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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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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긍정』은 자기수용, 자기효능감, 자기존중감, 회복탄력성, 자기돌봄, 강점기반접근법, 희망, 주관적 안녕감, 감사, 목표설정, 자기성찰, 그리고 행복의 12가지 긍정 감정을 바탕으로 쓰인 책이다.찰나의 순간, 0.013초.이 시간을 부정에서 긍정으로 넘어가도록 할 수 있다.작가는 자신이 겪은 여러 ‘찰나의 순간’ 속에서 부정적인 생각을 어떻게 긍정적인 관점으로 전환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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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긍정』은 자기수용, 자기효능감, 자기존중감, 회복탄력성, 자기돌봄, 강점기반접근법, 희망, 주관적 안녕감, 감사, 목표설정, 자기성찰, 그리고 행복의 12가지 긍정 감정을 바탕으로 쓰인 책이다.

찰나의 순간, 0.013초.
이 시간을 부정에서 긍정으로 넘어가도록 할 수 있다.
작가는 자신이 겪은 여러 ‘찰나의 순간’ 속에서 부정적인 생각을 어떻게 긍정적인 관점으로 전환했는지를 매우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붐비는 지하철 안에서, 지인과의 대화 속에서, 문득 우울감이 밀려오는 순간들까지. 서술되는 생각의 흐름은 마치 누군가의 머릿속에 들어간 듯 현실적이고 솔직하다. 그 생각들은 놀랍게도 우울할 때의 내 머릿속과 닮아 있었다.섬세히 묘사된 생각과 찰나의 순간 속에 내가 왜 기분이 나빴는지 몰랐던 순간들이 떠오르며 '이런 생각때문에 기분이 나빠졌겠구나' 뒤늦게 알아차리기도 했다.


'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게 아니었구나'라는 위로를 받으면서도 생각이 전환되는 찰나의 순간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이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뀌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아, 나도 이런 관점으로 바라봐야겠구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 책은 글이 길지 않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지만 내가 느끼는 감정과 생각은 가볍지 않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일주일에 한 감정씩 다시 꺼내 읽으며 내 삶에 적용해볼 생각이다. 작은 긍정이 쌓여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경험을 기대하면서.
YES마니아 : 로얄 d****0 2026.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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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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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설레다 작가의 『The White Book 작은 긍정』은 베스트셀러 『The Black Book 검은 감정』의 후속작입니다. 불안하고 우울한 마음을 들여다보던 작가가 이번에는 그 어두운 감정 속에서도 희미하게 빛나는 작은 긍정의 순간들을 발견해 담아낸 책입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긍정적으로 생각해!", "힘내!" 같은 무책임한 위로를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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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설레다 작가의 『The White Book 작은 긍정』은 베스트셀러 『The Black Book 검은 감정』의 후속작입니다. 불안하고 우울한 마음을 들여다보던 작가가 이번에는 그 어두운 감정 속에서도 희미하게 빛나는 작은 긍정의 순간들을 발견해 담아낸 책입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긍정적으로 생각해!", "힘내!" 같은 무책임한 위로를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대신 우리가 일상에서 정말 겪는 순간들, 예를 들어 울고 나서 조금 후련해지는 순간, 엉망이 된 상황을 하나씩 수습해가는 순간, 작은 성장을 느끼는 순간 같은 것들을 섬세하게 포착해서 보여줍니다.

책은 '울기', '수습', '성장', '복구', '진전', '애증' 같은 50개의 순간을 설레다 작가 특유의 감성적인 그림과 솔직한 문장으로 풀어냈습니다. 사실 우울하고 힘들 때는 긍정적인 감정 자체가 낯설고 억지로 만들어내야 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 책은 긍정을 애써 만들어내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미 우리 안에 있던 작은 긍정의 순간들을 알아차리게 도와주고, 불안과 우울을 없애려고 애쓰기보다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도 그 사이사이 스며드는 따뜻한 순간들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저도 요즘 긍정을 찾기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매일 비슷하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뭔가 특별히 좋은 일이 생기지 않으면 긍정적일 수가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긍정이 거창한 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힘든 하루를 버텨낸 것, 누군가에게 마음을 털어놓은 것, 작은 실수를 바로잡은 것, 이런 평범한 순간들이 사실은 긍정의 씨앗이었다는 걸요. 책 속 그림들을 보면서 "아, 나도 이런 순간이 있었는데" 하고 공감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내 안에 있던 작은 긍정들을 하나씩 발견하게 됩니다.

