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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재료로 만드는 세상의 모든 피클
"다양한 재료로 만드는 세상의 모든 피클" 내용보기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씸무와 피클이다. 쌈무 같은 경우는 대용량으로 구입한 적도 있었는데 후에는 요리책에 나와있는 방법으로 만들기도 했다. 그리고 피클도 정말 좋아해서 구입하기도 했는데 피클의 경우는 가격도 좀 비싼 편이고 아무래도 사먹는 것은 재료에 대해 믿음이 가지 않았다. 중국산 재료로 만든 제품도 많고. 피클은 직접 만들어보지 않았는데 피클에 관한 책을 보
"다양한 재료로 만드는 세상의 모든 피클" 내용보기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씸무와 피클이다. 쌈무 같은 경우는 대용량으로 구입한 적도 있었는데 후에는 요리책에 나와있는 방법으로 만들기도 했다. 그리고 피클도 정말 좋아해서 구입하기도 했는데 피클의 경우는 가격도 좀 비싼 편이고 아무래도 사먹는 것은 재료에 대해 믿음이 가지 않았다. 중국산 재료로 만든 제품도 많고. 피클은 직접 만들어보지 않았는데 피클에 관한 책을 보자마자 딱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피클하면 정말 단순하게 오이 피클만 생각했다. 그 범위를 넒히더라도 채소로 만드는 피클이 전부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이 책을 만나고는 정말 모든 재료로 피클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저장 음식인 피클은 감칠맛과 풍미를 자아내는데 피클의 식감은 주재료와 피클 주스가 결정한다고 한다. 피클주스의 기본이 되는 것은 식초와 설탕, 소금의 양인데, 식초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수 있다. 식초에도 쌀식초, 현미식초, 사과식초, 감식초 등 정말 많은 종류의 식초들이 있기 때문에 식초를 선택하는 것이 원하는 피클의 맛을 좌우한다. 책에서는 식초, 설탕, 소금과 다양한 향신료와 허브의 종류를 소개해 피클을 낼 수 있는 재료들에 대해 먼저 알아볼수 있다. 피클을 저장하는 용기와 방법도 중요한 부분인데, 피클주스를 담고 그냥 보관하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정확한 저장법도 소개되어 있다.

 

<맛있다! 피클>에서 강력 추천하는 미니오이피클, 순무피클, 할라피뇨 피클 신상 피클 세 가지를 먼저 만나 볼 수 있고, 이 책은 과일로 만드는 피클, 채소로 만드는 피클, 특별한 피클 크게 3가지 분류로 다양한 피클을 소개하고 마지막에는 칼라푸드를 소개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오이로만 피클을 만든다고 생각했는데 과일로 만드는 피클을 보면 정말 다양한 재료로 피클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특히 신기했던 것 중 하나는 수박피클이었다. 수박 껍질로 만드는 피클인데, 수박 껍질은 버려지는 부분인데 껍질로 피클을 만든다니 버리는 비용도 들지 않고 할 수 있는 피클이라 더욱 좋았던 것 같다. 맛이 상상이 가지 않기 때문에 여름에 한 번 만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채소로 만드는 피클은 오이 피클뿐만 아니라 옥수수, 머위, 쪽파, 가지, 브로콜리 등 정말 채소만 있으면 다 피클로 만들 수 있는 것 같다. '특별한 피클'은 정말 특별한 피클들이 많았다. 베트남식, 태국식, 중국식, 멕시코식 등 다양한 나라의 피클을 소개하고 있고, 채소와 과일로 만드는 피클은 상상은 했었지만 달걀, 새우, 홍합, 두부로 피클을 만들 거라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는데 특이한 재료들도 피클을 만들 수 있었다.

 

정말 말 그대로 세상의 모든 피클을 만날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리고 만드는 법을 배우고 나면 이 책에 소개되어 있지 않은 재료들을 활용해서 피클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사진으로 피클을 만드는 단계를 상세하게 만날 수 있던 것도 이 책의 큰 장점 중 하나이다. 좋아하는 피클, 정말 다양한 재료로 피클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눈이 휘둥그레지는 책이었다. 입맛 없을 때, 그리고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피클을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것 같다.

