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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온 더 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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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에 출간된 영국 소설가 폴라 호킨스의   ' 걸 온 더 트레인'   워킹맘이자 아이둘을 키우느라 어느덧 독서는 남얘기인지 오래된 듯한데   올해 나의 독서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킨 밤잠 설치며 읽은 도서       항상 도서를 읽기전 저자에 대해 꼭 읽고 알아보곤 한다   오랫동안 책을 놓은 지라 저자 '폴라호킨스'는   인터넷검색으로 알아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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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에 출간된 영국 소설가 폴라 호킨스의

 

' 걸 온 더 트레인'

 

워킹맘이자 아이둘을 키우느라 어느덧 독서는 남얘기인지 오래된 듯한데

 

올해 나의 독서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킨 밤잠 설치며 읽은 도서

 

 

 

항상 도서를 읽기전 저자에 대해 꼭 읽고 알아보곤 한다

 

오랫동안 책을 놓은 지라 저자 '폴라호킨스'는

 

인터넷검색으로 알아보게 되었다.


 

 

전미대륙에서 6초마다 팔린 초대형 베스트셀러..

 

믿거나 말거나...

 

나는 기사의 내용보다 내가 느낀 그대로를 전달해준다

 

레이첼 : 이혼을 한 알콜중독자...정말 싫은 캐릭터다

이유는 항상 술먹고 바람난 남편에게 전화하고 찾아가고...진상녀

그런 그녀가 무엇을 보고 무슨일이 일어난걸까?
 

 

메건 : 실종되어 죽은 회생자다.

 

애나 : 레이첼의 전남편과 바람나서 아이낳고 살고 있다.


 

 

이 세명의 여자의 스토리를 읽어내려 가면서 범인을 유추해보는 재미..

 

하지만 때로 스릴러는 지루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하지만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면서 범인을 유추해가는 재미...

 

나는 아직 이 책을 끝까지 읽지는 못했다.

 

결혼전이라면 진작에 몇번을 읽었을 나...

 

아직도 집에는 결혼전 재미나게 읽은 도서들이 누렇게 빚바랬어도 소장하고 있다.

 

걸 온 더 트레인 역시 또하나의 자리를 잡고 나의 책장을 차지할 것이다.

 

현재 영화 제작중인 걸 온 더 트레인..

 

원작을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릴러..

 

아직 보지 못한 분은 꼭 한번 읽기를 권유하고 싶은 도서이다.

 

 

m*******3 2015.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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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warm and s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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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rl On The Train 기자 출신 영국작가 Paula Hawkins의 첫 소설이자 유일한 히트작입니다. 그럼에도 세계적으로 엄청난 반응을 일으킨 작품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단 한 권이라도 전세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작품을 만든다는 것은 대단하며 부러운 일입니다. 이 소설은 특이하게 '나'라는 대상이 세 명의 여인입니다. 살해당한 Megan, 유부남을 훔친 Anna, 남편에게 속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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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rl On The Train

기자 출신 영국작가 Paula Hawkins의 첫 소설이자 유일한 히트작입니다. 그럼에도 세계적으로 엄청난 반응을 일으킨 작품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단 한 권이라도 전세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작품을 만든다는 것은 대단하며 부러운 일입니다.

