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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이야기일까? 과학책일까? ‘고전에 빠진 과학’ 시리즈는 옛이야기 속 인물들과 함께 과학을 배우는 재미있는 책이다. 이번에 읽어본 <박문수, 환경 오염을 막아라!>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똑똑한 어사 박문수가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을 접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고,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과학 설명이 들어있다. 박문수와 함께 전국을 돌아다니며 강에 버려진 폐건전지, 냄새 나는 페인트 사건 등등 사건을 따라가다 보면 각각의 사건들이 왜 생기게 된건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책 중간중간 나오는 설명 부분도 좋았다. 이야기에서 나온 내용을 다시 한 번 쉽게 정리해 주어서 아이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처음 보는 과학 관련 용어나 내용이 어려울 수 있는데, 이야기와 함께 설명이 한번 더 나오니 훨씬 쉽게 느껴졌다. 아이가 예전에 고전 책을 통해서도 박문수 이야기를 봤었는데, 이번에 ‘환경 어사’가 된 박문수의 활약을 보고는 정말 대단한 인물이라며 감탄을 했다. 아무래도 환경과 관련된 이야기였던 만큼 환경을 좀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계기도 되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환경과 과학에 대해 함께 배울 수 있는 <박문수, 환경 오염을 막아라!>를 초등 중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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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힘이다' 라는 명언이 있죠! 진짜 그런 것 같아요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말하고 행동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내가 무심코 그냥 던진 말들이 상대방에게 아주 큰 타격을 입힐 수도 있는 것이고 아무렇지 않게 한 행동들이 어쩌면 환경을 망치고 사람들을 위협하며 지구를 아프게 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 그래서 공부를 해야하나봐요 마음을 열고 관심을 가지고 귀도 열고 눈도 크게 떠서 책도 읽고 체험도 해보고 몸소 실천도 해 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삶을 지혜롭게 살고 너그러이 베풀며 옳은 것은 꼭 실천할 수 있는 그런 착한 지구인이 되길 바래봅니다~♡ #브릿지북스 #박문수환경오염을막아라 #정완상 #홍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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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책 진짜 요물이에요 ! 첨에 받고 뜨뜨미지근하던 첫째 반응 ㅎ 근데 한번읽더니 무한 반복하네요??? 이번에 만난 박문수, 환경오염을 막아라!는 고전 속 인물을 현대적인 과학적 상상력으로 각색해 환경의 소중함을 아주 흥미진진하게 일깨워주는 책이예요 개인적으로 고전에 빠진 과학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이 책을 읽고나면 아이들이 고전에도 관심을 갖게 되고 과학이야기에도 관심을 갖게되더라고요~ <박문수, 환경 오염을 막아라!>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환경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박문수의 활약을 그린 유쾌한 고전 과학 이야기에요 '고전에 빠진 과학'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로, 폐건전지, 유성 페인트, 불법 건축 자재 등에 얽힌 실생활 속 환경 문제를 박문수 특유의 날카로운 추리력과 과학 지식으로 풀어나가지요. 초등 과학과 중등 기초 과학 개념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마치 수사 드라마를 보듯 몰입하며 과학 지식을 습득할 수있는것같아요. 각 장마다 등장하는 '더 알아보기' 코너는 독서 후 과학 개념을 한 번 더 정리하고 확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 궁금한지 아이는 책읽을때 이부분을 엄청 열심히 보더라구요 ~~ 진짜 재미는지 읽다가도 큭큭 엄마 엄마 ! 이러면서 웃는 아이를 보니 이 책은 찐이구나 ! 를 알수있었어요 ㅎ 읽다보면 저도 몰랐던 일상생활의 환경오염에 관한 이야기도 나와서, 새롭게 배웠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조선시대와 현대가 맞물려 웃음이 나오네용 ㅎ #박문수환경오염을 막아라 #정완상교수 #고전이야기책 #초딩과학이야기책 #과학도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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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박문수는 자연을 깊이 사랑하는 소년으로 조선을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으로 만드는 것을 평생의 꿈으로 삼았습니다. 그 꿈을 실현하고자 그는 매우 성실히 학문에 매진하였고, 결국 과거에 당당히 도전하여 만점으로 합격합니다. 그리고 박문수는 환경 어사로 임명받게 되었습니다. 환경 어사로서 박문수의 임무는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각종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여러 지역을 방문하며 다양한 환경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먼저, 강에 버려진 폐건전지로 인해 발생한 중금속 오염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박문수는 지역주민들에게 폐건전지의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하게 수거하고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과학적으로 설명하며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박문수는 유성 페인트로 인해 발생한 휘발성 유기화합물 문제를 접했습니다. 