 



 

 


s****g 2015.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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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답잖은 뒷말] 맛있다 피클 with 도도
"[시답잖은 뒷말] 맛있다 피클 with 도도" 내용보기
​ 나는 도도의 이 시리즈를 참 좋아한다. 샌드위치도 갖고 있고 피클도 있고 잼도 소장하고 있다. 그러던 차에 피클이 업그레이되어서 출판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이 책이 탐이 났는지 모르겠다. 책을 보고 콜라비 피클을 맛있게 해서 먹고 있던 참이라 책에 대한 신뢰가 컸기에 더욱 그랬던 듯 하다.  ​ 기본적이 내용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피클을 식초절임을
"[시답잖은 뒷말] 맛있다 피클 with 도도" 내용보기

나는 도도의 이 시리즈를 참 좋아한다.

샌드위치도 갖고 있고 피클도 있고 잼도 소장하고 있다.

그러던 차에 피클이 업그레이되어서 출판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이 책이 탐이 났는지 모르겠다.

책을 보고 콜라비 피클을 맛있게 해서 먹고 있던 참이라

책에 대한 신뢰가 컸기에 더욱 그랬던 듯 하다. 

기본적이 내용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피클을 식초절임을 이르기 때문에

식초가 꼭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여기에 설탕, 향신료 등으로 맛을 더욱 풍부하게 해줄 수 있다.

식초와 설탕으로 채소나 과일을 절여서

오래도록 보관해서 먹을 수 있지만

제일 중요한건 용기의 소독과 보관법이 아닐까 싶다.

식초가 잡균의 번식을 어느정도 예방하지만 그 한계가 있기에

병을 진공으로 만들어 보관기간을 늘리는 것이다.

 



베스트 피클 중 하나인 미니오이 피클이다.

오이피클은 피클의 얼굴마담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렇게 레시피를 소개하고 과정을 사진으로 자세히 설명해 준다.


 

 

 

 

​이 책은

과일로 만드는 피클, 채소로 만드는 피클, 특별한 재료로 만드는 피클

이렇개 세 파트로 크게 나뉜다.

단감으로 만드는 피클이 유독 맛있어 보였다.

가을이 오면 한번 만들어봐야겠다.

껍질이 영양분이 많지만 식감이 좋지 않을 듯 해서

나는 깍아서 만들 참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정말 다양한 과일로 만드는 피클을 소개해준다.

 

 

과일로 만드는 피클도 무척 다양하게 소개해주고 있지만

채소로 만드는 피클의 목록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요즘 렌틸공이 다이어트 식품으로 뜨고 있다는데

이 렌틸콩으로 피클을 만든다고 해서 소개해 본다.

이렇게 군데군데

피클로 만들 수 있는 음식도 소개해주는 게 이 책의 장점이다.

나는 새콤달콤한 맛을 참 좋아해서

피클을 만들면 좀 많이 먹는 편인데

채소와 식초를 같이 먹어서 그런지

피클을 많이 먹은 다음 날에는 속이 편하고 변비가 사라지더라


특별하고 진귀한 재료로 만드는 피클을 소개해준다.

연어로도 피클을 만든다길래 무척 신기했다.

이런 피클은 샌드위치에 활용해도 참 맛있다.
다양한 피클을 배우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앞서 말했지만 나는 도도의 이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는데
앞으로 베이킹쪽도
타르트, 케이크, 천연발효빵 등등 제목을 붙여 출판 되길 소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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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2015.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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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피클]내가 만드는 피클! 새콤한 감칠맛이 일품!!
"[맛있다 피클]내가 만드는 피클! 새콤한 감칠맛이 일품!!" 내용보기
[맛있다 피클]내가 만드는 피클! 새콤한 감칠맛이 일품!!   몹시 맛있다. 새콤한 감칠맛이 일품이다. 오이 피클 한 조각, 고추 피클 한 개는 입맛이 없거나 활력이 필요할 때 기운을 돋우는 에너자이저요, 밥도둑이다. 오이 피클, 고추 피클 한 입에 온 몸의 세포가 살아난 듯 기운이 번진다. 좋아하는 피클이지만 종류가 이리도 다양한 줄, 먹는 방법이 이다지도 많은 줄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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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피클]내가 만드는 피클! 새콤한 감칠맛이 일품!!

