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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마음에 문제가 생기면 자연스레 상담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찾게 됩니다. 주변에 상담을 정말 잘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큰 축복이 아닐까 생각도 드는데요. 그렇지 않다 할지라도 아이에게 제가 먼저 좋은 상담가가 되고 싶어 다양한 책을 보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읽은 그림책 <폴의 해바라기 상담소>는 상상력을 더해 아이의 시선에서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볼 수 있어 좋았어요.
숲의 상담사 폴. 숲에 사는 다양한 친구들의 고민을 듣고 바로바로 답을 해주는데 만족도가 꽤 높은 편입니다. 소문을 들은 퀴퀴도 상담을 하러 왔는데 그만 폴의 답을 듣고 울음을 터트립니다. 폴은 오늘 했던 상담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답이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말이죠. 당황한 폴은 퀴퀴를 어디론가 데려가는데요. 알고 보니 폴은 친구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없을 때마다 함께 고민을 들었던 해바라기 씨앗을 심었다고 해요. 해바라기가 자라는 과정은 고민이 해결돼 가는 과정과 참 닮았습니다. 해바라기가 다 자라기 전에 고민이 해결되었다는 친구들도 많았고요. 그림책처럼 저의 고민과 아이의 고민을 담아 꽃씨를 함께 심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민이 바로바로 해결되면 좋겠지만 그 고민을 해결되기까지 기다리는 과정도 필요함을 알려주는 고마운 그림책 치즈덕과 친구들의 마음 계절 <폴의 해바라기 상담소>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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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폴의 해바라기 상담소>라는 제목을 보며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했다. 아이들 그림책에 ‘상담소’라는 말이 붙어 있다니, 조금 낯설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제목을 읽어주니 역시나 아이들이 물어본다. “상담소가 뭐야?” 그래서 아이들에게 물어봤다. “OO랑, OO는 고민 있어?” 아이들은 고개를 저으며 없다고 한다. 아직은 ‘고민’이나 ‘상담’이라는 말이 낯선거겠지.
이 책의 주인공 폴은 해바라기 상담소를 열고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준다. 어느 날 치즈덕이 찾아와 말한다. “요즘 너무 더워서 몸이 녹아 내리는 것 같아 고민이야.” 그러자 폴은 녹은 치즈를 모자로 써보라고 이야기한다. 고민을 해결하는 이 장면도 재밌고 기발했다. 그 장면을 보며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었다. “고민을 이야기하고, 그 이야기를 들어주고, 방법을 같이 찾아보는 게 상담이야.” 아이들은 알 듯 말 듯한 얼굴을 했다. 그래도 책을 함께 읽어가면서 아이들이 고민과 상담이라는 말의 의미를 어렴풋이 이해해 가는 것 같았다. 그림도 참 귀여웠다. 치즈덕, 폴, 퀴퀴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사랑스럽고 상황도 귀여웠다. 해바라기 가득한 장면도 밝고 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데, 전체적으로 색감도 따뜻하고 아기자기해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그림보는 재미가 있었다. 특히 치즈덕 캐릭터는 아이들도 귀여워했다.
