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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서 참 대단한 분이다 라는 느낌을 받았다. 한때는 너무나 잘나가는 사업가 였다가 두번의 실패 그것을 이겨내고 다시 창업을 하고 읽으면서 아이디어가 참으로 많군아 하는 생각이 든다.저자는 이왕 붓을 들었다면 나중에 고양이가 될지언정 처음부터 호랑이를 생각하며 그리는것이 좋다. 일을 시작할 때 꿈을 크게 가지라는것이다. 호랑이을 그리려고 노력해야 너중에 여우나 늑대를 그리게 되는 것이 세상 이치다.고양이 부터 그리기 시작했다가는 쥐를 그리게 되는 수도 있다. 보통 사람들은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일을 시작 한다. 그것이 편하고 안전하며,실패하여 낙담하게 될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성공의 기쁨을 맛보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런 식으로 접근해서는 보통의 성공밖에 얻지못한다. 라고말한다. 곤충 가운데서도 아주작은 벼룩은 자기 몸 길이의 400배가 넘는 높이인 150 센티미터까지 뛰어오를 수 있다. 그런데 이 벼룩을 잡아 작은 유리병 속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 처음에는 높이 뛰어올라 유리병 밖으로 나가려고 하지만 병뚜껑에 몇 번 머리를 부딧치면 이내 병높이 만큼밖에 뛰어오르지 않는다. 뚜껑을 열어놓아도 병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는다. 더 놀라운점은 병 밖으로 꺼내 놓아도 병뚜껑 높이밖에 뛰지 못한다는 것이다. 저자 자신의 경험담을 이 책에 담았다. 창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 읽으면 좋을 내용들이 가득하다. 살아남은 사업가의 절대 습관을 읽어서 그런지 중복된 부분이 많았지만 창업이 그리 쉬운것은 아니지만 책 첫장에 [가진것이 없는 사람은 잃을 것도 없다] 라는 말이 있다. 헤르만 헤세 가 쓴 [데미안]에 이런 구절이 나온다. "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곧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 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 스스로 자신의 한계라는 알을 깨면, 창공을 지배하는 독수리가 될수수 있다. 반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알을 깬다면 , 그것은 요리 재료에 불과하다.
알을 깨고 나올것인가 그것은 우리들에 선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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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습관 - 임수열
이렇게 무모한 사업가가 또 있을까요? 삶 자체가 아주 시원시원한 사람입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인상을 보니 아주 호탕한 얼굴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창의적 집단, 엉뚱한 집단’을 지향하고 있다는 점을 보면 엉뚱한 면도 있습니다. 그런데 나쁜 엉뚱함이 아니에요. 버진 그룹의 리처드 브랜슨처럼 잘 계획되고 이성적인 엉뚱함을 가졌어요. 어떤 일을 하건 중요한 것은 ‘실행력’이죠. 이 책에서 묘사된 저자의 모습은 실행력 덩어리로 똘똘 뭉친 사람이라는 느낌이에요.지금 저자는 ‘씽크이지’라고 하는 기업의 CEO로 네 번째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창업을 네 번이나 했다는 말은 세 번이나 망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에스테틱숍 프렌차이즈 아이템으로 사업에 도전했다가 인테리어비를 들고 도망간 선배 때문에 망합니다. 너무 부끄러운 나머지 노숙자 생활도 할 정도로 망가지죠. 두 번째는 ‘듀비스’라고 하는 결혼정보회사를 차립니다. 회사는 빠르게 성장했지만 자금관리를 소홀히 한 나머지 순식간에 망합니다. 듀비스는 지금 검색해봐도 홈페이지 등이 유령처럼 남아서 인터넷을 떠돌고 있네요. 세 번째 ‘씽크플레이스’라는 홍보 마케팅 전략 기획 회사를 차립니다. 늘 그렇듯 열정으로 성공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4인조 강도에게 납치되어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게되고 그 배후에 지인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는 다시 세 번째 사업도 정리합니다. 세 번째 사연은 듣기만 해도 괴로운 사건이네요. 그 후 7년을 방황하다가 ‘씽크이지’라는 회사를 다시 차립니다. 보통 서평을 쓸 때 저자에 대한 소개는 한 두 단락이면 됩니다만 이 저자는 그렇지가 않네요. 이 책의 내용을 자신의 경험으로 직접 보여줍니다. 그래서 저자의 삶을 같이 훑어내려가면 이 책이 말하고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큰 네 개의 단락 ‘열정이라는 자본을 준비하라’, ‘쉽게 생각하되 구체적으로 행동하라’, ‘크게 성공하려면 이슈메이커가 되라’, ‘CEO가 되기 전에 CEO 마인드를 가져라’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세 번의 사업실패를 했지만 그때마다 ‘열정이라는 자본’으로 다시 일어섰습니다. 