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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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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앤드루 카네기의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는 흔한 부자 성공담이나 재테크 지침서와는 결이 다르다. 이 책은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를 넘어 “어떤 태도로 부를 대해야 하는가”를 묻는, 매우 윤리적이고 철학적인 부의 교과서에 가깝다. 철강왕으로 불리며 19세기 미국 산업을 이끈 카네기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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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앤드루 카네기의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는 흔한 부자 성공담이나 재테크 지침서와는 결이 다르다. 이 책은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를 넘어 “어떤 태도로 부를 대해야 하는가”를 묻는, 매우 윤리적이고 철학적인 부의 교과서에 가깝다. 철강왕으로 불리며 19세기 미국 산업을 이끈 카네기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난, 노동, 경쟁, 성공, 그리고 부의 사회적 책임을 정직하게 풀어놓는다.

그는 정직한 가난 속에서 자란 어린 시절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복잡한 걱정 없이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던 가난한 가정의 따뜻함과 순수를 귀하게 여긴다. 남을 시기하거나 질투할 이유가 없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모두가 하나로 뭉쳤던 경험이야말로 강인함과 자립심을 길러 주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는 아무 노력 없이 부를 물려받은 아이들을 연민의 눈으로 바라본다. 가난을 무조건 제거해야 할 악으로만 여기는 사회는 정직함과 근면, 절제라는 인간의 핵심 덕목을 스스로 허무는 것과 다름없다는 그의 주장은 오늘날에도 깊은 울림을 준다.

카네기는 기회를 ‘밀물’에 비유한다. 기회는 반드시 다시 오지만, 준비된 사람만이 그것을 붙잡을 수 있다. 철강 산업처럼 기술 혁신과 경쟁이 치열한 세계에서 성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고, 변화를 두려워하는 순간 도태는 시작된다. 그는 한 가지 사업에 뛰어들었다면 반드시 선두가 되겠다는 각오로 임하라고 강조한다. 개선안을 경청하고, 최신 기술을 받아들이며, 실무 지식을 누구보다 깊이 파고드는 집요함이 성공의 필수 조건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부의 목적을 분명히 선 긋기 때문이다. 인생의 목표가 단순한 저축이나 부의 축적이라면 그것은 지나치게 천박하다고 단언한다. 돈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며, 살아 있는 동안 선행과 사회적 기여를 실천하기 위한 도구일 때 비로소 가치가 생긴다. 그래서 그는 돈의 노예가 아니라 주인이 되라고 말한다. 소득 범위 내에서 지출하고, 절약과 저축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이루는 것이 인간이 져야 할 첫 번째 의무라는 점도 분명히 한다.
또한 자본과 노동을 적대적인 관계로 보지 않는다. 노동자의 임금이 낮아지는 사회에서는 부자 역시 부를 쌓기 어렵다고 말하며, 자본과 노동은 동맹 관계라는 점을 강조한다. 한쪽이 번성하면 다른 쪽도 함께 성장한다는 그의 시각은 단기 이익에 매몰된 오늘날의 경제 현실을 되돌아보게 만든다. 경쟁 역시 피해야 할 악이 아니라, 인류 전체를 이롭게 하는 자연 법칙으로 받아들인다.

카네기는 성공을 가로막는 세 가지 함정으로 술, 투기, 보증을 꼽고, 무엇보다 집중력의 부족을 가장 치명적인 실패 요인으로 지적한다. 사업가는 자본과 신용, 사고의 에너지까지 모두 한곳에 쏟아야 하며, 표적을 분산하는 순간 성공은 멀어진다는 메시지는 지금의 다중 선택과 빠른 유행의 시대에도 유효하다. 마지막으로 그는 노동자로서, 혹은 사업가로서 존중받고 싶다면 끊임없이 배우고 읽으며 전문성을 쌓아야 한다고 말한다. 지식을 자기 이상으로 삼는 태도, 그것이 카네기가 말하는 진짜 부의 시작이다.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는 부를 꿈꾸는 이들에게 방향을 묻는 책이다. 얼마나 벌 것인가보다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게 만드는 고전으로, 부와 인간의 품격을 함께 고민하는 독자에게 오래 남는 질문을 던진다.
j****3 2025.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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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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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앤드루 카네기'라는 이름에 이책을 읽지 않을 수 없었다. 고전소설을 좋아하는 것처럼 시중에 나와있는 수많은 자기계발서 중에서도 고전을 찾게 된다. 자기계발서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카네기의 지혜를 배우고 싶어 책장을 펼쳐들었다. 쉽게 읽히지만 결코 가볍지 않다. 부자, 그것도 존경받을 만한 삶을 산 부자가 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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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앤드루 카네기'라는 이름에 이책을 읽지 않을 수 없었다. 고전소설을 좋아하는 것처럼 시중에 나와있는 수많은 자기계발서 중에서도 고전을 찾게 된다. 자기계발서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카네기의 지혜를 배우고 싶어 책장을 펼쳐들었다. 쉽게 읽히지만 결코 가볍지 않다. 부자, 그것도 존경받을 만한 삶을 산 부자가 썼기에 더 가슴에 와닿았다. 진정한 부자는 나눌 때 완성된다는 마지막 장이 특히 감동스러웠다. 현재 부자는 아니지만 카네기의 말처럼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되고 싶다. 그래서 부자가 되기 전이지만 기부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더 나아가 정말 부자가 된다면 카네기의 조언대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이 딛고 올라갈 발판을 마련해주고싶다.

