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에리리 같은 캐릭터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기 때문에 걱정도 했지만 막상 읽다 보니 정신 없이 진도를 빼고 있었다. 게다가 노답 디렉터로만 보이던 토모야가 각성을 한 것인지 제법 디렉터다운 느낌도 들었다. 그리고 토모야의 시선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이다보니 주변인물에 대해 자신도 모르게 편협한 시선을 가졌었는데, 이번 권에서 이오리에 대한 이미지가 덩달아 바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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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키 토모야와 우타하 선배의 혼이 담긴 시나리오가 완성되면서 동인 게임 제작은 최종단계에 돌입. 유일한 근심거리는 에리리가 담담한 원화 파트;;... 하지만 소프트웨어 납품기한까지 남은 시간은 일주일. 절박한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에리리는 스스로 통조림에 임할 것을 결심하다!.. 이번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6권은~ 1권 표지로 나왔던 에리리가 더 이뻐져서 표지에 실렸네요.~ 이번엔 에리리의 턴인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