 

몹시 맛있다. 새콤한 감칠맛이 일품이다. 오이 피클 한 조각, 고추 피클 한 개는 입맛이 없거나 활력이 필요할 때 기운을 돋우는 에너자이저요, 밥도둑이다. 오이 피클, 고추 피클 한 입에 온 몸의 세포가 살아난 듯 기운이 번진다. 좋아하는 피클이지만 종류가 이리도 다양한 줄, 먹는 방법이 이다지도 많은 줄 처음 알았다.

 

 

피클은 그 재료의 종류와 피클주스의 배합에 따라 보관 기간이 다르다고 한다. 가장 기초적인 피클 상식을 보자.

피클주스의 기본 비율은 물 : 식초 : 설탕이 2:1:1이다. 설탕 대신에 꿀, 올리고당, 시럽, 과일청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깔끔한 맛을 원한다면 설탕으로 충분하다. 모든 재료에는 대개 흑설탕보다 백설탕이나 황설탕이 잘 어울린다. 재료에 따라 피클링 스파이스, 후추, 정향, 팔각, 머스터드 시드, 카레 가루, 고추, 마늘, 생강, 시나몬, 산초 열매, 바닐라 빈 등 향신료와 허브를 첨가하면 풍미와 영양을 더한다. 주재료는 단단하기가 비슷해야 하며 크기가 비슷해야 비슷한 맛을 낸다. 특히, 물기가 많은 채소는 굵은 소금에 살짝 절여 수분을 빼고 만들어야 아삭한 맛을 살릴 수 있다. 피클에는 가는 소금을 사용한다.

 

 

피클 용기는 내열 유리 용기라야 한다. 먼저 이물질 제거와 소독을 위해 내열 유리 용기를 끓는 물에 넣어 소독한다. 용기에 담은 피클은 용기째 끓여서 병 내부를 진공 상태로 만든다. 병은 거꾸로 엎어 보관해야 공기가 스며들지 않아 맛있게 숙성된다. 숙성 기간이 지나면 피클주스를 다시 끓인 후 식혀 용기에 담는다.

 

 

과일로 만드는 피클에는 단감피클, 금귤피클, 무화과피클, 청포도피클, 사과피클, 체리피클, 메론피클, 파인애플피클 등 21가지다.

채소로 만드는 피클은 렌틸콩피클, 검은콩피클, 옥수수피클, 영콘피클, 쪽파뿌리피클, 가지피클, 무 당근피클, 브로콜리피클, 배추 유자피클, 버섯피클 등 60가지가 있다.

이외에도 베스트 피클 4가지, 특별한 피클 17가지도 있다.

피클을 이용한 초 간단 요리도 있다.

 

 

그 중에서 고구마피클을 보면…….

고구마를 껍질째 얇게 썬 뒤 물에 담구고 전분을 뺀다. 고구마를 80% 정도 익혀서 식힌 후 용기에 담는다. 끓인 피클주스()를 용기에 붓고 식힌 다음 냉장실에 보관한다. 3일 후 피클주스만 따라 내어 끓이고 식힌 후 다시 붓기를 2회 반복한다. 생고구마도 가능하지만 고구마를 살짝 익히면 더욱 부드럽고 달콤한 고구마피클이 된다고 한다.

 

 

맛있다! 피클

평범한 재료, 흔한 재료를 피클로 만드는 비법이라니. 놀랍다. 진정 생각도 못했다. 식초와 설탕, 소금의 비율이 과일이나 채소와 섞여 시간을 견뎌내면 독특하고 특별한 나만의 피클을 만들 수 있다니. 향신료와 허브까지 더하는 줄 처음 알았다.

 

달콤새콤한 단감피클, 고소하고 달달한 고구마피클, 시원 달콤한 무 당근피클, 색이 곱고 건강에 좋은 양파 강황피클 등 모두 만들고 싶다.


a******7 201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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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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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오이피클을 만들었다.  야심차게 식초를 넣고 설탕을 넣고 뜨겁게 넣으면 더욱 아삭하다는 말에 뜨겁게 해서 부었다.  며칠 후 개봉하니 시큼하고 상큼한 냄새가 난다. 벌써 입안에 군침이 돌면서 한입 아삭~ 깨물으니 인상이 찌푸려질만큼 너무 시었다.  생각해보니 3배식초인것을 감안하지 못하고 들이부어서 생긴 실수였다.  피클을 무지 좋아하지만 그 이후로는 한번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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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오이피클을 만들었다.  야심차게 식초를 넣고 설탕을 넣고 뜨겁게 넣으면 더욱 아삭하다는 말에 뜨겁게 해서 부었다.  며칠 후 개봉하니 시큼하고 상큼한 냄새가 난다. 벌써 입안에 군침이 돌면서 한입 아삭~ 깨물으니 인상이 찌푸려질만큼 너무 시었다.  생각해보니 3배식초인것을 감안하지 못하고 들이부어서 생긴 실수였다.  피클을 무지 좋아하지만 그 이후로는 한번도 만들 생각을 안하고 있었다.