주변에 사업을 하는 지인을 여럿 두고 있다. 그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은 사업을 해야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이었다. 그들과 내가 다른점은 그들은 행동으로 보여줬다는 것이고 나는 시작하는데 애를 먹고 있다는 사실이다. 남 밑에서 월급 받고 일하는 것이 맞지 않았다는 카네기의 말처럼 나또한 회사를 다니며 늘상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았지만 결국 현실에 안주했고 카네기는 자신의 생각대로 사업을 일궈내 부자가 되었다. 200년 전 이야기이지만 왜 지금 읽어도 전혀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것인지. AI시대라지만 사업의 본질은 그대로란 사실에 새삼 놀랐다. 

단지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에서 그치지 않고 부를 이루기 위한 핵심 가치들과 함께 폭 넓게 읽고 깊이 생각하라는 가르침, 하지만 결코 심각해지지 말라는 조언까지. 젖은 깃털을 터는 오리처럼 고민거리를 가볍게 털어낸다면 부와 함께 행복하고 재미있는 인생을 살 수 있을것이다.     

    
"청렴하게 살다가 가난하게 떠났노라"

"지혜롭게 기부하는 것은 돈을 버는 것보다 더 어렵다."

 옷차림에 좋은 취향을 구분하듯이 돈을 쓰는 문제에도 품격이 있다. 무엇이든 지나치게 두드러지는 건 규범에 어긋난다. 가령 어떤 집안 사람들이 호화롭고 사치스러운 저택, 식탁, 자동차 같은 품목에 돈을 펑펑 쓰고 오로지 자신의 부를 과시하고 자랑하는 걸로만 유명하다면, 그 가족의 인격이나 교양 수준을 가늠하기는 어렵지 않다.
 잉여 재산을 어떻게 쓰고 또 남용하는지, 좋은 일에 아낌없이 베푸는지 아니면 악착같이 모으려고만 하는지, 생전에 재산을 현명하게 관리하는지 아니면 자손에게 모두 유산으로 남기는지에 대해서도 대중은 분별할 줄 안다. 모범적이고 깨어 있는 시민들의 생각이 바로 판단의 기준이 된다. 사람들은 이를 판단할 것이고 그들이 잘못 판단하는 경우는 좀처럼 보기 힘들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나은 곳으로 만들려는 시도, 이것이 인생의 고귀한 동기다."
이달의 사락 m****d 202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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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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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지금 우리가 돈을 모으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저축이다. 일을 통해서, 돈을 모으고,사람들과 함께 사업을 하거나, 직장생활을 통해서,얻는 월급을 통해서, 부를 얻고자 한다. 그 과정에서,주식, 부동산, 펀드, 채권 등 재테크에  투자하여,돈을 모으고, 사업을 키워 나간다.부를 창출하기 위한 여러가지 수단과 방법을 찾아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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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지금 우리가 돈을 모으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저축이다. 일을 통해서, 돈을 모으고,사람들과 함께 사업을 하거나, 직장생활을 통해서,얻는 월급을 통해서, 부를 얻고자 한다. 그 과정에서,주식, 부동산, 펀드, 채권 등 재테크에  투자하여,돈을 모으고, 사업을 키워 나간다.부를 창출하기 위한 여러가지 수단과 방법을 찾아낸다. 그리고 부를 얻는 노하우를 터득해 나간다. 경제적인 부를 창출한 이들은 사회애 베품과 나눔을 통해서, 존경받을 만한 사람, 진정한 부자로 거듭나려고 한다. 



책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은 철강왕 카네기의 인생 철학이 들어가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한 돈의 철학 뿐만 아니라 인생철학을 알수 있다. 스코틀렌드 출신으로, 수작업에서,기계로 직물을 생산하는 시스템이 자리 잡게 되면서,카네기 집안은 시대의 변화를 몸으로 느끼게 되었고, 오래된 직조기를 팔고 미국으로 이민을 결심하였다. 카네기가 10세되던 해였으며, 주급 1달러 20센트로 살아오던 시기다. 카네기는 스스로 가난이라는 늑대를 집안에서 몰아내야겠다고 결심하였고,실행으로 옮겨 나간다. 