지극히 단순하게 쉽게 생각하고 일단 행동에 옮겼으며 ‘안 될 일’조차도 되는 일로 바꾸도록 구체적으로 행동합니다. 리처드 브랜슨처럼 이슈메이킹을 잘 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읽어보면 ‘사업? 그까이꺼 그냥 막 하면 되는 거야. 일단 해보면 별 거 없어’라고 주제를 오해하게 됩니다. 마지막 주제에서 창업은 함부로 하지 말고 CEO 마인드를 가지고 철저히 준비한 후에 사업을 시작하랍니다. 여기서 철저한 준비라는 것은 100퍼센트 완벽을 기하기 위해서 망설이고 두려워하라는 게 아니죠. 성공한 사람들이 가지는 최고의 습관인 열정‧실행력‧마인드 등을 철저히 준비하라는 말이에요. 주변에 이런 형님을 멘토로 둘 수 있다면 술 한 잔 나누고 싶습니다. 이야기만 들어도 좋은 공부가 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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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자리에 오른, 남들보다 10년을 앞서가는 사람들은 남다른 공동습관이 있는데 그것이 다름아닌 “열정”이라고 강조하는 저자는 1995년에 중소화장품 회사에서의 월급쟁이를 청산하고 ‘생각은 짧고 굵게, 행동은 구체적이고 빠르게’라는 본인의 신조처럼 넉넉한 밑천과 무데뽀 젊은 혈기로 첫 번째 창업인 애스테틱숍 프랜차이즈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사업 초기에 친한 선배를 믿고 빌려준 5000만원의 거금을 사기당하면서 뼈아픈 창업실패의 쓴맛을 맛본다. 1997년에 기적적으로 두 번째 창업인 IT&결혼정보회사인 ‘(주)듀비스’를 500만원의 사업자금으로 설립하여 미친 듯이 열심히 일하여 사업이 정상화되어 회사를 코스닥에 상장까지 준비할 정도였으나, 자금력이 뒷받침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던 중 자금이 바닥나고 투자자의 외면과 IMF 외환위기로 인하여 끝내 사업을 접게 된다. 천만다행으로 천부적인 무데뽀 기질에 힘입어 창의력이 뛰어난 사람이란 소문을 얻게 되어 2001년에 기업들의 홍보와 마케팅 전략을 기획해주는 ‘쌍크플레이스’라는 회사를 겨우 200만원을 투자해 설립한 후 첫 번째와 두 번째 사업 실패의 원인을 찾아 동일한 실수를 하지않기 위하여 피나는 노력을 다하여 성공가도를 달리던 중 2002년말에 4인조 강도단을 만나 또 다시 사업을 접게 되었다. 모든 것을 청산하고 2003년 브라질로 배낭여행을 떠나면서부터 7년동안 남미-북미-유럽-한국을 돌며 방황과 자기발견을 꾀하다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2010년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전문적으로 돕는 마케팅 투자회사 ‘씽크이지’를 설립한다. 이렇게 저자는 무데뽀 창업을 시작으로 네 번째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한 『쉼표는 있어도 마침표는 없다』와 『살아남은 사업가의 절대습관』이란 책을 쓰는 등 사업과 출판까지 병행해오다가 세 번째 저서인 이 책 『10년을 앞서가는 사람들의 성공법칙 - 최고의 습관』을 출판하기에 이른다. 창업을 준비하거나 창업을 이제 막 시작한 많은 사람들에게 성공을 위해서는 열정이라는 성공습관이 필요하고, 그 열정이 어떻게 성공으로 이어지는지, 그것이 어떻게 행복을 불러오는지, 저자가 직접 체험한 수많은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값진 노하우를 들려준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열정이라는 자본을 준비하라」에서는 저자가 창업을 시작하고 실패하는 과정을 소개하면서 어떤 마음가짐과 준비상태로 시작하고 어떻게 사업을 진행했으며 어떤 실수로 인하여 사업을 접게 되었는지를 11개 파트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2장, 쉽게 생각하되 구체적으로 행동하라」에서는 현재 성공자 대열에 오른 마지막 네 번째 사업인 ‘씽크이지’를 통해 성공자들의 습관, 창업자가 지녀야 할 덕목, 성공습관인 열정과 마인드 등 성공자로써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멘토의 역할을 8개 파트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3장, 크게 성공하려면 이슈 메이커가 돼라」에서는 창업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이고 가치있는 아이템 발굴이 필요하고, 이슈가 되는 마케팅 전략 방법과 창업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미친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그 공식인 “S=MADS + Man"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이 책의 핵심포인트라 할 수 있는 24번째 파트인 ‘성공은 미친사람들의 몫이다’에서 저자는 “성공이란 미친사람들의 몫이다. 