이번 '피클'이라는 책은 여러가지 재료들로 새콤달콤하게 맛깔스럽게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오오오 우리가 익히 알고 먹어본 재료들도 많지만 먹어보지 못한, 생각해보지도 못한 재료들로 피클을 만들다니. 저건 어떤맛일까 너무 궁금해진다.  쌈으로만 먹을 줄 알았던 적근대 줄기만으로도 만든다.  손쉽게 구할수 있는 고구마나 연근피클을 만들어봐야겠다.  좋아하는 연근을 피클로 만들어서 시원하게 먹으면 너무 좋을것 같다.  메추리알은 장조림만 해먹는것인지 알았는데 피클로도 만들수 있다고 하니 무슨 맛일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

여기서보면 피클이 되지 않는 재료들이 없는 것 같다.  정말 다 맛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기도 하지만 그래도 야채를 피클로 만든것들은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일것이다.
피클 만들기에 처음 도전하는 이들도 이 책 한권만 본다면 쉽게 도전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소개해주는대로 만들면 실수하지 않고 맛스런 피클이 식탁에 올려져 식구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듯 하다.  따뜻한 봄이니 내가 좋아하는 야채들과 연근, 우엉으로 피클을 조만간 만들어 먹어야겠다.

t****4 2015.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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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피클PICK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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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요맘때 봄기운이 느껴질 때면 묵은 김치가 싫어지고 뭔가 상큼한 것을 먹소 싶을 때, 피클이 생각나요. 그렇지 않아도  상큼한 것 찾고 있었는데 좋은 책이 나왔네요. ​ ​   피클은 설탕과 소금, 식초 그리고 향신료의 배합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는 예민한 음식이잖아요. ​ 그래서  누군가에게 좋은 레시피를 얻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많이 했는데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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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요맘때

봄기운이 느껴질 때면

묵은 김치가 싫어지고

뭔가 상큼한 것을 먹소 싶을 때,

피클이 생각나요.

그렇지 않아도

 상큼한 것 찾고 있었는데

좋은 책이 나왔네요.

 

피클은 설탕과 소금, 식초

그리고 향신료의 배합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는

예민한 음식이잖아요.

그래서

 누군가에게 좋은 레시피를

얻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많이 했는데

고맙게도

이 책이 도와주네요. ​



 

소금, 설탕, 식초, 향신료에 대한

정보가 나와있어요.

특히 식초가 맛있어야 한다고 하던데...

이번에 감을 잡았습니다.

 


 

피클을 저장하는 방법도 나와있네요.

힘들여서 만든 피클이

물러지거나 맛이 변하면

마음이 아프지요!


 

우리가 흔히 만들어 먹는

오이, 고추, 무 피클로

시작했네요.

 

좋은 점은

피클을 이용한 음식도

소개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상 밖의 피클을 만나서

놀랐어요.

어떤 맛일까 궁금하기도 하구요.

여름에 수박 껍질

 참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피클로 만들어 먹어도 되겠어요.

이번 여름에 꼭 만들 생각입니다.

 



 

상세히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네요.

 

 



 

렌틸콩 많이 사놓고

밥에만 넣어서 먹고는 했는데

이렇게 피클로 담그면

되겠네요.



 

렌틸콩 피클을

샐러드에 넣어 먹어봐야겠어요.

 



 

흔하게 만드는 무 피클을

샌드위치에 넣을 생각은 못했어요.

 



 

숙주로 피클을 담그면

무슨 맛이 날지

궁금해요.

 

 

과일과 채소로 다양하게 피클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워요.


 

특별한 피클로,

세계 여러 나라의

피클도 소개되어있어요.

 

중국음식 먹으면서 항상

어떻게 만들었을까 궁금했는데

이 책에

소개되어있네요.

 



 

 

 피클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요리의 영역을 넓혀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오늘 

장에 가서

재료 사다가

만들어봐야겠어요.

