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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스리즈네요 ㅎ 입술로듣는남자 잼나게읽어서 구입했어요 이작가님스타일이그런지몰라도 문체가 가볍네요 전작도 느낀거지만 여주들도 좀말투가가벼워요 남주들은 쓸데없는 오해들이많구요 급화해모드도 조금 갑작스럽긴하지만 스토리가 재미없진않아요 주피터 결혼회사의 사장님과 신입사원의 대결이네요 ㅋ뭐그러면서 사랑이시작되는군요 ㅋㅋ 전작여주도성격이 세더니 여동생이 주인공인이번여주도 보통성격이아니네요 ㅎㅎ 작가님이 남주보다 여주를 더 애정하는것같어요 ㅋㅋ 그냥 가벼운문체좋아하시면 괜찮겠지만 그렇지않으신분들은 첨엔읽기힘들거같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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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자체는 취향이었는데 기대에는 못미쳤어요. 캐릭터들이 일단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아요. 특히 남자주인공이 너무 유치하고 제멋대로예요. 거기 있는대로 끌려가는 여자주인공도 별로구요. 모 아니면 도도 아니고 여주를 회사에서 몰아내려고 회의 때 직원들한테 목표라며 얘기까지 하더니 갑자기 관심갖게 되고는 밑도 끝도 없이 집착하는 모습이 공감이 어려웠어요. 여주가 남주를 너무 쉽게 용서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