진정한 부자가 되기 위한 ,책의 목차 속에는 진정한 부자는 나눔을 통해서, 완성되며, 썰물과 밀물이 들어오는 때를 알았을 때,부자가 됨을 느낄 수 있다. 돈의 흐름에 있어서, 돈이 들어올 때와 나갈 때를 아는 자가 부를 얻는다.이러한 부의 공식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유효하다. 


부의 길은 먼곳에 있지 않다. 이 책에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하나의 분야나, 한가지에 몰입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투자의 원칙에서,한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것에 대해 카네기는 부정하고 있다. 최근 하이닉스 주식에 투자한 투자자가 자신의 전재산 1억으로, 9000퍼샌트의 수익을 얻었다는 뉴스를 본다면,카네기의 부에 대한 인식은 어느 정도 유효하다고 볼 수 있다. 자기 스스로 준비된 자가 부자가 될 수 있고,최고의 인재가 되어야 한다고 카네기의 노하우가 담겨져 있다. 신뢰라는 자산을 무기로 진정한 부자가 되는 것이다.그리고 돈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서,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다.


반드시 밀물은 온다. 그 밀물을 이용할 수 있는 자가 부자가 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썰물이 들어올 때,투자를 하고,쪽박을 차게 된다. 스스로 희소성을 가진 사람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최고의 인재는 어디든지 인정받을 수 있다.누군가 나를 쓰지 않는다면,스스로 반성해야 한다.그 사람이 나를 쓰지 않는 건, 스스로 최고의 인재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신뢰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손해를 감수하고, 투기의 유혹에서 벗어나야 한다. 부자가 될 수 있는 준비를 갖춘 자가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26.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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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를 보고 공감이 많이 되었어요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를 보고 공감이 많이 되었어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흔들리는 시대이지만 흔들리지 않는 부의 원칙을 알고 싶어서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를 읽어 보았어요"돈을 쫓지 말라"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 말은 돈만 쫓지 말고 본질을 중시하라라는 말인 것 같아요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 저자인 앤드루 카네기는 1835년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나 가난한 이민자 소년으로 미국에 건너와 방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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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흔들리는 시대이지만 흔들리지 않는 부의 원칙을 알고 싶어서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를 읽어 보았어요

"돈을 쫓지 말라"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 말은 돈만 쫓지 말고 본질을 중시하라라는 말인 것 같아요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 저자인 앤드루 카네기는 

1835년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나 가난한 이민자 소년으로 미국에 건너와 방직공장과 전신국에서 노동자로 경력을 시작해서 

상업화의 흐름을 정확히 읽어 청강산업에 진출해 큰 성공을 거둬요

막대한 부를 일군 후 1901년에 호사를 매각한 뒤 

도서관, 대학교 등 다양한 기관을 설립해 

자선활동을 하며 사회에 그 부를 사회로 다시 돌려 주었어요


특히 저는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중의 하나가 "가난은 부의 양분이다"

가난을 경험해야 내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는 사실이에요

부를 물려받은 사람이 오히려 불쌍하다라고 표현하더라고요

썰물 뒤에는 반드시 밀물이 온다

이건 정말 세상의 이치인 것 같아요

주식도 바닥을 치면 반등하듯이 썰물뒤에는 반드시 밀물이 오죠 

개미처럼 모으라는 말은 아니지만 가장 기본은 

저축에서 시작하는 건 맞는 것 같아요

그 습관으로 큰 목돈이 되고 그 목돈이 사업자금이 될 수 있으니까요

카네기도 훌륭하지만 엄마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한번 하면 한다 그리고 자식에 대한 믿음이 강하신 것 같아요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이 되어라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정말 공감이요

우리는 삶의 질을 떨어뜨리면 죽어라 노예처럼 돈을 버는 경향이 있어요

저축자체만 목적이 되어선 안되고 부가 생기면 주변에 나눌 수 있는

가치있는 돈을 벌며 사용해야 하다는 거죠

사회로 부터 돈을 벌었으니 또 어느정도는 환원하는 것이 이치지요

배를 띄우기 전에 부의 흐름을 읽어라

정말 주식 차트를 보면서 어떻게 흘러가는 지를 파악하는 것처럼

시대를 탓하지 말고 이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면 뭔가 보이는 것 같아요

기회의 파도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라는 말도 격하게 공감해요

No one can predict when opportunities come in life

이것이 바로 제 좌우명인데 딱이더라고요~

내가 열심히 노력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면

당신을 위한 밀물은 반드시 온다

그 순간, 부를 향한 항해를 시작하라!

지금 저도 스카웃제의가 들어와서 이직을 하려고 해요

저도 지금 밀물이 들어오는 시기라서 멋진 항해를 시작하려합니다!