 

새콤달콤한 봄을 맛보고 싶어서요.

 

h***o 2015.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다! 피클 PICKLE : 김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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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따뜻하게 비추고 날씨가 포근해지니 뭔가 상큼한 것이 먹고 싶어지네요. 해마다 저희집에서 여름철이면 만들어 먹는 피클은 양파피클, 오이피클, 마늘피클, 고추피클,,요렇게 딱 4가지 정도가 다입니다 그런데 이책 표지를 보고 참으로 많은 피클이 있구나! 나도 한번 따라서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보게 된 이책..[맛있다! 피클 PICKLE]..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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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따뜻하게 비추고 날씨가 포근해지니 뭔가 상큼한 것이 먹고 싶어지네요.

해마다 저희집에서 여름철이면 만들어 먹는 피클은 양파피클, 오이피클, 마늘피클, 고추피클,,요렇게 딱 4가지 정도가 다입니다

그런데 이책 표지를 보고 참으로 많은 피클이 있구나! 나도 한번 따라서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보게 된 이책..[맛있다! 피클 PICKLE]..이책 속엔 무려 100가지가 넘는 피클요리 레시피가 있습니다,

그동안 정말 쉬운 오이피클만 겨우 담그어 먹었다! 하시는 독자분들은 저와 함께 고고 ~~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앞서 이책을 받아보고 너무 기분 좋았던 점 하나,,,책값은 좀 비싼편에 속하지만 책의 퀄러티는 상당히 높습니다.. 책크기도 큼직막하고 두께도 상당합니다,,책장을 펼쳐보니 올컬러 사진들이 큼직막하게 한가득이네요

만드는 과정을 사진과 설명으로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어서 초보도 따라하기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책의 파트는 1. 과일로 만드는 피클 . 2.채소로 만드는 피클,  3. 특별한 피클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피클메뉴만 80가지, 피클을 만들어 활용한 응용메뉴가 22가지로 총 100가지의 피클 레시피가 있어요


저는 이렇게 다양한 과일로 피클을 만들수 있는지 몰랐어요,,,단감, 금귤, 무화과, 청포도, 사과, 체리, 베리베리, 배, 파인애플, 레몬, 심지어 수박과 메론까지 피클로 만드네요,, 수박과 메론이 피클로 잘 만들어질지,,참 신기해요

역시 채소로 만든 피클은 과일로 만든 피클보다도 훨씬 다양하게 만들수 있어서 그 종류가 상당하네요

렌틸콩을 비롯한 각종 콩중류, 옥수수, 적근대, 머위, 쪽파, 무,당근, 브로콜리, 각종 버섯종류, 단호박, 애호박, 생강, 숙주, 토마토 등등 그중에서도 저희집에서 즐겨 담그는 양파,마늘,고추는 가장 기본이고 한번 올해 꼭 담그어서 먹고 싶은 것은 가지와 연근이였어요

가지는 암예방에 좋고 연근은 피를 묽게 해주어서 참 좋다고 하는데,,안그래도 가지와 연근을 좀더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는데 피클 만들기가 정말 딱!이네요

게다가 홍합피클은 어떤 맛인지 가장 궁금했어요,,제가 홍합을 상당히 좋아하는데 피클로도 꼭 한번 먹어보고 싶으네요

 

책을 보면 피클주스..라는 말이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피클을 담글때 피클주스가 그 맛을 좌우할 정도로 상당히 중요한것인데요,,피클 주스란 바로 물 : 식초 : 설탕의 비율이 2 : 1 : 1 을 기본으로 여기에 추가적으로 소금을 간을 보면서 맞추면 되는 것인데 피클 재료에 부어주는 것이지요.. 여기에 입맛에 따라 허브나 향신료를 추가하면 되요


저희집에서는 향신료로 통후추 몇알을 넣고 하는데 책을 보니 향신료 종류만 해도 18가지나 있고 허브도 7가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피클을 저장하는 3가지 방법과 재료에 따라 보관 기간도 달라서 책을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아요