유성 페인트에서 나오는 유해 화학물질들은 공기 질을 크게 악화시키고, 주민들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박문수는 친환경 페인트의 사용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박문수는 한 마을의 담장이 무너져 위험에 처해 있는 것의 문제 원인이 불량 콘크리트의 사용이라는 것을 과학 지식을 토대로 설명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환경친화성을 고려한 자재 선택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다 안전하게 건축물을 유지·보수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이처럼 박문수는 과학 지식과 문제 해결 능력을 통해 각종 환경 문제를 단계별로 해결해 나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한 과학 교육뿐 아니라,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심어줍니다. 그리고 산성비, 중금속, 물순환, 친환경 건축자재 등 교과서에서 접할 수 있는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하여금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을 통해 자연과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환경 시민으로서 작은 행동부터 실천해 나가는 것을 통해, 보다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드는 데 깨달음을 줍니다. 박문수의 여정을 통해 자연을 아끼고 보호하는 마음과 미래 세대를 위한 깨끗한 땅을 물려줄 책임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정완상 #박문수 #환경오염 #브릿지북스 #환경어사 #폐건전지 #화학물질 #환경문제 #과학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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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박문수를 알고 있는데, 아쉽게도 울꼬맹이는 모른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암행어사가 생소하지요. 저는 처음부터 너무 재밌었는데, 아이는 중간중간 조선 시대와 현대가 맞물려 안 어울리는 포인트를 재밌어 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컵라면을 한참 먹고있는 울꼬맹이에게 그 부분을 보여주니 흠짓하는 순간이 있어서, 제가 백날 얘기하는 것보다 훨씬 교육적 효과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문수, 환경 오염을 막아라!>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환경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박문수의 활약을 그린 유쾌한 고전 과학 이야기입니다. '고전에 빠진 과학'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로, 폐건전지, 유성 페인트, 불법 건축 자재 등에 얽힌 실생활 속 환경 문제를 박문수 특유의 날카로운 추리력과 과학 지식으로 풀어나가지요. 초등 과학과 중등 기초 과학 개념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마치 수사 드라마를 보듯 몰입하며 과학 지식을 습득하게 됩니다. 각 장마다 등장하는 '더 알아보기' 코너는 독서 후 과학 개념을 한 번 더 정리하고 확장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과학, 환경, 역사까지 한 번에 배우는 박문수의 특별한 이야기 속으로 지금 떠나 보세요! 진짜 유쾌하고 재밌습니다. 읽다보면 저도 몰랐던 일상생활의 환경오염에 관한 이야기도 나와서, 새롭게 배웠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조선시대와 현대가 맞물려 웃음이 나오기도 합니다. 울꼬맹이도 이 시대에 백화점이 어딨냐고 아우성입니다. 이 책으로 겨울방학 숙제인 독후감 써보려구요. 유익한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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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박문수,환경 오염을 막아라! ▪️글_정완상 ▪️그림_홍기한 ▪️브릿지북스
고전에 빠진 과학 도서 ! 이번엔 우리에게 익숙한 어사 박문수가 "환경 어사"로 다시 태어났어요^^ 묵직한 환경 오염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로 담아 놓았습니다. 📖 자연을 사랑하는 어린 소년 박문수.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는 일을 하고 싶어 "환경 과거 시험"에 급제해 환경어사가 되는 게 꿈인 여섯 살 소년이에요. 어릴 적부터 과학에 남달랐던 박문수는 환경 어사로 임명되어 전국을 돌면서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임무를 맡게됩니다. 고전 속에 현대 과학 지식이 위화감없이 잘 어우러지는 동화로 아이들에게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줍니다. 산성비, 중금속, 물순환 등 교과 과학과 연계된 개념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과학을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어요. 박문수는 환경 오염 유해물질을 대안으로 여러 방안들을 현명하게 제시해주는데요, ✔️ 돌잔치 아기 선물로 납이 포함된 페인트칠이 된 장난감 대신 밀가루로 빚고 식용색소로 인형을 만들어 선물하는 지혜를 보여줍니다.
