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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베테랑 언니의 수다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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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소리나게 직장과 가정을 잘 오거나이즈해 나가는 베테랑 언니와 매일매일 소소하거나 심각한 직장 문제를 상담받는 것 같은 책"   재미있다. 거기에 톡톡 튀는 센스와 현실적인 직장생활 팁에 놀란다. 직장 19년차에 들어서는 나도 '아 나도 이렇게 할걸'이라고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진심 첫 장부터 끝 장까지 공감하고 아하 하며 무릎을 탁치고 읽었는데, 직장생활을
"직장 베테랑 언니의 수다 상담" 내용보기

"똑소리나게 직장과 가정을 잘 오거나이즈해 나가는 베테랑 언니와

매일매일 소소하거나 심각한 직장 문제를 상담받는 것 같은 책"

 

재미있다. 거기에 톡톡 튀는 센스와 현실적인 직장생활 팁에 놀란다.

직장 19년차에 들어서는 나도 '아 나도 이렇게 할걸'이라고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진심 첫 장부터 끝 장까지 공감하고 아하 하며 무릎을 탁치고 읽었는데,

직장생활을 하는 거의 모든 여성들이 겪는 문제와 상황들, 그 대처가 바로 써먹기에 딱이기 때문이다.

 

남의 돈 벌기가 쉬운가.

매일 아침 제시간에 일어나는 것만으로도 고되고,

처음엔 일을 잘 몰라 잘 못해 적응하느라 힘들고,

나중엔 책임을 져야 하는 역할 수행하느라 힘들고,

(나중엔 회사의 매출에도 이바지해야 한다는~~~)

큰 문제보다 뭔지 모를 애매한 머시기들이 나의 영혼을 더 갉아먹는 것 같은 순간들,

여러가지 억울한 상황, 나만 모르겠는 문제의 답들, 적인듯 친구인듯 내 맘 같지 않은 사람들,

가족 친구관계랑 뭔가 달라도 한참 다른 직장 속 관계들에 어안이 벙벙해지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 팀장급 이상이 되면, 내가 착한 사람인지 요망한 사람인지 정치적인지 뭔지

내가 나란 사람을 잘 모르겠단 생각이 들 때도 있고~~

 

하지만 또 직장생활의 묘미는 그 뻔하고 지치는 삶 속에서 재미가 존재한다는 거다.

경력 10년 넘어 모아 놓은 돈으로 한동안은 버틸만 해질 때

일이 지긋지긋해져서 관두고 잠시 놀다가도

다시 일로 돌아오게 하는 건  

한 7할쯤은 생활비가 필요해서고 3할은 일이 그리워서더라.

 

직장 속 삶의 재미를 복돋우고 직장을 내가 즐거운 곳으로 만드는 톡톡 튀는 센스만점 팁이

이 책 속에 들어있다.

 

아주 똑똑하고 할 일을 딱 하면서도

요리조리 사사삭 회사와 개인삶의 균형을 잘 맞추는 언니가

교과서에나 나오는 구닥다리 솔루션 '비전을 만들고 나를 성숙시켜라' 대신,

'야 그건 네가 가서 (상사에게)얼른 사과해라. 뭘 그런 걸 가지고 고민이니~'라고

눈에 안보이던 딱 지대로의 솔루션을 내 앞에 떡하니 갖다 줬다는 거다.  

 

여러 후배들이 나에게도 얘기한다.

"언니/누나/선배/본부장님, 나 회사생활 너무 지쳐요.

박박 긁어먹는 솥단지가 된 기분이야. 모든 걸 내려놓고 걍 쉴래요" 

 

매일 탈탈 털리는 기분으로 뭔가 회사가 나에게서 뭘 뺏어가는 거 같다는 피해의식 시달리지 말고

머 별로 안좋은 피해자 코스프레하지 말고

이 책 한번 읽어봐 ㅋ

 

어느 회사에 있더라도 남루하고 피곤하고 (가끔 재밌지만)대체적으로 지치는 직장 생활,

거부할 수 없다면 즐기는 방법을

얻을 수 있을 거 같으다.

