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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초코를 찾아서 다행이다. 다음에는 해피를 찾았으면 좋겠다. 원재가 강아지가 소중한 것을 알게 되어 다행이다. 원재가 앞으로는 초코와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나는 강아지를 본다면 발로 차지 않고 오히려 쓰다듬어 줄 것이다. 그리고 초코가 자기 형인줄 알고 따라갔는데 중학생 형한테 돌로 맞은 장면이 슬펐다. 그리고 초코가 계속 중학생 형을 따라가자 원재가 자기 강아지 초코라고 꼭 껴안아 준 장면이 감동적이였고, 초코가 다친 원재의 다리를 핥아주는 장면이 참 예뻤다. 나도 초코처럼 예쁜 강아지 동생이 있었으면 참 좋겠다. 내가 만약에 강아지를 키운다면 재밌는 추억도 만들고 강아지랑 같이 신나게 놀고 싶다. 강아지 탐험대가 강아지를 잃어버렸을 때 같이 찾으면서 더 친해진 것 같다. 친구는 역시 어려울 때 도와주는 거다. 나도 친구가 강아지를 잃어버리면 같이 찾아줄 것이다. 가장 웃긴 것은 두호도 강아지를 잃어버렸다는 것이였다. 그럼 초코와 번개의 달리기 대결을 못보는 건가? 이러다가 강아지 찾기 탐험대로 소문나서 엄청 바빠지는 거 아니야? 꽥꽥 공주의 해피도 빨리 찾았으면 좋겠다.나중에 해피도 찾아서 행복한 강아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초코야~ 형 잘따라 다니렴. 형과 행복하게 살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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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74 강아지 초코를 찾습니다
저자 : 박혜숙(글) 백정석(그림) 발행일 : 2015년 2월 27일 대상 연령 : 초등 1~3학년 페이지수 : 64쪽 정가 : 8,500원 ISBN : 978-89-283-1534-5
어느 날, 갑자기 초코가 사라졌어요! 외둥이 원재에게 강아지 동생. 초코가 생겼어요. 초코가 귀찮고 싫증 나기 시작했을 때, 갑자기 사라져 버린 초코! 그런데 왜 자꾸 초코가 생각나는 걸까요?
애완동물은 인형이 아니에요 아이들은 귀여운 동물을 무척이나 키우고 싶어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원재 또한 그렇지요. 부모님이 맞벌이하시느라 바빠 늘 외롭던 외둥이 원재는 '초코'라는 닥스훈트 강아지를 갖게 됩니다. 원재는 초코를 동생처럼 돌보겠다고 약속했지요. 과연 연재는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요? 강아지 또한 살아 숨 쉬는 생명이기 때문에 말썽을 부리기도 하고, 나이가 들면서 병에 걸리는 등 사람처럼 여러 모습을 보입니다. 귀여운 모습만 상상하던 사람들은 기대와 다른 모습을 보이는 강아지를 함부로 대하거나, 책임감 없이 강아지를 버리기도 해요. 모든 사람들이 애완동물을 사랑스러운 인형 정도로만 여기고, 살아 있는 생명체로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해가 갈수록 늘어만 가는 유기 동물들은 이제 사회적으로도 심각한 문제가 되었어요. 아이들이 일찍부터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실천해 나갔으면 합니다. 곁에 있는 애완동물부터 소중히 여기는 것이 우선이겠지요. <강아지 초코를 찾습니다>는 이처럼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를 경쾌하고 즐거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애완동물을 기를 때 꼭 생각해 보아야 할 점들을 자연스럽게 떠올리며, 생명을 대하는 바른 자세와 책임감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추천 포인트> *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실천할 수 있습니다. * 애완동물을 기를 때 필요한 마음가짐과 책임감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초등 교과 연계 : 통합 1~2학년군 가족1 2.우리집 3~4학년군 도덕① 4.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6 실과 5.동물과 함께하는 생활 책을 보자 마자 저희 막내 달님이 별명이 초코예요... 깜짝 놀랐죠.... 별님이가 계속 초코초코 하면서 저희집 강아지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인지 이책이 별님이에게 더 잼있던거 같아요... 저도 읽으면서 너무나 잼있게 읽은거 같아용....
책속 내용이 너무나 잼있고 공감되게 적혀 있어서 별님이가 계속 강아지를 사달라고 조르고 있어요,...