이 소설은 특이하게 '나'라는 대상이 세 명의 여인입니다. 살해당한 Megan, 유부남을 훔친 Anna, 남편에게 속아 진실을 잃어버린 주인공 Rachel. 처음에 이것을 모르고 읽다가 남편이나 집안 소재가 바뀌는 통에, 주인공이 이중인격자인가 의심했습니다. 독특한 기법의 소설이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남는 구절은 남편과 한 때 보냈던 행복한 시절을 떠올리며 했던 Rachel의 독백 부분입니다. ..house...warm and safe....
집이란 어떤 곳인지 생각해 보며, 그 집이 없는 homeless들에게는 따뜻함과 안전함이 없겠구나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s*****0 2019.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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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보다 더 흥미로웠던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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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갈수록 누가 범인일까 하는 궁금증은 더해간다. 범인에 대한 추측과 반전이 이 책의 큰 재미이기는 하다. 나는 다른 측면에서 이 책이 흥미로웠다. 주인공 레이첼은 기차안에서 창밖으로 보이는 사랑스러운 부부를 바라본다. 그들은 누구보다 행복해 보이며 서로 사랑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혼한 경력이 있는 그녀로서는 그런 모습이 얼마나 부러운지 모른다. 그러나 평상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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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갈수록 누가 범인일까 하는 궁금증은 더해간다. 

범인에 대한 추측과 반전이 이 책의 큰 재미이기는 하다. 

나는 다른 측면에서 이 책이 흥미로웠다. 

주인공 레이첼은 기차안에서 창밖으로 보이는 사랑스러운 부부를 바라본다. 
그들은 누구보다 행복해 보이며 서로 사랑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혼한 경력이 있는 그녀로서는 그런 모습이 얼마나 부러운지 모른다. 

그러나 평상시와 다른 모습을 목격하게 되고, 사건에 개입하게 되며, 그런 계기로 그들의 실제 삶을 알아갈수록 겉으로 보기와는 다르게 부부사이에는 집착과 의심, 폭력과 상처가 있음이 드러난다. 이것은 전 남편의 새 가정에서도 마찬가지다. 부부중 누구도 완벽하게 행복하지 않으며 사소한 부분에서부터 균열이 일어나 돌이킬수 없는 상황으로 간다. 

가을 누렇게 익은 들판을 바라보는 여행객은 풍요와 평화를 느끼겠지만 농부에게는 뼈마디 쑤시는 현실이라던 옛 교과서 속의 글이 생각난다. 가정...화목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고통과 희생이 필요한가. 그런 눈물겨운 노력에도 실패하는 가정은 얼마나 많은가. 이런 불편한 진실은 기차에서 내려 현실로 들어가는 순간 오래지 않아 알게된다. 

쌩퉁맞은 서평이 될지 모르나 책을 읽어가며 그런 생각이 들었다.  



s*****l 2015.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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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온 더 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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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는 추리와 스릴러 소설이라 무척 기대하며읽어보았습니다.이 책에 등장하는 여자 주인공 레이첼과 다른 두 여자와의 얘기가 중점적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전 남편의 새 아내와 어느 부부의 아내레이첼은 매일 출퇴근을 기차로 하는데요..기차를 타고 지나가며 매일 보는 부부가 있었지요.이 날도 마찬가지로 기차를 타고 가다 우연히 부부 중 아내의 외도를 목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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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는 추리와 스릴러 소설이라 무척 기대하며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여자 주인공 레이첼과

다른 두 여자와의 얘기가 중점적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전 남편의 새 아내와 어느 부부의 아내


레이첼은 매일 출퇴근을 기차로 하는데요..

기차를 타고 지나가며 매일 보는 부부가 있었지요.

이 날도 마찬가지로 기차를 타고 가다 우연히 부부 중

아내의 외도를 목격하게 됩니다.


그 날 이후 이 아내가 실종을 시작으로

이야기가 전개가 되는데요..


이 소설이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하는데

어떻게 표현이 될지 영화가 나오면 꼭 봐야겠어요.^^


여성 독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소설이

확실한 것 같아요.^^


a******3 2015.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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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남자를 만나 인생이 망가진 여인들이야기(스포일러)
"거짓말쟁이 남자를 만나 인생이 망가진 여인들이야기(스포일러)" 내용보기
레이첼은 완벽한 남편 톰을 만나 완벽한 결혼 생활을 꿈꾸었지만 불임을 확인하면서 점점 알코올 중독자가 되어가다 결국 결혼이 파탄났다. 톰은 새로운 여인 애나를 만나 새 가정을 꾸미고 원하던 아이까지 낳았다. 그러나 그들의 새 가정은 레이첼과 함께 살던 집이다. 아직도 톰을 포기하지 못한 레이첼은 때때로 술에 취에 톰에게 전화를 해서 애나를 화나게 했다.    가끔 술에
"거짓말쟁이 남자를 만나 인생이 망가진 여인들이야기(스포일러)" 내용보기

