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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책추천] 시험에 나오는 것만 공부하는 토익 BASIC RC
토익을 준비하는 수험생 중에는 본인에게 딱 맞는 교재를 선택하지 못해서 남들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만 원하는 점수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에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도서는 300 ~ 500점 정도의 토익을 처음 보시는 분이나 토익 기초입문자인데, 제대로된 교재를 선택하지 못해서 점수를 점수를 빠르게 상승 시키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도서 입니다. 이 책은 토익 400점 전후의 수험생이 단기간에 700점 이상의 점수를 얻을수 있도록 단기간에, 꼭 시험에 나오는 문제들 위주로 이론및 문제풀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독학용으로 만들어진 교재여서 본인에게 맞게 일정대로 학습을 해도 되지만, 교재 앞부분에 있는, 8주, 4주 코스를 가지고 본인에 학습 일정을 정하는데 참고하면 좋을듯 합니다. 교재의 각각의 쳅터는 워밍업 테스트, 핵심이론과 풀이법 학습 그리고 리뷰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워밍업은 4문제로 2가지 중에 선택하는 객관식 문제로 배울 쳅터에 대해서 미리 어느정도 알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말 그대로 몸풀기 문제 입니다. 맞추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가 중요하겟죠? 그래서 워밍업 문제들도 친절한 풀이가 오른쪽 페이지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직접 필기한것과 같은 이러한 풀이법을 좋아 하는데요. 따로 필기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일명 문장 뽀개기(?)를 아주 확실히 해주셨고, 친절한 해설및 어휘 까지 따로 설명을 해주셔서, 이 설명들만 확실히 이해 한다면 다른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나와도 응용을 해서 어렵지 않게 풀어 나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각 쳅터의 마지막에는 총 10문제의 리뷰 문제들이 있습니다. 앞에서 학습한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테스트 해볼수 있고, 맞았다 하더라도 제대로 이해 못한 부분들은 앞에서 학습한 내용대로 문제를 하나하나 문장 뽀개기를 해서 완벽하게 이해 하는게 중요 하겠죠. 이해 안된다 하면 다시 뒤로 돌아가서 다시한번 학습을 하시고, 그래도 이해 안되면, 시나공카페(http://cafe.gilbut.co.kr/toeic) 에 올리시면 저자분이 직접 답변을 주신다고 합니다.
필수 어휘들에 대해서도 포함되어 있으니, 틈틈히 어휘부분은 꾸준히 봐주면서, 교재에 나와 있는 어휘들은 100% 암기해야 합니다.
교재의 뒷부분에는 앞에 학습한 부분에 대해서 최종 리뷰를 해볼수 있도록 각각의 쳅터에 대한 문제에 대한 미니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총 152문제의 미니 테스트 4회와 파트7과 앞에서 파트7을 학습한 총 6개의 쳅터에 대한 10문제 미만의 파트7용 미니 테스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니테스트를 통해서 본인이 앞에 부분에허 학습한 쳅터를 얼마나 이해했는지를 확인해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교재를 보다보면 곳곳에 위처럼 영사기 모양과 오른쪽에 R번호로 되어 있는 것을 볼수 있는데요,
이 번호를 PC나 스마트폰으로 http://www.toeicbasic.co.kr 사이트에 접속해서 번호를 입력하면 Kelly 선생님의 토막강의를 무료로 들을수 있다.
