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정식을 배우면서 제목에 흥미가 생겨서 읽어 보았는데 깃든이와 황천귀의 이야기를 보고 그런 일이 진짜 있다면? 현실인가? 라는 착각이 들만큼 현실적인 이야기고 수학에 대한 흥미가 더욱 생겨나는 책이었습니다. 지금껏 천재라는 타이틀을 가진 사람들에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재밌게 읽었고, 4, 5편까지 후편도 계속 나오면 좋겠습니다.
지금 방정식을 배우면서 제목에 흥미가 생겨서 읽어 보았는데 깃든이와 황천귀의 이야기를 보고 그런 일이 진짜 있다면? 현실인가? 라는 착각이 들만큼 현실적인 이야기고 수학에 대한 흥미가 더욱 생겨나는 책이었습니다. 지금껏 천재라는 타이틀을 가진 사람들에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재밌게 읽었고, 4, 5편까지 후편도 계속 나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