물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무늬를 만나요. 역시나 이야기로 시작을 하니 아이가 더 흥미롭게 읽으면서 보더라구요. 창의력 수학 노크는 이런 점이 좋아요.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창의력, 사고력을 키울수 있거든요.
![]() 생각열기로 붙임딱지를 붙이면서 무늬 채우기를 해요. 규칙을 찾아 무늬를 붙이면서.. 노크는 붙임딱지, 준비물이 따로 뒷부분에 있다보니 활용하기 편해요. 그리고 아이들 구체물을 이용해서 익히면 더 오래 기억하게 되더라구요.
![]() 개념알기로 학습 목표를 조금 더 이해하기 쉽게 익히는거 같아요. 기본 유형 문제와 간단한 응용 문제를 풀면서 수학적 사고력을 단계적으로 기를수 있거든요. 김군이 풀고 있는 창의력 수학 노크덕에 저두 같이 배워요 ㅋㅋㅋ 쪽매맞춤 등 다양한 무늬에 대해서도 알게 되네요.
![]() 주제와 관련된 스토리텔링 창의수학 문제를 풀면서 조금 더 심화된 문제도 풀어봐요. C2단계는 재미있는지 정말로 열심히 풀어준다는.. 수학게임도 엄마랑 함께 즐기면서 풀어주니 더 재미있어요. 게임을 풀면서 논리적인 사고력도 키울수 있답니다. 지식백과로 조금 더 많은 읽을거리를 만나게 되요. 역시나 지식백과도 수학게임만큼이나 흥미롭게 노크를 풀게 도와주는거 같아요.
![]() 월요일부터 시작한 C2단계도 벌써 2단원 마무리 했어요. 하루에 한단원씩 풀어주니 화요일인 오늘까지 모두 2단원 마무리 되네요. 재미없다면 일주일에 한권 풀지도 못했을텐데 창의력 수학 노크는 재미있게 풀수 있는 창의력 수학 교재인거 같아요. 우리 아이의 수학적 잠재력을 깨워주는 창의력 수학 노크 김군이랑 재미있게 쭈욱~~~ 풀어가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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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수학노크 C단계 2 권의 건축으로 배우는 수학 사각형으로 둘러싸인 도형과 쌓기나무에 대해 공부 했어요
네모의 꿈이란 노래 아시나요???? 네모난 학교를 지나 네모난 건물지나 우리 네모 같은 인생 들~~ 오늘 공부는 딱 그 노래와 같은 주제! 네모난 모양의 건물로 가득해요 입니다.
각기 다르게 보이는 건물 모양을 그려놓고 놓는 방향에 따라 같은 도형도 달리 보이는 것에 익숙해 지는 훈련을 했어요 보는 방향에 따라 보이는 건물의 모양도 달라지게 되는 것을 이해 하는 것이지요!!
짜잔~~~ 완성작 입니다!!!!
사각형으로 둘러싸인 도형과 사각형으로 둘러싸인 우리 환경을 자연스럽게 연결지어 주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이 참 흥미로워요
쌓기나무 두 모양을 이었을때 그 붙여진 면을 찾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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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노크 C단계로 사고력을 키우면서 다양한 문제를 만나 창의력도 함께 키우기 위해서 시작했는데요.
수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해한답니다.