일에 미치고, 생각에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며, 간절하게 갈망해야 성공할 수 있다. 나아가 어떻게든 끝까지 살아남아야 하고,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남아 있어야 그것이 진정한 성공이다”(229쪽)고 강조한다. 마지막 「4장, CEO가 되기 전에 CEO 마인드를 가져라」에서는 성공자들은 성공자만의 마인드가 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창업하려면 목표와 목적을 명확히 구분할줄 알아야 하고, 싫은 일은 더 열심히 해치워 그 일로부터 탈출해야 하고, 기회는 찾으러 다니지 말고 찾아오도록 만들어야 하며, 긍정의 힘으로 무장하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저자 임수열만의 특별함과 독특함, 기발함과 창의력이 숨어있다. 국내 또는 국외 유명한 저자들이 사례위주의 가지개발서와 비슷한 듯 하면서도 결코 사례위주가 아닌 약방의 감초처럼 사례를 곁들인다. 성공습관 열정과 도전을 강조하지만 다른 책들처럼 결코 이론서가 아니다. 이 책은 자자가 직접 체험한 창업이야기를 통해 실패와 성공담 속에 창업자가 반드시 알아야하고 지켜야하고 행해야 할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여느 멘토처럼 추상적이지도 터무니없는 주장도 하지않는다. 딱딱해 보이는 책인 듯 하면서도 막상 펼쳐보면 자신의 과거 또는 현재의 모습이자 미래의 모습을 비춰주는 길라잡이 역할을 하기에 더욱 알차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특,장점이 넘쳐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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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40대에 네 번의 창업을 했다.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대안적 창업이 아니라 자신의 열정을 다시한번 발휘하는 창업이었음을 밝히고 있다. 이런 창업은 모두가 무모한 도전이라고 하지만 저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산은 오직 열정이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했다. 이는 희망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하는 행위보다는 열정에 대한 응답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반드시 창업에 성공한다는 것보다는 자신을 구체화시키는 과정에 있음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무엇을 위해 사는가를 묻는다면 난 열정에 이끌려 산다고 저자는 말할 것 같다. 성공하는 이들의 공통점은 열정이었다. 열정이 그들을 성공한 사람으로 이끌어주었던 것이다. 모두가 안된다는 경쟁사회에서 성공에 자신의 영혼을 걸 수 있었던 것은 열정에 따른 구체적인 행동이었음을 저자는 보여주고 있다. 자신의 뚜렷한 경쟁 상대를 정하여 자신이 돌파하는 힘을 개발하는 것이 성공하는 이들에게 있는 좋은 습관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이 책을 통해 더욱 강조하고 있다. 한국 사회는 비전을 상실한 듯 조용하다. 열정에 불타 올라야 할 청년들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 가장 열정적인 나이인 20대를 도서관에서 묻힌다. 어떤 이가 이런 말을 했다. 우리 나라 젊은 이들은 대기업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지만, 타국에는 자신을 대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우리는 지금 방향을 잃었다. 청년들이 방향을 잃고 살아간다. 열정도 없고, 도전도 없는 사회에서 무엇에 희망을 걸고 열정을 불태울 수 있을까 염려된다.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모두가 성공하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성공이라는 불씨는 아직 남아있다. 우리 청년들이 모두 주관적 성공을 원하지만 객관적 성공은 이룰 수 없는 솔직한 현실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이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나만의 인생을 보다 깊고 넓은 세상에서 보람있게 살아가는 자신을 만들어 가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나만의 기업을 창업해야 한다. 한번의 인생속에서 펼쳐야 할 인생의 무대가 반드시 있다. 그 무대를 우리가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CEO의 마인드를 가지기를 권면한다. 또한 자신이 하나의 기업임을 잃지 말라는 것이다. 자신을 통해 창업하고자 하는 것에 목표와 목적을 구분하여 자신의 돌파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 가도록 한다. 사람에게는 기회가 찾아온다는 분명한 진리를 고수하면서 긍정의 힘으로 무장하여 열정적 삶을 살아가는 습관을 자신으로 발휘하게 만들라고 주문한다.
