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괜찮았던 희곡. 짧았는데 그 안에 모든 것이 담겨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여러가지 문장들도 좋았고 굉장히 적절한 사회비판 작품인 것이 분명하다. Fucking 자본주의.. 그리고 그에 걸맞은 결말^^... 요즘 희곡에 빠져서 다른 희곡들도 읽어보고 싶다. 자본주의 앞에서는 나라가 의미 없어지는 듯. 시대도 그렇고. 우리는 올바른 시대에서 살아가고 있는가?에 대한 고찰도 생겼다.
꽤 괜찮았던 희곡. 짧았는데 그 안에 모든 것이 담겨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여러가지 문장들도 좋았고 굉장히 적절한 사회비판 작품인 것이 분명하다. Fucking 자본주의.. 그리고 그에 걸맞은 결말^^... 요즘 희곡에 빠져서 다른 희곡들도 읽어보고 싶다. 자본주의 앞에서는 나라가 의미 없어지는 듯. 시대도 그렇고. 우리는 올바른 시대에서 살아가고 있는가?에 대한 고찰도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