배울 내용의 학습을 미리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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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수학 노크 C4
<수학박물관으로 배우는 수학> 우리 홍군과 스토리텔링 수학교재인 창의력수학 노크로 홈스쿨링한 지 벌써 10주차예요. 그동안 수학자, 건축, 달력 등으로 수학의 다양한 영역을 접해보았는데 이제 C단계의 마지막 권인 C4권 <수학박물관으로 배우는 수학>을 마무리했답니다. 지난 주에는 <수학박물관으로 배우는 수학> 중에서 고대의 수, 밧줄과 저울로 실생활 연계 수학 학습을 하면서 융합적 사고를 키워보았어요. 이번 주에는 남은 부분인 암호와 주사위로 다양한 암호에 숨겨진 수학의 개념과 함께 주사위로 경우의 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수학박물관 Ⅲ에서는 비밀번호, 스파르타 암호, 에니그마 암호, 네모네모 암호 등 다양한 암호에 대한 개념을 익혀보고 문제를 풀어보았어요. 이 단원은 우리 홍군이 특히나 관심을 가져서 빨리 풀어보고 싶어했는데 다양한 암호에 숨겨진 수학적 개념들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비밀을 사용할 때 사용하는 암호에는 참 다양한 암호들이 있었어요. 에니그마 암호, 카이사르 암호 등 다양한 암호 이야기를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로 만나보고 이 중에서 먼저 스파르타 암호 개념을 익혀보는 홍군이랍니다. 스파르타 암호는 고대 그리스와의 전쟁에서 스파르타군이 사용한 암호라고 해요. 암호의 규칙을 알면 바르게 해독할 수 있는데 이렇게 해독판에 옮겨 적으며 해독해보았답니다.
두번째 개념을 익혀본 암호는 에니그마 암호로 암호 타자기인 에니그마의 작동 원리를 이용하여 만든 암호랍니다. 암호의 숫자에 연결된 선을 따라 가서 자음을 순서대로 쓰면 해독할 수 있어요. 무척 재미있는 암호였는데 우리 홍군 아주 재미있어 하면서 암호를 해독하더라구요.
두 암호의 개념을 익혀보고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을 풀어봅니다.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은 주제와 관련된 창의 사고력 수학 문제를 제시하고 있어서 학습 내용을 보다 깊게 탐구해 볼 수 있어요. 그림 암호와 스파르타 암호, 에니그마 암호 등을 실생활과 연관된 문제를 보면서 풀어보았는데 다양한 주제 학습으로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모스부호는 미국의 발명가 사무엘 모스가 신호의 소리를 증폭시키는 장치를 이용하여 만든 통신 체계인데 국제모스부호표를 보고 모스부호로 나타내는 홍군이예요.^^ 엄마 생각보다 암호 쪽은 훨씬 잘 풀어갔는데 무엇보다 흥미와 관심을 보였어요.
네모네모 암호는 알파벳을 각각의 가로와 세로의 위치로 나타내는 암호예요. 암호 해독표에서 줄과 줄이 만나는 칸에 있는 알파벳을 찾으면 되는데 쉽다면서 잘 풀어가는 홍군이랍니다. 암호가 나타내는 알파벳도 써보고 알파벳을 암호로 써보기도 했어요. 창의력수학은 스토리텔링 융합 교육이 제대로 반영이 된 스토리텔링 수학교재예요. 실생활과 연관된 다양한 주제 학습으로 융합적사고에 참 좋은 것 같아요.
카이사르 암호는 고대 로마의 카이사르와 그 부하들이 사용했던 암호라고 해요. 암호 해독표를 보고 암호 글자를 해독 글자로 바꿀 수 있답니다. 모음과 자음을 옆으로 몇 칸씩 이동하는 규칙이 있기 때문에 이 규칙을 잘 살펴보고 해독해야 제대로 된 메시지를 전달 받을 수 있겠지요. "드느루 발가 버머!"를 해독하니 '누구도 밎지 마라!"가 나왔어요.^^
제1차 세계대전 때 독일군은 프랑스와 러시아를 공격하는 요일을 네모네모 암호로 전달했다고 해요. 암호를 해독하여 공격 날짜도 적어보았답니다. 네모네모 암호를 제대로 해독해야지 틀리게 해독하면 공격도 못해보고 질 수도 있겠어요.^^ 프랑스 공격을 숫자를 보고 찾아보니 'FRI DAY', 러시아 공격은 'SUN DAY'더라구요. 네모네모 암호는 숫자만 잘 따라가면 되니 비교적 쉽게 해독할 수 있는 암호였어요.