가장 인상깊었던 책속 내용이 유기견 동물을 목욕시키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해요... 버려지는 강아지가 너무 많아서 놀라고 마음이 아프다고 해요..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해보았어요... 책을 제목과 글쓴이 그리고 표지를 보고 느낀점 말이죠...
책속 내용을 정리도 해보아요,... 책속에서 중심내용을 찾는것이 어려운데.. 조금씩 알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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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강아지 초코와 주인공 아이를 통해 우리가 반려동물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할 문제를 보여준다. '반려동물'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애완동물은 이제 사람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친구이자 가족의 존재로 여겨진다. 그런데 그와 동시에 해마다 버려지는 동물의 수가 늘어난다는 안타까운 소식도 간간이 들려온다. 심심해서, 귀여워서, 호기심에 키우다 성가시거나 병이 들었다는 이유로 그들을 내치기 때문인데.. 애완동물을 키우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 동화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원재는 새로운 물건을 사도 금방 싫증이 난다는 이유로 물건을 함부로 하고 일부러 버리기까지 한다. 원재 부모님도 그걸 모르지 않지만 항상 바쁜 것이 미안해 원재가 갖고 싶다는 것이면 뭐든 사준다. 라이벌인 두호가 강아지와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본 원재는 엄마를 졸라 닥스훈트 강아지 한 마리를 산다. "네 이름은 이제부터 초코야. 난 네 형이고. 늘 옆에서 지켜 줄게!" (P.11) 초코는 애교도 많고 똑똑해서 '손'이라 외치면 냉큼 발도 내밀고 오줌이 마려우면 화장실로 달려간다. 식구들이 집에 돌아오면 가장 먼저 달려와주고 기분이 안좋은 날엔 조용히 다가와 뺨을 핥아 주기도 하니 원재는 물론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 두호네 번개와 달리기 시합을 하기로 한 원재는 초코를 열심히 훈련시키지만 닷새가 지나자 슬슬 싫증이 나기 시작한다. 갑자기 밖에 나가지 못하게 되자 착하기만 하던 초코가 말썽을 부리기 시작하고 그때부터 초코는 더 이상 원재에게 귀여운 동생이 아니다. 내 동생이라고, 늘 옆에서 지켜 줄거라며 예뻐했던 건 고사하고 싫증난 물건 대하듯 원재는 초코가 사라져버렸으면 하고 바라기까지 한다. 그 참에 초코는 정말로 사라지고 강아지 달리기 시합을 하자는 두호의 쪽지를 보고 어쩔 수 없이 초코를 찾아 나선다. 원재는 시연이도 강아지 '해피'를 잃어 버렸다는 것을 알고 함께 강아지를 찾아 다닌다. 똑똑한 친구 강산이와 함께 세 친구는 우연히 유기견 보호소에서 봉사를 하게 되고 원재는 그곳에서 초코와의 추억을 떠올리고 우연히 길에서 자기를 닮은 형을 쫓아 가는 초코를 찾는다. 우리집 아이들은 TV 프로그램에서 귀여운 강아지를 보거나 삼촌네 강아지를 보러 가면 우리도 강아지를 기르자고 조른다. 매번 너무 쉽게 그 말이 나온다. 하지만 그때마다 강아지를 보살펴야하는 수고로움과 강아지가 인형처럼 마냥 그대로인 것이 아니라 나이가 들면 아프기도 하고 죽을 수 있다고 또 우리가 모두 집을 비우고 없을 땐 외로움을 많이 느끼게 된다고 말한다. 당장엔 똥오줌도 잘 처리해주고 언제나 사랑해줄 수 있을 것 같아 키우지만 그 보살핌이 귀찮아 유기견으로 버려져 안락사 당하는 동물들이 얼마나 많은지 현실적인 이야기도 꼭 하게 된다. 아이들이 실망할건 뻔하지만 애완동물을 키울 때는 그들을 귀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 뿐만 아니라 생명에 대한 책임감이 먼저이고 또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어서다. 이 책은 내 이러한 일장연설을 잔잔한 이야기와 주인공의 변화를 통해 잘 보여준다. 그리고 원재의 일상을 통해 애완동물에 대한 아이들의 마음을 보게 된다. 특히나 이야기 초반 외동인 원재의 자기중심적인 생각이 얼마나 위험한지 또 동시에 동생처럼 진심으로 해피를 아끼는 시연이의 대조적인 모습은 우리가 다른 동물이나 생명이 있는 것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느끼게 한다. 