 

특히, 일 잘하고 독하다는 말 듣는 직장여성들,

이 책 꼭 읽으시길~~~~

l******e 2015.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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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의 출근공식 - 유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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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장 밖으로 나온 책 ​ ​​   그 여자의 출근공식 - 유아정 ​ ​​ ​ ​ 그 여자의 출근공식을 만났다 ​ ​ ​ ​ ​ 방송에도 출연하고 있다는 유아정 기자가 17년 동안 기자생활을 하며 만난 각계각층의 직장인들의 고민과 노하우에 대한 이야기 ​ 그녀가 말하는 출근공식은 무엇일까? ​ ​   그 여자의 출근공식의 첫 인상은 '예쁘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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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밖으로 나온 책

 

그 여자의 출근공식 - 유아정


 

그 여자의 출근공식을 만났다

방송에도 출연하고 있다는 유아정 기자가

17년 동안 기자생활을 하며 만난 각계각층의 직장인들의 고민과 노하우에 대한 이야기

그녀가 말하는 출근공식은 무엇일까?



 

그 여자의 출근공식의 첫 인상은

'예쁘다' 이다

 

 

아주 예쁜 파우더 팩트를 만난 느낌?

 

 

다른 책들과 다르게 질감이 부드럽고 색감이 좋다

 

그 여자처럼 세련되고 예쁘다

 



 

그 여자의 출근공식은

사회 초년생은 물론 이미 치열하게 회사 생활을 하고 있는 워킹걸들을 위한

회사 생활 설명서를 표방한다.

그러나, 워킹걸 뿐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공감하고 수긍할 수 있는 그런 이야기이다.

 




 

 

 

그 여자의 출근공식은

5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파트를 통해 에피소드 형식으로

그녀만의 직장 생활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야기한다

 

 

읽고 있노라면

회사 언니가 술 한잔 하며 옆자리에 앉아

자기만의 직장 생활 노하우를 얘기하고 있는 듯 하다

회사란 말이야 이런 곳이야

우리 회사에서​ 이렇게 해야 해

그렇게 그 여자는 회사라는 곳과

동료와의 관계와

사람, 일과 가정의 조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결정적 기회에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센스가 필요하다고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그녀만의 노하우를 이야기해준다

남자와의 차이를 인정하고

여자만이 가진 장점과 기회를 내세우라고

현명하게 이야기한다


또한

 

일과 가정 사이에서 방황하는

 

나와 같은 워킹맘에게 현명을 조언을 놓치지 않고 해준다

 

 

 

직장, 가정, 자아라는 빨간 공, 파란 공, 노란 공의 저글링 속에서

공 하나 떨어뜨려도 괜찮다고 이야기해준다

 

떨어진 공은 다시 주으면 된다고...

괜찮다 라고 이야기해주는 그녀의 이야기가 고맙다. 

 



​워킹맘이라는 사실이

직장에서 오히려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게 사실이다

아이가 갑자기 아파 지각이라도 하거나

조퇴하고 아이에게 달려가야 하는 순간

회사에서 나에게 주는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그러면 어떠하랴

곱지 않은 시선 그냥 받아들이되

힘들다는 하소연만은 하지말라고 이야기 해준다

그리고 회사가 내치지 않는 이상

괜스레 아이에 대한 미안한 마음에

냉소적인 그들에 시선에 지쳐 회사를 먼저 나가지 말라고 이야기 해준다

업계 간의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그 여자의 출근공식이 전부 맞다고는 할 수 없다

그리고 개인마다 생각의 차이, 경험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여자의 출근공식을 모두 내게 접목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녀의 이야기대로

공감하는 부분은 취하고

이건 아닌데 싶어 고개를 가로젓는 부분은 버리면 그만이다

일과 가정 속에 허덕이는 나에게

고마운 소리, 쓴 소리를 마다하지 않은 그 여자가 고맙다

 
h******n 201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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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의 출근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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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의 출근공식] 워킹맘 회사생활설명서 도서리뷰    안녕하세요, 애정 이웃님들.셔니비비 인사드려요~   이 시대의 워킹맘에게 고하는 책이랄까.  두 아이 엄마로 17년간 쉽지 않은 사회생활을 열심히 이어가는 유아정 기자의 노하우.버티는 방법을 보여주는 책.또...많은 부분 공감하게 되고,많은 부분 남자와 다른 우리 여자들의 입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이 사회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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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의 출근공식] 

워킹맘 회사생활설명서 도서리뷰

 
   





안녕하세요, 애정 이웃님들.