수학박물관 4단원에서는 주사위놀이를 통해 경우의 수에 대해 알아보고, 우표로 금액 만들기 등을 접해보았답니다. 수학 이야기를 통해 돌, 뼈, 쇠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서 주사위를 만들었던 이야기를 만나보고 다양한 그림을 통해 오랜 옛날부터 많은 사람들이 주사위 게임을 좋아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2개의 주사위를 던졌을 때 나올 수 있는 주사위 눈의 합을 적어보고, 이도령이 이기기 위해 나와야 하는 눈의 합을 찾아보았어요. 정아씨가 1과 6의 눈이 나왔으니 이보다 더 큰 수가 나와야겠지요.
실생활과 동떨어진 수학 학습이 아니라 실생활 연계 수학 학습을 할 수 있는 창의력수학이예요. 경우의 수는 중학교 정도에 배웠던 기억이 나는데 오~ 벌써 경우의 수를 익힐 수 있더라구요.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경우의 가짓수가 '경우의 수'라는 것을 알아보고 주사위, 동전 등 나올 수 있는 경우를 모두 쓰고 경우의 수도 구해보았어요. 조금 어려워하지 않을까 했는데 아주 쉽게 잘 풀어가더라구요.^^
두 가지 일이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의 수는 표를 그리거나 선잇기로 구할 수 있대요. 학창시절에 무척 헷갈렸던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의 수인데 훨씬 쉽게 익힐 수 있더라구요. 표로도 그려보고 선잇기도 하면서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의 수도 구해보았답니다.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으로 아테네에서 스파르타까지 가는 경우의 수도 구해보는 홍군이예요. 초기의 경우의 수는 2인데 중기에는 세 가지 방법이 있어서 경우의 수가 3이 되었어요. 그리고, 후기에는 가는 방법이 4가지라서 경우의 수가 4가 되었답니다. 경우의 수~ 이렇게 수학적 개념을 알고 나면 하나도 어렵지 않네요.^^
우리 홍군이 좋아하는 수학게임으로 재미있는 주사위 게임도 해봅니다. 주사위 전개도를 이용하여 주사위를 만들어서 게임을 해보았는데요, 두 개의 경우 중 하나씩 골라 이름을 적은 후 주사위를 번갈아 던져서 ○가 더 많은 사람이 이기는 게임인데 우리 홍군이 모두 이겼답니다.^^
주어진 동전으로 정해진 금액을 만드는 '동전으로 금액 만들기'도 해보았어요. 5센트, 1센트로 12센트를 만드는 방법은 3가지인데 10센트, 5센트로 35센트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모두 몇가지 일까요? 다양한 방법으로 각 동전의 개수에 맞게 ○표 하면서 35센트도 만들어보았어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에서는 3센트, 5센트짜리 동전으로 과일을 살 수 있게 과일의 가격에 맞게 색칠해보고 주어진 점수를 만드려면 화살을 어떻게 맞혀야 하는지 과녁판에 표기도 해보는 홍군이예요. 빨간 부분은 7점, 파란 부분은 4점인데 어떻게 화살을 쏘아야 주어진 점수가 될 수 있을까요? 조금 생각을 해봐야하는 문제인데 차근차근 셈해가면서 잘 풀어주었어요.