✔️ 우리가 남기는 음식물의 국물 한 숟갈이.. 수영장만큼의 물을 아프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읽으면서 그동안 버린 음식물들이 생각이 나서 마음이 너무 안 좋더라고요 ㅠㅠ 왠만하면 음식물은 버리지 않도록 ~!! 소량..먹을 만큼만 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어린이들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자연을 보호하고 환경을 지켜야한다는 깨달음을 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누군가의 가르침보다 동화 속에서 느끼는 교훈이 더 와닿는 거 같아요. ✨️ 에피소드가 하나씩 끝날 떄마다 <더 알아보기> 코너에서 에피소드 관련 환경 이야기를 한층 더 깊이 읽어볼 수 있어요.
평소 아이가 매니큐어 바르는 걸 좋아해서 할머니 집에 가서 바르기도 했었는데.... 아이의 건강에 좋을게 없다는 걸 눈으로 다시 확인하니 미안해지더라고요 ㅠㅠ 평소 아무 생각없이 했던 행동들이 환경을 오염시키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면서 경각심을 가지고 살아야할 것 같아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보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 <고전에 빠진 과학>시리즈는 참신하고 흥미롭게 과학에 접근하게 해주어서 매번 읽어보고 있는데... 다음 이야기도 벌써 기다려지네요^^ #고전에빠진과학 #정완상 #브릿지북스 #박문수환경오염을막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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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서평은 도서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이번에 만난 박문수, 환경오염을 막아라!는 고전 속 인물을 현대적인 과학적 상상력으로 각색해 환경의 소중함을 아주 흥미진진하게 일깨워주는 책이예요 개인적으로 고전에 빠진 과학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이 책을 읽고나면 아이들이 고전에도 관심을 갖게 되고 과학이야기에도 관심을 갖게되더라고요. 익숙한 고전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비틀어 실생활과 밀접한 과학 원리를 알려주는데 , 특히 인상 깊었던 에피소드는 어린 박문수가 친척 고모 딸의 백일 선물을 고르는 이야기였어요 인형이 인체에 해로운 납 성분이 포함된 페인트로 칠해졌다는 이야기와 직접 밀가루를 빚어 식용색소로 색을 입힌 안전한 인형을 만들어 선물하거든요. 우리 주변의 물건들이 환경과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명쾌하게 보여주더라고요. 각 장마다 흥미로운 사건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몰입감이 높고, 이야기가 끝난 뒤 '더 알아보기' 코너에서는 핵심 개념과 설명을 상세히 덧붙여 과학적 원리를 탄탄하게 잡아줘요. 단순히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구호에 그치지 않고, 왜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스스로 깨닫게 도와주고있어요. 고전의 지혜와 현대 과학의 만남 창작동화에 익숙하고 고전은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고전에대한관심을 갖게해주고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알려주기에 고전에 빠진 과학시리즈는 꼭 아이들이 보았음해요. 특히 이번 박문수 환경오염을 막아라는 환경 보호라는 무거운 주제를 박문수라는 과학천재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나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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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어린이는 물론 어른이 읽어도 재미나고 유익한 책이라 신간이 나올 때 매번 읽어보는 센스를 발휘해야겠지요. 고전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과학을 접목시킨 색다른 재미가 이 책의 매력 중 하나에요. 우리가 익히 들어온 주인공들을 내세워서 아이들이 알아야 할 과학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각색해서 보여주니 감칠맛 나는 이야기로 거듭난다는 사실^^ 고전과 과학의 콜라보가 포인트 🧨 고전에 빠진 과학 8번째의 주인공은 박문수에요. 박문수는 조선시대에 실제로 살았던 인물로 암행어사라고 하면 다들 옳다구나 고개를 끄덕일 바로 그분이 맞아요. 힘없는 백성들을 보살펴준 인물로 유명하지요. 조선 숙종 때 과학, 수학을 좋아하는 박문수는 과학 천재로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소년이에요. 환경 과거 시험에 급제하여 환경 어사가 되는 것이 꿈이라 할 수 있어요. 특히 이번 8권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바로 환경 오염이에요. 환경 오염이라는 주제로 특히 우리가 신경 쓰고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 남다르게 느껴졌어요. 🧨🧨 마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을 환경 오염이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박문수는 해결사 노릇을 자처해요. 굳지 않는 콘크리트가 있을 수 있나?? 마라탕 국물을 그냥 버리면 왜 안되지?? 