저는 R25 강의인 '문장의 기본 요소들'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길지 않게 강의를 만들어 놓아서, 필요한 부분의 강의만 찾아서 반복듣기도 편하고 좋습니다. 무엇보다 무료로 제공이 된다는 점이 가장 좋겠죠 :)
MP3 또한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 하니, 다운받아서 스마트폰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들으시면 RC 뿐만 아니라 LC 시험에도 도움이 됩니다. 토익 베이직 RC 교재를 가지고 단기간에 토익 기본기를 떼고, 중급이상으로 나아가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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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도 내 발목을 잡던 토익이.. 회사를 가니 더더욱 내앞길을 가로막던 찰나에 보게된 시나공 베이직 토익책은 역시 베이직이라서 보기가 훨씬 수월했다. 더구나 해커스 토익 보카 2회독을 하고 있던 터라 아는 단어가 나오니 공부할 맛도 나고 토익이 쉽게 느껴졌다. 혹시나 단어를 하나도 모르고 토익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꼭 단어책을 한번 본 후 기본서를 보라고 권하고 싶다. 단어만 많이 알아도....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무튼 이책은 초보자가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왜냐하면 초보자들은 문제 하나하나당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대, 이책에는 '시나공풀이법' 이라고 별도의 풀이법으로 문제를 직독직해 함은 물론 보기에도 하나하나 해석과 함께 설명이 써있어서 틀렸으면 왜틀렸는지 혼자서 알아내기가 완전 쉽게 되어있다. 나또한 학원을 다니기엔 너무 나이가많아서 ㅡㅡ; 책으로 혼자 공부하고자 한터라 이책은 안성맞춤으로 공부하기가 좋았다. 혼자서 깜지 안쓰고 가볍게 설명만 읽어도 넘어갈수있어서 인지 자신감도 생겼다. 그리고 헷갈리는 항목들은 따로 두개씩 별도의 설명을 붙여놔서 인지 따로 찾아보지 않고도 알수있어 좋았다. 예를 들면 문제를 풀고난 후 옆페이지에 정기고와 소유의 썸과 애니 차이를 명확히 써놔서 특별히 찾아보지 않고 가볍게 읽고 넘어가면 다음에 썸 문제가 나오면 그페이지를 읽어본 기억이 나서 좋았다. 그리고 내가 젤좋았던것은!!!!!!!!! 해답지가 별도로 있다는거!!! ㅎㅎ 솔직히 이건 좀 컨텐츠랑은 상관없는거지만 난 이런거를 꼭본다. 왜냐하면 뒤에를 내가 찢어야 된다던가 찢다가 잘못찢어지면 그렇게 신경이 쓰인다. 이책은 해답지만 톡 떼서 갖고 다니기도 편해서 셤보는날 한번 훑어보고 셤보기에 좋을 것같다. 혼자서, 초보자가, 자세하게, 공부하기 참쉬워서 강추하는 토익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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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시나공토익 Basic RC만으로는 초보토익커가 초보를 탈출하기는 힘들다. 진심이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교재와 수험교재 전문출판사인 시나공출판사의 서포트가 있어서
초보토익커 탈출이 가능하다. 궁금하지? 토익치면 960은 늘 넘기는 횽아가 설날이나 구정에 인사하러온 곧 제대할 군인 동생이나 대학 2학년이나 3학년이 되는 "중삼영포" 경력의 여대생 조카에게 말하듯이 알려줄께. 그리고 이 교재는 네이버카페 에듀윙에서 서평이벤트에 응모하여 받게 된거야. 아유 레뒤? 시나공 토익 Basic을 알려주마 - 일반적인 책 표지 소개 등은 다른 글에서 많이 볼거라서 그냥 건너 뛴다. 1. 저자를 보라. - 이 교재의 저자인 조강수 선생님은 토익실전문제집에서 이미 유명한 분으로 시나공 950문제집 같은 시나공 점수문제집 시리즈와 이번에 새로나온 5초문제집 시리즈 그리고 시나공 토익단어장 등의 저자로 유명하고 실전문제풀이에서는 정상급 강사들 중 한분이다. 사실 저자가 조강수 라는 것을 알았을 때 좀 의아했었다. "실전 전문토익강사가 왜?" 하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교재를 훑어보는 순간, 왜 조강수 선생님이 기초과정의 교재를 쓰셨는지 알게 되었다. 비슷한듯 하면서 기존의 토익입문서와는 많이 다르고 알찬 교재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사실 남다른 이력의 저자에서 부터 시작된 것이다. 2. 21세기다. 종이책 alone은 시대의 반동이다. - 문제집들 중에서 QR코드로 부분적인 해설을 제공하는 문제집들은 제법되고 LC에서는 해당 챕터의 듣기파일이 제공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하나의 스마트폰 어플로 A 에서 부터 Z까지 다 제공하는 것은 이 교재가 처음이다. 스마트폰 어플로 교재내용을 지원하고 무료강좌까지 하는 것의 시초는 ETS지만 추가문제까지 제공하고 관련정보까지 제공하는 것은 시나공이 처음이라고 봐야한다. All in One for Students.