요즘처럼 세상이 무겁고 내 마음도 무거울 때, 거창한 행복을 기대하기보다 일상 속 작은 긍정을 발견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은 내 안에 이미 있던 작은 빛들을 다시 보게 해주는 조용한 친구 같은 책입니다.

h*******6 2025.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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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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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긍정 설레다저 휴머니스트노란 표지가 귀여운 어른들을 위한 긍정책이다. 자주 불안해지고 우울해지는 당신에게 12가지 긍정감정 안내서라는 주제로 우리들 마음에 다가온다. 긍정과 부정을 찰나의 순간인 것 같다. 찰나의 순간으로 어떤 사람은 긍정을 어떤 사람은 부정의 세계로 빠져든다. 저자는 우리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의 중요함과 소중함에 대해 알려준다. 긍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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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긍정 설레다저 휴머니스트

노란 표지가 귀여운 어른들을 위한 긍정책이다. 
자주 불안해지고 우울해지는 당신에게 12가지 긍정감정 안내서라는 주제로 우리들 마음에 다가온다. 

긍정과 부정을 찰나의 순간인 것 같다. 찰나의 순간으로 어떤 사람은 긍정을 어떤 사람은 부정의 세계로 빠져든다. 저자는 우리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의 중요함과 소중함에 대해 알려준다. 긍정으로 이끄는 다양한 용어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이 도움이 되는지 알 수 있다. 하루에 하나씩 실천하면서 긍정 마음을 되돌아 보면 어느샌가 마음이 긍정으로 가득차게 될 것이다. 가장 나에게 와닿았던 것은 웃으면 끝이다. 평소 예민하고 표정이 늘 굳어 있는 나에게 웃음은 큰 의미였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먼저 웃으면 끝이라는 말은 신선했다. 일상에서 웃는 것들을 실천하여 긍정의 마음을 되새기겠다. 

마음의 긍정과 평화를 얻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연말에 따스한 책을 함께 나누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s******a 2025.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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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긍정으로 가벼워지는 마음 느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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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동안, 마음의 속도가 조금 느려지는 느낌이 들었다. 일상을 보내며 놓쳤던 감정들이 조용히 떠올랐다. 이 책은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천천히 알려준다. -“낯설고 당황스러운 상황에서 자기 반응을 부정하거나 왜곡시키지 않고 탐색하는 과정은 있는 그대로의 스스로를 수용하며 이해하는 기회가 된다.”이 문장을 읽는 순간, 오래 묵혀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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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의 속도가 조금 느려지는 느낌이 들었다. 일상을 보내며 놓쳤던 감정들이 조용히 떠올랐다. 이 책은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천천히 알려준다. 

-“낯설고 당황스러운 상황에서 자기 반응을 부정하거나 왜곡시키지 않고 탐색하는 과정은 있는 그대로의 스스로를 수용하며 이해하는 기회가 된다.”

이 문장을 읽는 순간, 오래 묵혀둔 감정들이 살짝 움직이는 것 같았다. 잘 모르겠고 어색한 내 반응들을 ‘틀렸다’고 판단하기 전에, 그냥 바라보기만 해도 된다는 말이 이상하게도 위로가 됐다.

-“스스로를 잘 돌보는 일이야말로 어떤 실패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의 바탕이다”

실패를 견디는 힘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사실은 내 곁을 가장 가까이 지키는 ‘나 자신’에게서 온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다. 집에서도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해한다는 말이 있는데 각자 스스로를 잘 챙겨주는게 결국 타인을 챙기는 바탕이 되는 것 같다.

- “조건 없는 베풂을 통해 자기 존재를 존중하는 힘은 삶의 내면을 지탱하는 기반이 된다”.

누군가에게 내 마음을 나누는 일이 곧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는 사실이 참 따뜻했다. 다른 사람을 향한 것이 결국은 나를 위한 길이라는게 마음에 들었다.

특히 “지친 마음은 손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통해 주도적으로 회복된다”는 문장은 너무 현실적이어서 더 안심이 되었다. 아무것도 하기 싫고 다 짜증만 나는 그런 날, 묵묵히 방청소를 하고 걸레를 빨아 구석구석 닦으면서 뿌옇고 흐린 내 마음도 같이 닦아지는 걸 경험했었다. 뭐든 몸을 움직여 보는 것은 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첫걸음이다.