모든 고민이 꼭 정답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해결책을 찾는 것보다 누군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잠시 함께 생각해 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조금 가벼워질 때가 있다. 폴의 해바라기 상담소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마음을 나누는 공간으로 그려졌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상담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처음 이야기해 볼 수 있었던 것도 의미 있었다. 따뜻한 그림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던 그림책이었다. #폴의해바라기상담소 #필름출판사 #그림책리뷰 #그림책서평 #그림책추천 #마음그림책 #한라경 #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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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치즈덕이라서 좋아!‘ 귀여운 친구들 아시죠? 치즈덕, 폴, 퀴퀴. ’오늘 상회‘ ’곤충 호텔‘ ‘숨정류장’ ‘달 언덕에 가면 모일까’ 한라경 작가님 ’치즈덕이라서 좋아‘ 나봄 작가님 다정하고 따뜻한 두분의 만남 💜🩷 세 가지 마음의 계절을 담은 <치즈덕과 친구들의 마음 계절> 시리즈 중 한 권을 소개할게요~🎶🎵 <폴의 해바라기 상담소> 숲속 상담사 폴. 숲의 친구들은 문제가 생기면 폴을 가장 먼저 떠올려요. 폴의 해바라기 상담소 열었습니다. 해가 다 뜨기 전까지만 찾아오세요! 상담사 폴은 친구들의 고민을 듣고 바로바로 답을 말해 줘요. 폴에게 이야기하면 마음이 시원해져요. 첫 손님 이끼씨는 키가 안 자라서 속상해요. 그런데 엄청 커요. 치즈덕도 고민이 있어요. 요즘 너무 더워서 몸이 녹아내려요. 녹은 치즈로 모자를 만들었어요. 녹으면 다시 머리가 되고 또 모자로 쓰다가 녹으면 머리가 되고요. 퀴퀴도 고민이 있어요. 친구들이 인사에 답을 잘 안해줘요. 조금 더 크게 인사를 해요. 목소리가 너무 안 들려서 그래요. 폴은 해바라기 씨앗 하나를 땅에 심었어요. 고민도 함께 심었어요. 친구들의 고민에 답을 줄 수 없는 것도 있어요. 모두의 마음은 다르니까. 이해하지 못한 고민들은 흙이 보듬어 줘요. 바람이 이야기를 들어줄 거고 꽃이 피면 햇살이 따듯하게 감싸 줘요. 해가 뜨기 전까지만 상담소를 여는 이유는 바로 이거였어요. 해가 잘 들기 전에 해바라기 씨앗을 심으려고요. 가끔은 그냥 두어도 해결이 되요. 조금은 마음을 놓고 있어도 될 거 같아요. 세상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일들이 많거든요. 여러분도 마음이 복잡하고 해결하지 못한 고민이 있나요? 그럴땐 다 내려놓고 나만의 시간 속에서 잠시 쉬어보세요~🎶🎵 마음의 계절에 맞춰 삶의 속도를 조절해요. 나만의 속도로 걷는 것이 중요해요! 다정하고 따뜻함 가득한 글과 일러스트가 너무 편안해서 기분 좋은 힐링그자체 그림책이었어요. <필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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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아이와 읽은 그림책들은 단순히 아이들만을 위한 이야기가 아닌 어른 마음까지 건드리는 작품들이 꽤 눈에 띄어요 처음엔 단순히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계절 이야기를 나누는 그림책이라고 생각했는데 <폴의 해바라기 상담소>는 엄마의 마음까지 살포시 보듬어준답니다 파란 하늘에 노오란 해바라기가 가득! 귀여운 친구들이 함께 그려진 표지가 눈길을 끌어요! 그중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치즈덕이에요 치즈덕이 정말 치즈인가봐! 오리 머리가 녹아 머리로 모자를 만들어 히히히 치즈로 만든 것 같은 오리 캐릭터 치즈덕 머리가 녹아 모자가 되는 장면을 보고 아이가 웃으면서 보더라구요 햄스터 폴은 숲속의 상담가에요 숲에 사는 친구들이 고민이 생기면 가장 먼저 폴을 떠올려요 그래서 폴에게 가면 고민이 해결된다고 마음이 시원해진다는 소문이 돌아요 폴은 친구들의 말과 마음을 잘 들어주는 친구이자 상담사 같은 존재예요 우리도 고민이나 걱정이 있을 때 해결되지 않을 걸 알지만 가까운 친구나 가족에게 고민을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조금 가벼워지잖아요 폴의 해바라기 상담소에서도 그런 순간을 아주 따뜻하게 표현해요 이끼의 고민도 듣고 책벌레의 고민도 듣고 치즈덕의 고민도 들어줍니다 치즈덕의 고민도 폴이 쉽게 해결해 주고 그다음 퀴퀴가 고민을 말해요 하지만 폴이 현실적인 답변을 해주지만 퀴퀴는 울음을 터뜨려요 