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의 해체설을 미리 접하고 의리???로 영화로 미리 예약까지 잡아서 보러다녀왔습니다.
역시나 사람들은 딱 1명의 여성분과 2명이서 보았습니다.
그 넓은 영화관에 전세낸것 같은기분..!! ㅋㅋ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ㅠ.ㅠ 우리나라에서 애니의 한계성을 다시한번 보여주는... 세대도 변하고 세상은 변했다지만 여전히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의 한계성에 다시
그 넓은 영화관에 전세낸것 같은기분..!! ㅋㅋ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ㅠ.ㅠ 우리나라에서 애니의 한계성을 다시한번 보여주는... 세대도 변하고 세상은 변했다지만 여전히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의 한계성에 다시금 좌절하게 만드는군요. 역시 의리상??? 책도 구입했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