반려동물은 쉽게 사고 버리는 물건이 아니라 나와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가족같은 존재이다.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가족간에 대화를 나누는 계기가 되주는 동화로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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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봅시다. 엄마랑 같이 읽기도하지만 혼자서의 책 읽기 시간도 즐길수있게.. 혼자서도 읽어보게 합니다. 단번에 읽을수없다면 나눠서라도 ㅋㅋㅋㅋㅋㅋ 말이죠 같이 오는 고마운 활동지가 있기 때문에.. 책을 읽고 특별히 확인을 하려고 애쓰지는 않아요.^^ 무조건 재미있게 읽기만 한다면...뭐.. 이상은 나중에~~~ 바라는것으로 ㅋㅋㅋㅋㅋ
원재는 실증을 잘 내는 아이 친구의 말을 듣고 ^^ 덜컥.. 정말 잘 키울수있을것 같은 마음에 초코를 구입하지만. 강아지를 키우는건. 보통 일이 아니라는것.. 또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도 알고 기다리는 마음도 알아가는.. 감동이가 초코가 되어서 원재에게 편지도 써봅니다. 너가 나를 발로 찼을때는 너무 너무 속상했다고.. 다시 만났으니.. 잘 ~~ 지내자고 하네요. 부모님이 나를 사랑하다고 느끼는게 내가 원하는걸 다 사주기때문이라는 원재.. 딱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이긴 하겠지만..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도 생기더라구요. 책에 있는것이지만 새로운 표지로 꾸미기를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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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 강아지 초코를 찾습니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는 우리 주변에 꼭 있을 법한 일들을 실감나고 친근한 어린이의 생활을 중심으로 재미있게 만들어진
초등학생 생활동화랍니다.
새로운 책이 나올 때마다 이번엔 또 어떤 이야기일까?하고 기대하는 마음마저 생기게 하네요. ㅎㅎ
<강아지 초코를 찾습니다.>
제목에서도 금새 알아챌 수 있듯이 잃어버린 강아지에 관련한 이야기입니다.
외동으로 자라 늘 외롭기만 하던 원재에게 동생같은 친구, 강아지 초코가 생깁니다.
한동안은 괜찮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부모님도 자기보다 초코를 더 챙기는 것 같고
자꾸만 귀찮게 하는 초코가 밉기도 합니다.
차라리 초코가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순간!
정말로 초코가 사라져 버렸어요.
잘 됐다고 여겼다가도 다시 생기는 아쉬움...
마침 비슷한 시기에 키우던 강아지를 잃어버린 시연이는 애절한 마음으로 강아지 찾기에 나서다가
비슷하게 생긴 다른 강아지를 맡아 키우기까지 하고
원재는 친구들과 함께 초코를 찾으러 나서는데요...
강아지를 반려동물로 키우고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하며 함께 생활하는 가정이 많은 요즘에 꼭 한 번씩 읽어볼 만한 재미난 책이네요.
초코의 마음이 되어 원재에게 하고 싶은 말을 편지로도 써 봤어요. 원재에게 나를 동생으로 대해줘서 고마워, 나는 심심해서 방에서 놀거리를 찾다가 그렇게 됐는데 나를 미워하니 섭섭했어. 하지만 나를 다시 찾았을 때에는 반가워 해 줘서 고마워, 앞으로 더 친한 형제같이 지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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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강아지 키우고 싶어하는 아들인데 ' 강아지 초코를 찾습니다.'를 읽고나서 더 키우고 싶어 할지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강아지 키우게 되면 어떤 점이 불편하고 어떤 점이 좋을지 알게 되겠죠? 그럼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 가 볼께요. 원재의 부모님은 일하시느라 항상 늦게들어오세요 하지만 가지고 싶다는것을 뭐든지 사주시네요.. 