고민을 말하고 조언을 받지만 마음이 풀리지 않을 때가 있죠 그래서 폴은 퀴퀴와 치즈덕과 함께 햇살이 가장 잘 드는 곳으로 데리고 가요 그리고 해바라기 씨앗 하나를 꺼내 흙에 심어요 "자, 여기에 네 고민을 심을게" ❝ 이해하지 못한 고민은 흙이 보듬어 둘 거야 조금 자라면 바람이 이야기를 들어 줄 거고 꽃이 피면 햇살을 맞겠지 ❞ 당장 해결되지 않는 고민이 있을 수가 있고 바로 해결하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멋진 해바라기 밭의 모습으로 위로해 주어요 그리고 그중 가장 우뚝 솟아 있는 해바라기는 친구들을 생각하는 폴의 마음과 우정이 보여 인상 깊은 해바라기 꽃밭이에요 가끔은 잠시 내려놓아도 돼 많은 이들에게 필요한 위로와 쉼 아닐까요? 요즘은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친구관계, 학교, 공부, 여러 기대 속에 많은 압박과 고민들이 있어요 아이들에게도 숨 쉴 틈과 당장 해결하지 않아도 되는 여유가 필요해요 짧은 이야기지만 마음이 따뜻해져요 파란 하늘과 노란 해바라기 그리고 고민 씨앗을 심고 토닥이는 장면 우리 아이의 고민도 따뜻하게 보듬아줘야겠어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필요한 다정한 쉼표 같은 그림책이에요♥ @feelmbook #필름출판사 #도서제공 #폴의해바라기상담소 #치즈덕과친구들의마음계절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치즈덕그림첵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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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가끔 지인들이 전화를 해서 고민을 털어놓을 때가 있다. 내가 그 지인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아마 잘 들어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마음 속 이야기를 털어놓음으로써 스스로 답을 찾아갈 때가 많다. 그래서 주변에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고민을 털어놓게 된다. 한라경이 글을 쓰고 나봄이 그림을 그린 《폴의 해바라기 상담소》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필름 출판사에서 펴냈으며, 부제로 '치즈덕과 친구들의 마음 계절'을 달고 있다. 치즈덕은 이 책의 그림작가 나봄이 만들어낸 캐릭터이다. 치즈로 만들어진 오리이며, 친구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 나봄 작가는 이 치즈덕이라는 캐릭터로 이모티컨과 다양한 굿즈를 발매하기도 했고, 2018년에는 《치즈덕이라서 좋아》라는 에세이도 발간했다. 이번에 글 작가 한라경과 협업을 해서 그림책 세 권을 발간했는데, 지금 이야기하고자 하는 《폴의 해바라기 상담소》가 그 중 한 권이다. 폴은 숲의 상담사이다. 숲의 친구들은 문제가 생기면 폴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그래서 폴은 작은 나무 구멍에 상담소를 열고, 해가 다 뜨기 전까지 찾아오라고 팻말을 걸어두었다. 폴은 친구들의 고민을 들으면 바로바로 답을 말해줘서 마음이 시원해진디는 소문이 돌았다. 어느 날, 치즈덕이 퀴퀴를 데리고 상담소에 왔다. 며칠 전부터 퀴퀴의 표정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폴은 먼저 치즈덕의 고민을 듣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문제가 해결돼 기분이 좋아진 치즈덕을 바라보다 폴 앞에 앉은 퀴퀴. 퀴퀴의 고민을 들은 폴이 답을 말해주지만 퀴퀴의 마음에는 들지 않는지 그만 울어버린다. 달래도 울음을 그치지 않는 퀴퀴. 폴은 해바라기씨를 담은 작은 가방과 푯말 하나를 들고 퀴퀴를 데리고 밖으로 나간다. 그리고 햇살이 잘 드는 곳에 씨앗 하나를 꺼내서는 심는다. 퀴퀴에게 여기에 네 고민을 심을게 얘기하면서. 폴이 고민에 대한 답을 잘 해준다고 하지만 모든 고민에 답을 제시해주지는 못한다. 신이 아니고서야 모든 사람들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줄 수 있을까. 나도 누군가가 이야기를 털어놓을 때 하는 말이 있다.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들어주는 것뿐이라고. 누군가에게 마음 속 이야기를 털어놓는 그 와중에 뭔가가 해결될 수도 있고, 마음의 짐을 내려놓을 수 있어서 좋은 해결책을 찾아낼 수도 있다. 결국 답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찾아내는 것이다. 내가 이해하지 못한 고민들은 흙이 보듬어 줄 거야. 조금 자라면 바람이 이야기를 들어 줄 거고, 꽃이 피면 햇살을 맞겠지. 가끔은 그냥 그대로 두어도 해결이 되나 봐. 그러니까 조금은 마음을 놓고 있어도 될 거 같아. 