지식 백과에서는 '화폐 속 수학자'들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 무척 흥미롭게 읽어보더라구요. 세계 여러 나라의 화폐에는 대통령, 정치인, 화가, 음악가, 건축가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위인들이 그려져 있어요. 이 중에는 가우스, 뉴턴, 와트 와 같이 수학과 관련된 사람들도 있는데 이들이 그려진 화폐도 살펴보았답니다. 마지막 지식백과를 읽어보고는 "아!"하고 한숨을 쉬는 홍군 무척 아쉬웠던가 봐요. 스토리텔링 수학교재인 창의력수학을 B단계부터 C단계까지 쭈욱 활용했던 홍군이예요. 스토리텔링 융합 교육이 제대로 반영이 되었고 다양한 주제학습으로 아이의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겠다는 엄마의 욕심도 있었지만 우리 홍군이 무척이나 하고 싶어했던 창의력수학 노크랍니다. C단계까지 다 풀어보고 나니 A단계도 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그래서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수학학습에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우리 아이의 수학적 잠재력을 깨워주는 창의력수학으로 아이와의 특별한 시간 가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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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나치는 아버지가 남겨놓은 메로를 보았습니다. 저울의 빈곳에 알맞은 추 그려넣기. 울 빈양..그냥 숫자만 썼다는요..ㅎㅎㅎ
길이가 7인 회색 벽돌 만들기 / 길이가 11인 회색 벽돌 만들기
혼자서도 척척 잘푸는 빈양~ 요럴때만 참 이쁘다는요.. 그외엔...까불이~드럽게 말 안듣는 그녀...ㅜ.ㅜ 쫌 얌전했음바램이네요~~~
이제 일상이 되어버린 노크~엄마 노크해요!! 먼저 말을 해요. 쉽고 재미있다보니..계속 하고 싶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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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수학 노크 C4
<수학박물관으로 배우는 수학> 우리 아이의 수학적 잠재력을 깨워주는 창의력수학으로 홈스쿨링한 지 9주차가 되었어요. 8살 우리 홍군은 창의력수학 노크 C단계를 활용중인데 벌써 C4권을 풀어보고 있답니다.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주제학습으로 융합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창의력수학~!! 요즘 창의력이 대세인 만큼 실생활 스토리를 전개하여 수학 학습에 흥미를 주는 창의력수학으로 아이의 수학적 잠재력을 깨워줘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우리 홍군은 다른 수학문제집을 풀 때보다 창의력수학 활용하는 시간을 더 좋아해요.^^ 아이 눈이 반짝이면서 아주 적극적인 자세로 문제를 풀어보고 있거든요.
이번 주에 풀어본 창의력수학 <수학박물관으로 배우는 수학>은 '규칙과 함수'를 배울 수 있어요. 큰 수, 도형의 둘레와 넓이 구하기, 식 만들기, 경우의 수등을 익힐 수 있답니다. <수학박물관으로 배우는 수학>중에서 1단원과 2단원을 진행해보았는데 1단원은 '수학박물관 Ⅰ'로 고대의 수를 알아볼 수 있어요. 고대의 수라고 하면 바빌로니아 수, 이집트 수, 산가지 수, 마야 수 등이 있는데 다양하고 재미있는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고대의 수에 대해 배워보았답니다.
창의력수학을 풀다보면 아이가 수학의 어떤 분야를 좋아하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된답니다. 우리 홍군은 이번 주에 학습한 수에 대해서 큰 관심을 보였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학습 주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는 '수학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고대의 수에 대해 먼저 알아보았답니다.
바빌로니아 수는 진흙판에 뾰족한 막대기로 찍어서 숫자를 나타낸 것이라고 해요. 개념 알기를 통해 바빌로니아 수와 표현법을 알아보고 문제를 풀어보았답니다.
이집트 수는 사물의 모양을 본떠 만들었다고 해요. 개념 알기를 통해 이집트 수의 표현법을 알아보고 이렇게 관련된 문제들을 풀어주었어요. 창의력수학은 흔히 스토리텔링 수학교재라고 하는데 이렇게 다양한 문제들을 스토리텔링을 통해 해결해볼 수 있어요.
창의력수학을 너무 좋아하는 홍군~ B단계에 이어서 C단계를 풀어보고 있는데 C단계 끝나면 A단계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바빌로니아 수와 이집트 수를 익혀보고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으로 전개된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융합적 사고력을 길러보았답니다. 아이들은 확실히 이해가 빨라서 금방 금방 문제를 풀어가네요.
매일 조금씩 창의력수학을 풀어보고 있는데 이날은 재미있다면서 많이 풀려고 하더라구요. 이집트의 세 왕의 피라미드 높이가 이집트 수로 기록되어 있어요. 이것을 아라비아 수로 나타내어 보았는데 오~ 척척 잘 풀어주네요. 수메르 사람들의 계산패를 보고 알맞은 수를 쓰는 것도 잘 풀어주었고요.