셔니비비 인사드려요~

 

 

 


이 시대의 워킹맘에게 고하는 책이랄까.

 

 







두 아이 엄마로 17년간 쉽지 않은 사회생활을 열심히 이어가는 유아정 기자의 노하우.

버티는 방법을 보여주는 책.

또...

많은 부분 공감하게 되고,

많은 부분 남자와 다른 우리 여자들의 입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이 사회에서의 처신을 어찌하면 좋을지를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제일 갑갑하고 화났던 몇몇 꼭지들이 있어요.

사회생활하며 격하게 공감했던 그리고 아직도 내게는 깊은 상처가 되어있는 부분들.

아........세상사 다 똑같고 여자라 남자라 이런 상황 똑같이 전개되는구나 싶은 부분들이 너무 많았어요.









 

 


제 선배더라고요....

뭐 제가 98학번이라 학교를 같이다녀본 적은 없지만;;;

ㅎㅎ

엄청나다는 언론고시를 합격해 그 분야에서 다양한 일을 하고 커리어를 쌓아온 17년차 선배직장인.

쉬지 않고 일하고 있으니 어마어마 커리어가 쌓였네요 :)







 

 


목차만 봐도 제가 궁금한 것들이 쏙쏙!!!!

여기서 젤 와닿는 제목은

<머리 나쁜 상사도 상사다>

정말........................많은 공감이 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가장 많이 써먹는 말.

<돌아이 총량보존의 법칙>

아 정말 저 사람 꼴보기 싫어 이직했더니 여기도 제2의 그 인간이 있어;;;;;

저처럼 인턴쉽, 알바 비롯 많은 회사 다녀본 사람들은 공감할거에요.

제가 무려 7개 회사를 전전하며 다녀봐서^^'

공식경력은 3개 회사 이지만요^^;;









 

 


제가 정말 안면인식장애가 심해요.

저랑 남편이랑 첫만남 이후 두번째 데이트때 똑같이 걱정했던게 '못알아보면 어쩌지?'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도 심각하고, 저도 심해요.....ㅠㅠ

그래서 정말 여러번 봤던 친구도 아 쟤가 걔던가;;;;;할 때가 있거등요...ㅋ

그런데 유아정 기자 역시 그러하다 하더라고요.

하지만 이건 자랑이 아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외우고 익혀야만 한다는 점!!!!

<기억하는 자가 살아남는다>










 

 


제가 늘상 하는 얘기....

<일과 사랑, 꼭 하나만 선택해야 하나>

절대 아니죠.

<버텨야 살아남는다>

지금도 느껴요.

사실 대부분 다른 이유로 퇴사를 했기 때문에 지금은 쉬는게 열폭해서 나오고 이런건 아니지만.

열폭해서 때리치고 싶었던 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나가는 사람도 많이 봤고요.

적응부족, 스트레스, 한계........

늘 안타까웠는데, 그런 분들께 하고싶은 이야기네요.....참으라고......다 똑같다고.....










 

 


그리고 4장에서 가장 공감갔던 부분.

칭찬받기와 생색내기에 익숙해져라.

정말 여성들은 칭찬받으면 '어머, 아니에요. 그저 운이 좋았어요'로 자신을 낮추는데.

그거 바람직하지 않은 말이란거죠.

이제부턴 당당히,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로 말을 고치도록!!!

내 잘한 일은 잘했다고 스스로 인정하고, 말로도 인정하고, 스스로 공표해야만 정말 내 공로가 되는 것!!!!




코딱지만큼 잘하고 풍선처럼 부풀려 생색내는 남정네들 꼴보기 싫었는데...