이 책에서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글과 그림이 함께 건네는 위로였다. 책을 읽으면서 글에서 잘 알아채기 힘든 부분은 그림으로 채워지는 것 같다. 그림으로 한 눈에 이해한 내용을 글에서 자세히 설명해주는 것 같아 위로를 두 번 받는 느낌이다. 그래서 책을 읽는 시간이 마치 조용한 휴식 같았다.

「작은 긍정」은 삶을 크게 바꾸겠다고 약속하지 않는다. 그 대신, 지금의 나를 조금 더 다정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바쁨과 지침 사이에서 마음이 흐려진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읽고 나면 한결 가벼워진 나를 보게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9 2025.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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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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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마음에서 긍정적 마음으로 발끝을 돌리는 찰나, 그 순간을 담고 싶었다.”저자 소개 첫머리에 적힌 이 문장은 이 책을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다.저자는 스스로를 염세적이고 부정적인 사람이라고 말한다. 오래도록 부정적 감정에 머물던 그가, 긍정의 정서를 삶 속으로 조금씩 불러들이기 위해 애쓴 과정이 바로 이 책의 탄생 배경이다.책은 크게 12가지 요소—자기 수용,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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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마음에서 긍정적 마음으로 발끝을 돌리는 찰나, 그 순간을 담고 싶었다.”
저자 소개 첫머리에 적힌 이 문장은 이 책을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다.

저자는 스스로를 염세적이고 부정적인 사람이라고 말한다. 오래도록 부정적 감정에 머물던 그가, 긍정의 정서를 삶 속으로 조금씩 불러들이기 위해 애쓴 과정이 바로 이 책의 탄생 배경이다.

책은 크게 12가지 요소—자기 수용, 자기 효능감, 자기 존중감, 회복탄력성, 자기 돌봄, 강점 기반 접근법, 희망, 주관적 안녕감, 감사, 목표 설정, 자기 성찰, 행복—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긍정심리학의 개념들을 토대로 저자의 자전적 에세이와 귀여운 만화가 곁들여져, 이론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나 역시 부정적이고 염세적인 면이 짙은 사람이라, 저자가 심리학을 바탕으로 담담하게 풀어내는 일상의 감정들이 더욱 깊이 와닿았다. 특히 사소한 순간이라도 긍정적으로 해석해보려는 저자의 태도는 묵직한 울림을 준다. 자동적으로 부정적 사고로 기울기 쉬운 사람에게 가볍게 읽으며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읽는 동안, 저자의 말처럼 삶 속 작은 ‘긍정의 찰나’를 발견하는 경험을 하게 되리라 믿는다.

s****4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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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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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긍정」은 읽는 동안 마음이 천천히 풀리면서도, 어딘가 깊은 곳이 따뜻하게 만져지는 느낌을 주는 책이다. 큰 위로나 거창한 조언 대신, 우리가 매일 스치고 지나가는 작고 사소한 순간들에 조용히 불을 비춰준다. 울컥했던 날, 괜히 멈춰 서고 싶던 날, 별일 없었는데도 마음이 무거웠던 날 같은 것들이 이 책 안에서는 모두 ‘살아 있는 감정’으로 존중받는다. 그래서 읽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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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긍정」은 읽는 동안 마음이 천천히 풀리면서도, 어딘가 깊은 곳이 따뜻하게 만져지는 느낌을 주는 책이다. 큰 위로나 거창한 조언 대신, 우리가 매일 스치고 지나가는 작고 사소한 순간들에 조용히 불을 비춰준다. 울컥했던 날, 괜히 멈춰 서고 싶던 날, 별일 없었는데도 마음이 무거웠던 날 같은 것들이 이 책 안에서는 모두 ‘살아 있는 감정’으로 존중받는다. 그래서 읽다 보면 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이 자연스레 스며든다.

짧은 글과 담백한 그림들은 강요하지 않고, 설명하려 들지 않고, 그저 옆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는 친구 같다. 필요할 때는 말 한마디로 위로해주고, 아무 말 없이 손만 잡아줘도 되는 그런 존재. 책장을 넘길수록 내 마음도 조금씩 속도를 맞추는 것 같아 편안했다.