이책을 보면서 올해는 맛있는 피클을 여러종류로 다양하게 만들어서 상큼하게 먹어보자!는 다짐을 해 봅니다

이책 한권이면 피클 완전 정복!이 될 것 같아요,,아주 유익해요

s*******7 2015.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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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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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나 파스타를 먹다보면 꼭 피클을 찾게 됩니다. 느끼한 맛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것이 피클이니까요. 피클 하나를 먹으면 그 새콤함이 입안을 상큼하게 합니다. 그런데 이런 피클을 집에서 만드는 것은 솔직히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왠지 망치기 쉬울 것 같고, 그 과정이 복잡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맛있다! 피클>에서 본 피클은 손 쉽게 만들고 맛나게 즐길 수 있는 저장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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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나 파스타를 먹다보면 꼭 피클을 찾게 됩니다. 느끼한 맛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것이 피클이니까요. 피클 하나를 먹으면 그 새콤함이 입안을 상큼하게 합니다. 그런데 이런 피클을 집에서 만드는 것은 솔직히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왠지 망치기 쉬울 것 같고, 그 과정이 복잡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맛있다! 피클>에서 본 피클은 손 쉽게 만들고 맛나게 즐길 수 있는 저장 음식이라고 합니다. 피클은 싱싱한 재료를 가지고 식초와 설탕, 그리고소금을 가지고 그양을 조절하면서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좋아하는 피클을 내 손으로 만들어보고 싶더군요. 장아찌 만들듯이 만들면 어떨까 싶더라구요.

피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피클주스입니다. 피클 주스의 기본적인 재료 물:식초:설탕의 비율인 2:1:1입니다. 소금은 간을 보면서 맞추고, 입맛에 맞는 향신료와 허브를 첨가해 보는 것을 통해 나만의 레시피를 개발할 것입니다.

피클을 만들 때 한가지 재료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섞어서 만들게 되는데 이 때 단단하기가 비슷한 것끼리 섞는 것이 좋고, 일정한 크기로 썰어야 골고루 맛이 난다고 합니다. 기본적인 설명을 참 알기 쉽게 해주었습니다.

<맛있다! 피클>에서는 기본 피클 레시피와 함께 다양한 재료로 만드는 피클과 활용요리, 그리고 나라별 피클까지 다양하게 알려줍니다. 식초, 설탕, 향신료,허브 등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피클을 저장하는 방법은 거꾸로 엎어 보관하면 좋답니다. 맛이 골고루 배기도 하지만 뚜껑 틈새로 공기가 스며들지 않아 맛있게 숙성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피클 주스만 따로 끓이고 식혀 다시 부으면 또 맛난 피클이 된다고 하니 꼭 참고하세요.

오이나 순무 피클만 있는 줄 알았는데 단감, 금귤, 파인애플, 사과 ,체리, 수박, 메론 등과 같은 과일로 피클로도 만들 수 있고, 옥수수, 영콘, 가지, 당근, 브로콜리, 양송이, 버섯, 애호박, 고구마, 우엉,마늘,연근 등과 같은 채소 피클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새로운 세상을 본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여러 나라의 피클은 더 놀라웠습니다. 새우로 달걀로 홍합으로 두부로 피클을 만드는 것은 정말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습니다.

부록으로 칼라푸드에 대한 설명도 읽어보면 참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피클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맛있다! 피클>을 적극 추천합니다. 다양한 피클을 즐길 수 있을 겁니다.

 

q****a 2015.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다! 피클PICK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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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이제 경칩도 지나고 곧 춘분이 오는 와중에 입맛을 당기는 시기가 코 앞에 오고 있다.나른한 봄기운에 입맛 돋우는 음식이라면 단연코 '봄나물'이 제격이긴 하지만 입 속에서 새콤한 맛이 퍼지는 피클 또한 입맛을 당기는데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실상 피클은 서양의 채소절임 음식이다.우리가 알고 있는 오이,양배추등 채소와 과일등을 소금에 절여 식초,설탕,향신료를 섞은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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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이제 경칩도 지나고 곧 춘분이 오는 와중에 입맛을 당기는 시기가 코 앞에 오고 있다.나른한 봄기운에 입맛 돋우는 음식이라면 단연코 '봄나물'이 제격이긴 하지만 입 속에서 새콤한 맛이 퍼지는 피클 또한 입맛을 당기는데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실상 피클은 서양의 채소절임 음식이다.우리가 알고 있는 오이,양배추등 채소와 과일등을 소금에 절여 식초,설탕,향신료를 섞은 액에 담아 절이는 음식으로 알고 있다.이미 우리가 흔히 배달이나 주문을 통해 먹는 피자,스파게티,치킨등에도 달달하거나 새콤매콤한 피클은 빠질 수 없는 약방의 감초와 같은 존재다.근래에 대형마트를 가보면 형형색색의 피클이 담겨진 유리병을 많이 보곤 한다.개인적으로 단 한 번도 피클을 담아본 적 없는 나로서는 너무 배우고 싶은 음식의 0순위였다.