아....

이게 사회구나...

일부는 배워야하는구나...

난 절대 생색 안내고 얌전히 있는 편이었는데.

어느순간 내 공로를 자기것으로 다 갖고가는 사람들....

호오~~~~~

나랑 같이...내가 90 했던 일을 왜 니가???

그래도 할 말 없음요.

난 그 때 "아니에요, 운이 좋아서"라 답했고,

그 사람은 " 아 정말 힘들긴 했지만 보람있네요"라고 답했으니까....ㄷㄷㄷㄷㄷ


 





 

 


5장에선 뭐...ㅋㅋㅋㅋㅋㅋㅋ

비주얼시대, 안티에이징, 웰에이징, 옷차림도 전략이다...

어쩜 다 와닿니...

내가 그래서 워킹맘 패션뷰티 포스팅을 하게 된거쟈나요!!!!

워킹맘 후줄근하지 말라는 취지로다가....

하하하...

내 하고싶은 거 다 하고 당장 하고 힘들어도 하고 살기 그게 내 가치관이자 목표가 되었으니

버킷리스트 당장 실현하기도 제가 하고 있는 것들 중 하나지요.

그게 또 하나의 내 삶의 시너지 효과가 되고 더 큰 무언가를 만들어낼 밑거름이 된다고 믿고 있으니까.








 

 


능력없고 심술궂은 상사.

진짜 맘에 안들지만.

다 그렇다고.

어느 회사에나 다 있다고.

그냥 내가 바뀌어야하고.

다 그런거니 거기 적응을 하는 편이 맞다고...

그렇게 살아가는게 정답이라고 외치는거죠.






신기한 남자들의 세계...

좀전에 엄청 까이고 닥달하고 욕 바가지로 먹었는데.

같이 술마시러 가는 이상한 사람들....

여자상사와 여자 직원이라면 죽이네살리네 카톡방 불나고, 

사표를 내네 마네, 난리가 날테고...

불러도 대답 않는 후배땜에 머리통 터지고....

일부러 일 빵꾸 내고, 골탕먹이고 막 이런 하극상 변신하는 꼴도 허다한데......





사회가, 조직이 이렇게 흘러가서는 안된다는거죠.

아직 이 조직은 남초이고 남자 중심이며 남자들의 리그에 여자들이 낑긴 상태거든요.

그럼 따라야죠.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르듯.

여성성을 강조할 필요도 없고 이유도 없는 것.



 

 

 

제가 위에서 말했던 바로 그 것.

머리 나쁜 상사도 상사죠.

정말 부드럽게 머리나쁜 상사를 회유하는 것 만이 바람직한 길이라고....

아이고....







영혼 없는 칭찬도 춤추게 한다.

그래요.

정말 힘들때 빈말이라도 수고하네~해주고 그럼 힘이 나거든요.

저시키 지가 할일 나한테 다 시켜노코 블라블라~~~~하다가도

그래도 나 일 열심히한다고 인정해주는거자나?하면 갑자기 쪼곰 힘이 나는거.

경험해보신 분들 아시죠?











워킹맘.

워킹맘.

많이 포기하기도 하는데.

저 역시 워킹맘을 강추하는 한 사람으로써.

아이가 가끔 엄마 지금처럼 일 안하고 맨날 나랑 같이 있음 좋겠어.

할 땐 짠하지만.

그렇다고 그런 말과 생각을 하는 아이가 빗나가거나 덜자라거나 상처많은 아이로 자라는 것은 아니라고요.

다들 '나땜에 내 애가 상처가 생길까봐'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게 사회를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것이고.

그런 상황을 아이가 인정하는 법을 익히게 되는 것이고.

그 아이가 자라면서 엄마의 사회생활이 왜 필요하고 어떤게 좋은지를 차차 알아가고.

나중에 아이도 사회생활을 하는데 길라잡이가 될거라고 생각 좀 해보라고요.

생계형 워킹맘이든 성취를 위한 워킹맘이든.

전 워킹맘은 무조건 두손들고 찬성해요.