다 읽고 나면 삶이 크게 달라진 것 같진 않은데, 이상하게 하루가 조금 더 부드럽게 느껴진다. 내 감정을 너무 빨리 판단하거나 밀어내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큰 회복인지 깨닫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은 힘들어서가 아니라  그냥 요즘 마음이 바빠진 것 같다고 느껴지는 누군가에게도  조용히 건네기에 좋은 책이다.


t******9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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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마음이 건네는 작은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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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노란 마음이 건네는 작은 위로!📚오늘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설레다 저자 <작은 긍정>!🐰노란 귀여운 토끼가 건네는 작은 위로! <작은 긍정>은 자주 불안하고 쉽게 우울해지는 이에게 필요한 50개의 하얀 순간을 12가지 긍정심리학 용어로 알려주는 에세이이다. 그늘진 마음을 가만히 껴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검은 감정>의 저자의 신작인 이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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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
📚노란 마음이 건네는 작은 위로!
📚오늘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
📚설레다 저자 <작은 긍정>!
🐰노란 귀여운 토끼가 건네는 작은 위로! <작은 긍정>은 자주 불안하고 쉽게 우울해지는 이에게 필요한 50개의 하얀 순간을 12가지 긍정심리학 용어로 알려주는 에세이이다. 그늘진 마음을 가만히 껴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검은 감정>의 저자의 신작인 이 작품은 칠흑 같은 검정 감정 안에서 자주 불안하고 쉽게 우울해지는 우리에게도 희미하지만 분명하게 스미는 작은 긍정이 있음을 12가지 긍정심리학 용어로 설명하는 작품이다. 따뜻하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 작품은 밝은 노란색의 귀여운 토끼가 그려진 표지처럼, 마음을 환하게 비춰주는 작품이다 단순한 그림과 짧은 문장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삶의 긍정적인 시선을 이야기한다. 다른 에세이처럼 복잡한 철학이나 거창한 메시지 담은 에세이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마주치는 작고 소중한 감정들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다.귀여운 토끼들이 전하는 감정들은 단순하지만 깊은 울림을 주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의 제목처럼 작지만 단단한 긍정을 전해주는 이 작품은 마음 한 켠이 따뜻해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 더 부드러워지는 방법을 일깨워주는 작품으로,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법을 이야기한다. 세상을 온전한 눈으로 바라보는 긍정의 힘을 믿게 되면, 긍정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처럼 말이다. 지친 일상 속에서 조용한 위로를 느끼게 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는 작품으로, 짧은 문장과 미니멀한 그림 덕분에 복잡한 감정을 떠칠 수 있는 작품이다.이 작품에서는 '크지 않아도 괜찮다. ' ,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 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래서인지 읽고나면 잔잔한 울림이 마음에 남는다. 이 작품은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일상 속 긍정의 순간들을 세밀하게 포착하여 보여주는 안내서로, 저자가 마음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오랫동안 탐구한 부정감정에서 작은 긍정이 스며들었던 하얀 순간들을 모아 이 작품에 담았다. 긍정심리학이란 무엇일까? 이 작품에서 말하는 긍정심리학은 자기 수용 자기 존중감, 회복탄력성, 감정 기반 접근법, 희망, 주관적 안녕감, 감사, 자기 성찰, 행복 등을 말한다. 저자는 살다보면 우울감이 생기게 되고, 도무지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알 수 없는 절망에 빠지기도 하는데, 그럴 때에는 삶을 다시 구성하는 일, 즉 마음의 균형을 맞추는 일이 필요하다고 한다. 긍정은 자기 자신과 잘 살아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기술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울기, 수습, 성장, 복구, 진전, 애증 등 50개의 하얀 순간마다 이것을 발견하고 마주하는 방법을 인상적인 그림과 함께 들려줌으로써,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순간의 기록, 경쾌하면서도 진한 여운이 남는 그림을 통해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볼 여지를 준다.

🐰한 줄의 문장 하나하나가 울림을 길게 주는 작품으로, 복잡한 설명이 하나도 없어 읽는데에 부담이 없다. 또한 짧지만 강력한 메시지 덕분에 감정을 건드리는 힘이 있는 작품이다. 귀여운 캐릭터의 따뜻한 위로, 특별한 사건이 없어도, 평범한 하루 속에서 긍정의 시선을 찾게 해주는 작품으로, 노란 배경과 미니멀한 그림체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작품이다. 잠시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게 하고, 조용히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여유를 주는 선물 같은 책!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친구 같은 에세이로, 자기 자신에게 작은 위로를 주고 싶을 때 , 그때 그때 꺼내서 읽기엔 딱 좋은 에세이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복잡한 생각을 들 때 읽으면 지친 마음에 휴식을 건네주는 작품이 될 것이다.

👉본 도서는 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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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3 2025.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