이달의 사락 j*********9 2026.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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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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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부와 관련된 다양한 곳에 눈길이 가는건 어쩔수가 없다. 부자가 되고 싶고 부를 얻고 싶지만 하루하루 살아가는 시간도 세월도 매 그 자리에서 맴도는 것 같아 아쉽고 또 안타까운 마음이다. 이럴때 소중한 지혜와 통찰을 안겨줄 책을 만나 감사하게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앤드류 카네기 철강왕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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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부와 관련된 다양한 곳에 눈길이 가는건 어쩔수가 없다부자가 되고 싶고 부를 얻고 싶지만 하루하루 살아가는 시간도 세월도 매 그 자리에서 맴도는 것 같아 아쉽고 또 안타까운 마음이다이럴때 소중한 지혜와 통찰을 안겨줄 책을 만나 감사하게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앤드류 카네기 철강왕에 대한 철학이자 에세이집이다지금까지 너무나 잘 알려져 있는 우리가 배울점이 많은 분이기에 관심있게 읽어볼수 있었다

 

100년이 지나도록 흔들리지 않는 부의 원칙이라니 너무 궁금하다 아니 이런 부의 원칙이라면 무조건 배워서 익혀야 하지 않을까 싶다우리 일반인들과 다르게 세계적인 부를 이룬 분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을까 너무 궁금하다 분명 힌트가 곳곳에 숨겨져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나도 부의 원칙을 배워보자는 마음으로 다가간다.

 

카네기는 썰물 뒤에는 반드시 밀물이 온다고 말한다우리가 항상 바닥에서 생활한다 여기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점프해서 솟아오를 날이 올거라는 기대로 목표를 높게 잡고 살아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희망을 가져야만 우리가 그 꿈을 향해 도전하지 않을까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미리 포기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세상이라 이제부터라고 다짐을 제대로 해 보려고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특징들이 있을까 궁금했다이 책은 카네기의 일대기와 그의 성공신화를 자서전처럼 읽어내려가면서 하나씩 배울점을 캐치하는 것이 포인트인 것 같다우리가 소비하는 습관만 바꾸어도 이미 부의 전선에 다가가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사람들이 부를 이루지 못하는 것은 어쩌면 자기 자신에게 문제점이 있는것이라고도 본다돈이란 것이 들어올때는 그만큼 내가 씀씀이도 파악하고 어떤 방식으로 모아서 투자를 해야 하는지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부를 이루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들이 뒤따라야 한다지만 여기에서도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될 포인트들이 많은 것을 알수 있었다

 

부를 얻기위해 우리가 어떤 마인드로 살아가야 하는지 철학적인 관점에서 하나씩 풀어볼수 있었던 책이다그리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는 책이라 너무 좋았고 앞으로 부자의 삶으로 살아보고 싶은 마음으로 집중해서 읽었던 책이다좋은 가르침을 받은 것 같아 인생에 도움이 될만한 책이었기에 부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달의 사락 s****2 2026.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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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는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부자 중 한 사람인 앤드류 카네기의 생각과 삶의 태도를 담은 책이예요.스코틀랜드의 가난한 직조공 가정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 온 소년이 철강왕이 되기까지의 이야기와 함께,개인이 갖추어야 할 삶의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해 전하는 책입니다.어린 시절 방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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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부자 중 한 사람인 앤드류 카네기의 생각과 삶의 태도를 담은 책이예요.

스코틀랜드의 가난한 직조공 가정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 온 소년이 철강왕이 되기까지의 이야기와 함께,

개인이 갖추어야 할 삶의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해 전하는 책입니다.





어린 시절 방직공장과 전신국 노동자로 일하며  "어떻게 하면 인정받을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했어요.

그는 산업화의 흐름을 정확히 읽고 철강 산업에 뛰어들어 카네기 스틸 컴퍼니를 설립하여 미국 산업 발전의 중심에 섰습니다.

부를 이루는 과정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여겼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에서 배울 점이 많은 책이죠.




카네기는 사람의 첫 번째 의무를 ‘자립’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자립을 위해서는 반드시 돈을 벌어야 하죠.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사고, 질병, 경기 침체 같은 삶의 변수를 고려해 수입의 일부를 저축하고,

투기성 자산이 아닌 증권이나 부동산, 합법적인 사업에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오늘날에도 인간이  가져야 할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삶의 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경쟁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예요.

개개인에게 힘들고 고된 과정일 수 있지만, 

이 시스템 속에서 성장해야만 재산을 축적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만 오기 때문에,

주어진 일을 잘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업무 범위를 넘어서는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위해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하고, 

상사가 시킨 일이라도 잘못된 지시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하며,

회사의 이익을 키울 방법을 연구하고 고민한 노력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이죠.