레이첼은 완벽한 남편 톰을 만나 완벽한 결혼 생활을 꿈꾸었지만 불임을 확인하면서 점점 알코올 중독자가 되어가다 결국 결혼이 파탄났다. 톰은 새로운 여인 애나를 만나 새 가정을 꾸미고 원하던 아이까지 낳았다. 그러나 그들의 새 가정은 레이첼과 함께 살던 집이다. 아직도 톰을 포기하지 못한 레이첼은 때때로 술에 취에 톰에게 전화를 해서 애나를 화나게 했다.

 

 가끔 술에 취해 기억이 끊어지기도 하던 레이첼은 급기야 직장에서도 해고를 당했지만 같이 사는 집주인 캐시에게 해고 당했다는 모습을 보이기 싫어 아침마다 계속 런던으로 기차를 타고 출근한다.

 출근 길에 예전에 톰과 함께 살던 집을 지나치는데 그 집 근처의 다른 집 부부의 삶에 관심을 가진다. 단지 몇 초간 보는 것 뿐이지만 자주 그들이 테라스에서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자 그들 부부에 집착하기 시작한다. 이름도 모르는 그들에게 '제스와 제이슨'이란 이름을 붍이고 그들에게 애정과 부러움을 느낀다.

 

 어느 날 신문에서  매그라는 그 동네 여인이 실종당했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그 매그는 자신이 부러워하던 '제스'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실종되기 전 테라스에서 매그와 함께 있던 남자는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였다는 것을 깨닫는다. 갑자기 완전히 타인임에도 불구하고 제이슨을 도와 제스를 찾아야겠다는 사명감에 불탄 레이첼은 매그의 남편인 스캇에게 매그에게 다른 남자가 있었다는 말을 전한다.

 

 한편 경찰에 의해 매그가 실종하던 날에 레이첼이 엄청 취해서 톰의 집 근처에 갔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당사자인 레이첼은 자신이 거기 간 것을 대략 기억하지만 세부 내용은 기억하지 못한다. 애나에게 신고 받은 경찰의 이야기와 당시에 레이첼을 만났던 톰의 이야기만을 믿을 뿐이었다.

 

 이 시점에서 자신의 행동을 기억하지 못하는 레이첼이 혹시 매그를 해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당시 레이첼의 심리 상태는 매우 불안정했기 때문이다.

 

 결국 매그의 시체가 숲 속에서 발견되고 실종 사건은 살인 사건이 된다.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남편 스캇과 매그의 상담사였지만 상담사는 알리바이가 확실했다. 결국 스캇이 유력한 용의자이지만 확증은 없는 상태이다.

 

이 시점에서 소설은 최근에 읽은 'Gone Girl'을 연상 시킨다. 부부 간의 심리 소설이란 점에서 매우 유사하다.

 

 졸지에 아내를 잃고 자신은 살인 용의자가 되어 불안에 심리 상테에 있는 스캇에서 또 다른 심리 불안자인 레이첼이 도와주겠다고 접근하자 스캇은 레이첼을 공격하고 그럴수록 살인 사건에 집착하는 레이첼은 자신의 안전까지 위협하게 된다.