로마 수로 만든 시계를 보면서 로마 수 또는 아라비아 수도 써보는 홍군이예요.
산가지 수는 나무 막대를 가로, 세로로 배열하여 수를 나타냅니다. 일의 자리 수는 세로로, 십의 자리 수는 가로로 놓는데 이를 확인하고 문제를 풀어봅니다. 산가지로 나타낸 수를 아라비아 수로 나타내어 보고, 아라비아 수로 나타낸 수를 산가지 수로 나타내어 보았는데 척척 잘 풀어주었어요.^^
이번에는 고대의 수 중에서 마야 수를 익혀봅니다. 마야의 수는 저렇게 두 기호만을 사용하여 수를 나타낸다고 해요. 이렇게 맞게 마야 수를 잘 써넣는 것을 보니 개념 이해를 확실히 잘 한 것 같아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은 주제와 관련된 창의 사고력 수학 문제를 제시하여 학습 내용을 좀 더 다양하고 깊게 탐구해 볼 수 있어요. 기원전 200년경 고대 스위스 사람들이 사용하던 스위스 수인데 스위스 농부의 가축이 모두 몇 마리였는지 아라비아 수로 표현해보았어요. 창의력수학 무척 재미있게 풀어보고 있는데 융합적사고를 키울 수 있어서 좋아요. 다양한 주제를 이렇게 수학과 접목해서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으니 말이죠.
창의력수학은 아이가 자꾸만 더 풀려고 해서 엄마가 제어를 하기가 힘들어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풀자고 해도 자꾸 더 풀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기원전 3000년경 바빌로니아 사람들은 주판을 발명했다고 하는데 주판도 알아보았어요. 주판으로 수를 나타내는 규칙을 찾고 주판에 놓인 수를 적어보기도 했어요.
각 단원의 마지막에 있는 읽을거리인 '지식 백과'로 옛날 계산기와 주판을 읽어봅니다. 전자 계산기가 없던 과거에 주판은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빠르고 간단하게 게산할 수 있는 완벽한 도구였는데 이를 읽으면서 주판에 관심을 가지는 홍군이예요.
2단원 '수학박물관 Ⅱ'에서는 '밧줄과 저울'을 익혀봅니다. 옛날에는 땅의 넓이를 재기 위해 그림과 같이 밧줄을 일정한 간격으로 매듭짓고 땅 주변을 둘러싼 다음 넓이를 측정했다고 해요. 그리고, 전자저울이 나오기 전에는 양팔저울로 무게를 비교했다고 하는데 재미있는 이야기로 밧줄과 저울에 대한 흥미를 높여보았어요.
모양의 가장자리를 따라 한 번 도는 길이를 '둘레'라고 하는데 개념 알기를 통해 '둘레'에 대해 알아보고 여러 가지 모양의 둘레도 구해보았어요. 둘레와 넓이를 구하는 문제들은 '수'보다는 조금 난이도가 있어서 잘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어야 하더라구요.
모양의 넓은 정도를 '넓이'라고 하는데 똑같은 모양의 개수를 세면 넓이를 비교할 수 있어요. 땅의 넓이도 구해보고, 넓이가 같은 다양한 모양도 그려보았답니다. 스토리텔링 융합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창의력수학이예요. 창의력수학 풀면서 우리 홍군 수학영재 되는 건 아닌가 생각하는 요즘이라죠.^^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으로 피라미드의 둘레도 구해보고 가장 넓은 땅의 넓이도 구해봅니다. 앞에서 배운 둘레와 넓이를 좀 더 심화적으로 풀어보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이예요. 넓이는 작은 사각형의 개수를 세면 되는데 가장 넓은 땅은 가운데였어요.