저자를 창업을 통해 자신이 하나의 기업임을 강조하고 있다. 기업가의 정신과 마인드는 삶을 구체적으로 살아가게 만든다. 이런 구체적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일독하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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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 싶은면 성공한 사람의 모습을 닮아가라는 말을 들은 적을 있다. 그들의 행동을, 발자취를 따라 하다 보면 성공이 보인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정말로 많은 자영업자들이 존재한다. 그 많은 자영업자들이 대기업에 이기지 못하고 문을 닫는 곳도 수두룩하고, 사업이 뭔지 모르는 상태에 뛰여 들었다가 실패를 맛보는 경우도 많이 생기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하고 싶어 하지만 그 방법을 잘 모르는 경우와 혹은 너무 편히 가려는 마음 때문에 우리는 성공의 자리 까지 가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행동과 습관을 통해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는지 우리와 어떤 부분이 달라서 그 자리에 오르게 되었는지 궁금해졌다. 다른 사람의 성공으르 돕는 투자회사, 많은 자영업자들을 자영up으로 만들고자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국내 최초 마케팅 투자 회사 씽크이지로 자리를 잡게 된다. 저자 임수열대표는 많은 젊은 사람들, 그리고 많은 자영업자들에게 좀 더 과감하게 생각하고 거침없이 행동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아직 가진 것이 없는 지금 무서울 것이 무엇이냐고 말이다. 실패를 잘 하는 법, 그 실패를 잘 이겨내고 다시 일어서는 법을 말해주고 있다. 그는 그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닌, 자금 부족 등으로 고군분투하는 청년 벤처사업가들,어려운 환경의 중소기업 사업자 1000명을 돕는 프로젝트 천사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마케팅을 시작 하게 된다. 천사 사업을 돕는데 중요한 계약중에 하나가 바로 훗날 성공했을 때 지금의 자신과 같은 처지의 사람들을 자립을 도와준다는 영혼담보 계약서에 서명하면 효력이 발생하고, 그 서명 직후부터 임 대표는 1년간 무료로 사업가 회사의 강력한 홍보팅을 구축 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해준다. 사업자들의 어떤 모습을 보고 임수열 대표의 영혼담보 계약에 서명을 하기 위해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부분이 어디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든다. 임수열 대표는 끝없는 열정과 도전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기회가 왔을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끊임 없는 자기 노력도 필요할 것이며, 자기가 성공을 하기 위해서 무모한 경쟁 상대도 필요하고, 그리고 긍정적인 마음도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이 세워놓은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성실함도 당연히 필요할 것이다. 대기업을 상대로 자신의 모든 것을 거는 두둑한 배포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최고의 습관]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하는 성공은 어디쯤에 있을지, 그리고 나는 내 성공을 위하여 어디만큼, 어떻게 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성공이라는 것은 그저 한순간에 일어 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을 했다. 끝없는 자신의 노력과 그리고 정말 성공할꺼라는 간절함과 열정이 바탕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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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습관 ] 임수열 지음 303페이지 토네이도미디어그룹 발행 언뜻 책 제목과 " 10년을 앞서가는 사람들의 성공법칙" 이른 글귀만 보고 성공을 향해가는 방법, 충고, 안내 같을 거라고 생각했다면 오산... 나 역시 그런 충고적인 책일 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그런 것이 아닌 이 책자의 저자의 인생사를 담은 이야기였다. 물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과 충고가 자신의 삶에 녹아내려 담겨 있기는 하다. 이 책을 읽기 전의 책을 너무 어렵게 읽었던 나... 이 책만큼은 정말 단순하리 만큼 재미지게 읽어 내려간 것 같다. 실소를 터트리게 했던 첫 번째 사업. 누군가를 떠오르게 하던 두 번째 사업. 그리고 보헤미안에 될 수밖에 업었던 그의 세 번째 굴복... 마지막으로 진행되고 있는 현재의 사업까지... 이 모든 이야기는 최고의 습관 이 한 권에 모두 나타나져있다. 이 책을 읽고 궁금해졌다... 임수열이라는 사람이 도대체 어떤 사람일지... 그렇게 많은 TV에 나왔다고 하는데 왜 난 처음 들어보게 되는 거지...