 

 결국 실종 당일에 있었던 일을 기억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레이첼은 자신을 목격한 사람을 찾아내어 자신의 기억을 찾고 톰이 거짓말을 했다는 것을 알아낸다. 단지 그날의 기억뿐만 아니라 결혼 생활 동안 자신의 기억을 왜곡 시켰던 톰의 행동을 알아채고 결국 톰이 범인 이라는 것을 알아내고 현재 부인인 애나에게 가서 진실을 이야기한다. 애나는 처음에는 남편의 편을 들지만 톰이 레이첼을 죽이려하자 결국 자신과 아이의 안전을 위해 톰을 죽이는데 일조한다.

 

 거짓말로 자신의 삶을 꾸몄던 톰은 레이첼과 살고 있는 동안 애나와 바람을 피웠고 애나와 결혼 한 후에는 이웃집에 살던 매그와 바람을 피웠고 매그가 애나와 헤어지고 자신과 도망가자고 하자 매그를 죽인 것이다.

 

 이 소설의 중요 주인공인 레이첼, 매그. 애나, 스캇은 모두 조금씩 정서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이 문제점을 가진 사람들이 톰이라는 막장 사이코 패스를 만나서 결국 파국에 칫닫게 된 것이다.

레이첼이 기차에서 보았을 때 완벽한 부인으로 보였던 매그조차도 십대에 낳은 자신의 아이를 죽였고 힘들 때마다 도망치는 경향을 보였다. 스캇을 만나 안정적인 가정을 가졌지만 톰을 만나면서 그녀의 삶은 나쁜 쪽으로 증폭되었던 것이다.

 

 굉장히 흡인력이 있는 심리 스릴러이다.

 

e******s 2015.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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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rl on the 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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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잠시 정차하는 런던으로의 통근기차에서 매일 같은 곳을 바라보는 주인공 레이첼!!! 그녀가 바라본 그곳은 한 때는 톰과 함께 행복했던 결혼생활을 누렸지만 지금은 불륜을 저질러 이혼을 하고 애나라는 여자와 결혼을 해 살고 있는 집,  바로 근처였다.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랑하는 남녀에게 레이첼은 가상의 이름 제스(메건)와 제이슨(스콧)이라는 이름을 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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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잠시 정차하는 런던으로의 통근기차에서 매일 같은 곳을 바라보는 주인공 레이첼!!! 그녀가 바라본 그곳은 한 때는 톰과 함께 행복했던 결혼생활을 누렸지만 지금은 불륜을 저질러 이혼을 하고 애나라는 여자와 결혼을 해 살고 있는 집,  바로 근처였다.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랑하는 남녀에게 레이첼은 가상의 이름 제스(메건)와 제이슨(스콧)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고,  항상 행복해보이는 그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그녀의 즐거움 중 하나였다. 그들을 바라보는 그녀의 시선이 혹 그녀 자신의 불행했던 삶을 위안을 받으려하는 모습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니 잠시 애잔함이 느껴졌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l 2016.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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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rl on the 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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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연말인 만큼올해 가장 사랑받은 소설,올해 가장 많이 팔린 소설 등각종 리스트업들을 볼때면,항상 이 책이 어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도대체 얼마나 재미있길래 하는 설레는 마음으로주문을 하고 읽었는데,책의 3/4에 다달할때까지 딱히,긴장감이 있지도, 궁금증이 생기지도 않았다.약간의 의무적인 감정으로 읽어내리고,어느덧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다달았다.반전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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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연말인 만큼

올해 가장 사랑받은 소설,

올해 가장 많이 팔린 소설 등

각종 리스트업들을 볼때면,

항상 이 책이 어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도대체 얼마나 재미있길래 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주문을 하고 읽었는데,

책의 3/4에 다달할때까지 딱히,

긴장감이 있지도, 궁금증이 생기지도 않았다.


약간의 의무적인 감정으로 읽어내리고,

어느덧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다달았다.


반전은 있었지만, 심장을 덜컥 내려앉게 만들정도의

반전도 아니었고,

주는 메시지도 발견하지 못했을뿐더러,

의문만 남겨주었다.


왜때문에 이 책이 베스트셀러...?

w*******4 2015.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