그러다 보니 원재는 물건에 금방 실증을 내고 새로운것을 사고 하네요.. 그 모습을 보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원재도 강아지가 키우고 싶어져 저녁에 엄마에게 혼자 있기 무섭다며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이야기 해요... 엄마는 강아지를 사주실까요? 원재가 엄마를 끌고가다시피 애완동물가게로 가서 닥스훈트를 키우고 싶다고 해요... 강아지 이름을 초코로 지었는데 이둘이 잘 지낼수 있을까요? 원재는 초코를 데리고 공원에 갔는데 두호를 만나게 되었어요. 두호강아지가 똥개 아니냐며 달리기 시합을 하기로 했어요.. 그뒤로 초코와 함께 공원에서 달리기 시합 연습을 하며 닷새가 지나자 원재는 슬슬 짜증나기 시작했어요.... 왜 짜증니 나기 시작한지 짐작 가시죠? 초코와 공원다니며 종아리,발다박이 아파오자 학교다녀오자마자 쉬고 싶은데 초코가 자꾸 나가자고 하니 말이죠,, 나가지 않자 초코는 방을 엉망진창을 만들어 놓자 원재는 화가났어요... 이둘이 잘 지낼수 있을까요? 어느날 잠깐 문을 열어 놨더니 초코가 밖으로 나가 사라졌어요... 그순간 두호가 달리기시합을 신청하는 쪽지가 오자 원재가 공원으로 찾으러 가보았어요. 공원에 가니 시연이가 해피가 없어졌다며 울며 찾으러 다니고 있었어요.. 그 순간 원재도 초코 생각하며 시연이와 함께 찾기로 했어요 두 친구는 강아지를 찾을수 있을까요? 초코와 함께 했던 장소를 다니면서 원재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초코를 만나기 전까지 정말 많은 생각을 했을 원재를 보며 우리 아이는 어떤 생각을 했을지 궁금해 지네요... 좋은책어린이 강아지 초코를 찾습니다.는 정말 요즘 아이들이 많이 강아지 키우고 싶어하는데 한번더 생각을 해줄수 있게 해주었네요... 저의 아이도 강아지 키우고 싶어했는데 아마 원재 방처럼 강아지가 사고를 친다면 자기도 짜증을 낼지 모른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하지만 강아지와 함께 했던 소중한 추억들도 있고 원재처럼 강아지 키우고 싶어하네요.. 책 다보고나서 강아지 키우구 싶으면 어떤 이름을 해주고 싶냐고 하니 번개라고 쓰네요... 강아지를 키우면 자기가 해야할일도 많이 생긴다는것도 알고 책임감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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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귀엽게 생긴 강아지래요. ^^ 튼튼공쥬가 이 책 그림을 보면서 또... 또... 우리도 강아지 사면 안돼냐고... ㅋㅋㅋ ㅠㅠ 미안하지만... 엄마의 대답은... 항상... 같아 !! ㅋㅋㅋㅋㅋ;;;
금새 싫증을 잘내는 원재는 동생이 없고 부모님이 항상 바쁘세요. ^^ 어느날 친구들이 강아지를 키우는 모습을 보고 부모님께 졸라 강아지를 사게 된답니다. ^^ 강아지 이름을 초코라고 지어주고 둘은 참 좋게 잘지냈지요~ ^^
친구 두호의 강아지와 달리기 시합까지 정하게 되어 연습도 하게 되었지만 ㅋㅋ 딱 ! 닷새가 지나자 초코의 말썽에 폭발하게 되는 원재~ ㅎㅎㅎ ^^ 급기야 원재는 초코를 발로 밀고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
초코는 진짜 없어지고~ 친구 시연이가 강아지를 잃고 울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어요. ^^ 친구들은 함께 강아지들을 찾으러 다녔어요. ^^
주인을 잃고, 주인에게 버려진, 교통사고로 다리까지 다친 불쌍한 강아지들을 보며... 원재도 초코의 소중함을 알고 미안해 했지요. ^^ 다행히~ 초코 찾기 대성공이랍니다 !! ^^
책을 읽기전에 먼저 step1 활동지를 풀어 보아요. ^^ 책의 제목과 글 작가, 그림 작가 선생님을 찾아서 써넣고 강아지 그림을 들고 있는 아이는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지 써 보았어요. ^^ 울고 있을것 같아요. 왜냐하면 초코를 찾는다고 해서. 라고 써넣었네요. ^^
본문 이야기에 나오는 원재와 시연이, 두호의 강아지 이름과 생김새를 적고, 주인을 찾아 서로 연결해 주었어요. ^^
step3 페이지에서는 책을 읽고 난 뒤에 질문을 읽고 느낌을 써보아요. ^^
1. 강아지를 키우게 된다면 어떤 이름을 지어주고 싶은가요? -> 한규리 그냥... 갑자기 생각난 이름 ㅋㅋㅋ
2. 강아지를 잃어버리고 우는 시연이를 보고, 연재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 슬퍼보였어요.