부와 명예를 거머쥔 기술자나 실무자들을 보면 대부분 회사에서 무언가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면서 그 자리에 오르고,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가능한 개선책을 내고 이런 태도가 결국 성공으로 이어진다고 말합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지위가 높든 낮든, 지적인 사람이 무지한 사람보다 일을 더 잘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독서와 관찰을 통해 지식을 쌓아야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문제 해결 능력도 생기게 됩니다.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누구보다 깊이 있게 알려고 노력해야 하고,

그 다음으로 그 외의 영역에도 폭 넓은 관심을 가지고 알아두어야 합니다.

인생을 너무 심각하게만 살아서는 안된다고 말하는 카네기는 재미를 즐길 줄도 알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순수하게 즐길 줄 알고, 일상의 긴장을 풀줄 아는 태도, 건강한 웃음을 유지하는 마음가짐이 결국 긴 경주에서 이길 수 있는 힘이 되며 이것이야말로 자신이 성공한 열쇠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시간에 쫓기듯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워라벨을 이야기하는 것 같지 않나요?

일과 삶의 균형을 잘 잡아야 끊임없이 나아갈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이 생기니까요.






카네기는 개인적인 재산을 넘어 큰 부를 이루기 위해서는 결국 사업가가 되어 햔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보통 투자를 할때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하지만, 그는 오히려 한 분야에 집중하라고 말합니다.

수많은 기업들 중에 동시에 여러가지 산업에 투자해서 성공하는 것을 본 적이 없으며,

사업가로서 기업을 키우기 위해서는 한곳에 집중해서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투자 규모가 커질수록 성공의 크기도 커진다는 그의 생각은 다소 과감하지만, 그만큼 확신에 찬 철학이 느껴집니다.


사업가를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저로서는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경영인, 사업가를 꿈꾸는 리더들이라면 충분히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깊은 인상을 주었던 점은 앤드류 카네기가 가진 나눔에 대한 철학이예요.

백만장자인 부자들은 자신이 가진 부를 나누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카네기는 부를 쌓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부를 나누는 방식이라고 말합니다.


가난에 대한 밝은 면과 이상적인 면을 이야기하기에 가난한 자들에게 나눌 자선을 생각했는데,

가난한 사람 중에서도 더 나은 삶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은 도움을 받을 자격이 있으므로 이들을 도와야 한다고 기준을 잡는 것을 보고 통찰력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진정한 도움이며,

그 기회가 또 다른 성장과 도약으로 이어진다고 믿는 그는

대학, 도서관설립, 병원, 의료연구기관, 공원, 문화공간, 공연장, 체육시설 등을 설립하여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데 기여해야 한다고 말하며 나누는 삶을 실천한 인물이기에 많은 이들에게 존경받는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이겠지요.






100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이 책이 여전히 읽히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산업과 사회는 변해도, 개인의 노력과 마인드, 태도는 변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어쩌면 성공의 법칙이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그 과정에셔 무엇을 집중해야 하는지,

어떤 선택의 순간에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때 도움을 받을 수 있겠지요.

누구나 꿈꾸는 부자!

나의 삶의 방향은 어디를 향해 있는지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를 통해 고민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어떻게부를얻을것인가 #앤드류카네기 #페이지2북스 #부자마인드 #성공철학  #부의철학 #사업가정신 #부의나눔 







w******x 2026.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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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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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 같은 요즘, 이 문장이 먼저 마음에 닿았어요“반드시 밀물은 온다. 바로 그날, 나는 바다로 나갈 것이다.”책을 펼치자마자 이 문장이 오래 남았어요.요즘의 저는 딱 썰물 한가운데 서 있는 기분이었거든요.열심히 살아가고는 있지만,이게 과연 맞는 방향인지 헷갈리는 날들이 이어졌어요.『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는 그런 마음으로 읽기 시작한 책이었어요.재테크 책이라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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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 같은 요즘, 이 문장이 먼저 마음에 닿았어요

“반드시 밀물은 온다. 바로 그날, 나는 바다로 나갈 것이다.”

책을 펼치자마자 이 문장이 오래 남았어요.

요즘의 저는 딱 썰물 한가운데 서 있는 기분이었거든요.

열심히 살아가고는 있지만,

이게 과연 맞는 방향인지 헷갈리는 날들이 이어졌어요.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는 그런 마음으로 읽기 시작한 책이었어요.

재테크 책이라기보다는

삶의 리듬을 다시 바라보게 해 주는 책에 더 가까웠어요.


이 책은 ‘돈 이야기’보다 ‘시간 이야기’였어요

많은 부자 이야기 책들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말해주는데,

이 책은 오히려

“지금은 어떤 시기인가요?”라고 먼저 묻는 느낌이었어요.

카네기는 썰물을 실패나 불운으로 보지 않았어요.

배를 만들고, 방향을 점검하고,

다음 밀물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바라봤어요.

이 관점이 제 마음을 참 편하게 만들어 줬어요.