창의력수학에서는 수학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재미있는 수학 게임도 해볼 수 있답니다. 수학 게임으로 재미있게 수학을 학습할 수 있는데 엄마랑 '땅 가르기 게임'도 해보았어요. 한 칸씩 선을 그어 땅을 가른 다음 더 넓은 땅을 가진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예요.
물건의 무게를 잴 때 저울을 사용하는데 저울이 수평일 때 저울 양쪽의 무게가 서로 같다는 것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봅니다. 저울이 수평을 이루고 있을 때를 다룬 다양한 문제를 풀어가는 홍군~ 엄마 생각보다 문제를 더 잘 풀어가더라구요.
저울이 수평일 때 양쪽의 무게를 식으로 나타낼 수 있는데 이렇게 물건의 무게를 식으로 만들어보기도 했는데 잘 풀었지요?^^
고대 이집트의 수학책 <파피루스>에 있는 문제를 풀면서 토끼와 오리의 무게도 알아보았어요. 실생활과 동떨어진 수학이 아닌 실생활 연계 수학 학습이 제대로 이뤄지는 창의력수학이예요. 이번 주에는 이렇게 창의력수학 C4 <수학박물관으로 배우는 수학> 중에서 1단원 '고대의 수'와 2단원 '밧줄과 저울'을 풀어보았어요. 워낙 좋아하는 창의력수학이지만 이번 주에는 특히나 더 흥미롭게 풀어주었어요. 벌써부터 다음 주에 풀어볼 3단원 '암호'를 풀어보고 싶다고 하던데 다음 주에 풀어보자면서 아이를 달랬을 정도랍니다.^^ 아이의 수학적 잠재력을 깨우고 수학학습에 흥미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천재교육의 창의력수학~ 참 매력적이지요. B단계에 이어서 C단계를 풀어보고 있는데 아이와 활용하길 잘했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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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로 불리는 특별한날은? 삼일절, 독립운동을 기념하는날, 625전쟁 북한군이 남한으로 침공하면서 한국전쟁이 시작 우리민족끼리 싸운 슬픈전쟁이였지요.
광복절 8월 15일 / 삼일절 3월 1일 제헌절 7월 17일 /개천절10월 3일 / 한글날 10월 9일 5대 국경일로 지정되어 있어요~
노크는 단순히 수학문제집이 아닌 요런 지식까지 얻을수 있어서 노크 볼수록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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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창의력수학 노크 C3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 달력으로 수학을 배운다니 참 창의적이고 신선한 느낌이 들죠?^^ 실생활 스토리를 전개하여 수학학습에 흥미와 관심을 높여주는 스토리텔링 수학교재인 노크로 융합(STEAM)적 사고력을 키워가고 있는 홍군이예요. 창의력수학 노크는 A단계, B단계, C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중에서 우리 홍군은 C단계를 활용하고 있어요. 수학자, 건축, 달력, 수학박물관 등으로 수학을 배우고 있는데 이번 주에는 C3인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 중에서 '특별한 날'과 '세계 달력 회의'를 풀어 보았어요.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창의력수학 C3권을 진행했는데 3단원인 '특별한 날'이예요. 숫자로 나타낸 특별한 날에는 어떤 날이 있을까요?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를 통해 학습 주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여볼 수 있어요.
숫자로 된 특별한 날을 수학 이야기로 살펴보고 생각 열기를 통해 천사의 날을 찾아봅니다. 천사의 날에 친구들을 초대하는 생일초대장을 보냈는데 천사의 날은 언제일까 적어봅니다.
숫자로 나타낸 특별한 날을 개념 알기로 살펴보고 관련된 문제들도 풀어봅니다. 6월 4일 -> 604, 6월 19일 -> 619 이렇게 달력에 표시된 날짜를 숫자로 표시도 해보았어요. 창의력수학을 풀다보면 스토리텔링이 제대로 적용된 수학교재라는 생각이 드는데 문제해결력도 길러지고 융합적 사고력도 키울 수 있어서 참 마음에 들어요.