이 사회가 워킹맘을 위해 조금씩 더 긍정적으로 변해주기를 바라지만....정말 정말 오래걸리겠지요....ㅠㅠ

그럼에도 더 많은 엄마들이 일을 해야 세상은 더 변하리라 믿어요 >.<


나 뭐야;;;;;;무슨 여성부에서 나온것도 아니고...ㄷㄷㄷㄷ








여자 상황설명.

그래요 다 필요없어요.

일은 일이에요.

개인사는 개인사에요.

절대 어떤 변명도 통하지 않아요.

본인이 죽을만큼 아프거나 부모님이 돌아가시는 상황 아닌 이상.

냉정한것이 회사지요.





심지어 전 한 회사에서는 "평일에 왜 아퍼?"란 소리도 들었고요.

한 남자직원이 부인이 오늘 출산을 했다고 했더니 상사가 "평일에 애를 낳고 zr이야....."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

한 직원이 부모님이 아프신데 병원 모시고 갈 사람이 저 밖에 없어서요...했더니 "앰뷸런스가 다 폭파되었냐"고도 하고요.



 

 

네네네;;;;

근데 회사 입장은 그런거라고요.... -0-
 

 





회사 생활 안하고 집에만 있는 부인들이 남편 보며 맨날 화나는 부분이 그런거거든요.

정말 내가 아파죽겠는데 야근한다고 gr하고....

눈치보고 못나간다고 XX같은 소리나 하고.....

그치만 저 안은 저 정도로 군대마냥 그런 분위기들이 많다는 점~~~~~~











생색내기 중 또 하나.

일이 잘 안되든 잘 되든.

내가 얼마나 열심히 발로 뛰는 중인지 과정을 흘리듯이라도 보고를 자꾸 해야해요.

나 혼자 완벽주의.

짠~완성하고 보고하려하면 이미 난 낙오자.

결과보다 과정이라 하죠?

과정 내가 진짜 더 열심히 했어도 보고 안했음 안한거인 세상이에요~~~~~

>.<









 

 평소에 회사에 어떻게 입고 다니는지.

어떤차림으로 나를 포지셔닝하는지도 회사에선 참 중요한 점.

남자들은 직종에 따라 늘 양복을 입는 이들도 있죠.

내근이든 외근이 있든.

그들은 한결같은 옷을 입으니 갑자기 미팅이 잡혀도 괜찮지만.

가끔 여성들은 "어머 오늘 미팅 나갈 차림이 아닌데"이런 말 하는 경우 있어요.

 

 
사실 여자들은 회사 출근복장이 참으로 다양한 편이라...
 
TPO에 맞는 출근복장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세미 캐주얼을 입고 출근했지만, 정말 정장 입고 의전을 해야하는 날도 생기고.
 
다양한 경우가 있더라고요.
 



두 아이를 낳고도 전쟁터 같은 직장에서 장수할 수 있는 비결은 밖에 있는게 아니라.

결국 나에게 있다는 얘기가 가장 와닿았답니다 :)

 

 







 

 



 

 




f********k 2015.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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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걸을 위한 회사생활 설명서~ 그 여자의 출근공식
"워킹걸을 위한 회사생활 설명서~ 그 여자의 출근공식" 내용보기
그 여자의 출근공식 이 책은 회사에 출근하기 두려운 분들을위한 회사 생활 설명서라하지만, 가정주부인 나에게도 와닿는얘기는 많았다!   유아정기자가 엄마라는 나와의 또 공통점이 있었으니깐 그랬겠지?               유아정기자는 이화여대 사회학과를졸업하고 IMF로 신문기자의꿈을 잠시 접고 불교 TV에서 아나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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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의 출근공식 이 책은

회사에 출근하기 두려운 분들을위한 회사 생활 설명서라하지만,

가정주부인 나에게도 와닿는얘기는 많았다!

 

유아정기자가 엄마라는 나와의 또 공통점이 있었으니깐 그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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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정기자는 이화여대 사회학과를졸업하고

IMF로 신문기자의꿈을 잠시 접고

불교 TV에서 아나운서로 일하다가

다시 언론사 시험을 준비해 스포츠 조선에입사하고

연예부 패션 뷰티를 하다

일간스포츠로 옮겨 17년째기자로 살고 있다.