폴이 설명을 하는 동안 친구들은 주변을 둘러본다. 주변에 해바라기가 가득 피어 있다. 그 중 가장 큰 해바라기는 친구들의 고민이 모두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폴의 마음을 담은 것이었다. 예전에 《치즈덕이라서 좋아》를 읽은 적이 있다. 가끔 아이들이 사용하는 이모티콘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만화를 보게 되는데, 이 책의 주인공들이 나오는 것과 망그러진 곰이 나오는 책 등이 그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 세대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짐작해볼까 하는 마음에서였는데, 유쾌하게 즐겁게 읽곤 했었다. 이 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만이 아니라 치즈덕 캐릭터들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 거 같다. 다른 두 권의 그림책은 또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읽어보러 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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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모든 고민에 답이 있는 건 아니다. 퀴퀴의 작은 목소리, 말해도 말해도 풀리지 않는 마음 앞에서 폴은 다른 선택을 한다. 함께 씨앗을 심는 것. “내가 이해하지 못한 고민들은 흙이 보듬어 줄 거야.” 이 문장은 어른에게 더 깊이 닿는다. 아이의 고민을 해결해줘야 한다는 부담에서 조금 내려와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장면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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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러운 치즈덕과 친구들이 전하는 다정하고 따뜻한 위로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한라경 작가가 쓴 글에 치즈덕(나봄)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진 치즈덕 그림책입니다. 치즈덕과 퀴퀴. 폴이 각각의 그림책 주인공으로 나오는 구성입니다. 각 캐릭터에 대해 짧게 설명을 하자면 치즈덕은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유머러스한 성격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치즈 오리입니다. 그리고 친구인 퀴퀴는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을 갖고 있고, 폴은 똑똑한 캐릭터로 나오고 있습니다. 📚 햄스터 폴은 숲의 상담사입니다. 숲속 친구들은 문제가 생기면 폴을 가장 먼저 떠올립니다. 이끼의 고민도, 책벌레의 고민도, 치즈덕의 한 번에 해결해 주는데요, 퀴퀴도 고민을 해답을 내놓았지만 퀴퀴는 울먹거려요. 그러자 폴은 해바라기 밭으로 가서 해바라기 씨앗을 꺼내 퀴퀴의 고민을 심어줍니다 폴은 친구들의 고민 중에 자신이 답을 줄 수 없는 것도 있다며, 해바라기 씨앗을 심어서 응원하기로 한 것이었죠. "가끔은 그냥 그대로 두어도 해결이 되나 봐. 그러니까 조금은 마음을 놓고 있어도 될 거 같아. 세상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일들도 많잖아." 누군가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것도 좋지만 고민을 함께해 주는 것도 좋은 친구의 덕목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씨앗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다 보면 해결되는 고민도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이렇게 어른이들의 고민을 다정한 방식으로 위로해 주고 있네요.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잊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 말해줘서 참 따스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꺼내서 읽어보려고 해요 :) ✨️ 추천✨️ 위로와 힐링이 필요한 어른이들. 자존감이 낮아져 스스로를 자책하는 밤을 보내는 분 번 아웃으로 인해 글자가 긴 책은 도저히 눈에 들어오지 않는 분 #치즈덕그림책 #폴의해바라기상담소 #한나경 #나봄 #필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