3. 강산, 시연, 연재는 유기견 보호소에 할머니를 도와 강아지를 보살피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 강아지를 아끼고 사랑해야겠다는 생각.
마지막에는 튼튼공쥬가 강아지 초코가 되어 원재에게 편지를 써 보았어요. ^^ 원재에게 원재야 예전에 네 방 어질러서 미안해. 하지만 그때는 네가 운동을 안가서 그랬어.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그리고 다음에 운동 또 같이 하자. 그리고 네가 발로 나를 찾을때 많이 아팠어. 그동안 많이 놀아주어서 고마워. 다음에도 좋은 추억 많이 많이 만들자. 처음에 나를 골라서 고마워. 아~ 엄마는... 왜 갑자기... 마지막 문장을 보고서... 찡~~ 해지는건지... ㅋㅋㅋ 여기까지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강아지 초코를 찾습니다 이야기 ! 알차고 재밌게 활동 마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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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초코를 찾습니다. 동생이 사라졌다면 동생을 찾아다녀야겠죠. 동생처럼 아끼는 반려동물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외동이인 원재는 싫증을 금새내는 아이예요. 그럴것이 엄마는 대학에서 누나들을 가르치냐고 밤 늦게서야 집에 들어오고, 아빠는 큰 회사 부장님이라 일이 아주 많아서 열두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와요. 그래서 엄마, 아빠는 원재가 가지고 싶어하는 모든것들을 사주시죠. 친구들 기다리는 중에 같은 반 반장인 두호를 만났지 뭐예요. 두호의 곁에는 번개라는 강아지가 졸졸 따라다니고, 오는길에 애완동물 가게에서 괙괙공주 곽시연을 만나게 되었어요. 동생보다 더 좋은 해피라는 강아지를 원재에게 자랑을 했고 원재는 엄마를 졸라서 강아지 초코를 사게 되었어요. 매일 초코를 훈련시키는 원재 하지만 닷새가 지나자 슬슬 싫증이 나기 시작한거죠. 아이고 ~~ 어쩌면 좋죠. 그때부터 원재도, 초코도 변하지 시작했어요. 놀아주지 않는 원재에게 원망을 하듯, 관심을 가지라는 듯 원재가 싫어하는 일들을 해놓기 시작했고 초코를 혼내면 엄마아빠는 초코편을 들어주었죠.
사랑은 움직이는 거라고 누군가 했는데. 원재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동생 초코에게 빼앗긴것 같아서 초코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어요. 학교 갔다오니 할머니가 초코가 없었졌다며 찾고 계셨고, 원재는 사랑을 빼앗긴 초코가 없어져 버려서 웃음이 저절로 나오고 있을때.. 두둥~~~ 번개와 초코의 달리기 시작을 하자는 쪽지를 두호에게 받았어요. 순간 초코가 없어져버린게 다행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찾아 나서게 된 원재였죠. 산책을 나가던 공원가서 초코를 찾는데 그곳에서 해피를 잃어버려서 찾고 있는 시현이를 만나게 되었어요. 시연이와 원재는 서로 도와가며 같이 강아지를 찾기로 하지만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았어요. 시연이가 정말 똑똑한 친구 강산이를 데리고 와서 셋이서 힘을 모아 강아지들을 찾기로 하지만 역시 쉽지 않아요. 전단지를 만들어 사람들한테 나누어주기도 하고, 동물 보호소에 찾아가 보기도 했지만 해피와 초코는 찾을 수가 없었어요. 누가 데리고 간건 아닐까요? 혹시 들개가 되어 버린건 아니겠죠. 정말 알 수 없네요. 집에 오는길에 중학교 형들을 따라 다니는 강아지를 발견하게 되었죠. 맞아요.!!! 원재는 초코를 찾게 되었어요. 엉엉 울면서 반가워하는 원재와 초코 !!! 그리고 시연이는 해피를 찾을 수 없었지만 길잃은 강아지를 주인이 나타날때까지 맡아보기로 했고 강산이는 보호소에서 본 아기강아지를 한마리 분양받기로 했죠. 그리고 세친구들은 다른 친구들의 강아지들도 찾아주기도 했답니다. 이름하여~~~ 강아지 찾기 대작전 !!! 알게 모르게 길을 잃은 강아지나 버려진 강아지들 혹은 들개(야생개)들도 있겠죠. 하지만 이 강아지들이나 동물들이 적은 숫자가 아니라고 알고 있어요. 보호소에서 일정기간 보호하다 결국 안락사를 시키는 동물들도 있을거예요. 제가 [강아지 초코를 찾습니다.]를 읽으면서 아이들과 이야기한건 우리가 만약에 반려동물을 키운다면 어떻게 할것인가예요. 