지금 잘 안 풀리는 일들도

모두 쓸모없는 시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제 삶에 대입하게 됐어요

책을 읽다 보니 저도 모르게 메모를 하게 됐어요.

‘지금 나는 배를 만들고 있나?’

‘아니면 물이 없다고 멈춰 서 있나?’

일을 하면서, 가계를 정리하면서,

앞으로의 계획을 떠올리면서 이 질문이 계속 따라왔어요.

이 책은 행동을 재촉하지 않아요.

대신 생각의 방향을 바꿔줘요.

그래서 부담 없이, 하지만 오래 곱씹게 돼요.


 

부는 숫자가 아니라 태도라는 말이 남았어요

카네기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부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됐어요.

얼마를 벌었는지가 아니라 그 돈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디에 쓰고, 누구와 나누는지가 결국 삶의 방향을 

만든다는 메시지가 조용히 반복돼요.

특히 “부자로 죽는 것은 수치다”라는 그의 철학은

지금 시대에도 참 묵직하게 다가왔어요.

부는 쌓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흘려보낼 때 완성된다는 말이

계속 마음에 남았어요.


 

이 책을 읽고 제가 바꾼 작은 행동들

✔ 무작정 조급해하지 않기로 했어요

✔ 지금 하는 공부와 준비를 다시 존중하게 됐어요

✔ 돈을 바라보는 기준을 ‘불안’에서 ‘흐름’으로 옮겼어요

✔ 나중에 어떤 사람으로 남고 싶은지 생각하게 됐어요

대단한 결심을 한 건 아니에요.

하지만 마음의 각도가 조금 바뀌었어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큰 변화였어요.



흔들리는 시대에 필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에요

AI, 경제 위기, 불안한 뉴스들 속에서

자꾸만 뒤처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이 책은 “지금은 썰물일 수 있어요. 괜찮아요.”

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

배를 준비하는 시간은 절대 헛되지 않다고,

밀물은 반드시 온다고요.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

✔ 요즘 방향을 잃은 것 같은 분

✔ 돈 이야기가 불편한 분

✔ 부를 삶 전체의 관점에서 보고 싶은 분

✔ 조급함 대신 단단함을 얻고 싶은 분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는 부를 약속하는 책이 아니라

삶을 정리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항해는 시작된 게 아닐까 싶어요.


#페이지2북스 #어떻게부를얻을것인가 #흔들리는시대흔들리지않는부의원칙 #앤드루카네기 #부의철학 #경제마인드 #책추천 #자기계발서 #밀물의철학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6 2026.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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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 (포레스트북스)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 (포레스트북스)" 내용보기
<포레스트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하였습니다>이 책을 처음에는 그저 세계 최고의 부자가 알려주는 돈 버는 비결이나 성공 공식 같은 걸 기대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펼쳤다. 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이 책은 단순히 통장 잔고를 늘리는 기술이 아니라, 한 인간이 가난이라는 밑바닥에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버티고 기회를 낚아챘는지에 대한 치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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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을 처음에는 그저 세계 최고의 부자가 알려주는 돈 버는 비결이나 성공 공식 같은 걸 기대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펼쳤다. 


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이 책은 단순히 통장 잔고를 늘리는 기술이 아니라, 한 인간이 가난이라는 밑바닥에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버티고 기회를 낚아챘는지에 대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라는 느낌이 강하게 다가왔다.


카네기는 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워 제대로 된 교육조차 꿈꾸기 힘든 상황이었지만, 성실하고 부드러운 부모님 밑에서 뭣보다 귀한 자산을 물려받으며 자랐다. 


그런 가르침 아래 '가난에서 벗어나기'를 최우선 목표로 삼으며 여러 직업을 단계적으로 밟고 성장하는 그의 삶은 꼭 영화같았다.


그가 '철강왕'이 되는 첫 시작은 철도 회사와의 인연에서 비롯되었는데, 그 인연이 바로 모스 부호였다. 


당시 첨단 기술이었던 모스 부호를 독학으로 익혀 철도 회사에 취직하는 장면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졌다. 


그 시절의 모스 부호가 지금으로 치면 코딩이나 고급 외국어 같은 느낌이었을 텐데, 기술 하나를 죽어라 익혀서 운명이 찾아왔을 때 그 기회를 꽉 붙잡는 모습에서 '운은 결국 준비된 사람한테만 온다'는 말이 단순히 교과서적인 문구가 아니라는 걸 뼈저리게 실감했다.


특히 책을 읽다가 뒤통수를 한 대 맞은 것 같았던 부분은 바로 "자기가 지금 잘하는 일에만 너무 매몰되지 마라"는 조언이었다. 


보통 우리는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라고 배우지만, 카네기는 거기에만 갇혀 있으면 딱 그 정도 수준의 승진이나 월급에 안주하게 된다고 경고한다. 


