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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폴 The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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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작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소문이 들리던데 진실이 궁금하시다구요? 음~ 무슨 이야기인가 싶어 알아보니, 그렇군요. 위키피디아에서 ‘스트레인 시리즈’의 정보를 확인해보니, ‘소설’부분에 네 번째 책이 표시되어있었군요? 바로, ‘Trollhunters, 2015’인데요. 기존의 3부작에서 4년의 공백을 두고 나온 책으로 표시되어있으니, 이 부분은 다른 전문가 분들의 도움을 받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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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부작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소문이 들리던데 진실이 궁금하시다구요? 음~ 무슨 이야기인가 싶어 알아보니, 그렇군요. 위키피디아에서 ‘스트레인 시리즈’의 정보를 확인해보니, ‘소설’부분에 네 번째 책이 표시되어있었군요? 바로, ‘Trollhunters, 2015’인데요. 기존의 3부작에서 4년의 공백을 두고 나온 책으로 표시되어있으니, 이 부분은 다른 전문가 분들의 도움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제목만 보면 ‘뱀파이어 전쟁’에서 ‘트롤헌터’로 넘어가는 부분이기도 하고, 국내에는 아직 세 번째 이야기가 소개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으흠. 세 번째 책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현기증이 나려고 하는군요! 크핫핫핫핫핫핫!!

    진정하고 손가락의 춤을 이어봅니다. 그러면서 드라마로 방영중인 2시즌과의 내용 비교에 답을 해보는데요. 제가 아직 2시즌을 열어보지 않아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다만, 책으로 만난 두 번째 이야기는 1시즌의 내용을 부분적으로 담고 있었으면서도, 상당히 다른 이야기의 궤도를 갖고 있음을 알게 되었는데요. 즉흥 감상에도 적어두었지만, 아아! 희망이 보이질 않습니다. 비록 마스터가 상처를 입었을지라도, 주인공들이 마주한 약간의 희망은 더 없이 깊은 절망을 속삭이기 시작했기 때문인데요.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작품을 만나시어, 감상과 생각의 시간을 가져주셨으면 할 뿐입니다.

    물질 만능 주의를 말하는 서양인들이니 저런 식으로 몰락하는 것이지, 정신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동양은 저럴 일이 없다구요? 으흠. 혹시 총과 비교하여 ‘인술’이나 ‘무공’ 같은 걸 말하시는 거라면, 조금 진정하셨으면 합니다. 여기서 이야기가 이어지면 영화 ‘이퀼리브리엄 Equilibrium, 2002’으로 유명해진 ‘건카타’를 시작으로 ‘마법’ 등 도토리 키 재기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인데요. 이번 작품은 ‘구전되어오던 전설을 현실적으로 재해석한 어둠의 판타지’가 펼쳐지고 있으니, 키보드 배틀은 다른 곳에서 해주셨으면 합니다.

b*******2 2019.03.11.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