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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를 통해 노래를 들으며 읽으니 이야기의 감정이 더 잘 전해집니다. 문장이 간결해 한글을 막 배우는 아이도 부담 없이 따라올 수 있어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시간을 나누기 좋은, 따뜻한 감성의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의 새로운 역할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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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과 소중함을 흠뻑 느끼게 하는 아이와 어른을 위한 동화입니다 글쓴이의 따듯함과 그림작가님의 살아숨쉬는 그림이 오래도록 사랑의 느낌으로 남아있어요 길을 잃은 이의 마음을 쓰다듬고.. 서로를 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토닥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