소중한 생명이고 소중한 가족이라는 마음이 먼저 있어야한다는거! [강아지 초코를 찻습니다.]를 보며 느낀거랍니다. 마지막 하늘에 갈때까지 챙겨주지 않는다면 결코 키우지 말자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밉다고 늙었다고 병들었다고 힘들다고 가족을 버리지는 않으니까요. 동물도 감정을 느껴요. 더구나 우리와 같이 생활을 하는 강아지는 사람들 만큼 더 많이 느낄거예요. 버려지는 강아지는 정말 슬프고 아프고 가슴에 한이 남을 거예요. 만약에 내가 버려진다면??? 이라고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보아도 좋을것 같아요. 강아지일때는 이쁘지만 개가 되면 안이쁘다고 ..가족을 버리는 일은 없어야하겠죠. 저희 이야양이 선택한 베스트 장면이랍니다. 원재가 초코와 함께 운동하는 모습이예요. 예전에도 말했듯이 저희 이야양의 꿈은 수의사고 동물들을 사랑한답니다. 단지 아파트에 살고 있기에 동물을 키울 수 없어요. 그래서 원재와 초코가 운동하는 모습이 부러운거죠.
두번째 베스트 장면은 원재와 초코의 만남의 장면!!! 너무 감격적인 장면이죠. 같이 있을때는 매일 매일 싸우고 어지르고 자기물건을 썼다며 울고 불고 화해도 자주 하는 동생의 모습과 비슷하고, 동생을 잃어버린다면? 아!! 생각할 수 조차 없겠죠. 동생을 잃어버린다면 꼭 찾아야겠죠.
두말하면 잔소리죠. 아무리 싸워도 동생이 없으면 심심하고 재미도 없고 삶의 한부분이 빠진것 같을 거예요.
초코 사진을 보며 즐거워하는 원재 모습을 상상해봤네요. 이야양이 강아지 사진을 가지고 있는거라고 생각했나봐요.
다른 강아지들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이야양이였어요. 1. 강아지를 키우고 있나요? 강아지의 이름과 그 뜻은 무엇인가요? 혹은 강아지를 키우게 된다면 어떤 이름을 지어 주고 싶은가요?
하얀얼룩이 있는 강아지가 좋아요. 여기서 이야양은 자신이 너무 가지고 싶은 강아지를 쓴것 같아요. 이야양의 속마음을 알았어요. 하얀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네요. 마지막으로 초코가 원재에게 편지를 쓰는 부분이랍니다.
그 다음 돌봐줘서 고마워. 난 정말 행복해. 달리기랑 공원도 많이 가고 공놀이도 자주 해주고 밥도 주고 목욕도 시켜줘서 고마워. 내 주인이 되어줘서 고맙고 사랑해줘서 고마워. 이제 내가 널 지켜줄게. 이야양이 초코가 되어서 원재에게 쓴 편지랍니다. 어떤 마음으로 썼는지 편지의 내용에 잘 나타나있네요. 아니면 동생에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였는지도 몰라요. 동생이 누나인 이야양에게 해주었으면 하는 이야기일까요? " 저는 [강아지 초코를 찾습니다.]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어린이로부터 해당 도서를 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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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한 책이에요. 강아지 키우는 아이들이 많아서 그런지.. 친구가 강아지 데리고 나오면 강아지 꽁무니 쫒아 다면서 자기가 산책시키겠다고 하는 아이인지라..ㅋㅋ 그래서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또 자기가 읽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강아지 초코를 찾는데 우리 아이도 일조를 한듯 합니다. 강아지.. 애견 많이들 키우곤 하는데 그만큼 책임감도 중요한듯 해요. 그래서 일까요? 잃어버린 강아지 찾는 광고를 몇번 저도 보곤 했는데(우리 동네 아파트에서도) 불행이도 그냥 버리는 가구수도 늘어난다고 하니.. 그래서 유기견이 늘어난다고 하더라고요. 어린시절에 강아지를 이렇게 책임감있게 키우는 법을 알게된다면 글쎄요.. 아이들도 생명의 소중함까지도 알게되는 계기가 아닌가 싶고, 초등저학년 도서로도 손색이 없구나 싶은게 이런 내용적인 면에서도 아이들이 필독으로 읽어야 할 도서인듯 해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 문고의 힘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제목과 지은이도 알아보고 그린분도 누군지 알아보고 표지를 보고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지도 생각해서 써봅니다.