 

기자가 천직인 그녀!!!!

그녀의 시크릿 회사생활을 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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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멘붕 종합 5종세트

자괴, 발탈, 배신감, 서글품에 서러움까지 날려줄

유아정기자의 시크릿 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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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저도 짬이 좀 났네요~~

 

이 재미난걸 이제야 본..^^

 

 

 

 

큰 타이틀만 봐도

아~~~하게 되는 이야기들 

달콤살벌한 정글속,

마인드부터 바꿀것!!! 

때로는 단순함과 무식함에답이 있다,

직장생활이 아니더라도

단순함과 무식함이 편하기도 하죠!

 

모르고 사는 즐거움 이야기가 나오던데

정말 저도 늘 걱정걱정걱정인데

걱정 96%가 쓸데없는 걱정!!!!

 

진정 해결해야할 걱정거리는 4% 뿐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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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땀한땀, 관계는 장인정신으로 엮기!!!

 

영혼없는 칭찬도 사람을 춤추게 한다는말~~~!!!!

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무조건 상대방을 많이 칭찬해주고 긍정을 눈으로 바라봐주면

상대방을 기분도 좋아지고

덩달아 함께있는 사람 모두 즐거워지는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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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뜨겁게, 버티는 힘을기를것!!!!

 

잘못해서 혼나는일도있지만,

억울하게 꾸중을 듣기도하고 신경도 많이 쓰이는 일이 많은 직장생활!!!

 

그래도 주위에 내일처럼 걱정해주는  든든한 존재가 있기에

멘붕 5종세트는 날려버리고

직장에서 끝까지 잘 버티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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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외국어보다 어려운 직장언어를 습득할것

 

무엇보다 나는 소중하니깐, 스스로 포기하지말라는 이야기~

충성심테스트에 말려듣지말기~
무리한 요구에 시험에 들게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저 같은경우는 말려드는 스타일이었는데;

당장은 불이익이 떨어지지라도 길게 보면 안되는 이유를 분명히 말하고 대가를 치루는게

백만배낫다는 선배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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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함 삶에 당당해질것!!!

나도 애 둘이있다보니

어제만 하더라도 쇼핑가서는 내껀 하나 안사고 이돈이면 애들 책 전집한질살 수 있는데..

라는 생각을하곤 애들 중심으로 쇼핑하고 살아가게 되는듯하다!!!

나를 위한 소소한 지출조차도 사치처럼 느껴지고 .

이런건 정말 기자이자 두아이 엄마인유아정 기자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던 나!!!

많은 엄마들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듯한데

나를 위한 것에도 투자를 할 수 있어야 할듯하다!!!

 

유아정기자는 어릴적 첼로켜는 꿈을 더이상미루지않고 실천했다는 이야기!!

나도 지금 이순간 가장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그일을 실천해보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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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위한 책이기도 하지만,

가정주부인 나에게도 힘이 되는 책~

나를 뒤돌아보게 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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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l 2015.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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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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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갔다가 '출근공식'이라는 제목을 보고 책을 읽게 됐는데요. 아직 사회 초년생인 저에게 사회생활에 대한 솔직한 조언과 팁을 전해준 책이에요!! 뭔가 책을 읽어보고 난 뒤 그리 길지도 않은 제 회사생활을 되돌아 보게 된 것 같아요... 저처럼 아직 회사생활 힘들고, 사회에서의 인간관계가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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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갔다가 '출근공식'이라는 제목을 보고 책을 읽게 됐는데요.

아직 사회 초년생인 저에게 사회생활에 대한 솔직한 조언과 팁을 전해준 책이에요!!

뭔가 책을 읽어보고 난 뒤 그리 길지도 않은 제 회사생활을 되돌아 보게 된 것 같아요...