무엇을 얘기할 것인지를 먼저 정한 다음에 어떻게 얘기할 것인지를 고민하라는 것 왜 이런 생각을 미처 나는 생각하지 못한 건지... 아니.... 어쩌면 거꾸로 생각하고 있었는지 모른다. 어떻게 얘기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무엇을 얘기할까라는 궁색한 변명... 이책의 마지막은 2014년의 마지막 해까지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바로 지금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그의 인생사를 말이다.. 정주영의 말을 되새기며 해보기나 해봤어라는 말을 몸소 실천해 주고 있는듯한 그의 삶. 정면돌파라는 말이 어울릴지 모르지만 그의 삶에 박수를 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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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경중은 있을지언정 몇 번의 실패와 몇 번의 성공을 겪는다. 저자는 사업을 하면서 3번의 실패를 했고, 현재 진행중인 사업은 잘 진행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의 실패에 대한 회고를 통해 사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자신과 같은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것 같다.
저자는 젊을 때에 자신의 능력과 자신감을 믿고 사업에 도전했다.
그러한 자신감은 빠른 성취를 보여주었으나, 결국 그 자신감으로 인해 실패를 맛보았다.
'생각은 굵고 짧게, 실행은 빠르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스피드'를 일깨워주는 말이다.
반면에, 그러한 스피드가 가지고 있는 단점과 보완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를 저자 스스로의 경력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일단 도전하라는 저자의 말은 젊은 세대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기에 충분하다.
그런 도전은 단지 '바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꼭 해야만 하는 '열정'이 있을 때 가능하다.
그 열정은 누구도 아닌 자기 스스로만이 쟁취할 수 있는 것이며, 그 밑바탕에는 '해야만 하는' 절실함이 있어야 한다.
저자의 번뜩이는 마케팅 기법들은 급박한 상황속에서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원과 환경에 대한 냉철한 판단이 뒷받침이 되었다.
주변사람들이 모두 만류하여도 이루고자 하는 간절함이 그 위기를 헤쳐나갈 방법을 찾게 만들었다.
어쩌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도전정신도, 용기도 꿈도 아닌 '절심함'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절심함이 없다면 위기는 단지 위험일 뿐이다.
절실함이 있어야 위기를 기회로 볼 수 있는 시야가 생길 것이다.
이 책의 앞부분에서는 저자 자신의 인생이야기를 하고 있다.
어떠한 사업을 했으며, 왜 실패했는지, 그리고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말하고 있다.
뒷부분에서는 사업을 하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인드를 강조하고 있다.
누구나 사업가가 될 수 없다. 그리고, 될 수 있다.
그것은 오로지 자신의 선택이다.
강태공과 같이 시기를 기다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저자와 같이 직접 시기를 만드는 사람도 있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다만, 자신만이 그 정답을 찾을 수 있고, 그 찾는 과정이 바로 인생이 아닐까 생각한다.