 

 

이때,피클을 쉽게,맛나게,건강하게 담고 먹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피클을 담고 있는 '맛있다!피클'이란 책을 접했다.상큼하고 달콤한 과일로 만드는 과일피클,싱싱하고 풋풋한 채소로 만드는 채소피클,특별한 재료로 만든는 피클에서 나라별 피클까지 전반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수록하고 있다.피클 레시피를 비롯해서 피클주스,피클재료,피클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법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쉽고 간편하게 보여주고 있다.목차 첫 단추는 피클의 기본적인 상식을 시작으로 해서 마지막 장에 수록 된 각 나라별 피클이 꽤나 인상적였다.그 중에서 러시아식 연어피클과 중국식 매운 오이피클,두부 그린올리브피클,홍합피클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와중에도 덜컹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우려가 치밀어 올랐으나 레시피가 손쉽게 나와 있는 탓에 한 번쯤 해봐도 좋을 듯한 예감이 들기도 한다.이미 채소를 이용해 식초에 절인 피클은 우리에게 있어 친근하다.다만,초보자인 경우에는 피클주스 비율과 기본재료를 뭘 선택할까부터 큰 일을 해 내는 기분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이런 실패나 좌절 없이 다가가 할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있다.

 

 

또한,우리가 먹는 채소,과일의 색에 따라 어떤 영양분이 있는지 제대로 알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컬러푸드까지 소개해 주고 있어 한 권의 책으로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한 시간였던 듯 하다.

k*****5 2015.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다! 피클 PICK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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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들고 가장 먼저 넘긴 페이지는 역시나 오이피클을 만드는 방법이 있는 페이지였다 피자나 스파게티를 먹을 때면 항상 피클을 먼저 챙기게 된다 한국 사람이 밥을 먹을 때 김치가 빠지면 안 되듯이 느끼한 서양 음식을 먹을 때 피클은 기본 메뉴인 것 같다 오이지와 비슷한 듯도 하지만 짜지 않아 염분에 대한 부담이 없고 평소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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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들고 가장 먼저 넘긴 페이지는 역시나 오이피클을 만드는 방법이 있는 페이지였다

피자나 스파게티를 먹을 때면 항상 피클을 먼저 챙기게 된다

한국 사람이 밥을 먹을 때 김치가 빠지면 안 되듯이 느끼한 서양 음식을 먹을 때 피클은 기본 메뉴인 것 같다

오이지와 비슷한 듯도 하지만 짜지 않아 염분에 대한 부담이 없고 평소에 잘 먹지 않는 야채들과 식초를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어 더욱 좋은 것 같다

 

물과 식초, 설탕만 있으면 되니 따로 어려운 재료들을 구하지 않아도 되니 더욱 간편하게 담글 수 있을 것 같다

피클이라고 하면 단순하게 오이피클과 독일식 양배추김치 정도만 생각했는데 의외로 양배추 피클은 없어서 신기했다

당연히 양배추 피클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없고  우리나라의 배추와 무를 이용한 피클이 있다

특히 배추 유자 피클은 이름만 들어도 상큼하면서 유자의 향이 나는 것 같아 그냥 간식으로 먹어도 좋을 것 같다

 

그 외에도 생각지도 못한 재로들이 피클의 재료가 된다는 것이 더욱 신선했다

토마토, 숙주, 버섯도 피클의 재료가 된다고 하지만 왠지 버섯은 선뜻 맛이 상상이 되지 않는다

양파 강황 피클은 집에 있는 양파와 전에 이웃집에서 얻어다 키운 강황이 있었는데 바로 담글 수 있을 것 같다

몸에 좋다는 강황을 이용한 양파 피클이라 묘하지만 맛있을 것 같기도 하다  

 