더 큰 기회의 문을 열려면 지금 하는 일 너머의 세상을 공부하고 안목을 넓혀야 한다는 말인데,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치여 시야가 좁아져 있던 나 자신을 깊이 돌아보게 만들었다.


또한, 가난에 대한 그의 독특한 시각도 신선했다. 

카네기는 가난한 환경이 오히려 성공의 강력한 자양분이 된다고 믿었다. 

어려운 시절을 겪으며 자란 사람이 더 끈기 있고 근성이 있다는 그의 말과 부자로 태어난 이들은 절대 넘을 수 없는 그 '경험'에 대한 것이 재밌었다. 과연 이 철학이 지금에 와서도 통할 수 있을 지는 잘 모르겠다.


무엇보다 이번에 책을 읽으며 가장 의외였던 점은 대기업을 바라보는 카네기의 철학이었다. 

흔히 대기업이라고 하면 약자들의 돈을 뺏어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킨다는 편견이 있지 않은가? 

그런데 카네기는 오히려 "대기업이 있는 곳에는 가난한 자가 없다"고 단언한다. 

기업이 성장해야 양질의 일자리가 생기고, 그 기업이 벌어들인 돈이 사회 환원을 통해 부의 재분배를 촉진시킨다는 논리다. 

기업의 존재 가치가 단순히 이윤 추구에만 있는 게 아니라 사회 전체의 파이를 키우는 데 있다는 그의 통찰을 보며, 대기업의 성장 촉진을 논하는 이들의 주장이 카네기의 그것과 닮아있음을 깨닫는다.



책의 마지막 부분으로 갈수록 부의 재분배에 대한 파트가 주를 이루는데 카네기는 많은 부를 축적한 이들이 죽을 때까지 그 많은 돈을 쥐고 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며, 심지어 욕먹을 행동이라고까지 말한다. 자기가 일군 부를 어떻게 다시 사회로 돌려보내느냐가 인생의 진정한 완성이라는 것이다. 부를 쌓는 법으로 시작해서, 그 부를 어떻게 가치 있게 비울 것인가로 끝을 맺는 이 책의 구성은 카네기의 인생 철학이 한눈에 보이는 것 같았다.


결국 이 책이 나에게 준 교훈은 명확하다. 단순히 돈을 쫓는 인생이 아니라, 실력을 갈고닦아 기회를 잡고 그 성공을 다시 세상과 나누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었다. 성공의 기술이 아닌 성공의 품격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부의 바이블이라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어떻게부를얻을것인가 #포레스트북스 #카네기 #앤드루카네기 #부의바이블 #page2 #성공철학 #철강왕 #경제경영 #책세상맘수다
이달의 사락 s********3 202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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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나폴레온 힐은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의 의뢰를 받아 부자의 법칙을 정리했다. 그 동안 앤드류 카네기의 글을 직접 읽어볼 기회가 없었는데, 얇지만 제대로 읽을 수 있는 책을 발견했다.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는 카네기의 일대기와 함께 그가 평생 가지고 있었던 부의 철학을 담고 있다. 부를 위한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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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나폴레온 힐은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의 의뢰를 받아 부자의 법칙을 정리했다. 그 동안 앤드류 카네기의 글을 직접 읽어볼 기회가 없었는데, 얇지만 제대로 읽을 수 있는 책을 발견했다.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는 카네기의 일대기와 함께 그가 평생 가지고 있었던 부의 철학을 담고 있다. 부를 위한 기회를 어떻게 준비하고,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동력이 없는 배는 조류와 바람을 이용해서 먼 바다까지 항해할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조류와 바람을 이용해서 목적지를 향해 가는 배처럼, 부를 이룰 수 있는 길을 알려준다. 썰물은 어려움이나 기회의 상실, 밀물은 기회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썰물 뒤에는 반드시 밀물이 온다는 말은 고난과 어려움 뒤에는 반드시 기회가 있을 것이라는 말이다. 따라서 썰물에는 밀물에 타고 나갈 배를 준비해야 한다.

가난이라는 썰물의 상황에서 밀물 때를 준비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가난을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썰물에 놀고 있으면 안된다. 그리고 밀물이 들어오는 타이밍을 준비하고, 부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한다. 부의 법칙, 부의 창조원리, 부의 지형 등을 파악하고, 기회의 파도가 밀려오는 밀물에 맞춰 크고 튼튼한 돛을 올려야 한다.