누구나 한번은 궁금하고 지나쳐 버릴 수 있는 일들을 이야기와 접목시켜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표현되다 보니 이야기 속으로 금방 동화되네요. 고전이랑 삽화도 찰떡궁합♡♡ 아이들의 눈높이에 설명을 해주니 쉽게 이해가 되네요. 읽고 난 뒤 과학 개념이 머릿속에 확장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의 핵심 포인트라 할 수 있을 만큼 지식 코너 <더 알아보기>는 앞에 중요 내용을 다시 정리해 주고 있어 알고 넘어가야 할 만큼 유익해요. 더불어 우리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어사 박문수만큼의 마음가짐을 되새기게 되네요.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것은 없어요. 나중에 나중에 가 아닌 지금 당장 우리 자연을 소중하게 지키는 실천을 시작하도록 해요. <고전에 빠진 과학>시리즈 초등학생 3~4학년 어린이들에게 강추입니다. 9권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고전에빠진과학8 #박문수환경오염을막아라 #정완상홍기한작가님 #브릿지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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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후기는 해당업체로부터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고전일까, 과학책일까? 책을 펼치기 전부터 아이와 이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고전 이야기의 재미와 과학 지식이 정말 잘 섞인 책이었습니다박문수, 환경 오염을 막아라!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암행어사 박문수가 ‘환경 어사’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단순히 옛이야기를 다시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환경 오염이라는 현대적인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설정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강에 버려진 폐건전지로 인한 중금속 오염, 유성 페인트에서 나오는 유해 물질, 굳지 않는 콘크리트로 무너지는 담장 이야기까지 아이가 이런 일이 진짜로 있을 수 있어? 하고 물을 만큼 실생활과 가까운 환경 문제를 다루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야기 속에 초등 과학은 물론 중등 기초 과학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요 산성비, 중금속, 물순환, 친환경 자재 같은 내용이 설명서처럼 딱딱하지 않고 사건 해결 과정 속에 등장하니, 아이도 거부감 없이 읽었습니다 각 장 끝에 있는 더 알아보기 코너도 복습용으로 참 좋았어요특히 좋았던 점은, 이 책이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박문수의 날카로운 관찰력과 과학적 사고를 따라가다 보면, 환경을 대하는 태도와 책임감까지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됩니다 환경을 지키는 건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우리가 할 일이라는 메시지가 잘 전해졌어요 고전 인물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읽다 보면 낄낄 웃고, 다 읽고 나면 과학 지식이 머릿속에 남아 있는 책! 과학·환경·역사를 한 번에 배우고 싶은 어린이에게 딱 맞는 서평 도서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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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치이벤트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조선 시대의 암행어사로 잘 알려진 박문수를 주인공으로 하여 환경 오염 문제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예요. 박문수는 암행어사답게 신분을 숨기고 마을 곳곳을 다니며 환경 문제의 원인을 밝히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벌을 줍니다. 강에 건전지를 버리고, 집을 유성 페인트로 칠하고, 굳지 않은 콘크리트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는 사건 등등 다양한 환경 오염 문제를 과학 지식과 논리적인 추리력으로 하나씩 해결해 나갑니다.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모습도 등장해 더 재미를 주네요. 환경 오염 문제는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물건 하나, 편하다고 쓰는 행동 하나가 환경을 망칠 수 있어요. 분리수거를 대충 하거나, 쓰레기를 아무 생각 없이 버리는 작은 행동이 환경 오염의 시작이라는 점을 깨닫고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상생활에서 쓰레기를 줄이고, 분리수거를 잘하고, 물과 전기를 아껴 쓰는 작은 행동들이 모이면 변화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중요한 환경 보호의 의미를 담고 있고 그 안에서 과학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서, 많은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브릿지북스 #고전에빠진과학 #박문수환경오염을막아라 #초등환경동화 #초등동화 #초등과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