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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야지 하고 생각했던 작품들입니다. 예전에 읽었던 작품들이지만 놓쳤던 작품들도 있고 학교에서 공부했던 작품들도 있어 친숙한 작품들입니다. 언제든 읽을 수 있게 돼서 마음이 즐겁고 독서의 계절 답게 풍요로워지는 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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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는 한국 근현대 문학선입니다. 작가님들의 대표작만을 모아놓은 책입니다. 대연인데 50년이라니요. 당장 구매를 했다지요. ㅎㅎ읽어본 책도 있지만 제목처럼 다시 읽으니 새로운 점을 발견할 수도 있네요. 50년동안 잘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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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는 한국 근현대 문학선 전21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세트인데 책장에서 검색할 때 작품명으로 검색해야 뜨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편집은 딱 기본만 한 것 같은데 읽는 데 문제 없어서 가격 대비 만족하고 다 아는 작품들이라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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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래닛 출판사의 다시 읽는 한국 근현대 문학선 리뷰입니다. 최소한 한 번 이상은 읽어본 적 있는 작품들이지만 좋은 가격에 대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대여 기간이 엄청 넉넉해서 아무 때나 생각이 났을 때 보기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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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대여 ! 다시 읽는 한국 근현대 문학선 21권중 분명히 예전에 읽어봤던 책들이 있다. 그런데 내용에 대한 기억이 가물 가물하다.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고 천천히 읽어볼 생각이다. 어쩌면 죽을때 까지 미처 다 읽지 못할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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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건 저 출판사 더플래닛 [50년 대여] [세트] 다시 읽는 한국 근현대 문학선 (전21권) 리뷰입니다 대여작으로 구매했어요 근현대 문학을 읽으면 그 시대를 반영한 소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소설도 있는데 읽으면서 차분해지는 느낌도 들고 고요한 느낌으로 읽는걸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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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진건 ] 작가님의 [ 다시 읽는 한국 근현대 문학선 (전21권) ] 을 구매하고 난 뒤 쓰는 리뷰입니다. 와........ 진짜 제목만 보는대도 학창시절 기억이 새록새록.......... 학교 다닐 때는 진짜 많이 읽고 지문도 많이 풀었었는데.......... 졸업하고 나니까 접할 일이 없더라구요. 우연히 다량대여하는 것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하나씩 읽어보아야겠어요. 작가님 글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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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들도 쟁여놓았고 ㅋㅋ 추리소설들도 쟁여놓았고 ㅋㅋㅋ 이젠 또 뭘 사지 고민하던 찰나 ㅋㅋ 익숙한 제목들에 이끌려서 찾아들어간 한국 근현대 문학선 마침 윤동주 노래들도 나오고 예전에 수능공부하면서 읽었던 소설들도 반갑게 만날수있는 구성이어서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죠ㅎㅎ 지금부터 무려 몇십년전에 쓰여진 소설들이지만 각자의 개성이 다 다르고 인물을 묘사하는 방법, 그 당시 시대적 배경과 풍자를 이어가는 방법이 작가마다 다 다름을 보며 참 문학이라는 것이 그 폭이 넓구나 느끼게 됩니다 제대로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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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과 마주치는 당신에게 필요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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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시대를 비롯하여 한국의 근현대 문학 소설 21권을 담고 있는 책이다. 교과서에도 실려 있었던 소설도 있고 잘 알고 있지만 읽지 못했던 소설도 읽게 되어서 좋았던 책이다. 우리의 소설이 불현듯 나타나지 않았듯이 우리 소설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