초코를 찾고자 하는데.. 찾을 수 있을지..궁금합니다.
초코가 되어 쓴거죠.. 이날 영화를 보고 와서 좀 피곤했는지 편지가 좀 짧습니다.ㅎㅎ
이런저런 독후활동으로 아이의 생각을 끄집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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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강아지 초코를 찾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애완동물 키우는걸 즐기는때가 있는거 같아요. 김군도 강아지 하나 사달라고 조르기도 했거든요.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졸랐지만 안 사주고 있어요.
강아지가 생기면 부수적으로 해야 할 일들이 늘어나는데 과연 그걸 김군이 모두 해 나갈지 의문이 들더라구요. 강아지 대소변부터 시작해서 밥 챙기고 목욕 시키고 산책 등등
잘 할수 있다고 조르는데 솔직히 그 뒷감당이 걱정이 되서 모른척하고 있거든요.
강아지 초코를 찾습니다 강아지 초코를 잃어버린걸까요? 아님 이런 강아지가 있음 좋겠다고 시위를 하는걸까요?
책 제목, 글 작가, 그림 작가가 누구인지부터 확인하고 강아지 그림을 들고 있는 아이 표정을 생각해 보기도 해요.
좋은책어린이 책 속 여행은 모두 4가지 단계로 진행이 되는 독후활동지랍니다. STEP 1은 책 읽기 전에 풀어보아요.
싫증나면 무조건 버려버리고 새로운 물건을 사는 원재 늘 수업 준비로 바쁜 교수님 엄마, 큰 회사 부장님이라서 일이 많은 아빠
그런 원재는 어느날 강아지를 사달라고 졸라. 닥스훈트를 사주는데 이름은 초코라 짓고 함께 해요. 역시나 쉽게 싫증을 내는 원재도 이젠 강아지 초코도 싫증이 난건지 초코가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 생각해요.
그런데 정말로 초코가 사라졌어요.
이 모습을 보는데 김군도 이러지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달라고 졸라서 사주게 되면 처음엔 좋아했다가 나중엔 찬밥 신세가 되지 않을까 싶은.. 김군은 자기는 그러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또 한번 강아지를 사달라고 졸라요.
책을 읽어가며 풀어가는 STEP 2 책 속에 나오는 강아지 이름과 생김새를 적어보고 강아지 주인을 연결해요.
참고할수 있는 페이지가 나오니 책을 읽으면서 하나씩 적어주어요. 그리고나서 책을 읽고 나서 풀어보는 STEP 3의 생각퀴즈
초등추천도서, 초등창작으로 좋은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친구들과 함께 강아지 초코 대작전을 펼쳐요. 전단지를 만들어 여기저기 붙이고
시연이는 해피, 원재는 초코를 찾기 위해 노력해요.
초코와 해피를 찾다가 길 잃고 주인 잃은 강아지를 보호하는 유기견 보호소에 가게 되요. 크고 작은 개들이 작은 집에 모여 있고 다리를 절거나 군데군데 털이 빠진 개도 있고..
아이들은 강아지 밥 주고 목욕시키는 것도 도와주게 되요.
사람들이 애완동물로 키울때는 정성을 다하다가 싫증이 나면 아무곳에 버리게 되는 강아지 그런 강아지는 갈 곳을 잃어 유기견 보호소로 가게 되고 길에서 떠돌아 다니게 되는거 같아요. 처음 마음 그대로 쭈욱 사랑을 주면서 키워야 하는데.
원재는 강아지 초코를 찾았지만. 그래도 아직도 주인을 찾지 못하고 버려진 강아지들은 많은 거 같아요.
강아지 찾기 대작전!!!
STEP 4에서는 강아지 초코가 되어 원재에게 편지를 써 보아요. 김군은 앞으로는 친하게 지내고 때리지 말아달라고 쓰더라구요.
애완동물이 귀찮고 싫증이 나면 버리지 말고 가족이라 생각하고 사랑하며 키우면 좋겠어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그런 마음을 가졌음 해요. 그러면 유기견 보호소 같은 없어지지 싶어요.
그런데 책을 다 읽고난 김군은 또 한번 조릅니다. 애완동물로 키우고 싶다고 강아지 사달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