개념 알기를 통해 알게 된 '거울날'~ 거울날은 앞에서 읽으나 뒤에서 읽으나 똑같은 숫자가 되는 날이라고 해요. 거울날의 개념을 파악해보고 거울날에 알맞은 숫자를 써넣기도 하고 숫자 카드를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 거울날도 모두 써보았어요.
주제와 관련된 창의 사고력 수학 문제를 제시하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에서는 '다 다른 날'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나르키소스의 이야기를 읽어보고 문제를 풀어봅니다. 나르키소스는 호수에 비친 자기 모습을 사랑하여 그리워하다가 호수에 빠져 죽어 수선화가 되었는데 6월과 10월의 거울날에 꽃을 피워 그의 죽음을 기억하게 했다고 해요. 수선화에 꽃이 피는 날도 찾아보았는데 언제일까요?^^ 6월만 살펴보면 606, 616, 626이 거울날이 된답니다. 우리 홍군 맞게 잘 풀더라구요.
만들기 활동이나 게임으로 수학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수학 게임'도 해봅니다. 숫자 카드를 이용해서 정해진 날과 더 가까운 날을 만드는 사람이 이기게 되는 게임인데 재미있다면서 몇번을 이 게임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엄마를 이기고 좋아하는 홍군~ 수학 게임으로 재미있게 수학 학습도 해보았어요.
생각 열기로 '1, 2 , 3 Day'를 살펴보고 커지는 날에 대한 개념을 알아봅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숫자가 커지는 날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보았어요. 달력과 관련해서 이렇게 수학적인 개념을 익힐 수 있다니 참 신선한 느낌인데요, 달력에서 규칙을 찾아 창의사고력을 길러갈 수 있는 창의력수학이예요. 개념 알기만 봐도 커지는 날의 개념이 제대로 이해가 되지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에서는 커지는 날과 반대로 오른쪽으로 갈수록 숫자가 작아지는 날을 알아보고 7월의 '작아지는 날'을 모두 찾아보았어요. 7월에서 작아지는 날은 710, 720, 721, 730, 731이 있더라구요. 3단원 '특별한 날'은 달력과 관련해서 좀더 창의적 사고력이 심화된 부분인 것 같아요. 생각을 하면서 차근차근 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유아에겐 어렵고 8세나 9세인 아이들처럼 수학적 개념이 되어 있어야 어렵지 않게 풀겠더라구요.
스토리텔링 창의수학에서는 이렇게 아인슈타인과 라플라스에 대해 알아보고 거울날, 다 다른 날, 커지는 날, 작아지는 날 등 조건에 맞는 날들도 만들어 봅니다. 조건에 맞는 날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인데 잘 풀어주었어요.
3단원을 마치고 4단원 '세계 달력 회의'를 보면서 더 나은 달력은 없을까 생각해봅니다. 해가 바뀌어도 가지고 있던 달력을 그대로 쓸 수 있다면 더 효율적일까요? 그렇다면 어떤 만년달력들을 만들 수 있는지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를 통해 생각해보았어요. 다양한 의견들을 살펴보고 달력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여봅니다.
일주일이 5일인 달력이라면 매년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을까요? 일주일이 5일인 달력을 보면서 수의 규칙도 알아봅니다. 5를 반복해서 빼고 남은 수로 요일을 알 수 있다는 사실과 일의 자리 숫자가 같으면 같은 요일이라는 것도 알아보고 관련된 문제도 풀어보았아요.