저처럼 아직 회사생활 힘들고, 사회에서의 인간관계가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 책이랍니다~~

 

r*******k 2015.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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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추천도서] 용감한 기자들 유아정 기자의그 여자의 출근공식유아정기사를 아시나여?!E채널 용감한 기자들을 제가 몇번봤는데 TV보다가 틀면 고정해놓고 보게되는 프로중 하나랍니당기자들이 얼마나 말을 재밌게 하는지~!!그리고 정말 별애별 이야기거리를 가지고 있는지~!!!근데 그중에서도 유아정 기자가있는데 디게 재밌거든요 ㅎㅎ 도도하면서도!! 그분이 책을 지으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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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추천도서] 용감한 기자들 유아정 기자의


그 여자의 출근공식


유아정기사를 아시나여?!

E채널 용감한 기자들을 제가 몇번봤는데 TV보다가 틀면 고정해놓고 보게되는 프로중 하나랍니당

기자들이 얼마나 말을 재밌게 하는지~!!

그리고 정말 별애별 이야기거리를 가지고 있는지~!!!

근데 그중에서도 유아정 기자가있는데 디게 재밌거든요 ㅎㅎ 도도하면서도!! 그분이 책을 지으셨더라구요!



직장인 추천도서 용감한 기자들 유아정 기자의 그 여자의 출근공식 책 색깔이 너무 독특하고 종이질감이 부드러워요 ㅎㅎ

직장인 여성들이나 취업중인 여성들! 모든 사회의 여자들이 보기 좋은책같아요> <

물론 사회경험 8년차가 되는 저에게도 도움이 될것만 같아 구매했습니다







 


직장인 추천도서 용감한 기자들 유아정 기자의 그 여자의 출근공식 차례입니다 ㅎㅎ

제목들만 봐도 공감대가 형성되는게 많아요!!







직장인 추천도서 용감한 기자들 유아정 기자의 그 여자의 출근공식 5장 빼고 다 찍었네용ㅋㅋㅋ

큰제목이 5가지로 나눠져있는데 5가지 큰제목이 나올때 이렇게 보라색 종이에 큰글씨로 박혀있어요 ㅎㅎ

큰제목만 봐도 뭔가 깊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직장내에서 칭찬이라는 단어는 무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직장인 추천도서 용감한 기자들 유아정 기자의 그 여자의 출근공식 책에서도 보여주고있네요

별것아닌 칭찬 한마디가 생각 외로 얼마나 일을 수월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지..

그 놀람을 겪은 1인으로 ㅋㅋㅋㅋㅋ 추천합니다!!







충성심테스트.... 저도 일할때 저런 기분든적이 많아요 ㅋㅋㅋ

출제자의 의도를 생각해보면 맞는것같기도하고... 결국은 회사를 위한일이였으니깐요

하지만 요즘 몇몇 회사에서

회사를 위한게 아니고 개인을 위한일을 하라고하니 문제인것같아요








어쩔수없는 현실적인 외모지상주의.. ? 까진아니여도

인간적으로 화장은 하고 다니자라는 말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나 저가 초반에 화장하고 편해지면 화장을 안하는데ㅜㅜ 고쳐야할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엔 진짜 로션만 바르고 출퇴근했따는.........

요즘엔 BB랑 입술까지만 발라줍니다 ㅋㅋㅋ 뭐랄까.. 여자들의 화장은 기본 예의?? 라고해야댈까나 ㅋㅋㅋ





눈에 들어오는 문장들을 소개해봤습니다 ㅎㅎ

이정도면 직장인 추천도서 용감한 기자들 유아정 기자의 그 여자의 출근공식 이라는책이

우리에게 어떤 정보를 보여주는 책인지 이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


요즘 직장인들보면 여자들이 더 많은것 같아요ㅜㅜ

결혼해도 맞벌이로 사는사람들도많고.. 저또한 결혼해도 맞벌이할생각이랍니다ㅎㅎ

사회에 있고, 사회로 들어올 우리 여성들을 위한 필수 책이 아닐까싶습니다!


출퇴근할때 보면 지하철에서 전부 게임하던가 잠자던가 하시는데... 그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하고

정말 하루에 한달은 책을 읽어보시길 권장합니다!!!

w*****o 2015.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