어서와 이렇게 많은 걸 제공할지 몰랐지? 책 내용이 실전문제풀이 위주로 해주고, 어플로 이론 해설강의가 제공된다. 이 점이 혼자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상당히 중요하다. 왜냐? 초보자가 달리 초보자인가? 기본적인 원리나 이론 또는 문제적용이 어려운 사람들이 초보 아니겠는가? 모바일로 제공되는 문법편과 유형편으로 분리된 중요파트 설명은 길지 않고 딱 그 부분의 엑기스가 제공된다는 점이 아주 효율적이었다. 특히 "시나공토익라이브"라는 새로운 스타일의 인강을 시도하면서 쌓은 노하우가 여기에도 적용되고 있어 학생들의 이해력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 (깔끔해서 좋아) 3. 교재의 문제를 보았다. - 시중의 유명한 아니 바이블 보다 더한 요즘 토익 시험을 치는 수험생들의 목표점수는 850점이상을 원하는 대학생과 취준생도 있지만 600 전후반의 졸업점수만 원하는 대학생층, 500점 또는 550점만 있으면 되는 회사승진대상자들도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입문서가 여백의 미로 채워지고 문제는 실제와 너무 다르다면 그런 수험생들은 목표점수를 달성하기 위하여 이 교재 외에 다른 교재도 다시 봐야한다는 문제가 생긴다. 하지만 시나공토익 베이직 RC교재는 -책에 있는 700점을 넘긴다는 좀 오바인거 같다- 초보자도 600을 넘기게 해주는 요소들로 꽉차 있다. 일단 교재에 수록된 문제는 파트5와 6형태는 이런식으로 나오면 흔히 말하는 대박달과 중박달 정도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 초보에게 중박달과 쪽박달 수준의 문제는 거의 같은 급이다 - 문제 지문의 길이도 제법 길고 단어문제도 그냥 해석했다가는 헷갈리는 실제 기출문제의 형식으로 나와 있어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정말 대박이다. 목표점수가 낮은 수험생들에게는 ..... 토익실전전문 강사인 조강수 선생님의 노하우가 묻어났다고 밖엔 볼 수 없다. 4. 매일 15분 추가공부가 가능하다? - 이 말이 뭔말일까? 시나공카페를 이용하면 더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초보자들은 힘들어도 매일 문제를 조금씩 풀어보는 것이 좋다. 그리고 시나공토익카페나 http://www.gilbut.co.kr/book/bookView.aspx?bookcode=BN001063을 이용하면 초보자가 맞닥드리는 문제들을 만화로도 만들어 놓기도 했으니 보면 재미날 것이다. 5. 내 사촌동생에게 추천한다면? - 토익학원을 다니기 힘들거나 다른 일을 같이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면 난 이 교재를 추천할 수 있다. 일단 토익이라고 하는 것은 취업과 졸업의 통과의례이기 때문에 그 기준을 빨리 맞추는 것이 우선과제이다. 이 교재는 책을 먼저 읽어보고 (이해가 안되거나 된다 하더라도) 각 페이지에 있는 문법/유형 설명번호를 적어만두면 이동 중에 (장시간 버스나 전철탄다면) 모바일로 다시 복습을 할 수 있을 것이고 그래도 이해 안된다면 홈페이지에 질문을 남기면 6시간만에 답을 주는 시스템으로 유지되니깐 의문점 해소에도 좋을 것이다. 진짜 요 내용 그대로다. 이 것이 내가 주저없이 이 교재를 토익입문서로 추천하는 이유이다.
난 이 교재 강력하게 추천할 수 있다. 21세기의 모바일 흐름에 딱 맞춘 교재라는 점이 더 많은 점수를 줄 수 있다. 모바일로 공부를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기회가 온것이다. 저자의 내공과 토익교재 전문출판사의 노하우와 독자맞춤형의 IT기술의 삼위일체로 수험생을 밀어주는 전무후무한 교재이다. 초보탈출, 예전에는 혼자서는 불가능이었는데 이제는 Green L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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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째 토익 졸업을 못하고 있는데, 이번 겨울도 큰 기대없이 무슨책을 볼까 서점을 두리번거리다가 이 책의 디자인이 특이해서 한번 집어봤습니다. 구성을 하나하나 들여다보니 제가 딱 원하는 구성입니다. 제가 원래 장황한 글을 읽기 싫어해서 다른 토익책을 공부할 때도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이 책을 보다보니 딱 필요한 설명만 담겨 있네요. 실전서 부분에서 문제를 추가로 제공해 주는것도 참 참신하네요. 기존의 책과는 다른 책이네요. 열심히 공부해서 올해는 끝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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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일에 초판발행한 따끈따끈한 새책이왔어요!!ㅎㅎ 하나하나 문법별로 상세하게 설명되어있어서 혼자공부하기에 딱인 토익책 추천합니다옹~ 다만 아쉬운점은 유닛5~6개별로 묶어서 정리한 후 마지막에 리뷰테스트가 있는데 이 리뷰테스트가 너무 짧다는점이에요ㅠㅠ 물론 문제가 적으니까 풀때는 부담없고 좋은데 각 유닛에도 실전문제가 2개씩밖에 없어서 리뷰테스트도 10문제뿐이니 좀 아쉬운면이 있어요 20문제 정도로 좀 더 문제가 많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구요^^ RC 기본서이니만큼 마지막에는 모의고사로 100문제가 더 들어있었으면 좋았겠다싶습니다~ 그래도 예쁜병아리색 노란 표지에 구성도 내용도 알차서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