내가 원했던 답에 어느 정도 가까이 왔는지 한번 점검해 볼 시간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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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습관』을 읽고 정말 책을 읽기 시작하여 끝까지 읽어버린 책이다. 좀처럼 쉽지 않은 책읽기를 하였다. 일반적으로 책은 여러 번, 아니 며칠을 거쳐서 시간이 날 때면 조금씩 읽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바로 마음으로 땅겨왔다. 10년을 앞서가는 사람들의 성공법칙이 소개되어서 그런지 쉽게, 쉽게 읽어져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청년 기업가들 사이에서 신화가 된 저자가 20여 년간 수백의 기업, 수천의 CEO를 만나고서 전하는 최고 습관에 관한 이야기이다. 자연스럽게 저자가 전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최고 습관을 바로 익히고, 그 열정을 받아들여서 임할 수 있다면 자신만의 탄탄한 길을 걸어서 성공이라는 멋진 결실로 이어지리라는 생각이다. 바로 이런 각종 실패를 통해서 결국은 성공의 문턱을 넘어선 비즈니스맨들의 실질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욱 더 가깝게 다가온다. 열정과 성공 그리고 행복을 이어지게 만든 실제 현장에 터득한 값진 경험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바로 나에게 영향이 온다. 앞서갔던 사람들이 이루어내기까지의 가졌던 최고 습관들을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성공의 멋진 결실은 가까울 수밖에 없다는 점을 느낄 수 있으리라고 본다. 내 자신이 이 세상에서 원하는 사람으로 되기 위해서 우선 세상에 응답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는 것을 묻고 있다. 정말이다. 내 자신이 확실하게 갖출 것 갖추었다면 그 어떤 것이든지 당당하게 맞서고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성공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 그 꿈과 목표에 대한 확고한 열의와 강렬한 열정을 통해서 반드시 이룰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결코 쉽지 않은 직장 잡기이다. 또한 귀하게 잡은 직장에서의 활동이 여의치 않을 경우에 이직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고 한다면 결국 자신만의 소중한 하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결국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서 확실한 자격요건을 갖추어야만 한다. 이런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바뀔 수 있도록 이 책은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근성과 열정의 힘으로 내 인생의 CEO가 되고, 상생의 힘으로 건강한 경제 생태계를 일궈라하고 있다. 당당한 자신의 주역으로서 모든 조건을 갖추고서 당당하게 경제계의 당당한 주역으로서 그 역할을 할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고 생각을 한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들을 익혀서 자기 것으로 만들었으면 한다. 실수를 통해 배우면서 그 빈도수를 줄이면서 자신만의 성공으로 갈 수 있는 열정의 힘을 만들어내는 최고의 습관 만들기이다. ‘열정이라는 자본을 준비하라’, ‘쉽게 생각하되 구체적으로 행동하라’, ‘크게 성공하려면 이슈메이커가 돼라’, ‘CEO가 되기 전에 CEO 마인드를 가져라’의 구성으로 상세한 안내와 함께 중간 중간에 <비즈 팁>과 굵은 글씨로 특별한 내용 강조를 통해서 책의 내용을 더 쉽게 읽고 확인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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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가장 큰 화두는 ‘성공’이라고 할 수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꿈꾸고 갈망한다. 성공하기 위해 나름대로 연구하고 노력한다. 성공에 대한 법칙이나 원칙 같은 것들이 무수히 회자되고 있는 것도 그래서다. 하지만 성공으로 가는 공식은 대개 비슷하다. 너무 상식적이고 보편적이어서 특별히 비결이랄 것도 없어 보인다. 그대로 따라 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은 ‘열정’이다. 반드시 이루겠다는 열의와 꿈이 더 이상 남의 밑에서 일하지 않게 하고, 빈손으로 뛰어들어도 ‘행복한 성공’을 성취하게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현실은 그렇지 않다. 무엇 때문일까 성공한 사람들은 우연히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다. 그들에게는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찾아서 내 것으로 삼는다면 누구에게나 성공의 길로 갈 수 있다. 다만 문제는 실천이다. 