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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하움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산림치유에 대해 알고 싶어서 [하움출판사]<‘숲’에서 만나는 심리학>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하움출판사]<‘숲’에서 만나는 심리학>의 목차를 살펴봅니다. 1부 왜 숲에서 치유를 말하는가? ~ 4부 산림치유 심리 여행 통합 모델까지 크게 4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부 왜 숲에서 치유를 말하는가? 중 2장 산림테라피(Forest Therapy)의 내용이 공감됐어요. 영화 카모메 식당에서 일본인 손님이 핀란드 사람들은 왜 여유로워 보일까? 라는 질문을 했을 때 핀란드 손님이 숲이 있어서 그렇다는 이야기를 해요. 그 이야기를 들은 일본인 손님은 숲으로 향하게 되고 그 숲에서 노란 버섯과 곧게 뻗은 나무들, 그리고 하늘을 보면서 안도감을 느끼거든요. 나이가 들수록 꽃이나 수목이 더 좋아지는데 인간이 자연에 무의식적으로 이끌린다는 것이 신기했어요. 2부 치유는 왜 일어나는가? 중 5장 산림치유 인자와 6대 요법의 내용이 좋았어요. 산림치유 6대 요법은 식물 요법, 정신 요법, 운동 요법, 기후 요법, 물 요법, 식이 요법이 있는데 물 요법에서 계곡 물소리 테라피를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계절에 계곡 물소리를 듣는 것만으도 힐링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올해 꼭 도전해 보고 싶어요. 7장 뇌 과학과의 만남이 인상적이었어요. 숲길 탐방, 자연물 관찰 등을 통해 공간 인식력과 주의 회복 능력을 강화하는 데 산림치유•심리테라피를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고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서 자주 숲속에서 시간을 보내면 좋을 것 같아요. 4부 산림치유 심리 여행 통합 모델 중 12장 여행과 함께하는 산림치유에서의 Shortform을 활용한 Soundscape 산림치유 사례가 인상적이었어요. 국내에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돼서 좋았고 여행을 통해서 심리와 만나는 산림치유의 효과가 인싱적이어서 저도 나중에 여행과 함께하는 산림치유를 체험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14장 산림치유의 활성화 방안의 내용이 좋았어요. 산림치유에 관심을 갖다보니 산림치유 산업과 웰니스 관광산업에도 지연스럽게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산림치유사 자격과 양성 과정이 궁금해서 인터넷으로 찾아보기도 했는데 앞으로 전망이 좋을거라고 생각하고 산림치유와 관광산업이 발전하길 기대해 봅니다.
[하움출판사]<‘숲’에서 만나는 심리학> 숲을 통해 산림치유와 심리치유를 모두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놀랍고 과학적으로도 산림치유 효과를 설명할 수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치유와 위로가 필요한 분들에게 [하움출판사]<‘숲’에서 만나는 심리학>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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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송준용,안혜용,염미정,오수익,김성래 2025 하움출판사 <‘숲’에서 만나는 심리학>을 읽기 전 인상은 숲이라는것과 심리학이라는 두 개의 키워드가 나를 사로 잡았다. 심리학은 대학을 다닐 때 교양과목으로 수강했던 경험이 있지만 생명과학 시간을 능가하는 눈의 구조나 뇌의 구조를 배운 것만 기억이 났고, 이후 교양수준을 높혀 보겠다는 생각으로 몇몇 심리학 책을 읽었다. 숲은 어떠한가? 그것을 떠나서 내가 살면서 제대로된 숲을 간적이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비단 나뿐만 아니라 우리가 숲이라는 것을 진실된 의미로 방문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숲이라는 안정된 공간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무엇인가 집중을 하게 만드는 요소가 있음을 느끼게 된다. 예전에 본 한 다큐멘터리 방송에서 숲에서 산책을 하는 사람들의 신체 변화를 실험하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 그 방송을 본 생각이 났다. <‘숲’에서 만나는 심리학> 에서도 바로 그 점을 이야기 하고 있다. 실제 여러 실험결과를 알려 주면서 숲에서 사람의 신체적, 정신적 변화가 어떻게 일어나게 되는지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숲’에서 만나는 심리학>을 통해서 내가 처음 접하는 개념은 바로 ‘산림치유·심리테라피’라는 개념이였다. 이것은 약을 먹거나 병원치료, 이와 유사한 치료를 받는 것이 아닌 숲 자체가 우리를 치유해 줄 수 있다라고 이야기 해주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읻, 숲을 떠나서 자연을 이용한 스트레스해소 및 번 아웃을 탈출해 주는 방법이라니 무척이나 우라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인 것 같다. 수 많은 사람들이 쓴 책이라 조금 걱정은 되는 부분이 있지만 어렵지도 않고 쉽게 읽어진다. 현대 직장인들의 고질병인 높은 스트레스와 번 아웃, 우울증등 걱정되는 부분이 많은데 실제 이 책을 읽는다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숲’에서 만나는 심리학>은 분명 상처받은 우리 사회의 사람들을 자연치료라는 방법으로 치료를 해주는 책이다. 하지만 책을 읽고 있으면 책 자체만으로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듯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그럼 느낌이 있다. 술을 통해서 진정 나를 찾는 방법, 그것은 <‘숲’에서 만나는 심리학>을 읽는 일이다. #숲에서만나는심리학 #산림치유 #자연치유 #심리학 #심리학추천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하움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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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에서 말하는 산림치유는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는 과정이에요. 조용한 숲길을걸으며 내 안의 감정과 생각을 마주하는 것이 바로 치유의 시작이라고 해요. 이 부분이 참 공감됐어요. 매일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나를 돌보는 일은 늘 뒤로 밀리기 마련인데 숲이라는 공간은 그런 나를 다시 제자리로 데려다주는 것 같아요. 이 책이 좋은 건 전문가만을 위한 전문서처럼 어렵게 쓰이지 않았다는 거예요. 우울이나 불안, 번아웃으로 지친 사람, 교사나 상담사처럼 늘 다른 사람을 돌봐야 하는 사람, 단순히 자기 안을 정리하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에요. 읽다 보면 나도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기억에 남는 구절은 ‘가장 오래된 치료자는 자연이다’라는 문장이었어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어떤 약보다도 숲이 우리 마음을 다독이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어요. 숲을 걷는다는 건 단순히 자연 속을 걷는 게 아니라 내 마음을산책시키는 일이라는 말이 떠올랐어요. «‘숲’에서 만나는 심리학»은 마음이 지쳤을 때, 한 걸음 멈추고 숨을 고르게 해주는 책이에요. 과학적 근거와 심리학 이론이 촘촘하게 담겨있지만 어렵지 않게 다가와요. 읽고 나면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공원이나 산책로에서도 치유를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숲을 통해 마음을 돌보는 일이 결국 나를 다시 건강하게 만드는 길이라는 걸 알려주는 책이에요. #‘숲’에서만나는심리학 #송준용 #안혜용 #염미정 #오수익 #김성래 #강명숙 #김소영 #하움출판사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