바다로 나갈 때는 당당하게 배의 주인이 되어 항해해야 한다. 다른 사람과 함께 노를 저어야 더 멀리, 더 빨리 갈 수 있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썰물 후에는 반드시 밀물이 오고, 썰물에는 밀물에 배를 띄울 준비를 해야 한다. 바람의 방향을 잘 살펴서 밀물에 배를 띄우고 거친 바다를 향해 주저없이 항해하여 목적지에 도착해야 한다. 목적지까지는 혼자 가는 것보다 함께 노를 저어서 가는 것이 필요하다. 진정한 부를 이루는 방법도 배를 항해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


어떤 일보다 가장 먼저 해결해야할 문제는 '부'의 문제다. 거금의 돈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립하기에 충분한 소득이 필요하다. 경제적 자립을 달성하고 나면 다음은 자연스럽게 부의 축적이 이루어진다. 부를 축적하는 것은 남을 괴롭히거나 착취하는 것이 아니다. 점점 더 세상에서 가질 수 있는 부의 양은 많아진다는 느낌이다. 역사상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더 많아지고 있고, 그들이 가진 부의 양도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과거의 부자는 다른 사람들을 착취함으로써 부를 축적했다. 그래서 부자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현대의 부는 다른 사람의 시간과 비용 등을 아껴주고, 그 대가로 축적된다. 전 세계적으로 잘 나가는 사업가들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부를 축적하고 있고, 이는 공동체에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이익을 가져다 준 대가라고 말할 수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를 적으로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부자는 공동체에 이익을 가져다준 댓가로 부를 이룬 사람들이다. 그들이 없었다면 공동체는 지금과 같은 편리함과 윤택함을 누리지 못했을 것이다. 상대적인 부의 차이 때문에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착취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정당한 기여에 대한 댓가를 받은 것뿐이다. 다만 대를 이어 상속되는 부로 인한 문제는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자와 동맹을 맺어야 부자가 될 확률은 높아질 것이다.


이달의 사락 p********o 2026.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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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운명이지만, 부는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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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최근 들어 부에 대한 관점이 흔들리고 있다. 주변을 보면 누구는 부동산으로, 누구는 주식으로 자산을 불렸다는 이야기가 들리는데, 정작 나는 매달 통장에 찍히는 월급을 바라보며 이게 전부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그렇다고 무작정 위험한 투자에 뛰어들 용기도 없고, 그저 절약하며 조금씩 모으는 것만으로는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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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최근 들어 부에 대한 관점이 흔들리고 있다주변을 보면 누구는 부동산으로누구는 주식으로 자산을 불렸다는 이야기가 들리는데정작 나는 매달 통장에 찍히는 월급을 바라보며 이게 전부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그렇다고 무작정 위험한 투자에 뛰어들 용기도 없고그저 절약하며 조금씩 모으는 것만으로는 뭔가 답답하다문제는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바람만 있을 뿐그 돈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그림은 없다는 것이다어쩌면 나는 부 그 자체가 아니라부자라는 상태에만 집착하고 있는 건 아닐까.

 

이런 혼란 속에서 앤드류 카네기의 이 책을 읽으며 묘하게 안심이 됐다그 역시 열두 살에 하루 12시간씩 일하던 가난한 이민자 소년이었다는 사실이부자가 되는 것이 결국 타고난 운이 아니라 선택과 태도의 문제라는 걸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카네기는 부를 얻는 것을 밀물에 비유한다썰물 때는 배를 정비하고 항로를 연구하는 준비의 시간이며밀물은 반드시 다시 온다는 것이다근검절약으로 첫 100달러를 모으고수입 범위 내에서 지출을 조절하며안전한 투자로 자본을 늘려가는 과정은 지루하지만 필수적이라고 말한다그는 일확천금이나 투기를 경계하고한 가지 일에 집중하며끊임없이 공부하고 개선안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성공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카네기의 철학이 특별한 이유는 부의 목적을 분명히 선을 긋기 때문이다그는 돈 자체를 목표로 삼는 것은 천박하다고 단언한다부는 수단이며사회에 기여하고 선행을 베풀기 위한 도구일 때 비로소 가치가 생긴다고 말한다그래서 그는 생전에 재산의 90%를 사회에 환원했고, "부자로 죽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는 신념을 행동으로 증명했다자본과 노동을 적대 관계가 아닌 동맹으로 보는 그의 시각가난한 가정에서 배운 정직과 근면의 가치를 끝까지 지킨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지금 우리 사회는 부자를 질투하거나 비난하는 경향이 있다하지만 카네기는 벌들이 일하지 않는 수벌은 쫓아내도 꿀을 만드는 일벌은 보호한다는 비유로진짜 부자는 사회 전체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존재라고 말한다이 책을 읽으며 부에 대한 시선이 달라졌다얼마나 많이 버느냐가 아니라어떤 사람이 되느냐가 먼저라는 것을 배웠다.

 

카네기가 남긴 가장 큰 교훈은 밀물은 반드시 온다는 믿음이다지금 썰물의 시기를 견디고 있다면그건 절망이 아니라 준비할 기회다경제적 자유를 꿈꾸지만 방향을 잃은 사람들부에 대한 죄책감과 갈망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사람들에게 이 책은 단단한 좌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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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p********0 2026.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