단순하게 새콤달콤한 피클만 생각했는데 붉은 고추를 넣어서 매운 맛을 내어 한국인의 입맛에 더욱 잘 맞을 것 같은 피클도 있고 간장을 넣어서 장아찌의 비주얼을 내는 피클도 있어 단순하게 물+설탕+식초의 기본적인 배합에 청양고추나 마늘, 허브 등을 추가해 색다른 피물을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았다

이탈리아 피클만 생각했는데 중국식과 일본식의 독특한 피클들도 알 수 있어 더욱 유용했다

우엉, 구운 대파, 단호박 등 이름도 들어보지 못 했던 다양한 재료도 맛있는 피클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반찬으로도 간식으로도 맛있을 것 같아 더욱 유용한 피클을 다양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글은 책콩서평단으로 도서출판 도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s****2 2015.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_맛있다! 피클PICKL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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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집에서 야채 잔~뜩사서 피클을 만들어 봤는데 생각보다 만들기 쉽고 간단한거 같아 다른 재료들을 사용해서 다양한 피클을 만들어보고펐는데....와아아아~~~맛있다! 피클이란 책을 보는 순간 나의 입꼬리가 슝~~~올라갔다능....^^/우선 책 표지 부터 샤샤샥 본다면..... 신선한 피클재료가 가~득.,.....^^b 맛있다!피클 활용법~~~~~쨘! 본격적으로 맛있다 피클 속으로~~~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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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집에서 야채 잔~뜩사서 피클을 만들어 봤는데 생각보다 만들기 쉽고 간단한거 같아 다른 재료들을 사용해서 다양한 피클을 만들어보고펐는데....와아아아~~~맛있다! 피클이란 책을 보는 순간 나의 입꼬리가 슝~~~올라갔다능....^^/

우선 책 표지 부터 샤샤샥 본다면.....



신선한 피클재료가 가~득.,.....^^b


맛있다!피클 활용법~~~~~쨘!


본격적으로 맛있다 피클 속으로~~~쓩~~~~^^/

크게 3개의 파트로 과일 > 채소 > 특별한 피클만들기가 구성되어있어요.

처음엔 피클 초보자들에겐 더할나위 없는 피클 만들기 기본지식을 습득 할 수 있도록...
식초, 소금 & 설탕 , 향신료, 허브의 다양한 종류와 향 활용법 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고요.
피클 용기 관리법과 피클 저장하는 3가지의 방법이 나오있어요!

그리고 베스트 피클 3가 먼저 소개 되는데 완전!완전!완전!
쎈~쑤있는 구성인거 같아요...^^b

먼저 과일로 만드는 피클인데요~ ^^
그냥 먹어도 맛있는 과일을 이리 피클로...그리고 책 속엔 과일로 만든 피클을 이용해서 다른 머찐 또 하나의 간식으로도...
타르트에도 아이스크림에도 뿅!뿅!뿅! 보면서 그리고 수박 알맹이는 냠냠하고 그냥 버리는 부분을 활용 피클을 만들 수있는 수박피클...꼭 만들어 봐야겠어요! 찜~!!!!!하면서.... 담으로 ...



두번째는 채소로 만드는 피클인데...우앙~싱기방기~~~~~~
이렇게 피클을 만들어서 야채를 아삭아삭 상콤하게 먹을 수 있을껄 생각하니 얼굴에 미소가 번지더라고요...


책을보다 저의 시선을 따시금 또 머금게 한 참마피클을 이용한 4가지 딥소스~~~~정말 탐났어여!!!!!!!
꼬~~~옥!!!만들리~~~~^0^/


그리고 요즘 마트에 갔더니 우엉이 저렴하게 많이 나왔던데 사와서 피클로도 만들어 먹어보아야 겠어여~~~~^^
한식 *반에서도 이 우엉피클 먹어봤는데 책보고 따라하면 뚝~딱!만들 수 있겠어요!!!!!



세번째 이 맛있다!피클의 히든!!!!!!!!특별한 피클 만들기~~~~~~~속으로...
정말 피클의 재료로 안되는건 없나봐요~~~~~연어 & 두부 & 메츄리알 & 달걀 & 렌틸콩 등등등....무궁무진한 피클의 매력에 반해버리게되었어요....^^



그리고 맨 마지막에는 컬러푸드라고해서 각 재료의 컬러별로 구분해서 효능 등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가 기록되어있는

정말 알찬 책이에요~~~^^

가정에 한 권쯤 구비해두면 정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꺼 같아 주변에도 추천해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h***********1 201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