일주일이 5일인 '슈퍼 지구'에 사는 제리의 계획표를 보고 이렇게 알맞은 수도 적어보았어요. 일주일이 5일인 달력의 개념을 잘 알고 있어야 문제를 풀 수 있어요. 창의력수학은 문제해결력과 융합적사고를 키워주는데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한 권의 창의력수학을 풀면서 다양한 배경지식을 접할 수 있고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면서 문제해결력도 키워갈 수 있는데 수학에서 꼭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매달 1일이 일요일인 달력이라면 달력이 몇장 있어야 할까요? 이 달력은 매달 1일은 일요일이고, 매달 '날짜'가 같으면 '요일'도 같다는 규칙이 있어요. 1일이 일요일인 달력은 종이가 몇 장 필요한지도 알아봅니다. 31일, 30일, 28일인 달력을 만들어야 하므로 모두 3장의 종이가 필요하답니다. 3장이면 1년 12달을 모두 표현할 수 있네요.^^
영국의 천문학자 '라세티'는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고 주장하였다고 해요. 라세티의 주장에 따라 만든 달력의 특징도 찾아봅니다. 이대로라면 2750년에는 1년이 360일이 되니 한 주가 6일인 새로운 달력이 필요하대요. 한달이 30일인 달력의 특징도 적어보았는데 이 달력은 한달이 모두 30일이고, 매달 1일이 월요일이고, 날짜의 요일은 매달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요즘 휴대폰에 한창 관심이 있는 때라 아주 좋아했던 '1년 달력'이예요. 1년 달력은 12달을 한눈에 모두 볼 수 있는데 다양하게 나열하는 방법도 찾아봅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색칠도 해보고 핸드폰 달력을 직접 붙여보면서 완성해보았어요.
9개의 나무 도막을 이용하여 만년 달력을 만들 수 있는데 년, 월, 요일에 맞게 나무 도막 3개를 각각의 위치에 놓아야 하는 '3.3 달력'이예요. 3.3 달력을 보고 빈 칸에 알맞은 말이나 수를 써보고 직접 나타내보기도 했어요.
농사달력, 세금 달력에 대해서 읽어보고 문제를 풀어봅니다. 옛날에 1년이 360일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한 달을 20일씩 18달로 나누고 목적에 따라 편리하도록 1년 달력을 만들었다고 해요. 몇 달씩 몇 줄로 나누었는지 알아보고 18달 달력들을 완성해보았답니다.
달력을 처음 만들었던 곳이 이집트라고 알고 있는데 나일강의 범람에 따라 이렇게 나누었던 모양이예요. 농사 달력과 세금 달력을 어떻게 나누었는지 살펴보고 달력도 완성해 본 홍군이예요. 스토리텔링 융합교육이 제대로 반영이 된 창의력수학이죠? 수학교재를 풀면서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주제학습을 할 수 있으니 참 좋아요.
각 단원의 마지막에 있는 읽을거리로 사회, 과학, 예술 및 실생활 사례 등을 수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지식 백과'로는 만년 달력을 살펴보았어요. 만년 달력은 해마다 새로운 연도의 달력으로 바꾸지 않고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달력이예요. 다양한 아이디어와 여러 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이번 주에는 이렇게 창의력수학 C3 <달력으로 배우는 수학>을 마무리했어요. 우리 아이의 수학적 잠재력을 깨워주는 창의력수학~ 다양한 주제학습으로 수학학습에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융합적사고를 키워갈 수 있어 좋지요. 평소에 접할 수 있는 수학문제와 달라서 참신하다는 느낌도 드는데요, 수학적 잠재력에 대해 이렇게 참신한 자극으로 생각을 두드려주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창의력이 대세인데 창의력수학으로 스토리텔링 융합교육 해보셔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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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태어난 해를 나타내는 열두가지 동물이 있습니다. 2011년은 토끼의 해이므로 2011년에 태어난 사람은 토끼띠가 됩니다. 자기는 2010년에 태어나서 호랑이띠고 동생은 2013년에 태어나서 뱀띠라고 동그라미를ㅎㅎㅎ
정은이의 일기를 읽고 연도써넣기~ 이번 노크에서 단원내용인~올해 재작년 내후년이란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창의력수학노크~풀면풀수록 매력이 넘쳐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흥미와 관심을 끌구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혀지니말이죠~ 노크~절대 손을 놓을수 없어요..중독 중독...ㅎㅎㅎㅎ 빈이랑 연산력노크도 시작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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