실천하지 않으면 가능성은커녕 기회조차도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 책은 국내 최초의 마케팅 투자사 ‘씽크이지’를 설립한 뒤 ‘타인의 성공’을 돕고 있는 임수열 대표가 비즈니스 현장에서 20여 년간 수백개 기업, 수천명의 CEO들을 만나고 그 가운데 성공하는 사람들이 가진 최고의 습관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열정’이 어떻게 ‘성공’으로 이어지는지, 또한 그것이 어떻게 ‘행복’을 불러오는지, 수많은 현장에서 길어 올린 값진 ‘경험’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이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 ‘열정이라는 자본을 준비하라’에서는 당당한 부탁은 거절하기 힘들다, 큰 그림을 그렸다면 머뭇거리지 마라, 상식선에서 생각하면 상식적인 성공만 가능하다 등 자기 일을 성공시키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마인드와 현장 노하우를 전한다. 2장 ‘쉽게 생각하되 구체적으로 행동하라’에서는 성공하고 싶다면 영혼을 걸어라, 무모하더라도 뚜렷한 경쟁 상대를 정하라, 곧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미리 기부하라, 등 사업 규모를 키우고 괄목할 만한 성과를 도출하는 데 필요한 액션 플랜을 이야기 한다. 3장 ‘크게 성공하려면 이슈메이커가 돼라’에서는 창의적이고 가치 있는 아이템을 발굴하라, 핫 이슈와 굿 아이디어를 찾는 방법, 성공은 미친 사람들의 몫이다 등, 세상이 나를 알아볼 수 있도록 만들 강력한 홍보 툴을 다룬다. 4장 ‘CEO가 되기 전에 CEO 마인드를 가져라’에서는 싫은 일이라면 더 열심히 해치워라, 기회는 찾으러 다니는 것이 아니라 찾아오게 만드는 것이다, 긍정의 힘으로 무장하라 등 일뿐만 아니라 인생에서도 궁극적인 CEO가 될 때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내가 쌓은 다양한 경험과 그 가운데 배운 교훈이 지금 막 성장하려는 사람들에게 반면교사가 되기를 희망한다.”(p.8)고 말했다.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실수하고 실패를 겪는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난 역시 안 되나 보다’라며 포기하는데 그런 이들에게 실수는 습관이 된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은 다르다. 그들은 실수를 통해 배우고, 그 경험으로 실수의 빈도수를 줄여나간다. 그것이 바로 성공을 이끌어내는 최고의 습관, 바로 ‘열정의 힘이다. 이 책은 오랫동안 깊어진 불황의 늪을 빠져나오기 위해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이 책은 최소한의 시행착오로 목표를 달성하도록 안내서 역할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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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사람은 더욱 많다. 현재 지구에서 살고 있는 인류는 70억 정도 된다. 한국은 대략 5,000만 명이다. 이 중에 내가 알고 지내는 사람은 겨우 몇 백명에 지나지 않는다. 상대방은 나를 잘 모르고 나는 상대방을 아는 정도까지 따지면 좀 더 인원이 늘어날 것이다. 참으로 많은 사람이 이 세상에 살고 있다. 우리들은 거의 대부분 TV에 나오는 인물정도나 유명하게 생각하고 친근감을 느끼게 마련이다. 책을 읽다보면 TV보다 좀 더 확장되어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책과 방송을 포함한 미디어에 함께 노출되는 사람도 있지만 책으로만 노출되는 사람이 훨씬 많다. 책보다는 신문에 나오는 사람이 신문보다 방송에 나오는 사람이 훨씬 적다. 책을 읽다보면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 있구나'하고 느낄때가 있다. 대중적으로 유명하지 않을 뿐이지 저자를 아는 사람에게는 아주 유명하고 능력을 인정받는 사람이다. 나같은 경우에도 유명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럴 때 나는 '그저 동네에서 조금 알아주는 정도'라고 한다. 어쩌면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최고의 습관>의 저자인 임수열을. 책을 읽어보니 다른 부분은 모르겠고 마케팅부분으로는 엄청난 노력을 한 것으로 보였다. 이 정도의 노력을 한 사람이라면 분명히 방송에서도 좋아 할 인물이니 제대로 이름을 기억하지 못했을 뿐이지 봤을 것이라 생각되면서 많은 부분을 알려주는 책의 효용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중요성을 인지하게 된다. 마케팅 회사를 다니는 것도 아닌 사람이 자신의 사업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반성할 것이 많았다. 책의 3분의 2는 자신이 창업하여 회사를 살리고 망한 경험을 설명한다. 한 번이 아니다. 첫 번째 사업은 화장품 계열이었다. 모든 준비가 끝났다. 지금은 대중화 되어 있는 뷰티숍이라 할 수 있는 사업을 대기업과 조인해서 하기 직전이었는데 믿는 형에게 창업하기도 전에 사업자금을 빌려줬다가 잠적하는 바람에 모든 것을 포기했다. 하지만, 당시 대기업은 그 아이템을 갖고 확장하게 된다. 자신이 아이템만 알려준 결과가 되었다. 좌절을 하고 노숙자로 살아간다. 2주 정도의 노숙자 생활을 접고 우연히 결혼에 대한 기사를 접하고 미팅 주선 회사를 만든다. 이미 탄탄하게 자리 잡고 있는 회사가 있는줄 모르고 시작했다. 무모하고 몰랐기에 할 수 있었다. 그게 바로 오히려 도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별의별 마케팅 방법을 다 쓴다. 자본금 500만 원으로 시작했지만 선상파티를 준비하고 방송인 임창명을 섭외한다. 각종 언론사에 그 취지 자료를 배포한다. 명분으로 설득했고 기획은 대성공을 한다. 끊임없이
미팅을 주선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세상에 알린다. 기아치가 어려울 때는 어려운 기아차를 타고 미팅을 주선하여 기아차로 하여금 자발적 협조를
이끌어낸다. 언론에서도 좋은 취지에 기사로 내 보낸다. 남들이 다 발렌타인데이로 집중할 때 안중근의사를 접목하여 색다른 방법으로 또 다시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승승장구 한다. 모든 것이 전부 이미 널려있는 자료를 갖고 최대한 색다르게 접근하여 회사의 마케팅도 되고 사회적으로 도움도 되게
하는 방법을 활용한다. 문제는
사업은 사업이고 운영자금은 운영자금인데 너무 소홀히 한다. 결국에는 너무 과도한 확장에 따른 자금 조달 문제로 기업이 망할 상황에 처해
대표자리에서 물러난다. 사업을 하더라도 자금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된다. 그 이후 또 다른 사업도 엄청난 성공을 한다. 하지만, 호사다마라고
뜻하지 않게 납치를 당한다. 자신을 잘 알고 있고 친구의 집까지 알고 있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겪는다. 돈을 빼돌리려하던 짓은 회사 직원의
기지로 살아난다. 그 이후에 그토록 무섭고 두려움을 떨게 만들었던 인간들의 나약한 모습을 보며 - 자신에게 도와달라고 울고불고 한다. 선처를
호소하며 - 자신을 다시 생각하며 모든 것을 접는다. 수
년 동안 정처없이 국내외를 구분하지 않고 떠돌아다닌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사업을 하려는 사람이나 하고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회사를 만든다.
거의 대부분 마케팅 부분에서 많은 도움을 준다. 그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내부의 임직원들의 정신교육을 통한 마인드 재정립이다. '할 수
없다' 와 '할 수 있을까'를 '우리도 할 수 있다'로 변화시키면서 어떻게든 해 내기 위해 노력한다. 달성할 때 임직원들의 태도가 달라지고
변화된다. 뒷
부분에는 저자가 주장하는 이론적인 내용이 담겨있다. 성공
공식 S = MADS + Man 성공은 일에
미치고(Madness), 행동하며(Action), 갈망하고(Desire), 살아남아(Survival) 주변에 사람(Man)이 있어야
한다. 개인적으로
<최고의 습관>을 읽으며 계속 생각했던 것은 바로 나 자신의 마케팅이다. 스스로 마케팅이 제일 약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하는 일이
1인 기업이라 할 수 있는데 나 자신을 알리는 것을 계면쩍어 하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알려질 것이라 봤다. 지금까지 4권의 책을 펴 냈는데
개인적으로는 미진한 점도 있지만 분명히 나쁘지는 않다고 믿고(?) 나랑 차이가 없는 책이 훨씬 더 사랑 받는 것을 보며 아쉬워하기도 했는데 정작
내 자신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되돌아보면 없다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책을
읽으며 그 생각을 계속했다. 너무 노력을 하지 않았다. 날 알아주기를 더이상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노력하자. 무조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노력한 것처럼 정확한 타켓을 정하고 그들이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조차 하지 않으며 '책을 냅네' 하고 고작 활동하는 몇몇 곳에만 책이 나왔다고
하는 것은 부질없는 짓이다. 아이템을 발굴하여 최소 비용으로 최대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명분을 준다면 서로 윈윈이 되지 않을까.
이제는 그런 노력을 해야 할때라 스스로 느끼기도 했고. <최고의
습관>을 읽으며 저자가 현재는 음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지만 - 서울시와 함께 여러 프로젝트도 운영한다 -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나를 돌아보게 된다. 무조건 너는 할 수 있다가 아니라 할 수 있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고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는 노력이
인상적이었다. 책의 표지나 제목에서는 그런 점이 느껴지지 않아 다소 아쉽다. 부담없이 읽을 수 있지만 사업이나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꽤
도움이 될 책으로 보인다. 나를 대입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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